항암치료를 받는 친구를 위해 같은 반 학우들이 단체로 삭발한 사연이 전해지며 감동을 주고 있다.사연의 주인공들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스 배드시에 있는 '엘 카미노크리크' 초등학교 4학년 학생 15명이다.이 친구들은 뇌종양을 앓고 있는 같은 반 친구 트래비스 셀린카(10)를 응원하기 위해 삭발한 채 등교했다.트래비스는 7주간 동안 방사선 치료를 받아 건강을 회복했지만, 치료로 인해 머리카락이 다 빠진 상태로 학교에 가야했다.Jun 19, 2013 09:12 PM PDT
신약의 역사서인 사도행전은 AD 62년경에 누가복음의 후편으로 의사 누가가 썼습니다. 누가복음에는 성육신하신 예수님의 지상 사역(예수 그리스도 시대)을 다루었고, 죽으심과 부활하심 이후에 성령을 통하여 계속되는 사역을 교회시대와 선교시대로 Jun 19, 2013 08:14 PM PDT
그리스도 안에서 나는 누구인가? 종종 우리의 정체성은 관계에 의하여 규정된다. 과거의 나의 정체성은 혈연, 지연, 학연 등으로 이루어졌지만, 이제 그리스도 안에서의 우리의 정체성은 존재를 관통하는 정체성의 또 다른 기준인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이루어진다.Jun 19, 2013 08:13 PM PDT
이은애 회장은 "지난 1월 13일 제8회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과 4월 25일 '아우름' 초청 한미수교 131주년 기념음악회가 성황리에 마쳐졌다. 지난 5월 11일 버지니아 주지사 컵 태권도 대회가 미 주류사회 참석자들의 열광과 흥분의 도가니 속에서 진행되는 것을 보며 미주한인의 날 행사에 이어 다시 한번 한민족의 자랑과 긍지를 만끽했다"며, "이 모든 것이 우리가 힘을 모은 결과이며 아낌없는 동포들의 동참과 기도 덕분이라고 생각한다"고 2013년 상반기 사업 보고를 했다.Jun 19, 2013 08:02 PM PDT
가수이자 프로듀서로 맹활약하고 있는 원조 아이돌 H.O.T 멤버 출신 강타(33, 본명 안칠현)가 '젊고 화려한 연예인'이 아닌, '30대 남자'로서의 진솔한 모습으로 다가온다.Jun 19, 2013 04:13 PM PDT
청지기라는 말은 교회의 일을 맡아 관리하고 경영하는 사람을 청지기라고 합니다. 오늘 본문은 35~48절까지인데, 35~38절까지는 충성된 종의 모습을 예수님이 그려 주셨고, 39~40절까지는 집주인과 도적에 대한 교훈을 주셨고, 41~48절까지는 선한 청지기와 악한 청지기에 대한 내용의 교훈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에 교회가 어떤 태도를 취하고 어떤 모습으로 예수님을 맞이해야 할 것인가 하는 것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Jun 19, 2013 03:59 PM PDT
미션크리스챤대학교 및 대학원(총장 윤요한 박사)이 10일 오후 본교 강당에서 2013학년도 졸업 및 학위수여식을 거행했다. 학장 정 윤 박사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졸업예식은 김동환 목사(말씀의 집 담임)의 대표기도에 이어, 이 대학 찬양단(지휘 필립천 전도사)의 특별찬양으로 강당을 빛냈다Jun 19, 2013 03:57 PM PDT
“노병은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입니다.” 어느 원로목사가 은퇴목회자들을 대상으로 한 모임에서 남긴 유명한 말이다.Jun 19, 2013 03:54 PM PDT
SBS 김민지 아나운서(28)와의 열애설이 불거진 축구스타 박지성(32·QPR)이 오늘 오전 9시 수원 월드컵 컨벤션웨딩홀에서 기자회견을 갖는다.Jun 19, 2013 03:16 PM PDT
동성결혼 합법화를 막을 수 있는 대안이 '사회과학'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해리티지재단에 속한 라이언 앤더슨 연구원은 지난 금요일 신앙과자유연합(Faith and Freedom Coalition)이 주최한 Road to Majority 2013 컨퍼런스에서 패널로 참석해 이와 같이 밝혔다. Jun 19, 2013 02:14 PM PDT
사우스베이 부모님선교회가 7주년을 맞아 오는 30일(일) 오후 5시에 성서장로교회에서 감사예배를 드린다. 이날 강사로는 성서장로교회 담임인 김병용 목사가 서게 된다.Jun 19, 2013 01:27 PM PDT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William Butler Yeats, 1865-1939)는 아일랜드의 시인이요 극작가로 잘 알려져 있다. 예이츠는 더블린(Dublin)에서 태어나 교육을 받았지만, 어린 시절은 슬리고 카운티(County Sligo)에서 지냈다. 1891년 아일랜드 문학협회(Irish Literary Society)를 창설한 데 이어 동지들을 Jun 19, 2013 01:24 PM PDT
중국 화웨이 CEO의 '노키아 인수 발언'이 화제다.18일(현지시각) 영국 파이낸셜타임즈(FT)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애플에 이어 세계 스마트폰 3위 기업인 중국의화웨이가 핀란드 노키아(NOKIA) 인수를 노리고 있다"고 전했다.이어 "화웨이의 소비자 사업그룹의 리처드 유회장이 영국 런던에서 열린 어센드 P6 스마트폰 출시 행사 직전기자들과 인터뷰에서 노키아 인수 의향이 있다"고 말한 것을 보도했다.Jun 19, 2013 01:20 PM PDT
최근 “홈리스 한인학생 하버드대학 전액장학생 합격”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신문에 실렸습니다. 이 기사는 원래 NBC TV에서 다루어졌습니다. 기사를 읽기 전에는 “어떻게 처마 밑에서 잠자는 홈리스(homeless) 소년이 하버드대학에 들어갔을까?”하고 의아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기사를 읽고 난 후에는 가정이 없는 사람들이 바로 홈리스 피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Jun 19, 2013 01:19 PM PDT
미국 하원이 18일, 임신 20주 이상 산모의 낙태를 금지하는 법안을 228대 196으로 가결했다. 공화당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하원을 통과한 이 법안이 민주당 다수의 상원까지 통과할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혹시 통과한다 하더라도 오바마 대통령은 이 법안을 거부하겠다고 이미 발표한 상태다. 현재 미국의 대부분 주는 임신 24주까지 낙태를 허용하고 있다. 1973년 연방대법원의 로 대 웨이드(Roe v. Wade) 판결에 근거한 것이다. 그러나 노스다코타 주는 6주, 아칸소 주는 12주를 기준으로 삼고 있는 등 주마다 약간씩 다른 법이 적용된다. 그러나 이런 규정들은 연방대법원의 판결에 위배된다는 논란을 항상 달고 있다. Jun 19, 2013 11:5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