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종교개혁자들이 설교를 통하여 종교개혁의 기치를 높이 들었다 것은 익히 알고 있는 사실이다. 특별히 장로교의 기초를 놓은 죤 칼빈에게 있어 종교개혁은 선포 설교와 불가분리의 관계인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대한 재발견은 그로하여금 말씀 선포에 대한 불같은 열정을 쏟기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었던 것이다. 그렇기에 철벽옹성의 여리고와 같았던 캐톨릭교회의 아성을 소리없이 무너지게 했다.Jun 21, 2013 03:05 PM PDT
원로 코미디언 남철(본명 윤성노) 씨가 21일 지병으로 타계했다. 향년 79세. 한국방송코미디언협회에 따르면, 고인은 당뇨로 오랜 투병 생활을 해 왔다. 지난달부터는 만성 신부전증도 앓아오다 갑자기 병세가 악화돼 이날 오전 10시 30분께 세상을 떠났다. 1972년 TBC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고인은, Jun 21, 2013 03:02 PM PDT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 제38대 회장 김범수 목사가 한국 방문 중에, 오는 7월 26일(금)부터 29일(월)까지 진행되는 "2013년 워싱턴지역 동포복음화 대성회" 강사 김인중 목사의 초대로 안산동산교회를 직접 방문했다. 김범수 목사는 "복음화 대성회를 통해 워싱턴지역의 교계가 미래를 새롭게 믿음으로 준비하고, 차세대를 위해 이민 1세가 그동안 노력하고 준비한 믿음의 유산을 아낌없이 남겨주도록 결단할 수 있는 말씀, 또한 워싱턴지역 교회가 자기만의 세계를 넘어 보다 넓은 하나님의 선교와 비전을 볼 수 있는 말씀, 워싱턴지역 동포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서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는 말씀을 전해 달라"고 부탁했으며, 김인중 목사는 "교회가 세상에서 해야 할 일들이 너무 많은데, 무감각하고 타성적인 목회를 벗어나 세상이 필요로 하는 사랑과 복음을 전할 수 있는 목회가 되어야Jun 21, 2013 02:50 PM PDT
미국 교단 C&MA(Christian & Missionary Alliance)가 6월 11일부터 16일까지 플로리다 템파에서 "Be Light"란 주제 아래 제112차 총회를 개최했다. 이 총회에는 28개 지역구에서 1900명의 교역자와 평신도 대표, 100명의 선교사가 참여했다. 이번 총회에서 C&MA는 미국 내 이민자 선교와 전도에 적극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주강사로 나온 사무엘 로드리게즈 목사는 미국 히스패닉 커뮤니티에 가장 강력한 영향력을 가진 7인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인물이다. 현재 이 교단 내에서 이민자 교회는 무려 40%에 달하며 교단 파송 선교사 800명 가운데 이민자 출신이 13%나 된다. Jun 21, 2013 02:45 PM PDT
SBS TV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극본 박혜련·연출 조수원, 이하 '너목돌')가 표절 시비에 휘말렸다.Jun 21, 2013 02:42 PM PDT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에서 잇달아 발생한 대규모 삼림화재로 주변국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 당국 차원에서 확인된 화재만 1400여개에 달한다. 그런데, 문제는 이번 화재로 인한 스모그가 말라카 해협을 건너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까지 날아가면서 국민 건강 위협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내용이다.Jun 21, 2013 02:05 PM PDT
소망한인교회(담임 이장수 목사)가 지난 6월 16일(주일) 애난데일 소재 예진회 봉사센터 지하에서 창립예배를 드렸다.Jun 21, 2013 02:05 PM PDT
공화당 하원의원들이 한인들을 연방의사당으로 초대해 대화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오는 7월 17일 오전 10시부터 12까지 워싱턴 DC 하원 빌딩에서 열리는 이 행사의 이름은 'Korean American Meetup' 이다.Jun 21, 2013 01:55 PM PDT
하와이 열방대학에서 만난 애틀랜타 본토박이 2세 목회자인 이은진 전도사(한빛장로교회)와 노스캐롤라이나 하베스트쳐치 아놀드 오 목사, 그리고 캔사스시티 YWAM의 박선오 선교사가 의기투합해 다음주 화요일(25일)부터 토요일(29일)까지 조지아크리스찬대학(총장 김창환 목사)에서 '2013 섬머 하베스트'가 처음으로 열린다. 마태복음 9장 37-38절 말씀에 영감을 받아 2세들을 '추수할 일꾼'으로 세우기 위해 트레이닝과 전도, 워십으로 진행되는 이번 모임은 무엇보다 직접 '추수의 현장'으로 나간다는 점이 가장 눈길을 끈다.Jun 21, 2013 01:42 PM PDT
일본에서 그간 심각한 사회문제로 논란이 된 학교 '이지메(일명 '왕따'로 통하는 집단 괴롭힘을 뜻하는 일본어 발음)'에 대한 법률적인 대책이 마련돼 관심을 끌고 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일본에서 학교 내 관련 조직 설치, 피해 보고 의무화, 인터넷 감시강화 등을 규정한 '이지메 방지법'이 참의원을 통과, 전격 제정됐다. 신문은 21일 "해당 법률은 이지메를 일정한 관계에 있는Jun 21, 2013 01:39 PM PDT
금요일 오전 노스캐롤라이나 그린빌에서 소총으로 무장한 남성이 도심에서 총격을 가해 4명이 부상당했다. 이 남성은 길거리에서 1명을 쏴서 부상을 입혔으며 인근의 월마트로 들어가 또 3명을 부상입혔다. 신고가 접수된 후 경찰이 출동해 범인을 제압했으며 이 과정에서 범인 역시 총을 맞아 다쳤다. 이 범인은 길에서 붐비는 길 거리에서 총격을 가한 후, 곧장 5개 차선을 건너 월마트로 들어갔으며 총질을 해 댄 것으로 밝혀졌다. 피해자들의 상태나 범인의 범행 동기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Jun 21, 2013 12:12 PM PDT
사람만 다이어트 하던 시절은 이제 끝났다. 영국 수의사협회가 지난 16일 체중 72kg에 육박하는 고도 비만 견공의 사진을 공개하면서 "체계적인 다이어트를 진행하겠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Jun 21, 2013 11:42 AM PDT
『며칠 전, 저는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어느 날 하나님께서 "얘야, 내가 왜 널 계속 살려둬야 하니?"라고 물으시면 나는 뭐라고 대답할까, "이러이러한 이유 때문에 아직은 꼭 살아있어야 합니다."라고 말할 수 있을까 하고 말입니다.』 김남준목사님이 쓴 『게으름』이라는책, 117페이지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Jun 21, 2013 11:17 AM PDT
여대생을 청부살해한 혐의로 수감 중이던 60대 여성이 치료를 이유로 교도소에서 나와 호화병실에서 생활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수사 중인 검찰이 여성이 입원했던 세브란스병원 의사들에 대해 조사에 나섰다.Jun 21, 2013 11:02 AM PDT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리라(눅 16:13)"는 예수님의 말씀이 있다. Jun 21, 2013 10:59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