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웨스트대학교(Midwest University 총장 제임스 송 총장)는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미국 중부에 위치한 세인트 루이스 메인 캠퍼스에서 글로벌 리더십 세미나, 제 27회 학위수여식 그리고 음악 콘서트 등 다채로운 여름 이벤트를 진행했다. IFPP(국제종교와 공공정책연구소, Midwest University 부설기관) 주관으로 “기독교의 현재와 미래”란 주제로 정진경 박사 기념 세계선교센터에서 진행된 글로벌 리더십 세미나(6월 13-14일)는 세계 각국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됐다. 특별히 이번 세미나에는 러시아 복음주의 기독교 교계 지도자로 잘 알려진 Semchenko 목사가 참석해 “러시아 기독교의 현재와 미래”란 주제로 강연 예정이었으나, 미국으로 출국하기 직전 공항에서 러시아 경찰에 체포되는 예기치 못한 일이 발생하여, 함께 사역하는 폴 김 선교사가 “러시아 기독교와 선교현황”에 대한 강연을 펼쳤다. 이어서 미주 기독교 저명 강사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빌 페더러 박사(Bill Federer. America Minutes 대표, IEC(International Education Cooperation) 총재, 미국 기독교 베스트 셀러 작가)의 “미국 기독교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주제 강연, 밥 푸 박사(Bob Fu. China Aid Jun 21, 2013 10:32 AM PDT
애틀랜타 청년 복음화를 위해 사역중인 네 명의 청년들이 7월 11일부터 8월 7일까지 27박 28일간 서부 비전트립을 준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애틀랜타 한국대학생선교회(KCCC, 대표 이상일 목사)에서 학생선교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들은 김다중(군산대 06), 안진영(군산대 06), 남연식(성균관대 10), 윤나영(공주대 09) 학생이다. 이들 중 김다중, 안진영 학생은 작년에 진행된 동부 비전트립을 다녀온 바 있다. 이들은 LA를 시작으로 애리조나-라스베가스-솔트레이크-스포캔-시애틀-벤쿠버-포틀랜드-샌프란시스코-LA로 이어지는 4500마일을 자동차로 여행하며 미국의 영적 흐름과 문화를 체험하고 각 지역의 신앙의 선배들과 교제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또 각 지역 캠퍼스를 방문해 땅 밟기 기도와 전도 등을 통해 지역교회와 선교회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비전을 갖고 있다.Jun 21, 2013 10:26 AM PDT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시에 있는 엘 카미노 크리크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4학년 남학생 15명이 같은 반 친구를 위해 단체로 삭발한 사연이 전해지며 감동을 주고 있다.Jun 21, 2013 10:19 AM PDT
지난 20일 북한이 강제 북송 이후 23일만 탈북 청소년 9명의 신상과 이들의 발언을 공개한데 이어, 21일에는 라오스에서 강제 북송(北送)된 탈북 청소년 9명의 모습을 북한 조선중앙TV를 통해 공개했다. 방송을 통해 확인된 탈북청소년들의 건강상태는 대체로 양호해 보였다. Jun 21, 2013 09:50 AM PDT
한미동맹 60주년을 맞아 한국과 미국의 국제적 위상과 양국의 애환을 태극기와 성조기로 착시현상을 이용하여 그래픽 디자인으로 시각화한 작품과 한국 태극기와 미국 성조기의 만남을 동등한 관계에서 그려낸 흥미로운 작품들이 전시됐다.Jun 21, 2013 09:00 AM PDT
'희망'을 붙들고 북한 국경을 넘은 탈북소년이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한 강연무대 테드(TED Technology, Entertainment, Design)에서 참석자들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그 주인공은 죠셉 김(23)으로 그는 현재 난민 지위를 인정받아 미국에 정착해 살고 있다. 조셉 김의 고향은 두만강과 중국의 국경지역 함경북도 회령이다. 죠셉 김은 16세까지 김광진으로 살다, 2007년 2월 15일 링크의 도움을 받아 미국에 왔다. 죠셉의 가족은 항상 가난에 시달렸다. 남매 중 막내였던 조셉은 1994년 대기근 당시 4세의 나이에 누나와 새벽부터 땔감을 찾아 나서야 했고, 자정이 돼서야 집에 돌아올 수 있었다.Jun 21, 2013 08:36 AM PDT
한미동맹협의회(총재 임청근 박사)가 한민족의 비극인 6.25 전쟁 63주년을 맞아 "잊혀지는 6.25, 잊을 수 없는 6.25"라는 주제로, 6월 23일(주일) 오후 5시 폴스쳐치 소재 버지니아한인교회(담임 이장연 목사)에서 추모예배 및 기념식을 갖는다.Jun 21, 2013 08:33 AM PDT
잘 알려진 가스펠 가수이자 목회자가 수요일 오후 장정된 총을 공항에 가지고 갔다 체포됐다.Jun 21, 2013 08:24 AM PDT
워싱턴복음선교합창단(단장 김양식 목사, 이사장 김동수 장로)이 6월 23일(주일) 저녁 7시 애난데일 소재 메시야장로교회(담임 한세영 목사)에서 제16회 찬양의 밤을 연다.Jun 21, 2013 08:23 AM PDT
베델 청소년 선교회(대표 이길중 목사)가 7월 25일부터 8월 13일까지 약 3주 동안 한국 전라남도 해남군과 무안군을 방문, 그곳의 극빈층 청소년들과 결손가정 아동들을 대상으로 영어 캠프를 진행하면서 신앙의 씨앗을 뿌린다.Jun 21, 2013 07:54 AM PDT
워싱턴 DC 국방부 본관 1층에 한국전 기념관이 개관되었다. 지난 18일 한국전 정전 60주년을 기념하며 개관된 한국전 기념관에 새겨진 문구는 ‘잊혀진 승리’(Forgotten Victory). Jun 21, 2013 07:32 AM PDT
노예로 태어났지만 나중에 유명한 노예제 폐지론자가 된 프레드릭 더글러스(1818~1895)다. 지난 19일 워싱턴 DC 연방의사당에서는 프레드릭 더글러스 동상 제막식이 열렸다. 연방의사당에 세워진 동상 중 흑인으로는 4번째다. Jun 21, 2013 07:26 AM PDT
'영적 회개와 회심을 통해 하나님과 세상 앞에 그리스도인다움을 회복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확산되는 가운데, 박요한 목사(등대교회)는 "주님 앞에 정직히 서는 회개와 결단이 부흥의 뿌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20일 타코마연합장로교회(담임 나균용 목사)에서 열린 제 56차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 설교자로 나선 박 목사는 "교회가 세속화 되고 세상을 향한 영향력이 상실 된 이유는, 그리스도인들의 영적 간음인 우상숭배와 탐심에서 기인한 것"이라며 "하나님 앞에 위선과 거짓의 가면을 벗고, 부끄러운 우리의 죄악을 내어 놓아야 한다"고 전했다.Jun 21, 2013 07:20 AM PDT
미국의 목회자들이 트위터,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 미디어를 중요한 목회 도구로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독교 전문 리서치업체 바나그룹이 최근 발표한, 미국 전역의 목회자 1263명을 상대로 설문조사한 결과 에 따르면 페이스북을 개설한 교회는 2011년 57%에서 올해 70%로, 트위터를 개설한 교회는 14%에서 21%로 늘었다. 이 조사에 따르면, 미국 목회자들의 66%가 페이스북을, 22%가 트위터를 사용하며, 일부 영향력 있는 목회자는 팔로워가 수십만에서 수백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크고 재정 형편이 좋은 교회의 목회자가 소셜미디어를 더 많이 활용하는 경향도 보였다. 출석 성도 250명 이상인 교회 목회자의 34%, 연간 예산 50만 달러 이상인 교회 목회자의 35%가 트위터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목회자의 65%는 앞으로 소셜 미디어가 목회에서 더욱 중요한 부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목회자 대다수(94%)는 "예배시간에 성도들이 트위터나 문자메시지, 이메일로 질문하는 것은 허용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조사를 수행한 데이비드 키너만은 "많은 교회들이 소셜미디어 플랫폼을 수용하는 추세가 늘고 있지만 SNS의 잠재력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받아들이는 경우도 적지 않다"며 "SNS는 어떤 공통의 이벤트나 아이디어에 대해 실시간으로 대화를 나눌 수 있게 해 주는 도구인데, 상당수 교회들이 여전히 SNS를 그런 상호작용이 없는 단순 게시판으로만 활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Jun 21, 2013 07:16 AM PDT
전 세계 사람 3명 중 1명은 기독교인지만 나머지 2명 1명은 종교에 관심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Jun 21, 2013 07:1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