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독설가' 배우 한혜진이 오는 7월 말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 하차한다.20일 한혜진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의 발언에 따르면, 한혜진은 7월 말까지만 녹화에 참여한 뒤, 8월 예비신랑 기성용을 만나러 영국에 갔다가 한 달 후 쯤 귀국한다는 예정이다.Jun 20, 2013 01:51 PM PDT
노홍철의 연애관 폭탄 발언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노홍철은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녹화에서 "뭐든지 금방 질린다"면서 "프로그램도 오래 잘 되는게 싫다. 하나쯤 망해서 새로운 걸 하고 싶다. 연애도 2년 이상하면 사랑이 식는다"고 밝혔기 때문.Jun 20, 2013 01:31 PM PDT
할리우드의 번화한 거리 한복판에서 한 여성이 걸인들의 구걸을 외면했다가 칼에 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올해 각각 27세, 33세, 34세인 3명의 걸인들은 할리우드의 관광 명소인 명예의 거리(Walk of Fame)에서 욕설이 적힌 글귀를 들고 구걸하고 있었다. 때마침 이곳을 지나가던 23세의 크리스틴 캘더론은 그들의 문구가 재미있다 생각했는지 그 앞으로 가서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어댔다. 이를 본 걸인들은 사진 모델이 되어준 대가로 1불만 달라고 했지만 이를 거부당하자 캘더론을 공격했다. 그는 복부를 찔렸으며 병원으로 즉시 옮겨졌지만 결국 사망했다. 경찰은 이 사건 이후, "길거리에서 누군가 당신에게 다가온다면 반드시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또 길에서 사람들을 향해 사진을 찍는 행위도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Jun 20, 2013 01:15 PM PDT
목회자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는 교회 성장이다. 물론 교회 성장이 교회의 건강성을 담보해 주는 것은 아니지만 교회 성장은 보다 많은 사람에게 복음이 전파되고 있다는 증거이며 동시에 교회가 건강하지 않으면 성장하기도 어렵다는 점에서 분명 목회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유명한 기독교 저술가이자 라이프웨이리서치의 대표인 톰 라이너 박사가 이에 교회 성장의 비법 5가지를 공개했다. 그는 25년째 지역교회 컨설팅과 리서치를 해 온 이 분야 전문가다. 그는 "교회가 더 이상 성장하지 않고 100명, 200명 혹은 500, 800명에 멈췄다는 목회자들의 상담을 많이 받는다. 심지어 한 목회자는 출석교인이 7천명에서 멈추었다고 상담해 오기도 했다"고 말했다. 그만큼 목회자들이 성장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단 뜻이다. 그는 현재의 교회 규모와 관계없이 더욱 성장하기 위한 방법이 많이 있지만 대체로 4가지가 공통된 접근법이라고 밝혔다.Jun 20, 2013 12:45 PM PDT
매일 교회로 출근하는 '사장님'이 계시다. 돈을 받는 것도 아닌데,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교회가 내 집 같고 교회 일을 해야 마음이 편하기 때문이란다. 주인공은 비지니스 이름을 보고 당장 전화를 걸어 인터뷰를 요청한 '킹덤 매인테넌스'의 전계영 안수집사(새생명교회)다. 이날 인터뷰 역시 새생명교회 사무실에서 가졌다. 새생명교회의 도라빌 초창기 시절부터 몇 년 전 소천한 고(古) 문명길 목사의 부임 첫날부터 마지막 날을 지켰고, 현재 유영익 담임 목사와도 손발이 잘 맞아 여전히 스와니 성전을 지키고 있는 전계영 집사는 "제가 죽었을 때 '새생명교회 장'으로 장례를 치르게 되는 게 소원입니다"라고 말하는 사람이다. "스물 한 살, 한창 혈기 왕성할 때 가족초청으로 미국땅을 밟았Jun 20, 2013 12:41 PM PDT
텍사스 휴스톤에 위치한 대형교회인 뉴라이트크리스천센터(New Light Christian Center)의 담임목사 비샵 힐리어드(Bishop I.V. Hilliard)의 특별헌금 요청이 큰 논란이 되고 있다. 그는 자신의 이메일에 있는 사람들 중 일부에게 "내 헬리콥터의 날개를 교체하기 위해 당신이 52달러를 헌금한다면 하나님께서 52일 혹은 52주 내에 큰 선물을 주실 것"이라고 했다.Jun 20, 2013 11:12 AM PDT
여인의 고통중에 아이 낳는 분만의 고통 만큼 큰 것이 없다고 한다. 바울사도는 전도하여 교인된 이를 '자녀'라고 부르면서 그들 안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형성 될 때까지 다시 해산하는 산모의 고통을 겪어야 겠다고 한다.Jun 20, 2013 08:45 AM PDT
고등학생이 가질 수 있는 사회 생활 내지 인간 관계란 어떤 것일까요? 가족이 여기 저기 이사를 자주 하지 않았으면 그 동안 다녔던 학교의 친구들이 우선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겠지요. 그리고 가족 관계, 친척 관계, 교회 등을 통해 아는 사람 들이 있겠고, 어떤 경우에는 동네에서 이웃들과 좋은 관계를 형성해서 알고 지내는 친구 내지 어른 들이 있을 것입니다. 어떤 학생들은 파트 타임으로 일을 해서 그 일을 통해서 아는 사람들이 있을 수도 있고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하면서 알게 된 사람들도 Jun 20, 2013 07:47 AM PDT
메릴랜드 청소년 연합수련회가 'ECHO [His]tory'라는 주제로 6월 24일부터 27일까지 안나산 기도원에서 진행된다. 강사로는 폴 전 목사(New city & for the Gospel 교회)가 초청됐다. 이에 메릴랜드교협 임역원들과 연합여선교회 임원들은 지난 6월 16일 하비스트교회에 모여 청소년수련회의 세부사항을 놓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메릴랜드교협 회장 윤종만 목사는 "수련회를 통해 2세대들이 복음 안에서 잘 세워지고 1세대들과도 잘 조화를 이룰 수 있기를 바란다. 또한, 각자의 교회를 잘 섬길 뿐만 아니라 부모를 공경하고 자신의 삶의 목표를 분명하게 정해 그리스도 안에서 멋있는 자아를 발견하고 실현Jun 20, 2013 07:38 AM PDT
성도님들로부터 참 자주 듣는 말이, 나는 기도할 줄 모른다~ 난 묵상할 줄을 모른다~ 같은 말입니다. 이에 반해서 저는 아직까지, 난 (음치라서) 노래할 줄 모른다고 말씀하시는 분은 보았어도, 난 찬송할 줄 모른다~ 고 말씀하신는 분은 보지 못했습니다. Jun 20, 2013 07:12 AM PDT
국제성경연구원(원장 김택용 목사)이 창립 10주년을 맞아 기념 학술지 '워싱턴 성경 패러다임(A Biblical Paradigm of Washington)'을 출간했다. 이에 국제성경연구원은 6월 22일(토) 오후 7시 우래옥에서 10주년 감사예배와 출판기념 만찬을 가질 계획이다.Jun 20, 2013 06:56 AM PDT
수도사들의 평균 수명을 계산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꽤 오래 살았던 수도사들에 대한 기록은 있다. 시릴에 따르면, 시리악 (Cyriac)은 107세에 사망하였고, 요한 헤시카스트 (Hohn Hesychast)는 105세까지 살았다. 유티미우스는 97세, 사바스는 94세에 사망하였다. 데오도시우스 수도원에 속한 한 수도사가 남긴 기록에, 모스쿠스 (Moschus)는 113세까지 살았다. 수도사들이 이토록 오래 살았던 이유는 광야의 건조한 기후와 수도원의 평안하고 절제된 생활 그리고 신선한 음식 때문이라 생각된다. Jun 20, 2013 06:55 AM PDT
미국의 공립학교는 50년 전부터 학교가 지원하는 기도를 비헌법적이라고 명시하고 있으며, 미 대법원은 20년 전부터 공립학교가 졸업식에서 기도를 후원할 수 없다고 판결한 바 있다. 이 사안이 오늘날 미국에서 가장 논쟁적인 이슈가 되고 있다.Jun 20, 2013 06:01 AM PDT
17일부터 뉴저지교협(회장 박상천 목사) 주최로 뉴저지 한소망교회에서 3일간 진행된 2013 호산나전도대회가 19일 하나님 사랑에 대한 강력한 메시지를 남기로 폐회했다.‘하나님을 향한 행복한 갈망’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집회에서 유관재 목사는 첫날은 신앙의 기본에 대해, 둘째 날은 감사의 신앙에 대해, 마지막날인 셋째 날은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깊은 말씀을 전했다. 유관재 목사는 마지막날 집회에서 ‘주님의 능력으로’(시18:1)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다윗의 고백 속에 나오는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조명하면서 죽음보다 강한 사랑의 힘에 대해서 설명했다. 특히 ‘좋아한다’와 ‘사랑한다’의 차이를 분명히 하면서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주시는 아가페적 사랑을 깊이 있게 와닿게 했다.Jun 20, 2013 03:37 AM PDT
캄보디아 북부에서 선교사 가족이 타고 있던 차량이 마주 오던 버스와 충돌, 5명이 사망하고 6명이 부상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9일(현지시간) 캄보디아 주재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북부 캄퐁톰주 스토웅 지역에서 전날 오후 한국인 6명을 태운 승용차가 마주 오던 관광버스와 충돌했다. 현지 언론 보도에 의하면 이 관광버스가 중앙선을 침범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방효원(45)·김윤숙(47) 선교사 부부와 차남 현율(10), 셋째 다현(8)양이 소천했고, 부부의 장녀 다은(12)양은 왼팔이 잘리고 뇌와 장기가 손상을 입어 현지에서 긴급 수술을 받았으나 중태다. 중태에 빠졌던 막내 다정(4)양은 의식이 회복돼 안정을 취하고 있다. 이외에 한국인과 대만인 각각 2명과 캄보디아인 버스 운전사, 통역원 2명은 부상을 당했다.Jun 19, 2013 09:43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