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사무실이 없어 전전긍긍해야 했던 굿스푼선교회(대표 김재억 목사)가 애난데일 근처에 아담한 선교관을 마련하고 7월 21일 사무실 이전 감사예배를 드렸다. 감사예배는 심우섭 이사장의 감사의 메시지, 이현호 목사(새빛교회)의 기도, 최인환 목사(콜럼비아한인침례교회)의 설교, 백인기 목사(주님의교회)의 헌금 특송, 김경목 목사(북버지니아한인장로교회)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으며, 그동안 물심양면으로 굿스푼 사역을 도왔던 이사진과 후원자, 봉사자들이 함께 했다. 특별히 이날 예배에서는 새 선교관을 찾기까지 실무를 성심껏 감당한 최경진 이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Jul 22, 2013 05:14 PM PDT
워싱턴 홈리스들의 특별한 4일, 크로스공동체(대표 나운주 목사)가 주관하는 제4회 광야 수양회가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열린문교회 수양관에서 열린다.Jul 22, 2013 01:33 PM PDT
익투스교회(담임 이행준 목사) 단기선교팀이 지난 7월 8일부터 16일까지 멕시코 남동부에 위치한 치아파스 주의 뚜 샤킬하 마을을 방문해 여름성경학교를 실시했다.Jul 22, 2013 01:11 PM PDT
어떻게 하면 더 좋은 담임목회자가 될 수 있을까? 탁월한 설교, 성령충만한 기도, 교육과 상담 등의 영적 은사가 필요할 것이다. 그런데 교회 구조상 목회자도 교회를 섬기는 행정적 리더십에 속하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의 재능도 필요할 것이다. 저명한 기독교 저술가이자, 교회 컨설팅 사역자이며 분석가인 톰 레이너 박사(라이프웨이리서치 대표)가 이 질문에 답하는 글 "Ten Ways to Be a Better Pastor: Church Staff Perspective"를 발표했다. 이 글은 담임목회자가 부목회자 및 교회 직원들과 잘 소통하기 위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볼 수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개방적인 태도로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교회를 함께 섬기고 있는 부목회자, 행정 직원 등과 대화함에 있어서 열린 마음과 태도를 갖고 있어야 한다. 물론, 이는 전 성도들과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다.Jul 22, 2013 01:05 PM PDT
지난 주일 오후 5시, 비전교회(담임 정경성 목사) 예배당에는 부드러우면서도 강하고, 섬세하면서도 웅장한 남성들의 굵은 목소리가 울려 퍼지고 있었다. 바로 오는 28일(주일) 오후 5시 창단연주회를 갖는 애틀랜타맨즈앙상블(단장 이봉협, 이하 맨즈앙상블) 단원들의 열정적인 연습 때문이다. 지난해 9월 창단돼 첫 정기연주회를 갖는 단원들은 2시간이 넘게 진행된 연습임에도 불구하고 곡 마디 마디 마다 혼신을 다하고 있었다.Jul 22, 2013 12:34 PM PDT
시애틀 하늘에 한국의 가락이 울려퍼졌다. 한국 전통문화 풍물놀이를 계승 발전시켜 그 실력을 인정 받고 있는 신명풍물예술단(단장 조진국)이 시애틀을 방문했다. Jul 22, 2013 09:16 AM PDT
지난 21일 본국 대전 셀라 합창단(지휘 김세정 목사, 단장 최에스더 사모)은 시애틀 빌립보교회(담임 최인근 목사)와 베다니교회(담임 최창효 목사)를 방문해 수정 같이 맑은 목소리로 복음을 노래했다. Jul 22, 2013 08:29 AM PDT
플로리다 자경단 조지 짐머맨의 무죄판결에 항의하는 기도회 및 집회가 지난 토요일 메트로 애틀랜타 곳곳에서 진행됐다. 지난주 재판에서 집 근처 편의점에서 먹을 것을 사서 돌아가던 17살 트레이번 마틴을 범죄자로 오인해 살해한 짐머맨은 정당방위를 주장했고, 이것이 받아들여져 '무죄' 판결이 나오자 흑인 사회가 요동치고 있다. 특히 흑인 인권운동의 상징인 마틴 루터 킹 Jr.의 연고지이기도 한 애틀랜타는 폭력적인 시위는 반대하면서도 이번 판결의 부당함과 정당방위법에 대한 재고를 들고 일어나는 추세다. Jul 22, 2013 08:08 AM PDT
"밀알의 가장 큰 힘은 바로 '약함'입니다. 그 약함이 주님을 만나는 통로이며, 주님의 역사하심을 기대하는 간절함입니다. 우리 밀알은 더욱 더 우리의 약함을 자랑하려고 합니다. 우리의 약함을 자랑할 때 주님은 우리의 강함이 되어주시기 때문입니다." 시애틀 밀알선교단(단장 장영준 목사)이 장애청소년을 위해 마련하는 아가페 캠프가 장애인과 봉사자 95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7월 18부터 20까지 2박 3일간 미라클랜치에서 열렸다. 아가페 캠프는 일반 캠프나 수련회 참석 기회가 적은 장애인들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경험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는 시간이다. Jul 22, 2013 07:59 AM PDT
안산 동산교회 담임 김인중 목사를 초청한 주성령교회(담임 김영복 목사) 부흥회가 은혜 가운데 마쳐졌다.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라'를 주제로 각각 '믿음의 능력', '기도의 능력', '역전의 능력', '축복의 능력', '성령의 능력'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김인중 목사는 매 시간 성도들에게 스물 다섯에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선 이후 백전불구 크리스천으로 살아온 삶의 간증을 통해 웃음과 깨달음을 전하면서 말씀을 통한 강력한 은혜를 선사했다. 작은 체구에서 품어져 나오는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역전의 능력'을 전한 부흥회 둘째 날 집회에서 김인중 목사는 "역대상을 1장부터 보면 총 440명의 인물이 나오는데 그 중 4장 9절에 나오는 야베스는 '그의 형제보다 귀중한 자'라고 나온다. 성경은 후대에 쓰여진 것으로 오랜 시간이 지난 뒤 야베스라는 인물에 대한 평가라고 할 수 있는데, 야베스라는 헬라어 뜻은 '수고, 고생, 고통'이라는 말이다. 그의 어머니도 '내가 수고로이 낳았다'고 적혀있다"고 야베스에 대해 주목했다.Jul 22, 2013 07:33 AM PDT
뉴욕 맨하탄에서 총력으로 복음을 전해 온 국제도시선교회(ICM, 대표 김호성 목사)가 22일부터 8월 2일까지 2주간 보스톤, 뉴욕과 워싱턴 등 미동부 핵심 5개 도시를 순방하면서 복음전도 및 부흥집회를 개최하는 미국 재부흥 운동에 나선다. 미국 재부흥 운동은 영적으로 날로 쇠약해지고 있는 미국과 한국의 교회 및 세계 이민 교회에 다시 한번 80년대와 같은 부흥이 일어나기를 꿈꾸며 각 국에 심겨진 한인 디아스포라 다음 세대가 '영혼을 구할 줄 아는 세대'가 되어 그들이 살고 있는 각 국에 복음을 전해주는 전도, 선교운동을 통한 세계 선교와 재부흥이 일어나도록 돕는 운동이다.Jul 22, 2013 06:23 AM PDT
뉴욕장로교회 이승한 목사의 위임예배가 20일 오후 5시 뉴욕장로교회 본당에서 KAPC 뉴욕서노회 관계자들과 뉴욕지역 교계인사들 및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예배는 뉴욕장로교회가 2010년 안민성 목사 사임 후 3년 간 가졌던 공백을 청산하고 뉴욕의 대표적인 교회로 다시 발돋움하기 위해 다짐하는 자리였다. 예배는 위임국장 양조경 목사(뉴욕중앙교회)의 사회로 임희관 목사(전원장로교회) 기도, 박정식 목사(은혜언약교회) 성경봉독, 연합성가대 찬양, 이만수 목사(뉴욕서노회장) 설교, 이승한 목사 임직서약, 위임패 전달, 조부호 목사(한누리교회) 권면, 조문휘 목사(뉴욕동노회장) 축사, 김영인 목사(생명샘교회)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Jul 22, 2013 06:09 AM PDT
평화와통일을위한기독인연대가 주최한 ‘한반도 평화정착과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국제포럼’이 22일(월) 연세대 장기원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 포럼에서는 정전협정, 6대합의, 한반도 비핵화를 중심으로 한반도 평화 정착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다.Jul 22, 2013 05:41 AM PDT
존 파이퍼(John Piper) 목사가 짐머만 사건에 대해 “법원의 판결이 죄의 실제적인 책임에서 그(짐머만)를 건져낼 순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파이퍼 목사는 자신의 블로그인 ‘하나님을 향한 갈망(DesiringGod.org)’에 올라온 인터뷰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어느 한 날 모든 이들의 심판자가 될 것이라는, 성경과 하나님의 공의에 대한 높은 기준을 지닌 기독교인들은, 정의는 반드시 이뤄진다는 매우 중요한 메시지를 갖고 있다”면서 “짐머만이 스스로를 겸손하게 낮추어 죄를 회개하고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받아들여서 그의 죄가 십자가 위에 있게 되든지, 그가 이번 죄를 포함해 자신이 지은 모든 죄로 영원히 지옥에서 고통을 받든지, 이것은 우리 모두 앞에 놓인 선택”이라고 전했다. 지난 주, 6명의 여성들로 구성된 배심원단은 히스패닉계 자경단원 출신이자 2급 살인 혐의로 기소된 조지 짐머만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짐머만은 지난 2012년 2월, 17살의 소년인 트레이본 마틴(Trayvon Martin)을 권총으로 살해했다. 많은 사람들은 그에게 인종차별적인 동기가 있었다고 믿지만, 그는 총격이 정당방위였다고 주장하고 있다.Jul 22, 2013 05:37 AM PDT
미국지방법원의 조 히튼(Joe Heaton) 판사는 지난 19일(현지시각) 하비로비 상점에 대해 미국 보건복지부(HHS)의 수정법안 적용을 한시적으로 예외로 한다고 밝혔다. 원래 이 수정법안에 따르면, 업체는 모든 직원들의 피임 및 낙태에 들어가는 보험료를 부담해야 한다. 하비로비 업체는 수정법안이 기독교적인 신념에 위배된다며 보험료 납부를 거부해 왔다.Jul 22, 2013 05:3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