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남부 여러 카운티에서 산불 위협이 지속되는 가운데, 주 정부 비상관리국이 안전 정보 전파에 나섰다. 캘리포니아 주지사 비상관리국(Cal OES) 산하 리스토스 캘리포니아(Listos California)는 최근 이민언론인들을 대상으로 산불 대비 및 보도 자료를 배포했다. 주정부 관계자는 "우리의 목표는 모든 캘리포니아 주민들이 산불 위험에 대해 충분히 인지하고 적절히 대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Jan 09, 2025 06:24 PM PST
퀸즈장로교회(담임 김성국 목사)는 1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신년특별새벽기도회를 열어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며 성도들에게 영적 도전을 주는 시간을 가졌다. 퀸즈장로교회는 매년 신년특별새벽기도회를 통해 성도들이 새해를 맞아 신앙을 되돌아보고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을 갖도록 돕고 있다. 올해 새벽기도회 역시 성도들에게 깊은 영적 도전을 주며,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시킨 믿음의 인물들을 통해 신앙의 본질과 순종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Jan 09, 2025 05:40 PM PST
하나님은 새해에 새 이야기를 쓰길 원하십니다. 새해는 책의 새로운 장과 같습니다. 우리는 매일 새 이야기를 쓸 수 있습니다. 매일 새 이야기를 쓴다는 것은 과거를 떠난다는 뜻입니다. 과거는 변화시킬 수 없습니다. 과거는 돌이킬 수 없습니다. 과거는 고쳐 쓸 수 없습니다. Jan 09, 2025 04:30 PM PST
저는 날마다 다시 시작합니다. 다시 시작한다는 것은 다시 도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날마다 새 꿈을 꾸고, 새 목표를 설정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왜 제가 거듭 다시 시작하는 것일까요? 하나님이 거듭 다시 시작하는 것을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가끔 다시 시작하는 것을 주저하는 분을 만납니다.Jan 09, 2025 04:29 PM PST
성경에서 남북이스라엘 역사를 통 틀어서 가장 어둡고 힘든 시대가 아합 왕의 시대였습니다. 그러나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은 그런 시기에도 엘리야의 믿음을 통해서 놀랍게 역사하셨습니다. 엘리야의 하나님은 오늘도 동일하신 우리들의 하나님이십니다.Jan 09, 2025 04:27 PM PST
사업을 시작해도 투자금이 있어야 합니다. 무슨 일을 해도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어야 할 자본이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새해를 시작하면서 출발점에 서 있는 우리에게 과연 뛸 수 있는 기본 자산이 있는지 살펴야 합니다. 아무것도 없이 뛰는 것은 사막길을 물 한 병 없이 나서는 것과 같습니다. Jan 09, 2025 04:26 PM PST
캘리포니아 주지사 비상관리국(Cal OES) 산하 리스토스 캘리포니아(Listos California)는 최근 이민언론인들을 대상으로 산불 대비 및 보도 자료를 배포했다. 주정부 관계자는 "우리의 목표는 모든 캘리포니아 주민들이 산불 위험에 대해 충분히 인지하고 적절히 대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Jan 09, 2025 02:53 PM PST
창립 150주년을 맞은 파사데나 장로교회가 12일 오후 3시 30분 최진영 목사 위임예배를 개최한다. 최 목사는 한국어 회중(KLM) 담임목사로 정년까지 재신임 없이 사역을 이어가게 된다. 최 목사는 장로회 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뒤, 에모리 대학교에서 신학 석사, 예일 대학교에서 종교학 석사를 취득했으며 2022년부터 현재까지 파사데나 장로교회 한국어 회중 담임목사로 사역 중이다.Jan 09, 2025 02:53 PM PST
뉴욕 프라미스교회가 새해를 맞아 1월 1일부터 4일까지 특별새벽기도회를 열어 성도들과 함께 기도로 한 해를 시작했다. 이번 특별새벽기도회에서는 허연행 담임목사와 김남수 원로목사가 퀸즈 성전과 뉴저지 성전에서 번갈아 말씀을 전했으며, 4일에는 김남수 목사가 강단에 올라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시편 30:5)를 제목으로 설교를 전하며 자유의 가치를 강조했다. 김 목사는 한국과 미국 사회가 반드시 자유의 본질을 붙들어야 한다고 역설하며 깊은 울림을 전했다.Jan 09, 2025 01:52 PM PST
“이제 그들의 죄을 사하시옵소서. 그렇지 아니하시오면 원하건대 주께서 기록하신 책에서 내 이름을 지워 버려 주옵소서.(출애굽기 32:32) 요즘(2025.1) 한국에서 들려오는 소식들은 암울한 것들뿐입니다. 희망적인 소식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대부분 부정적인 것들이어서 모국이 걱정됩니다. Jan 09, 2025 10:00 AM PST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되었느니라.” (로마서 3:23-24) 2024년 말 한국의 정치는 혼돈 가운데 있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령 선포가 6시간 만에 해제되는 촌극이 벌어졌고, 이어 대통령이 탄핵되어 국무총리가 대통령 권한 대행이 되었으나, 국무총리까지 탄핵을 당하는 사상 초유의 사건이 발생을 하여, 한국은 전 세계에 부정적 뉴스를 전했습니다.Jan 09, 2025 10:00 AM PST
"우리는 죄로 가득한 세속적 세계관에 빠져 인생이 모두 우리에 관한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사실 인생은 모두 우리에 관한 것이 아닌, 하나님에 관한 것이다." 미국 패션시티교회(Passion City Church)의 루이 기글리오(Louis Guiglio·66) 목사가 최근 애틀랜타 스테이트팜 아레나에서 진행된 '패션 2025'(Passion 2025) 집회에서 "나 자신을 높이는 문화적 서사를 거부해야 한다. 이러한 사고방식이 사회뿐 아니라 신앙적인 관행에도 만연해 있고, 사람들의 삶에서 하나님을 부수적인 존재로 만든다"고 경고했다. 기글리오 목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Jan 09, 2025 09:52 AM PST
미국인의 절반 이상이 조 바이든(Joe Biden) 행정부를 '평균 이하' 또는 '최악'으로 평가했다. 미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 갤럽이 지난달 2~18일 미국 성인 1,00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54%가 바이든이 역사적으로 '평균 이하의 대통령'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답했다. 17%는 '최악의 대통령'으로 평가했다. '평균 수준의 대통령'은 26%, '평균 이상의 대통령'은 13%였다. '뛰어난 대통령'으로 평가한 응답자는 6%였다. 갤럽은 "바이든에 대한 평가를 점수로 환산하면 -35점으로, 이는 갤럽이 그동안 실시한 조사Jan 09, 2025 09:49 AM PST
미국 의회의 영 김 하원의원이 한국의 정치적 혼란 상황과 관련해 야당의 문제점을 공개적으로 지적해 주목을 받고 있다. "한미동맹을 약화시키고 '종전선언'을 추진해 온 세력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을 주도했다"고 지적하며, 한국의 탄핵정국에 대한 미국의 올바른 대처를 주문하고 나선 것인데, 20일 공식 출범하는 미국 트럼프 행정부에 던지는 메시지로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미 하원의 3선 중진의원인 공화당의 영 김 의원은 지난 6일 정치 전문 매체 '더 힐'에 낸 기고문에서 "한국의 현재 정치 상황이 자칫 '한미동맹'의 분열로 이어질 수 있다"라고 했다. "윤 대통령과 한덕수 대통령 권한 대행에 대한 탄핵을 주도한 세력이 '한미동맹'을 흔들려는 집단이었다"라며 탄핵을 둘러싼 정치적 배경과 Jan 09, 2025 09:47 AM PST
기독교복음선교회(JMS) 교주 정명석 씨의 여신도 성폭행 범죄가 대법원에서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9일, 준강간과 준유사강간 혐의로 기소된 정 씨에 대해 징역 17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대법원은 1심과 2심의 판단 과정에 절차적 문제가 없다고 보고 정 씨의 상고를 기각했다. 대법원은 "원심이 자유심증주의의 한계를 벗어나지 않았고, 관련 법리를 잘못 적용하지 않았다"며 판결을 확정지었다. 정씨는 2018년 2월부터 2021년 9월까지 충남 금산군의 수련원 등에서 홍콩, 호주 국적의 여신도 및 한국인 여신도들을 23차례 성폭행하거나 추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Jan 09, 2025 09:46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