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사고로 300명이 넘는 사람들이 희생되었다. 현재로서는 생존자를 기대할 수 없는 분위기다. 사고가 난지 13일이 넘었으니 혹여 생존자가 있었다 하더라도 열흘이 넘는 시간을 버틸 수 있는 산소가 없었을 것이고 차가운 바닷물에서 체온저하를 견딜 수 있는 사람도 없을 것이다. 행여나 생존자가 있을까 희망을 가졌었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은 것 같다.Apr 29, 2014 12:31 PM PDT
최우백 집사-최신애 권사 부부(크리스탈한인교회)가 29일(화) 한인회관 건립기금 10만불을 쾌척했다.Apr 29, 2014 11:57 AM PDT
잠자던 학생들과 승객들은 귀가 따갑게 들려오는 안내 방송에 벌떡 일어났다. 아침을 먹기 위해 식당에 가서 무엇이라도 먹으려고 자리에 앉아 한 숟가락 입에 넣으려고 할 때 안내방송이 다급하게 큰 소리로 들려왔다. "승객여러분! 지금 배가 침몰하고 있습니다. 승객 여러분! 모두는 먼저 구명조끼를 착용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안에 계신 분들은 바Apr 29, 2014 10:22 AM PDT
롱아일랜드에 위치한 대형교회인 아름다운교회(담임 황인철 목사)가 창립23주년을 맞았다. 황인철 목사는 지난 27일 창립23주년 기념 주일설교를 통해 아름다운교회의 존재 목적을 상기시키고 교회다운 교회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전파를 위한 사명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황인철 목사는 이날 ‘주님의 교회’(마16:13-20)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아름다운교회는 매년 창립기념주일마다 같은 본문으로 말씀을 전하며 아름다운교회가 시작된 초심을 돌아보고, 교회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조명하고 있다. 올해는 황인철 목사가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시인하는 예수의 제자 된 이들을 양산하는 교회의 본질적 사명에 대해 강조했다. 아름다운교회는 올해 창립23주년을 맞아 홈페이지를 새롭게 개편하고 기념 부흥회를 열어 성도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27일 창립기념주일에는 청년부에서 CCM 사역자 유은성-탤런트 김정화 부부를 초청해 간증집회와 찬양집회를 열고 교회창립을 기념했다.Apr 29, 2014 08:58 AM PDT
도대체 이 청년들의 열정과 비전은 어디까지일까? 지난 겨울, 2,870마일 19박 20일 일정으로 '동부 비전트립'을 다녀온 애틀랜타한국대학생선교회(Atlanta KCCC, 대표 이상일 목사) 청년들이 이번에는 29박 30일 일정으로 7,492마일을 달리는 '서부 비전트립'을 떠난다고 알려왔다. 서부 비전트립은 5월 16일 애틀랜타를 출발해 애리조나-그랜드 캐니언-자이온 캐넌-브라이스 캐넌-라스베가스-엘에이-요새미티-샌프란시스코-메드포드-포틀랜드-시애틀-벤쿠버-스포켄-옐로스톤-솔트레이크시티를 돌아 6월 14일 애틀랜타로 돌아오는 일정이다.Apr 29, 2014 08:57 AM PDT
아틀란타새교회(담임 심수영 목사) 부흥회 인도 차 애틀랜타를 방문한 은혜샘물교회 박은조 목사가 '하나님의 가정'의 참된 목적에 대해 강조했다. 26일(토) 에베소서 5장 17~33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한 박은조 목사는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결혼과 사랑의 목적이 무엇인가. 행복인가? 짜릿함인가? 아니다 거룩이다. 행복은 거룩함을 붙들 때 따라오는 결과이다. 이 목적이 잘못되면 사랑은 피눈물의 씨앗일 뿐이다"라고 설명했다.Apr 29, 2014 08:29 AM PDT
쟌스크릭한인교회(담임 이승훈 목사)가 지난 주일(27일) 제1회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12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Apr 29, 2014 07:44 AM PDT
시애틀-워싱턴주 한인회(회장 홍윤선)는 본국에서 일어난 '세월호' 침몰 사고로 인한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합동 분향소를 시애틀-워싱턴주 한인회관에 설치했다. 특별히 5월 2일(금) 오후 12시 부터는 추모식을 거행한다.Apr 29, 2014 07:37 AM PDT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임연수 목사)가 28일 투병 중에 있는 김신애 사모를 방문해 성금 2천불을 전달했다. 이 성금은 지난 부활주일 새벽연합예배를 통해 모인 헌금 중 일부이다.Apr 29, 2014 07:27 AM PDT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영어부 부흥성회 강사로 나선 랜디 아담스 목사는 자신과 관련된 일화를 소개하며 하나님 나라의 신실함을 간증해 성도들에게 믿음을 심었다. 내용은 이렇다. 미국 오클라호마 주, 멕엘스터라는 도시에는 살인을 저지른 재소자들이 수감된 주립 교도소가 있었다. 재소자 가족들은 교도소 가까이 살면서 수감자를 자주 방문하고 안부를 묻곤 했다. 그곳에는 맥엘스터 제일침례교회가 1892년에 세워져 재소자들과 그들의 가족을 위한 사역을 펼치고 있었다. 1923년 그 교회에서 사역했던 에이에이 더컨(A.A. Duncan) 목사는 존 디어링이란 죄수를 알게 됐다. 디어링은 살인죄로 감옥에서 복역하다 1937년 보석금을 내고 석방됐다. 그러나 사회적응을 하지 못한 디어링은 범죄를 저질렀고, 다시 감옥에 수감됐다. Apr 29, 2014 07:22 AM PDT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 국내선교위원회(위원장 남범진 장로)가 28일(월) 애틀랜타한인회관 건립기금 5천불을 전달했다. 교회는 작년 10월에도 건립기금 1만불을 전달한 바 있다.Apr 29, 2014 07:15 AM PDT
미니시리즈 '바이블'로 큰 성공을 거둔 마크 버넷(Mark Burnett)과 로마 다우니(Roma Downey)가, 이번에는 영화 '벤허(Ben-hur)' 리메이크에 도전한다. 오는 2016년 2월 개봉 예정인 이번 영화는 파라마운트와 MApr 29, 2014 06:42 AM PDT
제11회 북한자유주간 이틀째 행사로 '북한 정치범수용소 해체를 위한 기자회견'이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개최됐다. 참석자들은 정치범수용소 해체를 범국민적 운동으로 승화시킬 계획이다.Apr 29, 2014 06:36 AM PDT
프랭클린 그래함(Franklin Graham) 목사가 최근 ABC 뉴스의 패널로 출연해 "모든 죄인들과 같이, 동성애자도 천국에 분명히 들어갈 수 있다. 하지만 먼저는 회개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근 ABC 방송에서 종교적인 권리를 다룬 토론회에 패널로 참석한 프랭클린 그래함은, 동성결혼에 대한 질문을 받고 이 같이 답했다. 그래함 목사는 "만약 동성애자들이 Apr 29, 2014 06:29 AM PDT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구 안상홍증인회, 이하 하나님의교회)가 한국교회의 찬송가를 무단으로 사용하고, 故 안상홍 씨를 높이기 위해 개사까지 했다고 <국민일보>가 29일 보도했다. Apr 29, 2014 06:2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