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기도의 날’을 맞아 미국 전역에서 하나님의 자비를 구하는 기도를 드렸다. 올해 ‘국가 기도의 날’ 주제는 로마서 15장 6절 “한 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노라”에서 영감을 받아 ‘One Voice, United in Pray’로 했다. 이날 미국 전역에서는 4만2천여 곳에서 기도회가 열려 미국을 위해 기도했다.May 02, 2014 12:03 PM PDT
한인 청년, 청소년들이 투병 중인 김신애 사모 돕기에 나서 보는 이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하고 있다. 지난 부활절(20일) 불우이웃돕기를 위해 세차와 컵케익 판매를 했던 한마음장로교회 청년, 청소년들이 김신애 사모 돕기에 동참하기로 결정한 것.May 02, 2014 11:58 AM PDT
애틀랜타은혜여성합창단(단장 강정희)과 사랑청춘합창단(단장 마가렛 김)이 김신애 사모를 위한 자선공연을 개최한다. May 02, 2014 11:34 AM PDT
“현재 미국의 위기는 믿지 않는 자들의 문제가 아니라 믿는 자들의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가 회개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회에 앞서 예배에서 “지금은 비상하게 기도할 때”(로마서15:6, 역대하7:14) 제목으로 설교를 한 JAMA 대표 김춘근 교수는 “지금 미국은 역사상 영적으로 최대 위기로 볼수 있는데, 하나님 백성들이 스스로 겸비해 낮아져서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용서하시고 악한 죄로부터 지키실 것”이라며 “현재 미국교회에서 백인들의 기도는 힘을 잃고 있고, 대부분의 흑인 목회자들은 청교도 신앙의 회복보다는 흑인 해방 신학을 추구하고 있으며, 히스패닉은 (위험한 이야기일 수 있지만)천주교에서 개신교로 온건지 불분명한 모습이 많다. 그렇기에 우리 한국인이 기도에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May 02, 2014 10:40 AM PDT
250명이 넘는 미국 복음주의 목회자들이 지난 29일 워싱턴DC에 모여 이민법 개혁을 촉구했다. 미국 인종주의 근절에 앞장서고 있는 기독교공동체발전협회(CCDA)의 창립자 존 퍼킨스 목사는 이날 열린 기자회견에서 "시민 운동에 복음주의자들의 존재감은 미미했지만, 오늘 우리가 이렇게 이민법 개혁을 촉구하며 한 자리에 모일 수 있다는 것을 영예롭게 여긴다"며, "지금으로부터 50여 년 전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은 자신들의 목소리가 이 사회에 반영되기를 원했지만 복음주의자들은 이들의 편에 서지 못했다. 그러나 오늘 우리들은 이민자 형제들과 자매들을 위해서 여기 서 있다. 이제는 이민법 개혁을 위해 정부가 결단에 나서야 할 때다"라고 밝혔다.May 02, 2014 07:46 AM PDT
우후루 케냐타(Uhuru Kenyatta) 케냐 대통령이 4월 29일(현지시각) 일부다처를 합법화하는 법안에 공식 서명했다. 이로써 케냐 남성들은 아내의 의견과 상관 없이 여러 명의 여성과 결혼할 수 있는 권리를 갖게 됐다.May 02, 2014 07:27 AM PDT
'국가 기도의 날'을 맞아 미국 전역에서 하나님의 자비를 구하는 기도를 드렸다. May 02, 2014 07:24 AM PDT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 제21회 영성포럼이 '부산총회 이후 WCC의 영성'을 주제로 2일 오후 서울 종로 한국기독교백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진행됐다. 이날 포럼은 세계교회협의회(WCC)의 '정의와 평화' '복음화와 선교' '자연계와 타종교'에 대해 각각 두 번의 발표와 한 번의 논평으로 구성됐다. 발표자로 김상복·박종화·이형기·이상규·김명혁 박사, 손인웅 목사가 나섰고, 논평은 권호덕·이동주·정일웅 박사가 맡았다.May 02, 2014 07:08 AM PDT
서북미 지역 청소년 영어 여름 캠프 D2BD(Dare to be a Daniel)가 오는 6월 23일(월) 부터 28일(토)까지 '로마서'를 주제로 타코마 중앙선교교회(담임 김삼중 목사)에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타코마기독교회연합회가 주최하는 D2BD 캠프는 청소년들이 복음안에서 성경적 가치관을 확립하고 기독교 신앙관으로 세상을 선도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2009년 시작된 캠프는성경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비전을 얻게 된다. D2BD 1차 캠프는 6월 23일(월) 부터 25일(수)까지 4학년부터 7학년 대상으로, 2차 캠프는 6월 25일(수) 부터 28일(토) 까지 7학년 부터 12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등록비는 1차 캠프 50달러, 2차 캠프는 75달러다.May 02, 2014 07:07 AM PDT
박근혜 대통령이 2일 오전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 종교계 지도자 10인을 청와대로 초청해 간담회를 갖고 "이번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새로운 나라로 거듭나는 데 모두 힘을 모으자고 잘 이끌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May 02, 2014 06:56 AM PDT
주시애틀총영사관은 지난달 17일 워싱턴대학교 봄 커리어 페어에 참가해 정부초청 영어봉사장학생(TaLK) 프로그램을 홍보했다 May 02, 2014 06:37 AM PDT
페더럴웨이에 소재한 한인 의료 기관 코너스톤 메디칼 서비스의 변재준 박사가 미 정부 이민국으로 부터 워싱톤 주 내 이민국 신체 검사 지정 병원 의사로 임명됐다. May 02, 2014 06:22 AM PDT
세계한인침례인선교대회 발기모임이 지난 4월 21일(월)부터 24일(목)까지 하와이 퀸카피올라니 호텔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 모인 침례교 관계자들은 세계한인침례인선교협력연합회를 발족하는 선언문 채택하고 제1회 세계한인침례인선교대회를 2015년 4월 7일부터 10일까지 체코 프라하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이 대회는 기독교한국침례회와 미주남침례회한인교회총회, 유럽한인침례교회총회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세계한인침례인선교협력연합회는 한국과 미주와 유럽의 총회의 연합을 골자로 하며 각 선교기관이 협력하는 형태가 된다. 이번 발기모임은 미주남침례회한인교회총회 32차 총회에서 당선된 황준석 총회장이 제안했으며 대의원의 동의를 얻어 준비에 착수한 행사이다. 그러나 준비에 들어갈 당시의 반대와 우려는 심각했다. 미주에서의 반응도 미약했지만 기독교한국침례회에서도 선뜻 이 행사에 동의하거나 지지한 사람은 거의 없었다.May 01, 2014 08:17 PM PDT
지금의 서을 마포구 합정동 145-8번지 절두산 일대를 칭하고 있는 이곳은 외국인 묘지공원으로 순교적 신앙이 살아 있고, 한국과 한국인을 위하여 이땅에 복음을 전해준 최초의 선교사를 비롯하여 우리에게 새로운 문화를 전해주어 한국 근대화에 공헌하고 자신의 조국보다 한국을 더 사랑했던May 01, 2014 04:03 PM PDT
다른 내용을 쓰고 싶어도 계속되는 안타까운 소식을 들으며 또 다시 세월호에 관한 이야기를 쓰게 됩니다. 세월호가 침몰 위기에 처하자 승객들에 대한 구호May 01, 2014 04:00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