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당국이 3일 산사태로 인한 실종자 수색 작업을 포기하고 산사태로 매몰된 지역을 거대한 집단 매장지라고 선포했다고 영국 BBC 방송이 보도했May 05, 2014 08:19 AM PDT
미주성결교회가 최근 캐나다 토론토에서 제35차 정기총회를 통해 김병곤 목사(캐나다 새순교회)를 신임 총회장에 선출했다. May 05, 2014 08:10 AM PDT
예장 통합 총회(예장 통합)은 3일 총회장 김동엽 목사 명의의 '강북제일교회 사태해결을 위한 총회장 목회서신'을 발표했다. 이 서신을 통해 예장 통합은 강북제일교회의 폭력 사건에 참담함을 나타내며, 치유와 화해를 위해 '공동기도회'와 '원탁의 대화' 등을 즉시 시작해달라고 촉구했다.May 05, 2014 08:02 AM PDT
지난 4일 한국인 1.5세 조유진 목사가 담임하는 다민족교회 시애틀 퀘스트처치는 최근 나이지리아에서 납치된 276명의 여학생들과 그 가족들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May 05, 2014 07:59 AM PDT
재미한국학교협의회 동남부지역회(회장 선우인호) 주최 제15회 동요부르기대회에서 '들꽃이야기'를 부른 쟌스크릭한국학교 김예린 학생이 대상을 차지했다. 3일(토) 오후 2시 예수소망교회(담임 박대웅 목사)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킨더가든부터 3학년까지의 어린이 60여명이 참석해 실력을 뽑냈다.May 05, 2014 07:50 AM PDT
시애틀-워싱턴 주 한인회(회장 홍윤선)는 지난 2일 시애틀 한인회관에 마련된 분향소에서 '세월호' 침몰 사고로 인한 희생자들을 위한 합동 추모식을 가졌다. May 05, 2014 06:49 AM PDT
세월호 희생자 및 유가족을 위한 특별기도회가 4일(주일) 오후 4시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김정호 목사)에서 열렸다.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임연수 목사)가 주최한 이날 기도회는 세월호 참사를 당한 가족들과 한국, 한국교회, 사회각성과 회개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이 됐다. 이 자리에서 마가복음 10장 13~16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한 김정호 목사는 "어떤 말로 가족들을 위로할 수 있겠나. 오직 하늘의 것, 예수님의 남아 주심 밖에는 없다. 이 슬픔과 아픔 앞에 그들에게 어떤 답을 줄 수 없다. 다만 우리도 예수 고난의 흔적을 가지고 그 아픔과 슬픔가운데 함께 서 있을 뿐이다"라고 말했다.May 05, 2014 06:30 AM PDT
고등학교 1학년, 한 반에 60명 가운데 40등, 1학년 전체 700명 가운데 450등을 하던 한 남학생이 있었다. 특별한 꿈은 없었다. 단지 농과대학에 진학해서 편안하게 목장을 하고 싶은 소박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부모님의 불화와 넉넉지 않은 환경 가운데 막연하게 여유롭게 살 수 있을 것만 같았던 농장 주인에 대해 생각했다. 그런 그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은 시간이 있었다. 1학년 마지막 수업. 그날은 미술 선생님의 은퇴하는 날이기도 했다. 은퇴하는 미술 선생님은 수업 대신 40년 교직 생활 가운데 깨달은 것을 학생들에게 알려줬다. 미술 선생님은 학생들에게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의미 있는 시간'에 대해 소개했다. 그는 "자신의 교직 생활가운데 가장 의미 있던 시간은 섬마을에서 몇 명 되지 않는 아이들을 가르치며,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 살았던 시간"이라고 말했다.May 05, 2014 06:19 AM PDT
워싱턴 주 한인장로회(회장 권 정 장로)가 주최하는 제 18회 워싱턴 주 성가 대(大)합창제가 지난 4일, 타코마 새생명장로교회(담임 임규영 목사)에서 열렸다. 합창제는 어린 아이부터 담임 목회자까지 세대와 직분을 넘어 참가해 모두가 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높였다. 합창제는 서북미 지역 한인 교회 가운데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12개 교회와 합창단이 참가해, 서로 받은 은사와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한 형제, 자매임을 확인하는 축제의 장이었다. 또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며 아낌없는 박수로 서로를 축복하는 자리였으며, 풍성한 찬양으로 함께 은혜를 누리는 시간이 됐다.May 05, 2014 05:44 AM PDT
미국 내 가장 많은 집이 버려져 있는 도시 뉴올리언스 토박이 설치예술가 캔디 창(Candy chang)은 자신의 집 근처 버려진 집 벽 한 면을 칠판으로 만들고 "나는 죽기 전에 ... 하고 싶다(Before I die I want to)"라고 적은 후 빈칸을 남겨 놓고 누구나 글을 남길 수 있게 분필을 준비해 놓았다.이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그는 큰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다음날 사람들이 적어놓은 웃음을 짓게 하고, 눈물이 핑 돌게 만드는 소망들로 가득 찬 벽을 보게 된다. 현재 이 프로젝트는 카자흐스탄, 남아프리카, 호주, 아르헨티나 등 전세계로 퍼져 사람들의 꿈과 염원을 나누는 통로가 되고 있다.캔디 창은 왜 이 프로젝트를 시작한 이유를 이렇게 전한다."2009년 저는 제가 정말 사랑했던 사람을 잃었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조안이고, 그녀는 제 어머니였습니다. 그녀의 죽음은 갑작스럽고 예기치 못하게 일어났고 저는 죽음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보았습니다.그것은 제 인생에 의미 있는 것을 명확하게 했습니다."May 03, 2014 09:19 AM PDT
지난 4월 16일 단원고 학생을 포함한 496명의 승객을 태우고 진도 앞바다에 침몰한 세월호 사건은 한국뿐 아니라 미국에 있는 한인들에게도 큰 슬픔과 상처를 안May 02, 2014 02:58 PM PDT
저는 지난 번 인도와 파키스탄을 방문한 후에 또 다시 인도와 파키스탄으로 가서 새로운 신학교를 시작하고, 지역 분교장의 학교 시작을 준비시키는 훈련을 하고 왔습니다.May 02, 2014 02:42 PM PD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여러 매체를 통해 언급된 '동성결혼 합법화의 경제적 혜택'에 관한 연구를 발표해 온 리서치 기관이 동성애 단체와 관련돼 있다. 찰스 R. 윌리엄스 성적 취향과 성정체성 법과 정책 연구소(The Charles R. Williams Institute on sexual orientation and gender identity law and policy)는 캘리포니아 UCLA 법학대학원에 토대를 두고 있다. 2001년 설립된 윌리엄스 연구소는 동성결혼 합법화의 경제적 혜택을 주장하는 보고서를 정기적으로 발표했다. May 02, 2014 02:16 PM PDT
한국전 참전 21개국 지원협의회(위원장 스캇서 )와 남가주한인장로협의회 (회장 김영 ) 및 미국 캘리포니아침례협회( 회장 Dr. Wayne Gaddis Sr. )은 4월 16일 오전 11시 부터 그레이터 트루 라이트 침례교회(1276 W. 29th St. LA)에서 어려운 이웃 1000여명에게 치킨을 나눠 주는 행사를 개최했다 .May 02, 2014 02:09 PM PDT
최근 오클라호마의 대형교회인 빅토리교회의 담임인 마크 크로우 목사가 부적절한 혼외 관계를 시인하고 사임해 충격을 주고 있다. 교회 측은 "빅토리교회 가족과 직원들은 우리의 영적 여정 가운데 우리를 위로하는 은혜가 마크 크로우 목사의 치유에 임하길 기도하고 있다"고 성명을 발표했다. 크로우 목사는 1994년 그의 아내 제니퍼 크로우와 빅토리교회를 설립했으며 현재 출석 인원이 8천여 명에 달한다. 이 교회는 크로우 목사의 상담 치료를 돕기로 했으며 크로우 목사는 사임 후 치료를 받으며 자숙할 예정이다.May 02, 2014 02:00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