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겸손과 감사를 하지 않으면 하늘은 모든 것을 가져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는 태어날때 연약한 맨 몸으로 태어났지만, 누군가 내 몸을 감싸주었습니다. 지금도 우리는 누군가 만든옷을 입고 있습니다. 우리가 죽고 나면 누군가 수의로 갈아 입혀 줄 것입니다.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May 06, 2014 01:02 PM PDT
플로리다의 5학년 학생이 교내 자유 독서 시간에 성경 읽기를 금지당했으나 이에 끝까지 항의해 결국 학교가 두 손을 들었다. 브로워드카운티 내 파크레이크스초등학교에 다니는 지오바니 루베오 군은 4월 초 자유 독서 시간에 성경을 읽으려 했으나 교사가 이를 제지했다. 그러나 루베오 군은 교사의 제지에 이의를 제기하며 계속 성경을 읽었다. 교사가 성경책을 책상 위에 올려 놓으라고 명령했지만 그는 여전히 듣지 않았다. 교사는 학교가 지정한 커리큘럼 내에 있는 책을 읽어야 한다는 이유를 들었다.May 06, 2014 11:40 AM PDT
미주남침례회한인교회총회(총회장 황준석 목사)가 주최하고 목회부와 여선교회분과가 주관한 '2014년 권역별 동부지역 목회자부부수련회'가 지난 5일(월)부터 7일(수)까지 한비전교회(담임 이요셉 목사)에서 개최되고 있다. '회복 그리고 만남'을 주제로 한 이번 수련회에는 120여명의 동부지역 목회자 및 사모들이 참석해 재충전과 회복의 자리를 갖고 있다. 저녁집회 강사로는 총회 제1부총회장 위성교 목사(뉴라이프교회)가 나서 '수동성을 깨뜨리라',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십시오'를 제목으로 새로운 비전과 열정을 심어주고 있다.May 06, 2014 11:36 AM PDT
"이 세상에서 최초로 입양을 시작하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버지가 없는 자들에게 아버지가 돼 주셨고, 어머니가 없는 자들에게 어머니가 돼 주셨습니다. 소중한 자녀들을 입양한 것은 분명 하나님의 큰 축복이라고 믿습니다." 지난 토요일(3일), 어린이 주일을 맞아 열린 제 11회 입양아 축제에서 베다니장로교회 최병호 담임 목사는 따스한 마음으로 입양가족들을 맞이했다. 한국인 어린이를 입양한 가족들을 초대해 한국 문화와 뿌리를 알림으로 입양아들의 정체성을 세워주고, 입양 가족들에게는 위로와 격려의 시간이 되고 있는 입양아 축제는 올해 처음으로 지난 11월 설립된 조지아입양홍보회(GA MPAK, 대표 카렌 림)와 함께 준비돼 의미를 더했다.May 06, 2014 11:17 AM PDT
지난 1일 롱아일랜드 아일랜디 메리어트호텔에서 진행된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Korean Association of th UMC)에서 신임 총회장에 만장일치 박수로 이성현 목사(LA드림교회)가 선출됐다.May 06, 2014 11:11 AM PDT
남가주 지역에서 장애인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26개 교회와 12개 선교단체가 연합해 사랑의 마당축제를 1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엘몬테에 위치한 Whittier Narrows Recreation Area에서 개최했다.May 06, 2014 10:15 AM PDT
G2G교육연구소(Generation to Generation Christian Education Center, 소장 이학준 박사)가 미주 한인 이민역사상 최초로 2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영어 신앙 교재를 발간했다. 현재 발간된 교재는 10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총 32과로 이뤄져 있다. 이름은
뉴욕성결교회 장석진 목사의 목회 40년을 축하하는 ‘장석진 목사 성역 40년 감사예배’가 4일 오후5시 뉴욕성결교회 예루살렘성전에서 개최됐다. 이날 축하행사에는 뉴욕 교계 인사들을 비롯해 성결교단 내 주요 인사들과 한국의 강릉성결교회 관계자들까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1부 감사예배는 이용우 목사(미주성결교회 중앙지방회장)의 인도로 이주익 장로(뉴욕교협 부회장) 기도에 이어 이의철 목사(미주성결교회 증경총회장)가 ‘사명자의 길’(행20:24)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의철 목사는 설교를 통해 예수님 제자가 걸어야할 길에 대해 강조하면서 장석진 목사의 목회 40년 여정은 철저히 주의 종 된 길이었음을 강조했다. 2부 축하순서는 김창완 장로(당회 서기) 성역소개, 글로리아찬양단(강릉성결교회 크로마하프팀) 축하연주, 김용걸 신부(뉴욕교협 증경회장) 축사, 이상진 목사(강릉성결교회 담임) 축사, 황경일 목사(뉴욕교협 증경회장), 이병홍 목사(국제사랑재단 미동부회장) 40년 목회증언, 장석면 장로 축하패 증정, 김나라(유초등부) 정유진(중등부) 꽃다발 증정, 장석진 목사 답례사, 최웅렬 목사(뉴욕교협 증경회장단 회장) 격려사, 황진호 안수집사 축하송, 박히소 목사(뉴욕교협 증경회장)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May 06, 2014 08:30 AM PDT
노스캐롤라이나 소재 그린스보로한인침례교회(담임 송호철 목사)에서 청소년부 사역자를 청빙한다. 청빙되는 사역자는 유스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토요모임과 주일 오전 설교, 기타 특별활동 등을 준비하고 진행하게 된다.May 06, 2014 07:53 AM PDT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가 지난 4일(주일) 어린이 주일을 맞아 '왕의 어린이 초청잔치'를 벌였다. 이날 어린이부 연합 예배를 드린 어린이들은 카 레이싱, 볼링, 과자 따먹기, 투호, 림보, 컵 맞혀 쓰러뜨리기 등 다양한 게임과 간식을 즐겼다. 어린이들은 이후 교회에서 준비한 기프트 샵에 입장해 자신이 원하는 선물을 고르며 웃음과 기쁨을 한 아름 안고 집으로 돌아갔다.May 06, 2014 07:46 AM PDT
많은 목회자들이 은퇴 정년으로 꼽는 65세에 새로운 삶을 시작한 선교사가 있다. 바로 백예철(74), 백송자 선교사다. 이들은 선교지를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유동선교사가 아니라, 선교지로 삶의 터전을 옮긴 장기선교사로 헌신했다. 캘리포니아에서 안정적인 목회를 뒤로하고 아프리카 잠비아로 떠난 이유는 무엇일까? 아프리카 잠비아는 말라리아가 창궐해있고 사람들은 각종 기생충과 병원균에 노출되어 있어 평균 연령이 36세이며, 인구 절반 이상이 15세 미만인 나라다. 주식은 옥수수 가루이며 대체로 옥수수 가루 죽으로 하루에 한끼 식사를 하기 때문에 사람들의 영양 부족이 극심한 상태다. 아이들을 많이 낳는 일부다처제의 문화로 속에서 전 국민의 25%가 에이즈로 통계되고 있으며, 실제 병원에서 인구의 절반을 에이즈 환자로 추산하고 있다. 잠비아는 현재 90% 이상이 크리스천이란 통계가 있지만 실제로는 토속신앙과 결부된 신앙이고 이단도 많아 어느 곳보다도 제대로 된 복음이 필요한 곳이다. 백 선교사 부부는 예배를 드릴 공간도 없고, 주위엔 광활한 벌판 뿐인 땅 잠비아에서 제 2의 인생을 시작했다.May 06, 2014 07:22 AM PDT
애틀랜타사모회(회장 김춘자 사모)가 5일(월) 패밀리센터를 방문에 김신애 사모를 위한 성금 1,800불을 전달했다.May 06, 2014 05:56 AM PDT
인간은 삶을 살아가면서 성공과 실패라는 상황을 모두가 경험하게 된다. 자신이 노력한 결과에 대해 성공한 느낌을 갖는데 있어 누구나 말할 수 없는 기쁨을 누린다. 그러나 자신이 계획한 것이 마음대로 이루어지지 않거나 실패한 것으로 생각되면 자신을 패배자로 여기며 분노한다.May 05, 2014 07:34 PM PDT
온통 나라가 슬픔과 아쉬움, 그리고 눈물의 휘용돌이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다. 어느 누구 하나 예외 없이 슬픔당한 가족에 대한 위로와 바다에 빠져 죽은 어린 학생들을 향한 미안한 마음을 금할 길 없다. 다른 생각을 하다가도 갑자기 세월호에 대하여 질문을 계속 던진다. "왜 이런 일이 생기게 되었는가? 그때 왜 위험한 순간이라고 방송하지 않았나? 왜 밖으로 빨리 나가라May 05, 2014 03:29 PM PDT
올네이션스교회(담임 홍원기 목사)가 워싱턴지역 어르신들을 초청해 5월 3일 효도잔치를 열었다. 홍원기 목사는 "5월 어버이날을 맞아 그리스도의 사랑과 효를 다하는 모습을 통해서 2세들에게도 부모를 공경하는 아름다운 본을 보이고자 한다"며, "앞으로 해마다 5월 첫번째 토요일이면 어김없이 올네이션스교회에서 효도잔치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May 05, 2014 03:21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