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시간이나 단기간의 체중 조절, 모두 장단점이 있겠지만, 빨리 체중을 줄이게 되면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긴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영원한의원에서는 개인의 체질에 맞는 방법에 따라 치료하므로 다이어트에 따른 부작용과 문제를 방지할 수 있다. 볼륨 있는 건강한 몸매를 얻기 위해 여러 가지 다이어트 약을 복용해 본 사람들은 결국 영선한의원의 초스피드 다이어트 약을 선호하게 된다.May 05, 2014 03:06 PM PDT
선조들의 신앙의 뿌리를 찾아 잃어버린 신앙의 전통을 되살릴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1999년부터 2003년까지 이스라엘 선교사로 사역 후 선교사 파송 및 이스라엘 회복을 위해 섬겨온 이스라엘 알리야 선교회 대표 폴 최 목사와 오랫동안 한국 성지순례 운동을 통해 숨겨진 한국의 성지를 발굴해 신앙의 전통 계승에 앞장서온 김영혁 장로가 함께 '한국 성지순례'를 준비했다. 이번 순례는 알려지지 않은 순교자들의 성지를 방문해 피 흘리며 복음를 지켜온 믿음의 선조들의 치열한 신앙을 체험할 뿐 아니라 근·현대 한국사의 아픈 기억들을 되돌아보며 고국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회복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May 05, 2014 03:03 PM PDT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가 제4회 어린이 찬양축제를 5월 4일 필그림교회에서 열었다. 찬양축제는 위명희 전도사의 사회로, 양어부 목사(청교도교회)의 트럼펫 연주, 이하은 어린이(워싱톤한인장로교회)의 애국가 제창, 워싱턴교협 평신도 부회장 김영천 집사의 대표기도, 워싱턴교협 회장 최인환 목사의 환영 인사, 온누리드림교회의 에벤에셀 트리오 합주와 핸드벨 연주, 필그림교회의 바디 워십, 베다니장로교회의 합창, 갓스이미지 공연, 커뮤니May 05, 2014 02:59 PM PDT
기독교대한감리회 미주특별연회 LA측이 제22회 연회를 "올더스게이트로 회복하는 감리교회"라는 주제 아래 개최했다. 지난 29일부터 남가주빌라델비아교회에서 열린 연회는 전야행사, 개회예배, 웨슬리 세미나, 은퇴찬하예배, 목사안수식, 폐회예배 등의 일정으로 30일까지 진행됐다.May 05, 2014 02:47 PM PDT
미국장로회 한인교회협의회(PCA-CKC) 제17차 총회 및 수련회가 지난 4월 28일부터 5월 1일까지 위스콘신주 라이프크릭교회(담임 양성일 목사)에서 "위대한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라!"는 주제로 열렸다. 미국장로회 산하 8개 한어 노회에서 목사와 사모, 장로 등 9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강사 박은조 목사(은혜샘물교회)가 첫째날 "위대한 교회의 출발점," 둘째날 "하나님의 가정," 그리고 셋째날 "하나님의 군대"라는 제목으로 각각 말씀을 증거했고, 셋째날 목회자 세미나가 진행됐다.May 05, 2014 02:08 PM PDT
미국성공회 내 최초의 커밍아웃 동성애자 주교인 진 로빈슨이 최근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성공회 사제인 그가 지난 2003년 주교로 선출될 당시 큰 논란이 일었다. 함께 두 딸을 낳은 부인과는 이혼한 상태였으며 10여년째 동성 파트너와 동거하는 중이었기 때문이다. 성공회 신부들의 지도자인 주교에 동성애자가 임명된다는 사실에 미국성공회 내에서도 반대가 컸지만 세계성공회는 미국성공회와 관계를 단절하겠다고 경고하기도 했다.May 05, 2014 01:43 PM PDT
방주교회(김영규 목사)가 설립 32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4일 오후에 드렸다. 이날 LCMS(미국루터교단) 한인총회장 홍영환 목사(중앙루터교회)가 "하나님 나라의 백성"(벧전 2:6-10)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May 05, 2014 01:41 PM PDT
애틀랜타세계로교회 이재위 전도사 목사 안수식이 4일(주일) 오후 5시 열렸다. 새로운 사역을 위해 귀국한 박정수 목사에 이어 지난해 9월부터 세계로교회를 담임하는 있는 이재위 목사는 "그리스도의 피 값으로 산 교회의 목사로 임직 받는다. 사나 죽으나 다 주의 것이라는 결단으로 헌신할 것을 약속한다. 복음의 빚진 자로서 의미와 책임을 다하겠다. 교회의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시기에 세계로교회는 위대한 교회로 사용될 것을 믿는다. 끊임없는 관심과 기도를 부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May 05, 2014 11:59 AM PDT
조지아 남부 클레이튼 카운티의 존스보로 시에서 열린 '사우스 사이드 뮤직 페스티벌 2014'에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오영록)를 비롯한 미주한인협회(회장 이은자), 러빙하트(회장 제니 류), 뷰티서플라이협회(회장 김일홍) 등이 참가해 한국을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 눈길을 끌었다.May 05, 2014 11:37 AM PDT
공공기관에서 각종 모임 전에 기도를 하는 것은 합헌이라고 연방대법원이 5일 판결했다. 1983년 마쉬 대 챔버스 소송(Marsh v. Chambers) 이후, 30여년 만에 치러진 그리스 대 갤로웨이(Greece v. Galloway) 소송에서도 연방대법원이 공공기관의 기도할 권리를 보장하면서 이 문제로 인해 몸살을 앓던 공공기관들이 환호하고 있다. 뉴욕 주 그리스 시는 타운홀 미팅 때마다 기도해 왔는데 이에 대해 유대인인 수잔 갤로웨이 씨가 기독교 편향적이라며 위헌 소송을 낸 바 있다. 갤로웨이 측은 기도 인도자 다수가 크리스천이며 기도 끝에 ‘아멘’이라고 말하는 것이 타종교인에 대한 차별이라고 주장했다. 그리스 시 외에도 미국 다수 지역에서 공공기관의 기도에 대한 갈등이 진행되던 터라 이 소송에 세간의 이목이 집중될 수 밖에 없었다. 또 마쉬 대 챔버스 소송에서 “의회 개회시 기도하는 목사에 대한 정부보조금이 정교분리 원칙에 위배되지 않으며, 이는 미국의 역사적 전통”라고 판결했던 연방대법원이 이번에 어떻게 판결하느냐에 따라 미국의 종교 자유 역사와 현 주소도 점검할 기회로 인식됐다.May 05, 2014 11:05 AM PDT
고난주간과 부활주일이 지났지만, 이 땅은 깊은 슬픔 속에 잠겨 있다. 그리스도인들이라면, 누구보다 고난 당한 이들을 따뜻하게 품고 함께 울어줘야 할 것이다. 고통받는 이웃들을 생각하고 기도하며 돕게 하는 도서들을 살펴 본다. May 05, 2014 08:40 AM PDT
우리나라에도 갈수록 정신질환을 앓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최근 세월호 침몰 사건은 수많은 희생자와 유가족, 생존자들에게 심각한 정신적 상처를 안겼다. '생존자 죄책감(Survivor's Gulit)'이나 심할 경우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가 염려되고 있으며, 심지어 전 국민들에게 '트라우마'가 남을 것이 우려되고 있다. May 05, 2014 08:39 AM PDT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가 지난달 25일 '부활주일 설교 해명'에서 밝힌 대로, 4일 주일예배에서 세월호 관련 3주차 설교를 통해 어린이주일을 맞아 '현실의 자녀교육이 영육간 자녀들을 고통으로 몰고가지는 않는지 돌아보고 회개하자'는 내용을 전했다. May 05, 2014 08:37 AM PDT
어느 권사님은 밖으로 놀러 다니는 것을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그런데 남편은 놀러 다니는 걸 싫어한다. 아들도 아버지처럼 다니기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딸에게 부탁을 했다. "나 좀 데리고 다니라!" 그런데 딸도 엄마를 데리고 다니기를 귀찮아한다. 그래서 속이 상하다. May 05, 2014 08:32 AM PDT
5월에는 서로 사랑하며 살자. 일방적 사랑이 아니라, 쌍방적 사랑을 나누자. 어떻게 나눌까? ①여성은 '이상'으로 사랑을 하고 남성은 '속셈'으로 사랑을 한다(게리 S. 오 밀러). ②사랑은 바위처럼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다. 빵처럼 늘 새로 만들어야 한다(어슬러 K. 르권). ③아버지가 물에 빠진 자식을 건지기 위해 물 속에 뛰어드는 것은 사랑의 감정이다. 사랑은 나 이외의 어떤 사람에 대한 행복을 위해서 움직인다. 인생에는 허다한 모순이 있지만 그것을 해결할 길은 오직 사랑 뿐이다(톨스토이). ④위대한 행동이란 것은 없다. 위대한 사랑으로 행한 작은 행동들이 있을 뿐이다(테레사 수녀). ⑤어머니는 인생에서 최초의 인간관계 대상이기 때문에 어머니에게 호감을 갖고 있는 사람은 대개 다른 인간을 보는 감정도 따뜻하다(고쿠분 야스타카). May 05, 2014 08:2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