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미인4' 출산 후 불어난 몸으로 우울증을 겪었던 김진 씨의 근황이 공개됐다. 20대 중반이지만 3살, 4살, 7살의 세 아이를 둔 김진 씨는 산후 비만 증세로 30kg증가한 몸무게, 산후 우울증이 겹쳐 무기력한 생활을 이어왔다. 특히 비만이 된 외모때문에 남편에게 버림을 받을까 두려워 의부증 증세까지 보였었다Jul 23, 2014 09:27 PM PDT
고(故) 유채영 사망 소식에 하리수도 애도의 뜻을 나타냈다. 2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하리수는 "착하고 예쁜 채영언니 하늘나라로 갔구나. 언니 예전에 고생한 것 말 못하고 다 가슴에 묻고 살아온 아픔 많았던 것. 전부 다 잊고 하늘에선 행복만 가득하길 빌어"라고 위암 말기로 운명을 달리한 고 유채영을 애도했다. 이어 "언닌 천당 갈 거야. 천사니까. 사랑해 언니"라며 명복을 빌었다.Jul 23, 2014 09:23 PM PDT
배우 이윤지가 자필로 결혼소식을 전했다. 지난 23일 팬카페를 통해 이윤지는 "나의 소중하고 든든한, 그리고 눈물나게 고마운 팬들에게"라고 시작하면서, 갑작스런 결혼발표에 놀랄 팬들에 대한 배려와 고마움이 묻어있다. 이윤지는 "갑작스런 소식에 놀랐을 나의 팬들 봐 달라. 직접 다시 한 번 이야기를 하고, 오늘은 함께 보내고 싶어 이렇게 적는다"고 했 다.Jul 23, 2014 09:20 PM PDT
가수 겸 배우 유채영이 위암으로 생을 마감했다. 24일 유채영 소속사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유 씨의 부고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가수 겸 배우 유채영(본명 김수진)이 향년 41세(만4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며 "지난 해 10월 위암 말기 판정을 선고 받아 투병 중이던 유채영이 24일 오 전 8시 병원에서 생을 마감했다"고 비보를 전했다.Jul 23, 2014 09:18 PM PDT
MC 몽이 10월께 컴백한다. MC 몽의 한 측근은 24일 "음악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늦가을인 10월, 늦어도 11월에는 새 앨범이나 신곡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Mc몽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드림티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날 "10월께 컴백할 예정"이라며 "그동안 음악작업을 계속 해온 터라 큰 어려움없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Jul 23, 2014 09:15 PM PDT
우리 사람들은 행복을 찾는 행복순례자들이다. 행복은 어떤 사람만이 누리는 것은 아니다. 또한 아무나 행복을 누리는 것도 아니다. 행복은 어디에 머무르거나 어떤 모양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의 마음 속에 그리고 자기가 그리는 모양에 따라서 행복은 그려지게 되어 있다. 그래서 임마누엘 칸트는 “행복을 추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행복을 누릴 자격이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했다.Jul 23, 2014 02:40 PM PDT
최근 오바마 대통령이 '동성애자 차별금지' 행정명령에 서명한 데 대해 보수주의 단체들은 이러한 조치가 종교적 자유를 충분히 보호하지 않는다며 이를 비난했다.Jul 23, 2014 12:51 PM PDT
한국교회의 원로 김명혁 목사가 지난 20일 연희동 목자와양들의교회를 1년만에 다시 찾았다. 목자와양들의교회(담임 김천우 목사)는 노숙자 사역을 활발히 하는 교회로, 김명혁 목사는 '믿음의 삶'에 관해 설교를 해주면 좋겠다는 김천우 목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믿음의 삶'을 주제로 설교했다고 했다. Jul 23, 2014 09:50 AM PDT
세월호의 실질적인 선주인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이 사망한 것으로 잠정 결론이 내려진 가운데 검찰의 수사에도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다. 검찰은 지난 4월16일 세월호 침몰사고가 발생하자 광주지검 목포지청을 중심으로 검경 합동수사본부를 구성해 세월호 침몰과 선원들의 구호의무 위반 책임 등을 집중 수사했다. 이어 사고 발생 나흘 만에 인천지검에 특별수사팀을 구성하고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을 비롯해 유 전 회장 일가 계열사의 경영비리를 집중적으로 파헤쳤다. Jul 23, 2014 09:48 AM PDT
아프리카에는 유독 빈부(貧富) 차이가 심한 나라들이 많다. 그러나 기니 비사우는 빈부가 아니라 전체가 빈(貧)한 국가이다. 매우 극소수의 정치권에 있는 사람들만 생활에 지장이 없을 뿐 전 국민이 하루 한 끼 먹기가 쉽지 않은 전 세계 5대 빈민국에 속한 나라이다. 포루Jul 23, 2014 08:20 AM PDT
PCUSA의 결혼 재정의 개정안은 보수주의자들로부터 성경에 대한 반박이라는 거센 비판을 받았다. 교단 내 교인들뿐 아니라 미국 교계 보수주의자들 역시 이러한 결정에 충격을 표하며 동성결혼 허용으로 인해 교단의 미래는 더욱 어두워질 것이라는 관측을 내놓기도 했다. PCUSA 총회에서 개정안이 통과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직후, 미국의 유명 보수 기독교 작가 마이클 브라운(Michael Brown)은 개정안을 두고 "이는 전적으로 비성경적일 뿐만 아니라 또한 전적으로 비논리적이며, 여러 수많은 가능성들에 대한 주장으로 가득 찬 '판도라의 상자'를 여는 행위와 같다"고도 비판했다.Jul 23, 2014 08:08 AM PDT
“개인적 정신 요법” 이란 개인을 치료하는 다양한 이론과 기술을 샤용하여 상처입은 사람들을 치료하는 방법을 의미한다. 이 치료 방법에서 치료자(상담자)는 어릴 때의 기억, 비현실적 기대, 시간 관리 등 여러 방면에서 개인의 변화를 일으키는데 촛점을 Jul 23, 2014 08:00 AM PDT
이라크의 가장 큰 교회인 갈데아교회 가톨릭 수장인 루이스 라파엘 사코 대주교는, 이슬람 극단주의단체인 이슬람·레반트 이슬람국가(이하 ISIL)의 폭력 행위를 '극악하다'고 표현했다.ISIL은 최근 모술 현지 기독교인 주민들에게 "이슬람교로 개종하고 세금을 내지 않으면 죽음을 각오해야 할 것"이라며 "죽음을 면하려면 19일까지(이하 현지시각) 모술을 떠나라"고 최후통첩을 했다. 사코 대주교는 이번 주 바그다드에서 특별 집회를 열고, "ISIL의 극악무도한 범죄는 기독교인 뿐 아니라 모든 인류에 대한 것"이라고 말했다. Jul 23, 2014 07:32 AM PDT
<쿠오 바디스>는 폴란드의 소설가 헨리크 시엔키에비츠의 작품이다. 작가는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 폴란드의 역사 소설가로, 조국 폴란드의 독립을 위해 해외로 망명하여 투쟁한 독립운동가이기도 하다. 이 소설은 1895년 3월 바르샤바의 한 신문에 연재하기 시작했을 때부터 열광적인 환영을 받았다. 그 줄거리를 들여다 보면, 고대 로마를 배경으로 장래가 유망한 젊은 장군 마르쿠스 비니키우스(Marcus Vinicius)는 우연한 기회에 퇴역한 아울루스 플라우티우스(Aulus Plautius) 장군이 딸처럼 키운 리기아(Ligia)라는 아름답고 순결한 여인을 알게 되어 깊은 사랑에 빠진다. 리기아가 땅에 그린 물고기 그림의 의미를 모르는 그는, 네로의 심복으로서 총애를 받는 외삼촌 페트로니우스에게 청하여 리기아를 강제로 아울루스의 집에서 빼내어 황제의 연회에 참석하게 한다. 왕에게서 정치적 포로인 리기아를 하사받으려는 계획이었던 것이다. Jul 23, 2014 07:31 AM PDT
세계 미전도종족 복음화를 위해 '10/40 윈도우(창)' 선교 방향성을 제시해 온 선교전략가 루이스 부시 목사가 최근 방일, "지금부터는 일본도 '4/14 윈도우'를 초점으로 한 선교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4/14 윈도우(4/14 Window Movement)'는 4세부터 14세까지의 어린이·청소년 세대 선교의 중요성을 강조한, 새로운 선교 전략을 말한다. 지난 12일 오차노미즈크리스천센터에서 열린 '리더십 서밋'에 강사로 나선 루이스 부시 목사는, 위기를 맞은 일본 복음화의 현실을 지적하고 향후 젊은 세대를 향한 전도에 주력할 것을 당부했다. 메시지 통역은 일본복음동맹(JEA) 시나가와 켄이치 총주사가 맡았다. Jul 23, 2014 07:29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