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뷰사랑의교회(담임 조영훈 목사)는 오는 5월 2일(금) 부터 4일(주일)까지 주식회사 이롬 생명과학연구원 황성주 박사를 초청해 "2014 새생명축제"를 개최한다. "하나님 나라"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새생명 축제에서 황성주 박사는 네 번에 걸쳐 하나님 나라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또 마지막 날 오후에는 성경적 건강 세미나도 기획하고 있어, 이 분야에 관심있는 크리스천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조영훈 목사는 "새생명 축제를 맞아 국.내외적에서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가지고 활발히 활동하시는 황성주 박사님을 초청하게 됐다"며 "황 박사님은 복음 전파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차세대 리더를 양성하는데 큰 힘을 쏟고 있다"고 소개했다. 황성주 박사는 서울대 의대 졸업 후, 의과대학 교수로 일하다가 90년대 독일 암 전문 병원을 시찰하다면서 인생의 전기를 맞았다. 그는 독일의 암 전문 병원인 프리덴바일러 병원에서 환자들에게 수술 대신 자연식을 바탕으로 한 면역요법을 쓰고 있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고, 한국으로 돌아온 뒤 암 환자를 위한 식이요법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Apr 24, 2014 06:13 AM PDT
세월호 참사에 대한 애도가 전 미주 한인사회에서도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승희 목사)가 23일 오후1시 뉴욕예일장로교회(담임 김종훈 목사)에서 ‘세월호 실종자와 유가족을 위한 기도회’를 열고 애도 물결에 동참했다. 이날 기도회는 허윤준 목사(감사)의 사회로 장재웅 목사(재해분과위원장) 기도, 이주익 장로(증경이사장) 성경봉독, 방지각 목사(증경회장) 설교, 한재홍 목사(증경회장) 합심기도, 김승희 목사(회장) 성명서 낭독, 장경혜 목사(총무), 최웅렬 목사(증경회장)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참석한 목회자들은 세월호 참사로 인해 슬픔을 당한 유가족들을 위해 또 실종자들의 조속한 구조를 위해 간절히 합심기도했으며 구조자들의 안전과 정부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사태 수습과 확실한 예방책 마련을 위해서도 함께 기도했다. Apr 24, 2014 06:09 AM PDT
우리 교단 선교의 특징이자 강점은 단순히 미전도 종족이 아닌 지역 자체가 복음을 거부하는 Creative Access Countries(CAC)에 전략적으로 집중하는 것이다. 현재 한인 선교사 6가정이 CAC에서 사역하고 있으며 새로 교단 선교에 합류하게 될 한 가정도 CAC에서 사역하게 될 거이다. 한인 선교사 9가정이 교단 선교사로 파송됐다는 것은 고무적인 사실이며, 그 중 7가정이 CAC에서 사역한다는 것은 한인 총회가 선교적이며 건강하다는 분명한 증거이다. 한인총회는 소수민족 디스트릭 가운데 가장 많Apr 23, 2014 05:41 PM PDT
남가주새언약교회(강양규 목사)는 지난 4월 20일(주일) 부활주일을 맞아 “2014 블레싱 새언약”을 성황리에 마쳤다.Apr 23, 2014 04:16 PM PDT
2014년 미주지역 TP(Turning Point. 단기선2014년 미주지역 TP(Turning Point. 단기선교사 훈련) 1기 선교 훈련이 오는 6월 1일부터 29일까지 한달여 동안 진행된다.교사 훈련) 1기 선교 훈련이 오는 6월 1일부터 29일까지 한달여 동안 진행된다.Apr 23, 2014 03:26 PM PDT
미주 최대의 한인 교단인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총회의 합법적 총회장은 엄영민 목사(오렌지카운티제일장로교회)인 것으로 법원이 확인했다. 지난해 5월 제37회 총회에서 이 교단은 엄영민 목사 측과 이운영 목사 측으로 분열됐다. 당시 교단 소속 서가주노회는 이미 3곳으로 분열돼 서로 정통성 문제를 놓고 대립하고 있었으며 총회는 서가주노회를 사고노회로 지정하고 1년간 직무정지 처분을 내렸다. 그리고 이에 반대하는 서가주노회 중 한 곳을 중심으로 단독 총회가 구성되기에 이르렀다. 엄영민 목사는 제36회 총회에서 부총회장에 선출됐다가 제37회 총회에서 총회장으로 공천을 받아 선출됐으며 반대쪽은 이운영 목사(한미장로교회)를 총회장으로 선출해 독자적으로 총회를 구성했다. 문제는 이 두 교단이 한글명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영문명 Korean American Presbyterian Church와 로고, 총회 회기까지 동일하게 사용하며 서로 정통성을 주장한 데 있다. 특히 오는 5월 총회를 앞두고 양측 모두 KAPC 이름으로 제38회 총회를 열기로 하면서 소속 노회와 교회들에 혼선이 가중됐다.Apr 23, 2014 03:19 PM PDT
OC 지역 부활절연합새벽예배는 20일(주일) 오전 5시 30분 은혜한인교회(한기홍 목사)에서 오렌지카운티교협(회장 민경엽 목사), 오렌지카운티목사회(회장 김영찬 목사), 그리고 오렌지카운티기독교전도회연합회(회장 신복수 장로) 공동주최로 열렸다.Apr 23, 2014 11:55 AM PDT
교회력으로 지금은 주님의 부활을 기뻐하며 예배해야 한다. 그러나 최근 한국에서 발생한 세월호 침몰사고는 우리의 마음을 무겁고 안타깝게 만든다. 특히나 승객들 대부분이 수학여행을 가던 10대 고등학생이라는 소식에 더더욱 침통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Apr 23, 2014 11:50 AM PDT
주님이 함께 하심을 어떻게 느낄 수 있을까? 지난 21일(월)부터 23일(수)까지 햇빛교회(담임 김요셉 목사) 부흥회 인도를 위해 애틀랜타를 방문한 김상덕 목사(남가주복음교회)는 "우리는 영적 세계를 눈으로 볼 수 없다. 하지만 말씀을 근거해 생각의 눈으로 보면 눈으로는 볼 수 없는 것들을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Apr 23, 2014 10:51 AM PDT
미주 한인 커뮤니티의 대표적 봉사단체인 한인 기독교 커뮤니티개발협회(KCCD)는 22일 기자회견을 통해 백악관 초청 아시안 어메리칸 태평양연안제도(Asian Americans and Pacific Islanders, AAIP) 기독교 지도자 제7회 Lighting the Community 전국대회 개최를 알렸다. KCCD는 올해 5월 19일(월)에서 21일(수)까지 워싱턴D.C. Gallaudet 대학교 내 켈로그 컨퍼런스 호텔에서 전국대회를 연다. AAIP 기독교 커뮤니티의 인지도를 높이고 정부 협력을 통해 여러 자원을 활용하고 AAIP의 영향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하는 이번 대회에서는 AAIP 기독교 지도자들은 최초로 백악관브리핑에 참석해 국가지도자들을 만나 대화하고 정책을 건의할 기회를 갖는다. 이 외에도 총회 워크샵, 네트워킹 및 모금행사, 조찬기도회, 축하행사와 만찬 등의 다양한 행사를 통해 교회와 비영리단체가 정부 및 정책입안자들에게Apr 23, 2014 10:11 AM PDT
통곡한다 가슴 찢는 한으로 통곡한다 바다속에 수장시킨 내 아가들 한 영혼, 한 영혼, 그 꽃같은 생명을 안고 하늘도 울고, 바다도 통곡한 그 밤바다의 아우성 소리 가슴 찢는 피 눈물, 피로 물든 밤 바다 그 밤 내 아가들을 하늘 보내고 온 지구 별 사람들이 섧게 섧게 울었다 꽃같은 내 아이들을 그 험한 풀랑에 묻어두고 홀로 살아남은 어른Apr 23, 2014 09:18 AM PDT
침례교와 감리교를 비롯한 다양한 기독교 교파에 속한 목회자들은 '복음주의 이민법 테이블'이라는 단체를 조직해 SB 744법안을 공개적으로 지지한다고 발표했다. 이 법안은 미국에 사는 불법이민자 수 백만 명에게 시민권으로 가는 길을 마련해 준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하지만 이 법안은 공화당이 장악하고 있는 의회에서 오도가도 못하는 실정이Apr 23, 2014 09:12 AM PDT
나이지리아 교계 지도자들이 금식을 결단했다. 이는 나이지리아 북동 지역에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공격이 지속된 데 따른 것이다. 굿럭 조나단(Goodluck Jonathan) 대통령은 이미 무슬림들이 많이 거주하는 3개의 주에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군 병력을 늘렸다. 그러나 이들의 공격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으며, 대부분 보코 하람의 소행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들은 알 카에다와 연결된 무장단체다.Apr 23, 2014 09:08 AM PDT
매년 부활절을 전후해서 미주 전지역에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부활하신 생명의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고 증거하는 십자가 전도 여행을 올해에도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4월 13일부터 4월 18일까지 주의 은혜로 감당하고 돌아왔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의지해서 미동북부지역 프린스턴대, 예일대, 브라운대, 하버드대, MIT공대, 다트머스대, 시라큐스대 그리고 코넬대와 캐나다 맥길대와 퀸즈대 1,947마일을 5박6일간 복음을 들고 찬양하고 기도하며 예수 그리스도, 생명의 구주를 증거했습니다.Apr 23, 2014 08:35 AM PDT
김신애 사모가 수술 이후 점차 의식 회복하면서 지속적인 기도가 요청된다. 현재 김신애 사모는 의식이 많이 돌아와 아들 백세인 군을 만나기도 했지만, 급성 패혈증으로 생사를 오가며 겪었던 육체적 정신적 충격과 고통이 여전한 상태다. 무엇보다 지금부터는 재활이라는 현실적인 장벽을 앞둔 상태여서 김신애 사모가 희망을 잃지 않고 강한 의지로 재활 과정을 이겨낼 수 있도록, 그녀를 돌보는 가족들이 지치지 않도록, 재활 및 의족, 의수 비용이 마련되도록 기도해 달라고 강제철 전도사가 전해왔다. 강제철 전도사는 "현재까지 한인교계와 이민사회에서 많은 모금을 해주셔서 감사 드린다. 이제부터 재활 센터에서 몇 개월을 보내야 하는데, 시민권자가 아니어서 병원비도 그렇고 재활비에 대한 부담이 크다. 더 큰 문제는 한쪽당 10만 불이 넘는 의족, 의수 비용인데 미 주류사회에서 발벗고 나서서 도와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중보기도를 계속해 달라"고 부탁했다. Apr 23, 2014 08:22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