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새언약교회(강양규 목사)는 지난 4월 20일(주일) 부활주일을 맞아 “2014 블레싱 새언약”을 성황리에 마쳤다.Apr 23, 2014 04:16 PM PDT
2014년 미주지역 TP(Turning Point. 단기선2014년 미주지역 TP(Turning Point. 단기선교사 훈련) 1기 선교 훈련이 오는 6월 1일부터 29일까지 한달여 동안 진행된다.교사 훈련) 1기 선교 훈련이 오는 6월 1일부터 29일까지 한달여 동안 진행된다.Apr 23, 2014 03:26 PM PDT
미주 최대의 한인 교단인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총회의 합법적 총회장은 엄영민 목사(오렌지카운티제일장로교회)인 것으로 법원이 확인했다. 지난해 5월 제37회 총회에서 이 교단은 엄영민 목사 측과 이운영 목사 측으로 분열됐다. 당시 교단 소속 서가주노회는 이미 3곳으로 분열돼 서로 정통성 문제를 놓고 대립하고 있었으며 총회는 서가주노회를 사고노회로 지정하고 1년간 직무정지 처분을 내렸다. 그리고 이에 반대하는 서가주노회 중 한 곳을 중심으로 단독 총회가 구성되기에 이르렀다. 엄영민 목사는 제36회 총회에서 부총회장에 선출됐다가 제37회 총회에서 총회장으로 공천을 받아 선출됐으며 반대쪽은 이운영 목사(한미장로교회)를 총회장으로 선출해 독자적으로 총회를 구성했다. 문제는 이 두 교단이 한글명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영문명 Korean American Presbyterian Church와 로고, 총회 회기까지 동일하게 사용하며 서로 정통성을 주장한 데 있다. 특히 오는 5월 총회를 앞두고 양측 모두 KAPC 이름으로 제38회 총회를 열기로 하면서 소속 노회와 교회들에 혼선이 가중됐다.Apr 23, 2014 03:19 PM PDT
OC 지역 부활절연합새벽예배는 20일(주일) 오전 5시 30분 은혜한인교회(한기홍 목사)에서 오렌지카운티교협(회장 민경엽 목사), 오렌지카운티목사회(회장 김영찬 목사), 그리고 오렌지카운티기독교전도회연합회(회장 신복수 장로) 공동주최로 열렸다.Apr 23, 2014 11:55 AM PDT
교회력으로 지금은 주님의 부활을 기뻐하며 예배해야 한다. 그러나 최근 한국에서 발생한 세월호 침몰사고는 우리의 마음을 무겁고 안타깝게 만든다. 특히나 승객들 대부분이 수학여행을 가던 10대 고등학생이라는 소식에 더더욱 침통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Apr 23, 2014 11:50 AM PDT
주님이 함께 하심을 어떻게 느낄 수 있을까? 지난 21일(월)부터 23일(수)까지 햇빛교회(담임 김요셉 목사) 부흥회 인도를 위해 애틀랜타를 방문한 김상덕 목사(남가주복음교회)는 "우리는 영적 세계를 눈으로 볼 수 없다. 하지만 말씀을 근거해 생각의 눈으로 보면 눈으로는 볼 수 없는 것들을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Apr 23, 2014 10:51 AM PDT
미주 한인 커뮤니티의 대표적 봉사단체인 한인 기독교 커뮤니티개발협회(KCCD)는 22일 기자회견을 통해 백악관 초청 아시안 어메리칸 태평양연안제도(Asian Americans and Pacific Islanders, AAIP) 기독교 지도자 제7회 Lighting the Community 전국대회 개최를 알렸다. KCCD는 올해 5월 19일(월)에서 21일(수)까지 워싱턴D.C. Gallaudet 대학교 내 켈로그 컨퍼런스 호텔에서 전국대회를 연다. AAIP 기독교 커뮤니티의 인지도를 높이고 정부 협력을 통해 여러 자원을 활용하고 AAIP의 영향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하는 이번 대회에서는 AAIP 기독교 지도자들은 최초로 백악관브리핑에 참석해 국가지도자들을 만나 대화하고 정책을 건의할 기회를 갖는다. 이 외에도 총회 워크샵, 네트워킹 및 모금행사, 조찬기도회, 축하행사와 만찬 등의 다양한 행사를 통해 교회와 비영리단체가 정부 및 정책입안자들에게Apr 23, 2014 10:11 AM PDT
통곡한다 가슴 찢는 한으로 통곡한다 바다속에 수장시킨 내 아가들 한 영혼, 한 영혼, 그 꽃같은 생명을 안고 하늘도 울고, 바다도 통곡한 그 밤바다의 아우성 소리 가슴 찢는 피 눈물, 피로 물든 밤 바다 그 밤 내 아가들을 하늘 보내고 온 지구 별 사람들이 섧게 섧게 울었다 꽃같은 내 아이들을 그 험한 풀랑에 묻어두고 홀로 살아남은 어른Apr 23, 2014 09:18 AM PDT
침례교와 감리교를 비롯한 다양한 기독교 교파에 속한 목회자들은 '복음주의 이민법 테이블'이라는 단체를 조직해 SB 744법안을 공개적으로 지지한다고 발표했다. 이 법안은 미국에 사는 불법이민자 수 백만 명에게 시민권으로 가는 길을 마련해 준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하지만 이 법안은 공화당이 장악하고 있는 의회에서 오도가도 못하는 실정이Apr 23, 2014 09:12 AM PDT
나이지리아 교계 지도자들이 금식을 결단했다. 이는 나이지리아 북동 지역에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공격이 지속된 데 따른 것이다. 굿럭 조나단(Goodluck Jonathan) 대통령은 이미 무슬림들이 많이 거주하는 3개의 주에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군 병력을 늘렸다. 그러나 이들의 공격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으며, 대부분 보코 하람의 소행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들은 알 카에다와 연결된 무장단체다.Apr 23, 2014 09:08 AM PDT
매년 부활절을 전후해서 미주 전지역에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부활하신 생명의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고 증거하는 십자가 전도 여행을 올해에도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4월 13일부터 4월 18일까지 주의 은혜로 감당하고 돌아왔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의지해서 미동북부지역 프린스턴대, 예일대, 브라운대, 하버드대, MIT공대, 다트머스대, 시라큐스대 그리고 코넬대와 캐나다 맥길대와 퀸즈대 1,947마일을 5박6일간 복음을 들고 찬양하고 기도하며 예수 그리스도, 생명의 구주를 증거했습니다.Apr 23, 2014 08:35 AM PDT
김신애 사모가 수술 이후 점차 의식 회복하면서 지속적인 기도가 요청된다. 현재 김신애 사모는 의식이 많이 돌아와 아들 백세인 군을 만나기도 했지만, 급성 패혈증으로 생사를 오가며 겪었던 육체적 정신적 충격과 고통이 여전한 상태다. 무엇보다 지금부터는 재활이라는 현실적인 장벽을 앞둔 상태여서 김신애 사모가 희망을 잃지 않고 강한 의지로 재활 과정을 이겨낼 수 있도록, 그녀를 돌보는 가족들이 지치지 않도록, 재활 및 의족, 의수 비용이 마련되도록 기도해 달라고 강제철 전도사가 전해왔다. 강제철 전도사는 "현재까지 한인교계와 이민사회에서 많은 모금을 해주셔서 감사 드린다. 이제부터 재활 센터에서 몇 개월을 보내야 하는데, 시민권자가 아니어서 병원비도 그렇고 재활비에 대한 부담이 크다. 더 큰 문제는 한쪽당 10만 불이 넘는 의족, 의수 비용인데 미 주류사회에서 발벗고 나서서 도와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중보기도를 계속해 달라"고 부탁했다. Apr 23, 2014 08:22 AM PDT
세월호 침몰 사고로 희생된 안산 단원고 학생과 교사들을 추모하는 임시 합동분향소가 안산 올림픽기념관 체육관에 마련된 가운데, 조문 행렬이 끝없이 이어지고 있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여든 수많은 조문객들은, 마치 자기 일처럼 슬퍼하며 희생자들을 기렸다. 이들은 길게 줄지어 서서 헌화하고 희생자들의 영정을 둘러보며 눈물을 흘렸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홍재철 목사와 임원들도 23일 오후 8시 30분경 분향소를 찾아 다시 한 번 애도의 뜻을 표하고 기도했다. 한기총은 세월호 사고 발생 후 지난 17일 진도 현장을 방문해 기도했으며, 22일에는 특별기도회를 개최했다.Apr 23, 2014 08:01 AM PDT
최고의 강해설교가 중 한 명으로 꼽히는 박영선 목사(남포교회)의 설교 사역 30주년 기념 북콘서트가, 복있는사람·영음사 주최로 22일 오후 서울 잠실 남포교회 본당에서 성도들과 목회자·신학생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박영선 목사는 최근 복있는사람에서 설교선집 3부작 <믿음>·<성화>·<교회>를, 영음사에서 최근 강해설교를 마친 <박영선의 욥기설교>를 펴냈다. 이날 북콘서트는 조주석 목사(영음사 출판국장)의 '박영선 목사의 설교' 발제, 김관성 목사(덕은침례교회)와의 대담, 특순, 특강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Apr 23, 2014 07:51 AM PDT
뉴욕교협이 부활절연합예배 평가회를 21일 오전11시 플러싱 금강산에서 개최했다. 올해 부활절연합예배는 코로나, 우드사이드, 플러싱, 베이사이드, 롱아일랜드 등 25개 지역에서 열렸으며 총 295개의 뉴욕교협 회원교회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부활절 다음날 진행된 평가회에는 김승희 회장과 장경혜 총무, 송일권 서기 등의 임원을 비롯해 전체 준비위원장인 박맹준 목사와 각 지역별 준비위원장들이 참여했으며 올해 부활절연합예배의 평가 및 개선 사항 등을 검토했다. 평가회에 참석한 각 지역 준비위원장들은 올해 부활절연합예배에 대해 대체로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긍정적인 평가 중 대부분이 모처럼 지역 교회들이 모여 연합으로 예배를 드린데 이유를 들었다.Apr 23, 2014 06:5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