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그루터기교회(구, 해밀톤연합감리교회) 원로목사인 홍연표 목사가 오래곤 여행 중 자동차가 골짜기로 구르는 교통사고로 인해 목에 골절상을 입어 수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애틀랜타한인목사회 김근태 목사는 이메일을 통해 회원들에게 긴급 중보기도를 부탁했다. Jul 22, 2014 06:06 PM PDT
Rupert Brooke는 1887년 8월 3일에 태어나 1915년 4월 23일에 세상을 떴다. 그러니까 채 28살이 안된 젊은 나이에 세상을 등진 시인이다. 이 시인은 영국에서 제일 잘생긴 멋쟁이 시인으로 알려졌다. 일찍이 명문 Rugby 고등학교와 King's College를 졸업하고 University of Cambridge에서 수학한 수재이기도하다. Brooke는 Bloomsbury와 Georgian Poets, 그리고 Dymock Poets 작가 모임에서 활동했다.Jul 22, 2014 05:49 PM PDT
최근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하마스 간의 무력 충돌로 어린 아이들을 포함한 힘없는 민간인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더구나 팔레스타인 하마스가 이집트 중재안을 거부하면서 양측의 분쟁이 더 격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Jul 22, 2014 05:39 PM PDT
남부개혁신학대학원 LA 캠퍼스(김회창 박사)는 지난 7월 6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7일부터 9일까지는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에 총 35시간 동안 개혁적 선교적 교회론 세미나를 열고, 가을학기 학생 모집을 알렸다.Jul 22, 2014 05:35 PM PDT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도 별도의 필기, 실기시험 없이 한국운전면허를 이용해 운전면허를 취득할 수 있게 됐다. 애틀랜타총영사관은 김희범 주애틀랜타 총영사가 22일(화) 오전 11시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자동차국에서 캐빈 스웨도(Kevin A. shwedo) 자동차국 국장과 함께 "대한민국 경찰청과 사우스 캐롤라이나주 자동차국 간의 운전면허 상호협정"에 서명했다고 밝혔다.Jul 22, 2014 03:10 PM PDT
팔레스타인-한반도 평화 7월 신학세미나 '팔레스타인과 한반도, 한국 기독교 평화운동의 과제'가 22일 오후 서울 서교동 한국YMCA전국연맹 강당에서 개최됐다. 이 세미나는 팔레스타인 평화 한국 그리스도인 네트워크(KCNPP) 주최로 지난달부터 시작됐으며, 팔레스타인과 한반도 평화운동의 신학적·사회적 성찰과 역할을 찾는 자리로 한국 교계와 평화의 시민들을 초청하고 있다.Jul 22, 2014 12:35 PM PDT
플러튼아가페교회(제이슨 전 목사)가 17일부터 20일까지 세계아가페선교교회에서 담임하고 있는 김요한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성령집회를 개최하고 큰 힘을 얻었다.Jul 22, 2014 12:10 PM PDT
한인타운 선거구 단일화 소송을 앞두고 한인사회와 교계가 힘을 합치고 있다. 2012년 LA 시의회가 확정한 선거구 재조정안에 따르면, 한인타운은 10지구와 13지구로 나뉘어져 한인들의 정치력 결집과 신장에 거대한 걸림돌로 작용하게 됐다. LA 시의회의 발표 후 한인들은 즉각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그리고 한미연합회, 한미변호사협회, 한미민주당협회, LA한인회 등 한인 단체와 한인기독교커뮤니티개발협회,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등 교계 관련 단체들도 이 문제에 적극 목소리를 내고 있다. Jul 22, 2014 11:41 AM PDT
장로들이 꼽은 한국교회 위기 원인은 '목회자의 부족한 영성과 인성', '교회 세속화'였다. 한국장로신문이 지난 10일 경주에서 열린 예장통합 전국장로수련회 기간 중 참석한 장로 852명을 대상으로 직접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33.7%(480명)가 '목회자의 부족한 영성과 인성'을 꼽았다. 29.0%는 '신앙 및 교회의 세속화(396명), 19.3%는 '이단과 반기독교세력의 발호(264명)', 8.4%는 '시대 흐름에 역행하는 전도방법(115명)'을 각각 선택했다.Jul 22, 2014 10:48 AM PDT
전남 순천에 세계 최대 규모의 '예수상'과 '국제성경 수석박물관' 건립이 추진 중이라고 연합뉴스가 2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순천지역 기독교계와 박병선 전 순천시 의원 등은 내년까지 순천에 신비한 돌 수천 점을 갖춘 '국제성경 수석박물관'과 세계 최대 규모의 '예수상'을 건립하는 등 기독교 순례지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Jul 22, 2014 10:35 AM PDT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을 지낸 권태진 목사의 <아비 목회(두란노)>가 출간됐다. 권태진 목사가 시무하는 군포제일교회는 지역을 대표하는 교회로 성장했는데, 성도들은 물론 교회를 잘 아는 이들은 그 비결로 '아비 목회'를 첫 손에 꼽는다고 한다. 세상살이에 상처받고 쓰러진 성도들을 끌어안고 가다 보니 성도들을 향한 그의 유별난 사랑과 보살핌은 계속됐고, 언제부턴가 지역과 성도, 그리고 동료 목사들 사이에 이는 '아비 목회'로 불리기 시작했다. Jul 22, 2014 10:33 AM PDT
1995년 개교한 이래, 명문 기독교 사립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한동대학교가 미주의 한인 차세대들에게 입학의 문을 활짝 연다. 최근 LA 방문을 시작으로 미주를 순회하며 학교 설명회를 열고 있는 장순흥 총장은 "영성과 지성, 인성을 모두 갖춘 인재 양성의 요람"이라고 학교를 소개하며 "전세계를 변화시킬 한동대학교로 초대한다"고 말했다. 한동대학교는 역사는 20여 년 밖에 되지 않았지만 기독교 신앙으로 "무장"한 학교다. 전교생의 대다수가 기숙사 생활을 하며 끈끈한 신앙적 교제를 나누는 것은 기본이고 학생과 교수가 함께 하는 채플, 새벽기도, 각종 제자양육 및 선교 훈련 프로그램은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타 기독교 대학들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한동만의 장점이다.Jul 22, 2014 10:27 AM PDT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극심한 핍박으로 인해 이라크 모술에서 강제로 추방당한 기독교인들과 무슬림들이 연대감을 형성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뉴욕타임스는 20일(이하 현지시각) "기독교인들이 모술에서 강제로 추방당한 지 하루가 지난 주일 오후, 기독교인들과 무슬림들이 같은 교회의 지붕 아래 모였다. 이들은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공격 가운데 매일 생명의 위협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다"며 이 같이 전했다. Jul 22, 2014 10:23 AM PDT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회장 전희수 목사) 제6회기 시무예배 및 이취임식이 21일 오전10시30분 대동연회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뉴욕지역의 많은 남성 목회자들도 참석해 축하했다. 1부 예배는 장경혜 목사(부회장)의 인도로 이승진 목사(교육분과위원장) 대표기도, 조상숙 목사(회계) 성경봉독, 미주한인여성목회자 살렘합창단 특송, 김승희 목사(뉴욕교협 회장) 말씀, 양승인 목사(PA지역 총무) 봉헌기도, 김에스더 목사(전 NJ지역 총무) 축도 등의 순서로 드렸다. 2부 이취임식은 김정숙 목사(총무)의 사회로 이미선 목사(직전회장) 이임사, 스톨인계식, 전희수 목사(회장) 취임사, 신임원 및 지역협동총무 임명장 수여, 김금옥 목사(초대회장) 권면, 황동익 목사(뉴욕목사회장) 축사, 박진하 목사(미동부기아대책기구 회장) 축사, 영상축하 메시지, 감사패 증정, 화환증정, 폐회 및 오찬기도 이광희 목사(AG한인총회 직전회장)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Jul 22, 2014 08:58 AM PDT
동성결혼까지 포함하는 쪽으로 결혼을 재정의하려는 미국장로교(PCUSA) 총회의 시도가 지역 노회들의 동의를 얻지 못해 무산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PCUSA 총회는 목회자의 동성결혼 축복과 집례를 허용함과 동시에 교단 규례집에서 '결혼'의 정의를 '한 남성과 한 여성 간'이 아닌 '두 사람 간'으로 바꾼다는 개정안까지 통과시켰다. 목회자 동성결혼 축복 허용에서 더 나아가, 교단법상 명백히 동성결혼까지도 결혼으로 인정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이 개정안에 교단 내 보수주의자들은 강력히 반발하며 이로 인해 교단을 떠날 수도 있다는 점을 피력해 왔다. Jul 22, 2014 08:4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