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곁에서 전화를 받으면서 "그랬어요?"한 후에 오랫동안 침묵이 흐릅니다. 그러면 우리 마음에 궁금증이 발동합니다. 무엇을 그랬다는 말일까? 전화 저 편에 있는 사람이 자기의 형편을 설명하는 소리를 듣고 "알았습니다"하는 의미로 한 말일까? 아니면 누군가에 대한 소문(gossip)을 듣고 맞장구치느라 하는 말일까? 그런데 한참 후에 그가 말합니다. "아, 제가 그랬군요."Jul 25, 2014 09:55 AM PDT
하나님은 이민을 통하여 복을 주십니다. 요셉의 이민을 통하여 하나님은 이집트인과 이스라엘을 경제적으로 구원하십니다. 야곱의 이집트 이민을 통하여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을 200만으로 확장시킵니다. 바벨론 땅으로 이민을 갔다가 온 사람들은 신약교회의 뿌리가 됩니다.Jul 25, 2014 09:52 AM PDT
워싱턴주 한인 생활 상담소(소장 윤부원)와 민주평통 차세대 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4년 청소년 리더십 캠프가 오는 8월 18일(월)부터 8월21일(목)까지 어번에 위치한 캠프 베라카 열린다. Jul 25, 2014 07:59 AM PDT
인간(人)은 삶을 살아감에 있어서 홀로 살아갈 수 있는 존재가 아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인간을 만들때 부터 사람들은 혼자서 살도록 계획하시지 아니했기 때문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람의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베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창2:18) 사람의 행복은 누군가와 함께 하는 것이며, 그 속에서 서로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이것의 시작은 가족 공동체이다. 그리고 그 가족의 구성원들이 사회에 나아가 사회 공동체를 이루며 민족과 국가를 형성한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이러한 사회적인 구조속에 인간에 대한 정의를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다."라고 했다. 그런데 '나 와 너'라는 존재가 '우리'라는 사회 공동체를 이루기 이전에 항상 갈등이 주어진다. 그 이유는 인간은 두가지 욕구의 얼굴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Jul 25, 2014 07:33 AM PDT
최근 고국의 어려운 뉴스들을 접하니 통일이 더 절실하게 느껴지는 요즈음이다. 8월이면 우리민족이 일제에서 해방된 지 69주년이 되는 동시에 남과 북으로 갈라진 지도 69년이 되는 해이다. 언제까지 이 고난의 시간을 가져야 하나? 우리 민족에 왜 이런 고난이 있는 걸까? 이 민족의 고난을 통일로 끝낼 수는 없는 걸까? Jul 25, 2014 07:29 AM PDT
개종했다는 이유로 사형 선고를 받고 복역했던 수단 여성이 마침내 완전한 자유를 되찾았다.외신들은 메리암 이브라힘(27)이 현지시간으로 오늘 24일 오전 메리암 '고통의 땅' 수단을 떠나 가족과 함께 이탈리아에 안전히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이탈리아 정부가 제공한 항공편으로 로마 치암피노 공항에 도착해 라포 피스텔리 이탈리아 외교차관과 함께 비행기에서 내리는 모습이 포착된 메리암은 이어 바티칸으로 향해 프란치스코 교황을 만났다.Jul 25, 2014 01:35 AM PDT
24일 백주년기념교회 사회봉사관에서 진행된 현대기독연구원 '공공신학이란 무엇인가' 마지막 강의에서 최경환 연구원(현대기독연구원)은 짐 월리스가 『하나님 편에 서라』에서 강조한 공공선, 기독교인의 사회적 책임 등에 대해 소개했다.Jul 25, 2014 01:32 AM PDT
중동과 아프리카 등지에서 분쟁과 극단주의 테러로 고통 받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기도와 금식 운동이 전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다. 먼저 이라크에서 최근 수니파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 IS(이슬람 국가)가 제2의 수도 모술을 점령하고 이 지역 기독교인 주민들을 박해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짐에 따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상에서는 이들 기독교인들에 대한 연대감을 표시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Jul 25, 2014 01:32 AM PDT
북한인권법 제정 촉구와 북한동포 구원을 위한 '2014 통곡기도대회 및 통일광장기도회' 기자회견이 25일 오전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Jul 25, 2014 12:59 AM PDT
지난 7월 7일을 기점으로 이스라엘의 가자 지구 '프로텍티브 엣지(Protective Edge)' 군사 프로그램 작전이 2주 간 지속되어, 현재까지 팔레스타인인 479명이 사망했으며 그 중 4분의 1이 아동인 것으로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이 발표했다. 이에 월드비전은 카테고리 II(10만~100만 명의 인구가 재난으로 피해)를 선포하고, 월드비전 예루살렘-서안-가자 지구(World Vision Jerusalem-West Bank-Gaza, 이하 월드비전 JWG) 현장사무소를 중심으로 초기 긴급구호 대응에 착수했다.Jul 25, 2014 12:41 AM PDT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 교육훈련원(원장 이근복 목사)이 25일 오전 서울 연세대학교 알렌관에서 기독교 사회인문학 모임인 ‘크리스천 후마니타스’를 창립했다.Jul 25, 2014 12:29 AM PDT
최근 창립 6주년을 맞은 토기장이교회 임경남 담임목사를 만났다. "목사 같지 않다"는 말을 가장 많이 듣는다는 그의 고백답게 그의 첫인상은 목사 같지 않았다. 그러나 그와 대화가 진척되면서 그의 남다른 외모가 정형화된 목회자상에 대한 거부에서 비롯된 게 아니라 하나님 앞에 가면을 벗고 맨 얼굴로 서야한다는 목회철학의 결과였음을 알게 됐다.Jul 25, 2014 12:19 AM PDT
권상우가 둘째 소감을 밝혔다.권상우가 팬카페를 통해 둘째 소식을 전했다. 권상우는 "룩희의 동생이 생겼다"며, 손태영이 현재 임신11주 차임을 밝혔다. 권상우는 "인생이 뭔지 아직도 잘은 모르겠으나 아기가 태어나고 내부모를 더 생각하게 하고 내 가족을 더 생각하게하고 한발짝씩 성숙해지는 내모습을 느낍니다"며 "소중한 생명 건강하게만 태어나서 욕심 없이 웃고만 살수있는 인생이길 바랄뿐입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상우가 팬카페를 통해 둘째 소식을 전했다. 권상우는 "룩희의 동생이 생겼다"며, 손태영이 현재 임신11주 차임을 밝혔다. 권상우는 "인생이 뭔지 아직도 잘은 모르겠으나 아기가 태어나고 내부모를 더 생각하게 하고 내 가족을 더 생각하게하고 한발짝씩 성숙해지는 내모습을 느낍니다"며 "소중한 생명 건강하게만 태어나서 욕심 없이 웃고만 살수있는 인생이길 바랄뿐입니다"고 소감을 밝혔다.Jul 24, 2014 09:47 PM PDT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가 SBS 새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극본 노지설/연출 박형기/이하 내그녀)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내그녀 측은 정지훈이 주인공으로 확정됐다고 7월25일 밝혔다. 이로써 정지훈은 2010년 KBS 2TV '도망자 Plan. B' 이후 4년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게 됐다. '내그녀'는 가요계를 무대로 상처투성이의 청춘 남녀들이 음악을 매개로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진실한 사랑을 키워나가는 코믹 감성코드의 로맨틱 러브 판타지다Jul 24, 2014 07:55 PM PDT
유채영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라디오 진행을 하던 김창렬이 오열했다. 김창렬은 지난 24일 오후 SBS 파워 FM '김창렬의 올드스쿨' 오프닝에서 친구와 관련된 주제를 언급하던 중 눈물을 쏟았다.Jul 24, 2014 07:45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