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여호와께서 너로 실족지 않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자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자는 졸지도 아니하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자라 여호와께서 네 우편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Apr 21, 2014 10:57 AM PDT
뉴호라이즌커뮤니티교회(담임 문정주 목사)가 4월 26일 이유정 목사와 God's Image를 초청해 콘서트를 연다. 4월 27일 오후 1시엔 '제1회 탁구대회'를 통해 친목을 다질 계획이다.Apr 21, 2014 10:51 AM PDT
LA 지역의 ‘아버지’들이 ‘아버지 후보’들을 위해 다시 모였다.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는 슬로건 아래 성경적 아버지 회복 운동을 펼치고 있는 두란노 아버지학교 제75기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결혼해서 자녀가 생기면 아버지가 되는 건데 무슨 소리냐”고? 아버지학교에서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하나님을 닮은, 하나님의 사명자를 아버지라고 부른다. 또 여기서 아버지는 말 그대로 자녀를 둔 아버지일 뿐 아니라 가정의 영적 리더로서 좋은 아들, 좋은 남편의 개념까지 포함하고 있다.Apr 21, 2014 10:18 AM PDT
교회력으로 지금은 주님의 부활을 기뻐하며 예배해야 한다. 그러나 최근 한국에서 발생한 세월호 침몰사고는 우리의 마음을 무겁고 안타깝게 만든다. 특히나 승객들 대부분이 수학여행을 가던 10대 고등학생이라는 소식에 더더욱 침통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 모든 사고는 초기에 얼마나 신속하게 대응하는가가 매우 중요하다. 이는 지난번 미국 샌프란시스코 아시아나 항공기 착륙 사고에서 볼 수 있다. 사고 발생시 초기 한두 시간을 이른바 '골든 타임'으로 간주한다. 당시 아시아나 승무원들은 이 시간 동안에 신속한 구조 요청과 안전한 승객 대피 안내로 인명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번 세월호 침몰사건은 승객을 구해야 할 선장, 항해사 및 조타수가 먼저 구조되었다. 더Apr 21, 2014 07:15 AM PDT
이번 진도 앞바다 참사는 단순한 재해가 아니라 우리 사회의 허술한 안전망의 실태를 여실히 드러내 주는 인재(人災)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해외 언론들은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가 "한국에서 20년 만에 벌어진 최악의 해양 사건"이라며 "한국은 지난 20년간 일어난 대형 사고에서 교훈을 얻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필리핀·방글라데시 등 개도국에서 일어나는 침몰 사고가 21세기 한국에서 벌어졌다"고 보도하고 있다. 수많은 어린 승객들을 선실에 남겨 두고 자기들만 살겠다고 먼저 빠져나온 선장과 선원들의 모습은, 인간 존엄보다는 편법과 출세주의 위주로 살아온 우리 사회 지도층의 모습을 대표하는 것으로 보여 수치심을 느끼게 한다. 2017년에는 국민소득 4만 불 달성이라는 열정 아래 그동안 달려온 우리 사회의 경제 성장의 시스템이란, 그 내면에 탐욕과 편법과 부실로 점철되어 있음이 드러나 국제적인 망신을 당하게 되었다.Apr 21, 2014 07:08 AM PDT
뉴욕비전교회(담임 김연규 목사)가 20일 오전11시 부활절을 맞아 부활감사예배 및 임직예배를 진행했다. 이날 세워진 임직은 김기준, 송남규 집사 2명, 오루디아, 이채선 권사 2명이다. 이날 임직식에서 김연규 목사는 진도 앞 해상에서 일어난 세월호 침몰사건과 관련, “누구를 탓하며 원망하기 보다는 용서할 수 있는 마음과 치유할 수 있는 마음으로 온 나라가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기도하자”고 말했다. 또 김연규 목사는 “이 땅에 전쟁이 그치고 평화가, 다툼이 그치고 화해가, 시기와 질투가 그치고 용서와 사랑이 넘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쓰임 받는 뉴욕비전교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비전을 말하기도 했다.Apr 21, 2014 07:05 AM PDT
2014년 4월 16일. 지울 수만 있다면 지우고 싶은 날. 진도 해역에서 침몰된 세월호. 476명을 세운 여객선이 바닷속으로 빨려 들어가고 있을 때, 실종자 가족들은 땅을 치고 통곡하며 울었다. 온 국민도 슬픔과 아픔을 감출 수 없어 함께 울었다. 아니, 온 지구촌이 애도하고 있다. 수학여행을 갔다가 하루아침에 생떼같은 자식들을 잃고 통곡하는 실종자 가족 때문에 하늘도 울었다. 선장 한 사람의 실책이 이렇게 참담한 현실을 가져올 줄이야. Apr 21, 2014 07:05 AM PDT
하은교회(담임 고훈 목사)가 부활절을 맞아 20일 플러싱 JHS189에서 장로 은퇴식 및 장로·안수집사·권사 임직식을 열고 27명의 새 일꾼을 세웠다. 이날 장로직에서 물러난 이들은 강광웅, 김양득, 서상갑, 오윤식 등 4명이며, 장로장립은 박승순, 조일구, 지호웅, 허봉 등 4명, 집사취임은 송현욱, 양창열, 이정희, 이해광 등 4명, 집사안수는 김영길, 김태현, 이덕은, 황도경 등 4명, 권사취임은 강연구, 김맹두리, 김정혜, 박희정, 송영자, 신윤원, 심계숙, 우재희, 이강희, 장순자, 장옥엽, 조미숙, 최상숙, 허숙희, 허혜경 등 13명이다. 4명의 장로가 은퇴하고 27명의 새로운 임직이 세워지는 대규모 교회인사는 고훈 목사가 부임한 이후 처음이다. 베이사이드에 위치한 하은교회는 고훈 목사가 2006년 7월 부임한 이후 꾸준히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이날 임직예배도 성도들과 하객들을 모두 수용하기 위해 JHS189 강당을 빌려서 드렸다.Apr 21, 2014 06:43 AM PDT
맨하탄 특수목회를 이끌고 있는 뉴욕정원교회(담임 주효식 목사)가 부활절인 20일 새벽 맨하탄 타임스퀘어 광장과 브로드웨이 선상을 찾아 부활절 말씀을 선포해 주목된다. 뉴욕정원교회는 20일 오전6시 타임스퀘어 광장과 브로드웨이 선상의 극장에서 부활절연합예배를 드리고 거리 찬양과 기도를 진행했다. 뉴욕정원교회가 위치한 곳은 맨하탄32가로 뉴욕의 상징인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과 불과 50미터 떨어진 맨하탄 중심지다. 교회가 뉴욕의 중심부에 위치한 만큼 이번 타임스퀘어 부활절예배 등 역동적인 복음전파 활동에 힘쓰고 있다. Apr 21, 2014 06:05 AM PDT
1818년에 착공해서, 40년 만에 완성을 이뤘다는 대 사원 <그로토> 작품인118톤 자주 원석 대리석 기둥이 어찌 저리 세워졌는지, 수수께끼 같은 공사로 건축되어 약 20,000명이 돌 공사 중에 너무 무거웠던 가, 흩쳐져 시신으로 들려도 나가고, 시체로, 이 사원 아래 지금까지도 묻히어 있을 거라는데Apr 20, 2014 06:08 PM PDT
LA지역 2014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가 20일 오전 5시 30분에 동양선교교회에서 열리고 예수 부활하심을 축하했다. 이번 연합예배는 18일부터 연일 개최되고 있는 제 2차 미스바대성회의 연장선상에서 진행됐다. 개회사를 전한 남가주교협 회장 박효우 목사는 “우리 주님께서 죽음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시고,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다”며 “인생의 여러 가지 힘든 무게들이 우리에게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두려움에 떨고 있는 제자들에게 부활하신 주님이 찾아오심같이 오늘 아침 삶에 지치고 두려움에 떨고 있는 우리들에게 찾아오셨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믿음의 눈을 뜨고, 죽음을 이기신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고통과 죽음, 두려움에서 벗어나 주님과 함께 부활하는 축복의 아침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Apr 20, 2014 06:07 PM PDT
친애하는 동포여러분, 진도 앞바다에서 일어난 여객선 세월호의 침몰로 인한 막대한 인명 피해에 참담한 애통함과 우려를 피할 수 없습니다. 5백 명에 가까운 승객을 실은 배가 항해하는데 이런 어처구니 없는 대형사고가 발생했다는 사실에 침통함과 분노를 느낍니다. 더욱이 많은 학생들이 탑승했는데 어떤 책임감도 없이 무사안일하게 운행한 승선원과 소속 해운 사에게는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Apr 20, 2014 05:57 PM PDT
볼티모어 도시선교센터(BIM, 대표 김봉수 목사)가 4월 19일(토) 볼티모어 동부 노스 체스터 스트릿 소재 이스라엘 침례교회 주차장에서 부활절 블록파티를 열었다. 화창한 날씨 속에서 열린 파티에 참여한 한인교회와 지역주민, 지역아이들은 함께 부활절 연합 예배를 드리고, 거리공연, 점심, 선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겼다.Apr 20, 2014 05:51 PM PDT
얼마전 인터넷으로 보내온 편지 중에 어떤 고생이나 어려움, 아픔과 고통으로 절망이 온다 하더라도 3일만 기다리라. 3일이 지나면 부활의 기쁨이 온다는 내용의 글이 있었다. 예수님은 갈보리 언덕 십자가에서 대제사장들의 고발로 사형 선고가 떨어졌을 때 로마 병정들이 포악하게 처형할 때 십자가상에 양손과 발목에 녹슨 3개의 못으로 검붉은 피가 쏟아지도록 대못을 박고Apr 20, 2014 05:27 PM PDT
이번 사순절 기간, 저는 개인적으로 정말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사랑을 더 새롭고 강하게 마음으로 느끼게 된 것입니다. 어느 날 오후, 집에서 혼자 기도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간절한 기도제목이 있어서 힘을 다해 부르짖고 기도했지요. 그때 렘 33:3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나의 크고 비밀한 일을 보이리라." 저는 즉시 마음에 믿음이 왔습니다. "이만큼 부르짖어 기도했으니 주님이 무엇인가 응답의 말씀을 주시겠구나." 그리고는 Apr 20, 2014 05:13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