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 이집트의 무르시 대통령 축출된 이후 군부의 강압정치가 계속되고 있다. 이집트 법원이 군부 쿠데타로 축출된 무함마드 무르시 전 대통령의 지지자에 대한 대규모 사형판결을 지난달에 이어 또 내렸다. Apr 30, 2014 07:34 AM PDT
많은 수의 복음주의 교인들이 매일 신앙 활동을 위해 시간을 내는 것을 어려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복음주의연맹이 최근 현지 복음주의 교인 1,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서 응답자 가운데 많은 수가 신앙 생활에 매일 시간을 할애하지는 못하고 있다고 답했다.Apr 30, 2014 07:31 AM PDT
시애틀 비전교회(담임 권혁부 목사)는 오는 5월 15일(목)부터 18일(주일)까지 나흘간 "신령한 복을 사모하라!"라는 주제로 부흥성회를 개최한다.Apr 30, 2014 07:30 AM PDT
많은 이들이 한국교회의 위기를 염려한다. 외적으로는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고 있으며, 내적으로는 '답답한 일'을 당하고 있다(고후 4:7). 다양한 미디어들은 한국교회가 사회적 에토스를 형성하는 데 기여하거나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헌신하고 있는 사실들에 대하여서는 그리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 오히려 교회를 정치경제적 기득권이라는 맥락에서 본다. 정치적으로 상당한 Apr 30, 2014 07:30 AM PDT
야벳의 넷째 아들 야완(Javan, Ἰωυαν)은 그리스(Greece)의 히브리 단어다. 그 뜻은 분명치 않으나 어원상으로 이오니아(Ionia, 고대 헬라어 이알론)와 일치한다. 따라서 그 이름은 예언서들에서 이오니아 본토(소아시아 서부 연안)와 헬라 마게도냐에 거하는, 야완의 자손들을 가리키는 데 사용되었다. 헬라(Greece, KJV은 Grecia로 표현) 또는 헬라 족속(Grecians)은 구약에 다섯 번 나타나Apr 30, 2014 07:27 AM PDT
매년 5월 첫번째 목요일은 국가기도의 날이다. 올해는 5월 1일. 국가 기도의 날은 역사가 깊다. 1798년 존 아담스 대통령이 프랑스와의 전쟁 가운데 있는 나라를 위해 전 국민이 하루를 정해서 금식과 기도를 하자고 제안한 것이 시작이다.Apr 30, 2014 06:31 AM PDT
지난 26일(현지시각) 국경없는의사회 소속 직원 3명을 포함한 22명이 셀레카 반군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잔혹한 테러 공격으로 목숨을 잃었다. 이번 공격은 셀레카 반군이 낭가 보길라(Nanga Boguila) 지역에 진입하면서 벌어졌다. 반군들은 계속적으로 마을과 병원을 공격했으며, 당시 이 마을에서는 인도주의Apr 30, 2014 06:14 AM PDT
4.29 LA폭동 22주년을 맞이해 남가주 교계와 사회가 함께 기도했다. 이 행사는 최근 세월호 침몰 사고로 인해 사망한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예배도 겸했다. 참석자들은 한결같이 "22년 전 한인사회가 4.29의 비극을 딛고 거뜬히 일어섰듯이 지금 고통을 겪는 우리 조국과 유가족들도 아픔을 극복하고 일어설 것"이라고 격려했다. 이 행사는 2012년 1월 17일 창립된 4.29LA기념재단이 주최해 김영 명예이사장, 허종 이사장 등이 각각 환영사와 기념사를 전했다. 또 스캇 서 윌셔센터-코리아타운 주민의회 의장이 참석해 22년 전 자신이 소셜워커로 일하던 당시를 회고했다. 그는 폭동 이후 무려 1천여 명의 한인들이 경제적으로 큰 위기를 맞이해 사회복지 혜택을 받고자 사회복지국 앞에 줄을 섰던 모습을 언급하며 "이 행사에서 화합과 이해를 강조하는 것도 필요하다. 그러나 이 사건은 인종 문제가 아니라 경제의 문제였다. 우리가 우리를 지킬 힘을 가져야 할 때다"라고 강조했다.Apr 29, 2014 02:17 PM PDT
"아프리카의 여러 국가들에서 볼 수 있듯 빈곤 국가는 가난할 운명을 타고 났다. 해외 원조는 낭비다. 해외 원조금은 부정부패로 인해 원래 쓰여져야 할 곳에 쓰여지지 않고 잘못된 용도로 사용된다. 또 원조는 수혜자의 자립을 막고 의존성을 키운다. 해외 원조는 인구 팽창을 낳고 이는 전지구적 차원에서 식량 위기를 가져올 것이다."합리적으로 보이는 이 주장들은 세계 최대 자선재단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이 2014년 연례서한(Annual Letter)에서 지적한 "가난한 이들을 위한 진보를 방해하는 3가지 오해(3 Myths that block progress for the poor)"의 내용이다. 여기서 인용한 주장들은 다른이를 재정적으로 후원하고 돕는 데 망설임이 생기는 이유이기도 하다.Apr 29, 2014 01:39 PM PDT
이란에서 기독교 전파 활동을 했다는 이유로 테헤란 감옥에 수감되어 있는 사에드 아베디니(Saeed Abedini) 목사가 최근 부활절을 맞아 자신을 지지해 주고 있는 전 세계 교우들을 향해 서신을 전했다.Apr 29, 2014 12:38 PM PDT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이하 기침총회)가 속칭 '구원파'로 알려진 '기독교복음침례회'와 자신들은 아무런 관계가 없다며 오해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기침총회는 먼저 "세월호 침몰과 관련해 청해진 해운의 실 소유주인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이단 단체인 구원파와 밀접한 관계에 있다는 언론 보도가 있다"고 밝히고, "세칭 '구원파'(기독교복음침례회)는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Apr 29, 2014 12:36 PM PDT
<세월호> 침몰사고로 300명이 넘는 사람들이 희생되었다. 현재로서는 생존자를 기대할 수 없는 분위기다. 사고가 난지 13일이 넘었으니 혹여 생존자가 있었다 하더라도 열흘이 넘는 시간을 버틸 수 있는 산소가 없었을 것이고 차가운 바닷물에서 체온저하를 견딜 수 있는 사람도 없을 것이다. 행여나 생존자가 있을까 희망을 가졌었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은 것 같다.Apr 29, 2014 12:31 PM PDT
최우백 집사-최신애 권사 부부(크리스탈한인교회)가 29일(화) 한인회관 건립기금 10만불을 쾌척했다.Apr 29, 2014 11:57 AM PDT
잠자던 학생들과 승객들은 귀가 따갑게 들려오는 안내 방송에 벌떡 일어났다. 아침을 먹기 위해 식당에 가서 무엇이라도 먹으려고 자리에 앉아 한 숟가락 입에 넣으려고 할 때 안내방송이 다급하게 큰 소리로 들려왔다. "승객여러분! 지금 배가 침몰하고 있습니다. 승객 여러분! 모두는 먼저 구명조끼를 착용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안에 계신 분들은 바Apr 29, 2014 10:22 AM PDT
롱아일랜드에 위치한 대형교회인 아름다운교회(담임 황인철 목사)가 창립23주년을 맞았다. 황인철 목사는 지난 27일 창립23주년 기념 주일설교를 통해 아름다운교회의 존재 목적을 상기시키고 교회다운 교회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전파를 위한 사명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황인철 목사는 이날 ‘주님의 교회’(마16:13-20)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아름다운교회는 매년 창립기념주일마다 같은 본문으로 말씀을 전하며 아름다운교회가 시작된 초심을 돌아보고, 교회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조명하고 있다. 올해는 황인철 목사가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시인하는 예수의 제자 된 이들을 양산하는 교회의 본질적 사명에 대해 강조했다. 아름다운교회는 올해 창립23주년을 맞아 홈페이지를 새롭게 개편하고 기념 부흥회를 열어 성도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27일 창립기념주일에는 청년부에서 CCM 사역자 유은성-탤런트 김정화 부부를 초청해 간증집회와 찬양집회를 열고 교회창립을 기념했다.Apr 29, 2014 08:5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