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주사랑선교교회(17054 Bixby Ave., Bellflower, CA 90706)는 5월 31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제5기 가정선교 세미나”를 개최한다.May 01, 2014 03:19 PM PDT
남가주 지역에서 장애인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26개 교회와 12개 선교단체가 연합해 사랑의 마당축제를 개최한다. 2000년 12월 이후 매년 12월과 5월, 두 차례 열리는 이 행사는 발달장애인들을 사랑으로 섬기는 행사인 한편, 이 사역을 하고 있는 단체들이 연합하고 교류하는 친교의 장으로도 자리매김 해 왔다. 2000년 열린 첫 행사에 300명이 참가한 이후 매 행사 때마다 참석 인원이 늘어 2008년, 2009년, 2010년 봄 행사 때에는 3년 연속으로 참가 인원이 1500명을 돌파하기도 했다.May 01, 2014 02:30 PM PDT
테레사 수녀가 노벨 평화상을 받던 날 기자들이 몰려와 그녀에게 물었답니다. "세계 평화를 위하여 가장 긴급한 일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테레사 수녀는 미소를 지으며 이렇게 대답했다고 합니다. "기자 여러분께서 나를 따라 다니느라 수고하지 말고, 빨리 집에 가셔서 여러분의 가족을 사랑하는 것이 세계평화에 가장 긴급한 일입니다."May 01, 2014 01:59 PM PDT
매년 가정의 달을 맞이해 어르신 경로잔치를 열어온 창대교회(이춘준 목사)가 올해도 5월 11일 같은 행사를 연다. 이춘준 담임목사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잔치다. 많이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 교회는 지난 4월 19일에는 부활절을 맞이해 노숙자 무료 급식 행사도 개최한 바 있다. May 01, 2014 01:52 PM PDT
대학의 정규 과목에서 배우는 여러 가지 학습 내용 외에 학교를 다니면서 습득해야 할 여러 가지 기술이 있다. 특히 그 중에서 인간 관리의 중요성에 대하여 말씀 드렸는데 이번 주에는 대화술을 개발하는 일의 중요성에 대하여 말씀 드리고자 한다.May 01, 2014 01:17 PM PDT
감옥에 갇혔어도 하나님께 귀히 쓰임 받았던 사도 바울처럼 감옥 속에서도 선교회를 창립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일하고자 하는 한인동포가 있다. 죠애나 선교회(JoeAnna Ministries)를 창립한 Joe(죠)씨가 바로 그다.May 01, 2014 01:05 PM PDT
올네이션스교회(담임 홍원기 목사)가 워싱턴지역 어르신들을 초청해 5월 3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효도잔치를 연다. 교회측은 "5월 어버이날을 맞아 그리스도의 사랑과 효를 다하는 모습을 통해서 2세들에게도 부모를 공경하는 아름다운 본을 보이고자 한다. 이번 효도잔치에는 한인 2세들과 영어권이 함께 어르신들을 모시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 해마다 5월 첫번째 토요일이면 어김없이 올네이션스교회에서 효도잔치를 열 계획이다. 바쁘시더라도 이날 하루만큼은 꼭 참석하시어 즐거운 시간을 갖게 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May 01, 2014 12:40 PM PDT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Korean Association of th UMC) 신임 총회장에 이성현 목사(LA드림교회)가 선출됐다. UMC 한인총회는 1일 롱아일랜드 아일랜디 메리어트호텔에서 진행된 UMC한인총회 넷째 날 총회장 선거를 실시, 만장일치 박수로 단독후보인 이성현 목사를 총회장에 선출했다.May 01, 2014 12:09 PM PDT
미국장로교(PCUSA) 대서양한미노회(AMERICAN KOREAN ATLANTIC PRESBYTERY) 제49차 정기노회가 4월 28일 애틀란타 소재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총장 김창환)에서 열렸다. 정기노회에는 50여 명의 총대들과 관계자 및 목사후보생들이 참석했으며, 노회장 김윤곤 목사의 사회, 부노회장 최병호 목사의 기도, 장영일 목사(전 예수교장로회신학대학 총장)의 설교,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 총장이며 에벤에셀교회 담임인 김창환 목사의 환영사 순으로 진행됐다. 장영일 목사는 신명기 6장 4-6절을 본문으로 "쉐마 이스라엘"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장 목사는 "하나님을 전심으로 사랑하는 것이 삶의 형통이요 축복"이라며, "마음과 성품과 정성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할 때 삶에 평강(샬롬)이 있다"고 강조했다.May 01, 2014 12:04 PM PDT
매년 5월 첫째 목요일, 전 미국인들이 함께 기도하는 “국가 기도의 날(National Day of Prayer)”에 남가주 한인교계도 동참한다. 올해 기도일은 5월 1일이며 주제는 로마서 15장 6절 “한 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노라”에 기초해 “One Voice United in Prayer”다. 이 날은 1863년 애이브러햄 링컨 대통령이 국가를 위한 기도의 날이 필요하다 제안한 이후, 1952년 의회의 결의에 따라 해리 트루먼 대통령이 서명해 법으로 제정됐다. 이날 미국 전역에서는 4만2천여 곳에서 기도회가 열려 미국을 위해 기도한다. 이 국가 기도의 날은 무신론자들에 의해 소송을 당해 2010년 위헌 판결을 받기도 했지만 2011년 항소법원이 이를 뒤집으며 극적으로 부활했다. 당시 위헌 판결 후에도 오바마 대통령은 공식적으로 국가 기도의 날을 선포해 이 행사가 미국 정치권에서 갖고 있는 위상을 재확인 하기도 했다.May 01, 2014 10:50 AM PDT
미국 12학년 학생 가운데 대학으로 진학할 계획에 있는 학생들은 거의 다 진학할 학교를 결정해 놓은 상태이고 대학 생활을 상상하며 이런 저런 계획과 준비를 하고 있을 것이다. 대학에 진학하는 학생들이 과연 공부 외에 어떤 것에 초점을 맞추어서, 어떤 기술을 습득하려고 노력해야 하는 지 앞으로 몇 주에 걸쳐서 함께 생각해보고자 한다. 앞으로 함께 생각하고자 하는 "기술May 01, 2014 09:59 AM PDT
온누리교회(담임목사 이재훈)가 30일 세월호 침몰 사고 관련 피해자와 유가족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총재 유중근)에 2억 5천만원을 기부했다. 지난 4월 27일 온누리교회는 세월호 침몰사고로 아픔을 겪고 있는 희생자를 위한 기도와 함께 세월호 희생자 위한 특별헌금을 모았다. 또한 지난 28일에는 이재훈 May 01, 2014 09:52 AM PDT
'나부터 회개운동'이 교계 원로들을 중심으로 가속화되고 있다. 특히 원로들은 최근 발생한 세월호 침몰 사고 또한 우리 사회 곳곳에 만연한 부도덕과 무책임에 대한 경종으로 받아들이고, 지도자로서 깊은 책임감을 느끼며 먼저 회개하고자 하는 의지를 다지고 있다.May 01, 2014 09:45 AM PDT
구원파(기독교복음침례회) 측에서 세월호 이준석 선장이 자신들 소속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것과 관련, 32년간 구원파에서 활동하다 탈퇴한 김모 씨(56)는 이것이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국민일보에 따르면 김 씨는 세모 소속 선장으로 한강유람선을 조종했으며, 2007년May 01, 2014 09:42 AM PDT
"오래 전에 선교지에 들어갈 때는 그 나라 백성의 영혼 구원을 위해 뼈를 묻을 각오였습니다. 하지만 저의 아내는 한쪽 눈이 거의 실명 위기에 있고, 또한 추방당했기 때문에 다시 그 나라로 돌아갈 수가 없는 처지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집을 사거나 세를 May 01, 2014 09:40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