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안 김 사모(연합감리교 한국어 코디네이터)는 열정적이고 성령 충만한 강의를 통해 "그리스오인들에게 평안이란 하나님과 참된 관계를 통해서만 가능한 것이다. 성숙한 그리스도인은 염려치 말고 기도와 간구로 모든 필요를 감사함으로 구하되, 그 필요가 없이도 하나님 한 분으로 족할 수 있는 것이 내 영혼의 평안함의 필요 충분 조건이다. 우리의 기도는 자녀, 가정, 교회와 기도 공동체를 위한 것으로 자라나야 한다. 우리가 속한 교회에서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 함께 모여 기도의 단을 쌓을 때 치유의 역사를 경험하고 새 힘Jul 31, 2014 11:21 PM PDT
2014년 한인연합감리교회 동남부 목회자가족 연합수련회가 하얏트 플레이시 챈틸리 호텔과 와싱톤제일연합감리교회(정성호 목사)에서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열렸다. 올해 처음으로 여름방학 기간 중 개최된 이번 수련회에는 총 25가정 80여 명이 참석하여 특강과 목회에 대한 나눔의 시간 등을 가지며 2박 3일간의 일정을 보냈다Jul 31, 2014 11:08 PM PDT
홍연표 목사(거룩한그루터기교회 원로)가 수술 후 건강을 회복해 빠르면 1일(금), 애틀랜타로 이송돼 자택에서 안정을 취하며 회복 중이다. 이로 인해 갑작스런 사고를 당한 홍연표 목사 가족은 물론 그를 아끼고 사랑하는 지역교회 목회자들과 성도들 역시 놀란 가슴을 쓸어 내리게 됐다. 무엇보다 이번 사고와 수술, 회복의 과정 가운데 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김근태 목사)를 중심으로 한 지역 목회자들의 강력한 중보기도를 통해 역사하신 하나님의 손길을 엿볼 수 있었다. Jul 31, 2014 10:52 PM PDT
얼마 전,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영성집회를 인도했던 한홍 목사(한국 새로운교회)는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한국 젊은이들의 '미전도 종족화(化)'에 대한 깊은 우려를 나타냈다. 한때 복음한국을 외치며 젊음과 열정을 바쳐 하나님 나라를 앞당기는 데 헌신했던 세대는 지나가고, 현재 대학가의 복음화율은 3%미만이라는 충격적인 진단 때문이다. 이유야 많지만 무엇보다 나라와 민족을 생각하던 시대적 흐름이 점차 개인 중심적으로 바뀌고, 어렵고 힘들던 시절이 지나 물질적으로 풍족해 지면서 순간 놓치면 따라가기 힘들 정도로 빠르게 변해가는 '문화의 거대한 물결'에 휩쓸려 버릴 수 밖에 없는 시대를 살기 때문일 것이다.Jul 31, 2014 10:25 PM PDT
3만 7천 명이 넘는 이들이 오클라호마시티에서 열릴 예정인 악마 숭배의식을 반대하는 청원서에 서명했다. 이 도시 로마가톨릭 대주교 역시 이에 항의했다. 미국 전통과 가정, 자산 수호협회(the American Society for the Defence of Tradition, Family and Property)의 존 리치(John Ritchie) 학생 행동 책임자는 "악마숭배의식은 우리 국가의 뼈대로부터 하나님을 제거하려는 시도다. 이 항의에 동참하는 사람이 점차 늘어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라고 말했다.Jul 31, 2014 09:31 PM PDT
7월 29일 미국무신론자협회(American Atheist) 대표 데이비드 실버만은 세계 최초 무신론자 전용 채널이 개설됐음을 알리며 이 채널이 모든 무신론자에 적합하게 만들어졌음을 선언했다. 실버만은 2013년 히스토리 채널에서 방영된 "더 바이블"을 예로 들며 종교를 역사적 사실로 제시하는 채널들을 비판했다.Jul 31, 2014 03:14 PM PDT
미국 교계가 '또 다시' 들려온 자살 소식으로 슬픔에 잠겼다.조지아 주 마운트버논에 소재한 기독대학인 브루튼파커칼리지(Brewton-Parker College)는 29일(현지시간) 성명을 발표하고, 어건 케이너(Ergun Caner) 총장의 아들 브랙스턴 케이너(15)가 자살했다는 최근 언론 보도가 사실임을 밝혔다.Jul 31, 2014 01:30 PM PDT
서아프리카 에볼라 바이러스로 미국 평화봉사단이 단원이 철수하는 등 국제사회가 에볼라 확산 방지에 부심하고 있다. 미국 평화봉사단은 30일(현지시간) 기니,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등 3개국에 파견한 단원 340명 전원을 철수시킨다고 밝혔다.Jul 31, 2014 01:27 PM PDT
이스라엘군의 가자지구에 대한 공습이 유엔학교에 이어 재래시장까지 넓어지고 있다.이스라엘군은 30일(현지시간) 제안한 4시간 한시적 정전을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거부하자 곧바로 공습을 재개했다고 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 등이 보도했다.Jul 31, 2014 01:25 PM PDT
한국교회연합(한교연·대표회장 한영훈 목사)은 7.30 재보선 결과에 대해 논평을 31일 통해 "세월호 사건으로 파생된 무능 정권 심판보다는 서민 경제 회복과 국가 개조에 대한 염원을 표로 나타냈다"고 평가하고 이같이 말했다.Jul 31, 2014 01:23 PM PDT
<팔레스타인을 걷다>는 스테디셀러 <사귐의 기도(이상 IVP)>를 쓴 김영봉 목사(와싱톤한인교회)가, 지난해 10월 처음으로 성지순례를 다녀온 후 전한 설교들을 토대로 썼다.Jul 31, 2014 01:16 PM PDT
26일 미국의 입법, 행정, 사법부의 중심인 워싱턴에서 "한반도 평화조약을 체결하라"는 외침이 울려 퍼졌다. 한반도 지도가 그려진 티셔츠를 입은 3백여 명은 거리에서 "한반도의 통일은 우리 민족만의 문제가 아닌, 하나님의 정의와 평화를 바라는 전 세계 그리스도인 모두의 기도 제목"이라며 "특히 문제 해결에 미국사회의 관심과 역할이 중요하다"며 미국 정부를 향해 "평화조약을 체결하라"고 외쳤다. 미연합감리교회(UMC) 주관으로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미국 워싱턴 D.C 파운더리 연합감리교회에서 '한반도 화해와 통일을 위한 평화행진과 기도회'가 진행됐다. 이번 행진은 UMC가 2012년 총회에서 결의한 '한반도 평화와 화해를 위한 4년간의 계획'의 일환으로서, UMC는 2013년 5월 미국 애틀랜타에서 평화 컨퍼런스를 개최한 것을 시작으로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다.Jul 31, 2014 11:28 AM PDT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분쟁을 지켜보는 기독교인들은 어느 한 쪽의 편을 들기보다는 화해와 평화를 조성하는 일에 앞장서야 한다고 이 지역에서 오랜 기간 사역해 온 한 전문가가 견해를 밝혔다. Jul 31, 2014 08:25 AM PDT
대한민국은 삼면(三面)이 바다이다. 하지만 아프리카는 거의 사면(四面)이 바다이다. 그 중에서도 대서양을 끼고 서아프리카에 속해 있는 해안국가. 아프리카 5대 성장도시라 불리는 세네갈(Senegal)의 아래에 위치한 기니비사우! 비행기로 한 시간도 안 걸리는 가까운 거리이지만 천국과 지옥이라 해도 전혀 틀린 말이 아니다. 동부에도 남부에도 없는 섬들이, 작은 나라 기니비사우 옆에만 약 70-80여 개의 섬이 있고 그 중에 40여 개의 섬에 삼 천명 또는 오 천명 단위로 사람이 살고 있다.Jul 31, 2014 08:22 AM PDT
'선교한국 2014' 둘째 날에는 오전과 저녁에 집회가 이어졌다. 이현모 교수(침신대)는 오전집회에서 '선교적 공동체로서 교회의 부르심(창 12:1~3)'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Jul 31, 2014 08:1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