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선교단 FIT(Free in the Truth)가 10일부터 24일까지 남가주 전역에서 4회에 걸쳐 공연을 펼친다. 지난 11년 동안 남가주에서 뮤지컬로 선교해 온 FIT는 120년 전 한국에 복음을 전해 준 제임스 홀, 로제타 홀 선교사 부부의 삶을 조명하는 ‘조선인보다 조선을 더 사랑한 사람들’이란 작품을 공연한다. 이 공연은 무료이다. 자세한 일정은 아래와 같다.Oct 10, 2014 10:45 AM PDT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김명혁 목사, 이하 한복협) 10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가 10일 서울 선릉로 화평교회(담임 이광태 목사)에서 개최됐다. '종교개혁과 한국교회 개혁의 과제들'을 주제로 열린 이날 발표회에서는 김영한 박사(기독교학술원Oct 10, 2014 10:11 AM PDT
8일(현지시각) 폭스뉴스가 LA 인근 영화관에서 시사회를 열고 영화 '엑소더스'를 최초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영화 제작자 제노 타핑과 모세 역할을 맡은 크리스천 베일이 참석했다. 시사회에서는 약 37분 동안 8개의 장면이 공개됐으며, 영화는 오는 12월 개봉될 예정이다. Oct 10, 2014 10:05 AM PDT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9일 필립 얀시 초청 컨퍼런스에서 한 강연과 관련,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가 10일 자신의 SNS에 견해를 밝혔다. 결론부터 말하면, "교인들은 좋은 교회를 스스로 선택할 권리가 있고, 교인들의 교회 선택은 누구도 강제할 수 없고 그래서는 안 된다"는 것. Oct 10, 2014 10:03 AM PDT
故 방지일 목사(영등포교회 원로)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0일 조용기(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김삼환(명성교회 담임)·림인식(노량진교회 원로)·이광선(한국외항선교회 상임회장)·이철신(영락교회 담임) 목사 등 많은 교계 지도자들이 빈소를 찾Oct 10, 2014 10:01 AM PDT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국내 최고령 목회자이자 한국교회사(史)의 '산 증인'인 방지일 목사(영등포교회 원로)가 10일 오전 0시 20분께 서울 성북구 인촌로 고대안암병원에서 노환으로 향년 103세를 일기로 소천(召天,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오후에 마련될 예정이다. 장례는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총회장(葬)으로 치러치며 장례식은 오는 14일이다. 영등포교회 관계자에 따르면 방 목사는 지난 4개월여 식사도 못하고 바깥 출입을 못할 정도로 몸상태가 현저하게 안좋았으나 다시 회복되는 과정이 몇차례 있었다며 몸이 많이 안좋아 병원에 가서 링겔을 맞고 다시 돌아온 경우도 있었다.Oct 09, 2014 09:24 PM PDT
한국교회의 산 증인이자 국내 최고령 목회자였던 방지일 목사(영등포교회 원로)가 10일 오전 0시 20분 향년 103세로 소천했다.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Oct 09, 2014 07:04 PM PDT
이슬람국가(IS)에 가담했다가 도망쳐나온 한 여성이 IS가 여성 무슬림들을 속여서 자신들의 테러행위에 가담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카디자'라는 가명으로 최근 CNN의 인터뷰에 응한 25세의 여성은 자신이 이전에는 시리아 초Oct 09, 2014 10:44 AM PDT
남침례회(SBC) 남가주한인교회 지방회 정기총회가 10월 6일 로스앤젤스한인침례교회에서 열려 신임회장에 김영하 목사가 선출됐다. 이 지방회는 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에 소속돼 있으며 남가주 및 네바다 지역에 있는 교단 소속 한인교회들의 화합과 연합, 선교 사역에 협력하고 있다. 명칭은 지방회이지만 산하에 100개 교회와 200여 목회자가 등록이 되어 있어 그 규모와 사업 면에서 상당하다. 이번 제34차 총회에서는 김영하 목사(샬롬선교침례교회)가 회장, 이희성 목사(크로스포인트교회)가 부회장, 서병관 목사(터스틴제일침례교회)가 총무, 박영호 목사(미주예닮교회)가 서기, 민승배 목사(조은교회)가 회계, 황 여호수아 목사(미주두란노교회)와 박경호 목사(로스앤젤스한인침례교회 부목사)가 감사로 선출됐다. Oct 09, 2014 10:37 AM PDT
6일 미국 텍사스 주 댈러스의 아메리칸 에어라인 센터와 빅토리파크선데이에서 '하베스트 아메리카'(Harvest America) 행사가 개최됐다. 이날 전국 각지에서 19,000여명의 크리스천들이 참여해 열기를 더했다.Oct 09, 2014 10:33 AM PDT
미국 연합감리교(UMC) 펜실베이니아 연회가 교단법을 깨고 동성결혼식을 축복한 36명 목회자들을 징계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교단측은 지난해 11월 지역 내 필라델피아 아키스트리트처치에서 열린 두 남성 커플의 결혼Oct 09, 2014 10:08 AM PDT
<온전한 그리스도인>은 1980년 영국에서 개최된 '그리스도인 의대생을 위한 국제대회(International Conference of Christian Medical Students)'에서 존 스토트 목사가 다섯 차례에 걸쳐 '온전한 그리스도인'을 주제로 전했던 강연집이다. Oct 09, 2014 09:41 AM PDT
지난 주일(5일), 조지아의 동남쪽 아름다운 항구도시 사바나에 위치한 사바나한인침례교회(담임 조용수 목사)에서 의미 있는 창립기념행사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 창립 22주년 기념예배와 함께 조지아 주상원위원인 버디 카터 부부가 조용수 목사에게 나단 딜 주지사를 대신해 감사 표창장을 전달한 것이다. 조 목사는 10년 이상 사바나 지역 '올드 사바나 시티 미션'에 동참하며 미국교회, 민간 단체들과 함께 사바나 지역 선교에 앞장서고 있을 뿐만 아니라 10년 이상 교회의 울타리를 넘어 초교파적으로 사역하는 '바나바 선교회(이사장 이옥정 장로)'를 통해 이민 목회자들뿐 아니라 중국, 도미니카공화국, 인도 등지에서 수고하고 있는 현지인 사역자들에게 쉼과 안식을 제공하는 일을 해오고 있다. 또한 차세대지도자훈련(이방의 빛)을 통해 매년 한국에서 젊은이들을 선발해 차세대 지도자로 키우기 위해 미국에서 1-2개월 가량 훈련하는 일에도 열심을 다하고 있다.Oct 09, 2014 09:39 AM PDT
5년 만에 방한한 필립 얀시는 한국교회에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얀시는 "여러분이 기도하는 사람으로 남는다면, 한국교회에는 희망이 있을 것"이라며 "많은 연구기관이나 조사위원회에서 한국교회의 암울한 미래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다행스러운 것은 성령께서는 그 보고서를 열심히 읽지 않으신다는 점"이라고 말했다.Oct 09, 2014 09:28 AM PDT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는 사도행전 2장 본문을 토대로 '예수님의 꿈, 교회의 꿈'에 대한 강연에서 "영양가가 높은 음식일수록 상하면 냄새가 역겨운데, 오늘날 한국교회가 이 점에서 마음이 아프다"며 교회 회복을 위한 3가지 대안을 제시했다.Oct 09, 2014 09:2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