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의 대화는 서로의 감정이나 마음을 전달하는 방법이다. 부부는 대화를 통해 감정을 교류하고 의견이나 견해를 전달한다. 이는 부부간 대화의 중요성을 의미하는 것이다. 실제로 부부의 대화는 서로에게 정신에너지를 전달하는 결과를 산출하는 수단으로, 중요성이 높다. 다만 이런 대화를 상담적인 방법으로 할 때,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것만 Jan 23, 2015 10:41 AM PST
세계보건기구는 23일 전 세계 에볼라 감염자 수는 21,724명, 사망자 수는 8,64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시에라리온의 에볼라 감염자 수는 지난해 7,897명까지 치솟아 라이베리아를 넘어섰다. 그러나 사망자 수는 라이베리아가 3,177명, 시에라리온이Jan 23, 2015 10:24 AM PST
"1966년 8월 4일 경기도 입석에서 그리스도를 인격적 구주로 영접하고 그분의 십자가와 피 묻은 손을 실제로 경험한 사건 때문에 내 인생은 달라졌다. 그 뒤 예수님을 정신없이 좋아했다. 목이 쉬도록 찬송하고 울면서 기도했고 밤을 새워 성경을 읽었다."Jan 23, 2015 10:23 AM PST
최근 베스트셀러 '천국에서 돌아온 소년'(The Boy Who Came Back From Heaven) 공동저자인 알렉스 말라키(Alex Marlarkey)가 자신의 간증을 철회하면서, 이른바 '천국 체험'과 관련된 문학 장르가 사장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Jan 23, 2015 10:20 AM PST
미주 한인사회에 아름다운 삶과 마무리를 위해 죽음을 준비하고 계몽하는 소망 소사이어티 제132차 소망 교육 세미나가 21일 LA 복음연합감리교회에서 열렸다. 이 세미나는 죽음과 관련된 문제들에 대한 계몽과 교육을 통해 평화롭고 존엄성 있는 죽음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왔다. 주혜미 사역부장의 강의를 통해 노년에 가장 걱정하는 치매예방법을 알아보고 최경철 목사가 병원상황극을 통해 소망유언서를 꼭 써야 하는 이유, 사전의료지시서의 중요성을 전달했다.Jan 23, 2015 10:03 AM PST
미국성서공회(American Bible society)가 최근 ‘가장 경건한 도시’와 ‘가장 불경건한 도시’를 조사해 발표했다고 타임지가 2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번 조사는 지역주민들이 성경책을 얼마나 읽는지와 신뢰하는지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가장 불경건한 도시는 대부분 북동부에 집중되어 있었으며, 작년과 비교해 큰 변동은 없었다. 로드아일랜드가 작년에 이어 1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뉴베드포드, 알바니, 뉴욕, 보스턴, 샌프란시스코, 시더래피즈, 라스베이거스 등이 뒤를 이었다.Jan 23, 2015 09:19 AM PST
사우디아라비아의 시민 운동가 라이프 바다위가 태형 1000대를 선고받아 국제사회의 비판이 거세게 일고 있는 가운데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CIRF) 부위원장인 로버트 조지 박사와 위원회 내 지도자 6명이 그를 지지하는 의미에서 태형 100대를 대신해서 받겠다고 발표했다. Jan 23, 2015 07:41 AM PST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서 복역 중인 사에드 아베디니 목사 가족을 직접 만나 그의 석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Jan 23, 2015 07:40 AM PST
미국에서 낙태에 반대하는 연례 시위 '마치 포 라이프(March for Life)'가 22일 워싱턴DC 내서널몰에서 개최됐다. 1973년 낙태를 합법화한 '로우 대 웨이드 사건(Roe v. Wade)' 판결에 반대하며 매년 개최되어 온 이 시위에는 올해도 수천 명 규모의 생명주의 운동가들이 참가했다. 이들은 "생명을 보호하자", "낙태한 여성 대부분이 결정을 후회한다", "나는 프로 라이프(pro-life) 세대다" 등의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나와 내셔널몰부터 연방대법원 건물까지의 거리를 행진했다.Jan 23, 2015 07:38 AM PST
2016년 미국 대선 주자로 떠오르고 있는 공화당 바비 진달 루이지애나 주지사가 다른 49개 주의 모든 주지사들에게 미국을 위한 기도 모임에 함께 해 줄 것을 제안했다. 22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진달 주지사는 서한을 통해서 미국 전역의 주지사들에게 24일 열리는 국가를 위한 기도 모임에 참석해 줄 것을 요청했다. 그는 이 서한에서 "우리의 위대한 조국 미국은 지금 도움이 필요하다"며, 이 기도 모임은 정치와는 무관한 "엄숙한 예배의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진달 주지사의 주도로 계획된 이 기도 모임은 루이지애나 베이튼 루즈에서 1만4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다. 진달 주지사는 서한에서 모임이 "우리의 위대한 창조주께서 미국의 국민과 이 나라를 위해서 개입해 주시도록 기도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이 날 우리가 드높일 이름은 오직 예수님의 이름이 될 것"이라며, "연설하는 정치인도 자신을 내세우는 설교자도 없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Jan 23, 2015 07:31 AM PST
대뉴욕지구황해도민회가 20일 금강산연회장에서 ‘회장 이취임식 및 2015 신년하례 오찬’을 열고 김주열 장로(목양장로교회)가 신임회장으로 정식 취임했다. 이날 이취임식 및 하례회에는 4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해 도민회의 발전을 기원했으며, 뉴욕평양도민회와 뉴욕함경도민회 관계자들도 참석해 축하했다. 행사는 임한배 사무총장의 사회로, 국기에 대한 경례, 순군선열 및 이북 부조에 대한 묵념, 애국가 제창, 오세재 전임회장 이임사, 김주열 신임회장 취임인사, 감사패 증정(오세대 직전회장, 정기영 전임회장, 곽문찬 전임이사장), 추대패 전달(김동석 고문변호사), 김주열 회장 조직발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축사는 이계훈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장, 허걸 뉴욕교협 증경회장, 김민수 뉴욕평양도민회장, 한상혁 뉴욕함경도민회장 등이 맡았으며, 이사 황경일 목사가 오찬기도를 했다.김주열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먼저 황해도민을 위해 전심으로 수고했던 열 다섯분의 전임 회장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면서 “금년은 회원 여러분의 화합과 함께 꿈에도 소원인 남북통일과 이산가족 상봉이 조속히 이루어지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Jan 23, 2015 05:42 AM PST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이만호 목사)가 20일 뉴욕효성교회(담임 김영환 목사)에서 제1차 임실행위원회를 열고 2015년도 사업계획안을 통과시켰다. 통과된 사업계획안에 따르면 올해는 특별히 상하반기에 목회자와 사모, 신학생이 참여하는 영성세미나를 계획하고 있으며 9월 중에는 ‘한라에서 백두까지 특별기도회’를 통해 한반도 통일을 염원하는 행사를 갖는다. 또 친선탁구대회와 친선체육대회 등 체육 분야의 사업계획도 늘었다. 이번 사업계획안과 관련, 이만호 회장은 “목회자들이 서로 화합하고, 교류하는 목사회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고자 한다”면서 “아울러 목회자들의 영적, 목회적 역량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세미나를 마련했고, 지난해 큰 호응이 있었던 ‘시가 있는 목회’도 연속해서 개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Jan 22, 2015 05:06 PM PST
작년 한 해 중도 포기 선교사는 전체 선교사의 1.48%를 차지했으며, 비자발급 거부, 강제추방 등으로 긴급 철수한 선교사도 2012년 이후 계속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선교연구원(KRIM)이 21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5년 1월 현재 163개국에서 2만 467명의 한국 선교사가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자료는 지난해Jan 22, 2015 10:25 AM PST
사본학 권위자인 크레이그 에반스(Craig Evans) 교수가 미이라 가면(Mummy Mask)에서 마가복음 파피루스 문서의 조각을 발견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라이브사이언스(LiveScience)를 인용해 20일 보도했다. 크레이그 에반스 교수는 마가복음 파피루스 사본이 AD 90년경 기록된 것이라고 추정했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획기적Jan 22, 2015 10:20 AM PST
이란의 교도소에서 2년 넘도록 복역 중인 미국인 사에드 아브디니 목사와 관련, 그의 아내 나흐메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에게 면담을 공식 요청했다. KTVB.com의 보도에 따르면, 아브디니 목사의 가족과 대통령의 면담이 성사될 것으로 보인다. 오바마 대통Jan 22, 2015 10:17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