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가수들조차 수익이 안 되는 정규앨범보다 싱글 음원만 발표하는 추세에 CCM 가수인 그가 1985년부터 격년으로 앨범을 발표했을 뿐만 아니라 그 수익금을 모두 선교지를 위해 사용하고 있어 의미가 남다르다. "앨범 발표를 그만둘 수 없는 게 새로운 곡을 계속 만들기도 하지만, 작곡 발표회를 통해 신곡을 초연하고 이를 통해 매번 한 선교지를 돕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는 성도 고령화도 숫자가 자연적으로 감소하면서 교회 건축 당시 빚 때문에 위기를 맞은 시골교회를 세우는 일에 헌신했다.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것이 감사하다." 애틀랜타 집회에서 어떤 은혜를 선사할 지에 대해 묻자 "지금까지 1만 번 이상 집회를 하면서, 매번 그 교회 분위기와 성도들에 따라 다른 감동과 은혜를 주신다. 집회 현장에 가면 성령께서 허락하시는 감동에 따라 시간에 맞게 인도하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Oct 21, 2014 08:43 AM PDT
이슬람국가(IS)가 여성들을 납치해 성노예로 삼고 있는 자신들의 범죄행위를 이슬람의 정신에 따른 것이라며 정당화하고 나섰다.iS는 최근 영어로 발간되고 있는 단체지(誌) '다비크(Dabiq)'를 통해서 "신앙심이 없는 여자들을 잡아서 성노예로 만드는 것은 이슬Oct 21, 2014 07:13 AM PDT
아들을 숨지게 한 청년을 용서하고 끈질긴 노력 끝에 석방을 시킨 한 부모의 사연이 감동을 주고 있다. ABC 방송과 데일리 뉴스 등 미 언론은 19일 뉴햄프셔의 한 부모가 보여준 놀라운 사랑의 힘을 일제히 보도했다. 미국 언론들은 WMUR-TV를 인용한 보도에서 지난 16일 뉴햄프셔 콘코드 법정에서 크리스토퍼 바자(33)에게 가석Oct 21, 2014 07:12 AM PDT
'구도자들과 회의자들이 진리를 찾도록 어떻게 도울 것인가(How to Help Seekers and Skeptics Find Faith)'라는 부제처럼, 저자는 포스트모더니즘 시대의 변증에 대해 살피고, 변증에 필요한 여러 주제들과 그 방식을 간단히 소개한다. 사례연구도 시도하며, '자신만의 변증방식 개발하기'를 도전한다. 저자가 말하는 Oct 21, 2014 07:10 AM PDT
신화는 하나의 전승적인 설화이다. 그러므로 신화는 신화일 뿐 현실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화가 우리들의 삶 속에 회자되는 것은, 우리의 정서에 위안과 소망을 주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부부관계에 관하여 어떤 신화가 있을까? Oct 21, 2014 07:06 AM PDT
바티칸 천문대의 천문학자이자 행성학자인, 예수회(Jesuit) 신부 가이 콘솔마노(Guy J. Consolmagno)는 "과학과 반대되는 '젊은지구창조론'(Young Earth Creation theories)은 속성상 거의 '신성모독'에 가깝다. 성경이 과학책처럼 사용되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Oct 21, 2014 07:05 AM PDT
얼마 전 "브라질의 예수상보다 더 큰 예수상을 건립하겠다"고 발표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던 박병선 집사(순천순동교회). 당시 많은 이들이 관심을 보였지만, 또 그 만큼 논란이 됐던 것도 사실이다. 오늘날, 예배당을 포함해 교회의 대형 건축물에 대한 사회의 시선이 그리 곱지만은 않기 때문이다.Oct 21, 2014 07:04 AM PDT
"이곳은 강단입니다. 45년동안 예수 믿으면서 예수믿으면서 단 한번도라고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제 입으로 원망없습니다. 제 입에 불평없습니다. 제 입에 남의 말 나쁘게 한 기억 없습니다, 남 비판 한 말 내 입에 없습니다. 정죄하지 않습니다. 목숨을 걸고 지켰습니다" 시애틀기독교회연합회(회장 최인근 목사)는 "축복받고 축복하라"는 주제로 2014년 시애틀연합부흥성회를 서임중 목사(포항중앙교회)를 강사로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시애틀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에서 개최했다. 서임중 목사(포항중앙교회)는 "생각의 방향을 전환하라"(창12:1-3), "믿음의 법칙대로 행하라"(마 16:21-24), "통감의 지혜로 살아가라"(삼상 12:14-18)는 제목으로 3일 동안 설교했다.Oct 21, 2014 06:33 AM PDT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 총동문회 25회 정기총회가 20일 오전 11시 노던 산수갑산2 식당에서 개최, 신임회장으로 허윤준 목사가 당선됐다. 허윤준 목사는 “개인적으로 뉴욕에 와서 가장 자랑스럽고 축복된 일은 동부개혁신학교를 졸업한 것”이라면서 “선배들을 본받아 동문회의 작은 디딤돌이 되어 길을 열도록 하겠다. 기도해주셔서 감사하다”고 각오를 밝혔다. 부회장은 임영건 목사가 연임됐으며 여성 부회장도 이경님 전도사가 연임됐다. 감사는 홍춘식 목사와 이종태 목사가 뽑혔다. 25회기 동문회의 총 수입은 16,650불이었으며 이날 안건 토의 시간에는 차기 뉴욕교협 정기총회 일정 등을 감안해 동문회 정기총회를 10월 중 월요일로 개최하는 것으로 정했다. 앞서 열린 개회예배에서 직전 회장인 김지희 목사는 “농사를 위해서는 농로와 수로, 저수지 등을 구축하는 것이 인프라를 잘 구축하는 것”이라면서 “동문회의 사역 또한 마찬가지로 복음사역을 더욱 잘 수행해나가기 위해서는 영적인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Oct 21, 2014 05:27 AM PDT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뉴욕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진행된 ‘4/14 윈도우 뉴욕컨퍼런스’가 폐막되면서 차세대 향한 이정표가 새롭게 세워졌음을 알렸다. 이번 대회는 지난 5년동안, 중남미를 비롯, 아프리카, 유럽, 아시아, 북미의 45개국 지역대회와 뉴욕(2009, 2010), 싱가폴(2011), 방콕(2013)에서의 4번의 국제대회에서 어린이 사역의 중요성을 깨닫고 삶과 사역을 헌신한 사역자 22만여 명 중 특별히 1200여 명의 참가자가 선별돼 참석한 대회였다. 전 세계 91개국에서 사역자들이 모여 6박7일간의 일정을 통하여 각기 진행해 왔던 사역들의 사례발표 및 간증들을 통해 ‘최고의 사역’(Best Practice)의 노하우를 공개하며 차세대를 향한 사역의 이정표를 세웠다. 이번 대회에는 4/14 윈도우의 공동주창자인 김남수 목사, 루이스 부시 박사를 비롯하여 세계최대의 어린이구호 기관인 ‘Compassion International’의 대표를 맡아 지난 20여년간 이끌고 반은퇴(semi-retire)를 한 후 지금은 4/14 윈도우의 엠베서더로 섬기고 있는 웨스 스테포드 박사, 또한 세계적인 어린이 선교기관인 ‘One Hope’의 대표 밥 호스킨스 목사가 리더로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Oct 21, 2014 05:12 AM PDT
선한목자교회(담임 황영진 목사, 동사목사 박준열)가 17일부터 19일까지 원팔연 목사(전주바울교회)를 강사로 초청한 가운데 가을부흥성회를 열었다. 원팔연 목사는 1982년 바울교회를 개척, 현재 재적 성도 1만 3천여 명 교회로 성장시키면서 부흥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부흥회 강사로 나선 원팔연 목사는 첫 날부터 열정적으로 강의에 임했다. 강대상을 나와 마이크를 손에 들고 메시지를 전했으며 성도들 또한 열정적인 말씀에 큰 은혜를 받았다. 부흥회 기간 중에는 뉴욕장로성가단도 참석해 합창으로 은혜를 전하기도 했다. 원팔연 목사는 선한목자교회에서 총 5차례 말씀을 증거했다. 첫날 집회는 ‘하나님을 감동시킵시다’(창세기 12:1-4), 둘째 날 새벽집회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요한복음 21:15-17), 둘째날 저녁집회 ‘하나님의 소원’(디모데전서 2:1-4), 주일 1부예배 ‘선민이여 꿈을 가지십시다’(창세기 37:5-11), 주일 2부 예배 ‘말세를 위한 준비’(벧전4:7-11) 등의 제목으로 설교했다.Oct 21, 2014 04:41 AM PDT
나성소망교회(담임 김재율 목사)는 오는 10월 26일부터 11월 23일까지 새생명감사축제를 개최한다. 교회는 이 4주간 동안 한 성도가 한 명을 전도하자는 취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Oct 20, 2014 06:28 PM PDT
뉴욕의 이민자들의 초기 정착지였던 우드사이드에서 교회를 개척, 그동안 이민교회의 중심 역할을 담당해 왔던 뉴욕초대교회(담임 김승희 목사)가 베이사이드 시대를 활짝 열었다. 뉴욕초대교회는 19일 오후5시 베이사이드 새 성전에서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를 비롯해 뉴욕교계 지도자들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입당감사예배 열고 베이사이드 지역에서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이날 담임 김승희 목사는 베이사이드 새 성전 이전과 관련, “새 성전이 위치한 지역은 젊은 부부들이 많이 거주하는 곳”이라면서 “교육 분야에 더욱 힘을 쓰면서 지역 사회를 섬기도록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날 예배는 김승희 목사의 인도로 김원기 목사(뉴욕교협 증경회장) 기도, 김홍석 목사(늘기쁜교회) 성경봉독, 성가대 찬양, 김삼환 목사(명성교회) 설교, 장경혜 목사(뉴욕교협 총무) 헌금기도, 기악 사중주, 남후남 장로(PCUSA 동부한미노회장) 축사, 장석진 목사(뉴욕성결교회) 축사, 혼성사중창 축가, 박명준 장로 교회약사보고, 입당선언 및 기도, 뉴욕장로성가단 축가, 박종규 장로(준비위원장) 인사 및 광고, 김남수 목사(프라미스교회) 축도, 이재덕 목사(뉴욕교협 부회장) 만찬기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Oct 20, 2014 03:40 PM PDT
터스틴제일침례교회에서 오는 11월 1일 오후 7시 한국의 옹기장이선교단을 초청해 찬양집회를 연다. 1987년 시작된 옹기장이선교단은 한국을 대표하는 찬양선교단으로 현재까지 약 20기 멤버를 배출했고 300여 명의 단원들이 국내외에서 활동하고 있다.Oct 20, 2014 03:34 PM PDT
가을하면 그리운 생각들이 많이 떠오르곤 한다. 어린 시절 집 뒤뜰에 놓인 감나무에서 감들이 주렁주렁 열려 노란색깔로 바꿔지면서 그것들은 익어간다. 그리고 그 때쯤이면 산들마다 낙엽들이 울굿불긋 변해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한국에 내장산이Oct 20, 2014 11:42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