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로 한국사회에 논란이된 구원파(기독교복음침례회)와 관련 '구원파적 구원교리의 문제점'에 대해 성찰하는 연구가 나와 주목된다. 바른교회아카데미가 주최로 21일 오후 서울 명동 열매나눔빌딩(구 청어람)에서 열Oct 22, 2014 10:24 AM PDT
총신대학교(총장 길자연) 운영이사장 이·취임예배가 21일 총신대 사당캠퍼스에서 개최돼, 김종준 목사(꽃동산교회 담임)가 취임했고 전대웅 목사(고창성북교회 담임)가 이임했다. 신임 운영이사장 김종준 목사는 총신대학교 및 신학대학원을 졸업했고, 미국 애쉴랜드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박사, 루이지애나 침례대학교명예교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Oct 22, 2014 09:56 AM PDT
지난 15일 서부전선 김포에 있는 애기봉의 십자가 등탑이 붕괴 우려 때문에 철거된 데 대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김승동 목사)가 22일 "애기봉 등탑 다시 세워져야 한다"는 논평을 발표했다. 언론회는 먼저 애기봉 등탑의 역사에 대해 "1971년에 세워진 이후, 무려 43년 동안 전방 지역 성탄절 Oct 22, 2014 09:50 AM PDT
뉴욕교협 정·회장 후보 언론토론회가 21일 오후 12시30분 교협 사무실에서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신현택 목사) 주관으로 열였다. 이날 토론회에는 회장 후보 이재덕 목사와 부회장 후보 이종명 목사가 각각 단독 입후보자로 소견을 발표한 후 기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재덕 목사는 이날 섬김의 리더십을 강조했다. 이재덕 목사는 “정치는 통치가 아니라 대화와 상생, 섬김”이라면서 “40년은 성경에서 고난의 기간이 끝나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제 교협은 새로운 고난이 시작되는 41주년을 맞는다. 미스바의 기도와 같은 마음으로 임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부회장 후보 이종명 목사는 이어진 소견 시간을 통해 “뉴욕교협에서 총무, 부회장 등 임원을 두루 거치며 교협의 생태를 잘 알고 있다”면서 “잘못된 것은 고치고 선배목사님들의 업적과 전통은 잘 보전하고 계승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재덕 목사는 이어진 질문 시간을 통해서 뉴욕교협의 건물 이전 이후 운영에 대해 “대출로 인한 이자 부담으로 많은 분들이 염려하는 부분은 여호와의 이레로 교협 새 건물의 다양한 룸을 입주 교회가 렌트를 내기로 하면서 해결되면서 시작하게 됐다”면서 “매달 부담해야 할 이자를 넘어서는 렌트비이기에 운영에 어려움은 없다”고 설명했다. Oct 22, 2014 05:41 AM PDT
순복음세계선교회 북미총회(총회장 이만호 목사)와 AG한국총회(총회장 정영효 목사)가 주최하는 ‘이영훈 목사 초청 뉴욕대성회’가 21일 오후8시 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개최됐다. 성회에는 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인 이영훈 목사가 강사로 참여해 새로운 부흥의 역사를 쓰기 위해 성도들과 목회자들이 성령 받기에 힘쓸 것을 강조했으며, 순복음 교단 관계자들과 성도들 외에도 뉴욕교계 목회자들 및 성도들도 초교파적으로 참여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성회는 박헌영 목사(북미총회 동북부지방회장)의 사회로 이만호 목사(순복음세계선교회 북미총회장) 대표기도, 이상준 장로(여의도순복음교회 선교위원장) 성경봉독, 뷸라 찬양단(여의도순복음교회 실업인연합회 찬양단) 특송, 연합성가대 찬양, 김남수 목사(프라미스교회) 강사소개, 이영훈 목사 설교, 양승호 목사(북미총회 동북부지방회 직전지방회장) 헌금기도, 뉴욕기독부부합창단 헌금송, 김명옥 목사(AG한국총회 동북부지방회장) 광고, 정영효 목사(AG한국총회장)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Oct 22, 2014 05:07 AM PDT
가을에는 기도하게 하소서 파아란 하늘에 낙엽이 흩날리Oct 21, 2014 05:38 PM PDT
오는 2017년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 500주년을 앞두고 LA 교계 지도자들이 다양한 행사를 준비 중이다. 교계 원로 정시우 목사를 대표회장으로, 김영대 목사를 준비위원장으로 해, LA 지역에 종교개혁의 의미를 되새기는 데에 그치지 않고 교회의 지속적인 갱신과 개혁을 촉구하는 목소리를 높이려는 것이다. 지난 20일 한인타운 내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종교개혁 500주년 미주 기념사업 준비위원회>는 다양한 계획을 발표했다.Oct 21, 2014 04:52 PM PDT
김춘근 교수에 이어 강순영 목사가 JAMA의 2대 대표로 취임했다. JAMA 이사회에서 대표로 선임된 강 목사는 지난 7월 1일부터 실질적인 대표 역할을 해 왔으며 10월 17일 공식 취임했다. 강 목사는 한국대학생선교회에서 8년간 사역하다 1981년 미국 내에 한인대학생선교회를 개척하기 위해 파송 받으며 미국으로 왔다. 15년간 미주 지역의 대학생선교회를 섬기면서 동시에 1993년부터 김춘근 교수와 함께 JAMA를 시작해 21년 간 총무, 부대표 등으로 섬겨 왔다.Oct 21, 2014 04:46 PM PDT
미국 공화당 대선주자였던 마이크 허커비(Mike Huckabee) 전 아칸소 주지사가 최근 휴스턴 시에서 일어난 목회자 설교 제출 요구 사건을 비판하면서, 이 같은 시의 강압적 조치에 항의하는 의미로 "미국 전역의 목회자들이 애니스 파커 시장에게 설교를 보내면 좋겠다"고 밝혔Oct 21, 2014 11:34 AM PDT
미국 주류 개신교단들이 올해에도 많은 교인들을 잃었지만, 다행히 교세 감소율은 다소 둔화된 것으로 나타나 '희망적'이라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Oct 21, 2014 11:32 AM PDT
한국대학생선교회(CCC) 2014 동아시아 간사수련회(EAOrt All Staff Conference)가 진행 중인 강원도 홍천 대명비발디파크에서, 둘째 날인 20일 오후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Oct 21, 2014 11:25 AM PDT
영국성공회 수장인 저스틴 웰비(Justin Welby) 캔터베리 대주교는 17일(이하 현지시각) 테러단체인 이슬람국가(IS)에 대해 언급하며 "공격받는 이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무력을 사용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Oct 21, 2014 11:22 AM PDT
필자는 얼마 전 사할린을 방문할 기회가 있었다. 모스크바에서 9시간 비행, 같은 나라이지만 7시간의 시차가 난다. 러시아 본토와 좀 떨어진, 완전 독립된 섬이며 남북의 길이가 약 1000km가 되는 길다란 지역이다.Oct 21, 2014 11:20 AM PDT
미국 아이다호 주에 거주하는 목사 부부가 코들레인(Coeur d'Alene) 시 관계자들을 상대로 "동성결혼식 주례 강요를 금지해 달라"는 소송을 연방법원에 제기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0일 보도했다.Oct 21, 2014 11:14 AM PDT
미국 아이다호 주에 거주하는 목사 부부가 코들레인(Coeur d'Alene) 시 관계자들을 상대로 “동성결혼식 주례 강요를 금지해 달라”는 소송을 연방법원에 제기했다. 보도에 의하면, 히칭포스트 웨딩채플을 운영 중인 도날드 냅(Donald Knapp) 목사와 그의 아내 이블린 냅(Evelyn Knapp)은, 지난해 시 관계자에게 동성결혼식 주례를 서 달라는 요구를 받았다. 시 관계자들은 이들에게 “주례를 서지 않을 경우 교도소에 수 개월 투옥되거나 수천 달러의 벌금을 물게 될 것”이라고 으름장을 놓았다. 자유수호연맹(Alliance Defending Freedom) 소속 변호사들이 두 사람의 이름으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코들레인 시(市) 측은 “전통적인 개념의 결혼을 인정하는 주의 법을 법원이 기각했기 때문에, 차별금지법에 따라 두 사람이 동성결혼식 주례를 서야 한다”고 주장했다.Oct 21, 2014 10:3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