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저널리스트' 고토 겐지 씨가 이슬람국가(IS)에 살해된 것으로 보이는 동영상이 일본시간 2월 1일 아침에 공개됐습니다. 일본 정부는 이 동영상이 실제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깊은 통애를 느낄 것입니다. 지금 고토 씨의 가족에게 애도의 뜻을 표한다. 슬픔에 빠진 가족 가운데,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함께 계셔서 위로와 평안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Feb 03, 2015 07:13 PM PST
남가주한인목사회가 올해 삼일절 행사를 기념예배와 이민 112주년 기념 음악회로 구성한다고 발표했다. 2월 3일 열린 정기월례회에서 백지영 회장은 “선조들이 독립을 위해 생명을 걸고 일으킨 삼일운동을 기리고 이민 112년 동안 한인들의 위상이 미국 주류사회 내에서 크게 신장된 것을 감사하는 행사”라고 전했다. 삼일절 기념예배는 전통적으로 매년 목사회가 주최하는 행사다. 올해 행사에는 피종진 목사(남서울중앙교회)가 설교자로 초청됐다. 음악회는 송규식 목사를 음악감독으로 해 세계 정상급 한인 음악인들과 남가주 지역 주요 합창단들이 참여한다. 이 행사는 3월 1일 주일 오후 6시 30분 윌셔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리며 목사회는 성도들의 참여와 후원을 기다리고 있다.Feb 03, 2015 05:11 PM PST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에 의해 살해된 것으로 알려진 '크리스천 저널리스트' 고토 겐지(47·後藤健二) 씨가 평소 교회를 찾아 신앙상담을 받아오며 신앙을 지켜온 것으로 전해졌다. Feb 03, 2015 03:02 PM PST
부모가 직접 말씀을 자녀에게 전하는 금요쉐마아카데미가 상항중앙장로교회에서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금요쉐마아카데미는 매주 금요일 오후 7시에 모여 각 가정의 부모가 자기의 자녀를 50분 간 가르치고 있다. 성경에서 실생활과 관련된 150개 주제를 뽑아 1년에 50개씩 3년 동안 가르치는 과정이며, 1년 몇차례 쉐마캠프를 통해 가족들의 유대를 돕고 특히 성경 암송을 강조한다. 금요쉐마교Feb 03, 2015 01:27 PM PST
지난 1월 25일 샌프란시스코 제일침례교회 42주년 창립 기념 심성준 담임목사, 최강용 부목사 취임예배가 개최됐다. 이를 축하하기 위해 지역 교회 박지원 목사 및 지인들의 축사가 이어졌다.Feb 03, 2015 01:11 PM PST
한인 수감자를 돕기 위한 "사랑의 선물 운동 본부"가 발족됐다. 이는 샌프란시스코 사랑의교회(이강일 담임목사)가 최근 한인 재소자들의 안타까운 소식을 듣고 교회와 교인 개개인의 차원에서 힘을 보태 씨드머니 5060불을 전달하면서 공식 발족됐다.Feb 03, 2015 12:55 PM PST
열정에 사로잡힌 사람들이 내는 야심은 참으로 큽니다. 지치지도 않고 멈추지도 않습니다. 자기 눈으로 볼 수 있는 열매가 그들로 더 열심히 달리도록 만들기 때문입니다. 얼마나 즐겁겠습니까? 사역도 사역이지만 그 사역의 성공으로 인해서 자신이 누리게 되는 삶의 수준과 질도 확연히 달라지는데요. 이런 저런 요소들이 살맛이 나도록 Feb 03, 2015 11:22 AM PST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미국의 테러에 대한 전쟁은 종교적 전쟁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미국은 평화와 번영을 추구하는 무슬림들과 힘을 합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2일 크리스천포스트 등 현지 언론이 전했다.Feb 03, 2015 11:12 AM PST
미국 복음주의 정치인 마이크 허커비 전 아칸소 주지사가 "동성결혼은 정치적 이슈가 아닌 성경적 이슈"라는 견해를 밝혔다. 지난 2008년 공화당 대선 주자였으며 2016년 차기 대선에 출마할 것으로 복음주의권의 기대를 받고 있기도 한 그는 최근 CNN과의 인터뷰에서 동성결혼에 반대하는 입장을 밝히며 Feb 03, 2015 11:11 AM PST
북한 주민의 하루 섭취 열량이 50년 전 수준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인문사회잡지 내셔널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은 3일 지난해 말 유엔 식량농업기구(FAO)의 자료를 토대로 세계 22개국의 식단 변화를 분석한 결과 2011년 북한 주민의 하루 섭취 열량은 1961년의 천 878kcal보다 크게 높지 않은 2천 Feb 03, 2015 11:07 AM PST
하늘소리 합창단( 단장 윤혜선) 단원 23명이 오는 2월 5일부터 8일까지 오레곤 벤쿠버 한인교회연합회( 회장 오광석 목사)에서 실시하는 신년 연합부흥집회에서 4번에 걸쳐 특별 순서에 출연 하게 된다.Feb 03, 2015 11:06 AM PST
2001년 9월 11일 이슬람 테러단체 알카에다가 미국 뉴욕과 워싱턴에서 민항기로 자살폭탄테러를 저질렀다. 이 사건은 그전까지 이슬람에 대하여 무관심한 세계인들에게 엄청난 충격을 주며 이슬람을 각인시키는 계기가 됐다. Feb 03, 2015 11:05 AM PST
'닉 아저씨'는 1982년생에 외국인이지만, 우리나라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돼 있다. 팔다리 없이 전 세계를 누비며 행복을 전하고 있는 '희망 전도사' 닉 부이치치(Nick Vujicic)의 스토리는, 그 정도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더불어 '나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선사했다. Feb 03, 2015 11:03 AM PST
예레미야 29장 11-13절에 하나님께서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가 절망과 가혹한 고생의 어려움 속에 사는 남유다 백성들에게 희망을 가지라고 말씀하셨다. 비록 지금은 포로지만 앞으로 자유를 누리며 잘 살 때가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주신 것이다.Feb 03, 2015 10:59 AM PST
120분간의 혈투가 끝난 뒤 땀방울로 얼룩진 그라운드에 엎드려 흐느끼던 선수, 서로 부둥켜안고 눈물을 글썽이던 선수. 그들은 아쉬움의 눈물을 감추어야 했다. 순간 내 눈에도 눈물이 고였다. 그러나 난 그들에게 뜨거운 응원의 박수를 보냈다. 그대들은 대견했다고, 그대들은 멋지고 아름다웠다고. 아쉬움이 없는 건 아니지만 전혀 아쉬움으로 그대들을 맞이하고 싶지 않Feb 03, 2015 10:58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