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모든 이들을 지칭하는 것은 아니지만 현존하는 한국인의 심리가 성숙한 민주주의를 향유할 수 있을까? 자신의 진정한 느낌과 믿음을 표현할 수 있는 그런 주관적인 정체성말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지금 인터넷 소셜네트웤을 통해서 쏟아져 나오는 무책임한 각종언론 매체들의 기사들에 전적으로 의존하며 그것이 마치 자신들의 생각과 가치관인양 즉흥적으로 동조하며 생각의 공허함을 메꾸고 있는 심리들이다. Oct 24, 2014 01:49 PM PDT
한국과 미국이 23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제46차 한미연례안보협의회의(SCM)에서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재연기 시기를 2020년대 중반 이후로 미루기로 합의했다.Oct 24, 2014 01:22 PM PDT
한국평신도단체들이 최근 논란이되고 있는 박원순 서울시장의 '동성결혼 합법화 지지' 발언에 대해 강력 규탄하며 사퇴를 촉구했다. Oct 24, 2014 01:20 PM PDT
지난 20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의 한 판사가 "동성결혼 주례를 함으로써 기독교 신앙의 양심을 버리길 원치 않는다"며 사임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23일 보도했다.Oct 24, 2014 01:17 PM PDT
예장 합신총회(총회장 우종휴 목사)는 지난 제99회 정기총회에서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회장 신상우 목사, 이하 한독선연)에 대해 "교단이 아니"라며, 한독선연의 목사안수 역시 인정하지 않기로 결의했다. Oct 24, 2014 01:16 PM PDT
시애틀의 대형교회인 마스힐교회(Mars Hill Church) 담임직을 사임한 마크 드리스콜(Mark Driscoll) 목사가, 이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나와 심경을 밝혔다.Oct 24, 2014 10:34 AM PDT
시사저널이 최근 발표한 '2014 차세대 리더' 종교분야 톱5에서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1위를 차지했다. Oct 23, 2014 05:40 PM PDT
한국교회는 '행함'의 표상이었다. 근대화와 독립운동, 산업화와 민주화 과정에서 기독교인들이 중추적 역할을 감당했다. 그런데 최근 한국교회의 신뢰도 하락은 결국 '행함'의 부재에서 찾아왔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Oct 23, 2014 05:39 PM PDT
세계크리스천영성 대표인 송택규 목사가 기독교의 가장 중요하면서도 핵심적인 교리인 구원에 관해서 성막을 통해 설명하는 책 “성막영성”을 펴내 화제가 되고 있다. 송 목사는 하나님께서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신 성막에서부터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의 개념과 단계를 하나하나 펼쳐 내며 이를 영성이라는 주제로 도출해 내고 있다.Oct 23, 2014 03:06 PM PDT
나성서부교회와 새로남교회가 서로 통합하며 나성서부교회의 3대 담임목사에 서건오 목사가 취임했다. 19일 오후 4시 담임목사 위임예배를 통해, 그동안 이정현 담임목사의 사임으로 김승곤 원로목사 체제에 의존해 왔던 나성서부교회는 새로 청빙된 서건오 담임목사를 중심으로 또다른 새출발을 맞이하게 됐다. 서 목사는 새로남교회의 담임목사였다.Oct 23, 2014 03:01 PM PDT
남가주사랑의교회가 17일부터 19일까지 영적각성집회를 개최했다. 이 집회에서는 토론토 서부장로교회의 박헌승 목사가 “하늘의 문을 여소서”, “회복하게 하소서”, “믿음 더욱 주소서”, “먹일 것을 주소서”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Oct 23, 2014 12:09 PM PDT
오렌지카운티한인교회(남성수 담임목사)가 2014년 추계부흥회를 이용걸 목사를 초청한 가운데 <변화된 삶>을 주제로 17일부터 19일까지 개최했다. 필라델피아 영생장로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이 목사는 총 5번의 집회에서 “근심하지 않는 삶”, “화목의 삶”, “성화의 삶”, “바른 삶”, “깨달음” 등을 제목으로 설교했다. Oct 23, 2014 11:50 AM PDT
얼바인침례교회의 제4대 담임에 박경호 목사가 10월 19일 취임했다. 지난 2013년 10월 20일 한종수 목사가 사임한지 딱 1년 만이다. 박경호 목사는 지난 8월 17일부터 이 교회에서 설교해 왔으며 교회가 40주년을 맞이하는 이번 주간에 취임예배를 드렸다.Oct 23, 2014 11:47 AM PDT
“많은 한인교회가 이슬람권인 아프가니스탄 선교를 위해 투자했고 실질적인 열매를 거두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미주에 아프간 현지 사역자가 개척한 아프간인 교회가 있습니다. 우리는 이들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북미주개혁교회(CRC)에서 한인 코디네이터로 사역 중인 찰스 김 목사는 이번 글로컬 교회 컨퍼런스를 이렇게 소개했다. 글로컬은 영어 Global과 Local의 합성어로 세계적이면서 동시에 지역의 특색에 맞추어지는 것을 뜻한다. 이를 교회의 복음전파나 선교의 개념으로 가져오면 세계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 자신들이 처한 상황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태도를 가리키게 된다. 이는 요즘 선교학계에서 대두되는 선교적 교회(Missional Church) 개념과도 일맥상통하게 된다. ‘보냄을 받은 존재’로서 교회는 타문화권은 물론이고 자문화권 내에서도 끊임없이 삶의 영역에서 복음을 전해야 한다는 것이다.Oct 23, 2014 11:41 AM PDT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이하 연합회)가 지난 10월 19일 저녁 6시 감사한인교회(담임 김영길 목사)에서 제34회 연합성가제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7개 교회 찬양대와 3개 어린이청소년 단체가 참여했다. 찬양제 수익금은 아프리카사랑재단(김용진 선교사)에 전달해 말라위의 결식 아동을 후원하는 데에 사용하기로 작정했다. 말라위 결식 아동의 하루 한 끼 급식 프로그램을 지난 수년째 진행하고 있는 김용진 선교사는 아프리카에서 보내온 감사 동영상을 통해 “아프리카 여러 지역 감옥의 재소자들이 제공하는 노동력으로 옥수수 등 농작물을 생산하고 그것으로 이웃학교 결식 아동들에게 영양죽(치콘디팔라)을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Oct 23, 2014 11:3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