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33주년을 맞은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가 지난 2일(주일) 오후 6시 ‘제직 안수 및 임직식’을 가졌다. 이날 임직식에서는 정정숙 장로와 박인자 집사가 새로운 일꾼으로 세워졌으며 교회가 속한 남부한미노회 관계자들과 원근각처에서 발걸음 한 축하객들이 모여 기쁨을 나눴다. 이날 예배는 최병호 목사의 사회 아래 기도(조진영 목사), 성경봉독(김대왕 목사), 설교(김삼영 목사), 문답과 서약, 안수례, 선포, 임직패 증정, 권면(이내용 목사, 남윤상 목사, 박대웅 목사), 축사(신정인 목사, 권영갑 목사), 축가(안드레/조이플 중창단), 답사, 축도(임낙길 목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Nov 03, 2014 08:53 AM PST
해외한인장로회(KPCA) 동남노회(노회장 문재화 목사)에서 플로리다 A교회 B목사에 대한 판결문을 공고했다. 2014년 10월 21일 '해외한인장로회 동남노회 재판국' 명의로 발표된 판결문은 '해외한인장로회 동남노회 노회장 문재화 목사가 제기한 A교회 B씨, C씨, D씨의 총회헙법에 정해진 중대한 의무위반 및 노회(노회원) 명예실추와 허위사실 유포 및 직권남용의 건'에 대한 것이다.Nov 03, 2014 08:30 AM PST
클락스톤 지역 난민사역단체인 시티호프커뮤니티(대표 김로리)에서 그 동안 묵묵히 섬김의 자리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 준 '봉사자/후원자의 밤'을 지난 토요일(1일) 열었다. 쟌스크릭한인교회(담임 이승훈 목사)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승훈 목사의 설교, 봉사자 강경덕 집사의 간증, 이만 알스낱, 오자, 욛차의 간증, 어린이 특송, 태권도 시범, 김지선(Lori Kim) 선교사의 사역 간증 등으로 이어져 다시 한번 주변을 훈훈하게 했다. 사회를 맡은 조규영 집사는 "오늘 이 자리에 모인 것은 우리가 얼마나 잘 하고 있는지를 자랑하려는 것이 아니라 난민들을 섬기면서 우리가 찾은 삶의 의미와 영혼을 구원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기 위해서다. 또 시티호프 사역이 어떤 것인지,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리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Nov 03, 2014 07:56 AM PST
에볼라 완치 판정을 받은 두 명의 미국 간호사들이 모두 하나님께 감사를 돌렸다. 애틀랜타 에모리대학병원에서 2주간의 격리 치료를 받고 완치된 달라스 출신의 앰버 빈슨(Amber Vinson) 간호사는 29일 기자회견을 통해서 "낫게 되어서 정말 감사하고, 무엇보다도 하나님께 감사하고 싶다. 하나님 안에서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신실하게 믿는다"고 소감을 전했다.Nov 03, 2014 07:01 AM PST
이번에 캘리포니아 주정부를 통해서 오바마 케어가 다시 법을 고쳐서 DMHC(Department of Managed Health Care)라는 보험이름으로 교회와 목회자들 등 모든 기독교 단체들까지 제외없이 낙태시술에 들어가는 돈을 교회 헌금과 크리스천들의 세금으로 후원하도록 하겠다는 것을 교회들마다 편지를 받으면서 경악했습니다. DMHC에서 의무화 하는 것은 건강하게 자라는 태아도, 부모의 선택에 의해 또는 성(gender)에 의해 태아 분해, 또는 절단 낙태수술까지 의무화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살인입니다!!Nov 03, 2014 06:29 AM PST
지난 10일 이래로 동성결혼이 합법화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州)에서 종교적 신념을 이유로 사임한 판사 수가 현재까지 여섯 명에 이르고 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30일 보도했다. 신문은 신앙적 양심을 거스르고 동성결혼식을 주례하기를 원치 않는 노스캐롤라이나 판사들의 사임이 잇따르고 있다고 전했다. 판사직에서 물러난 판사들은 존 캘럼 주니어, 길버트 브리들러브, 빌 스티븐슨, 토미 홀랜드, 게일 마이릭, 제프 파월까지 총 여섯 명으로, 이 가운데 가장 먼저 사임한 존 캘러 주니어 판사는 사직서에서 "동성결혼은 하나님께서 지으신 성전을 훼손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며 "판사로서 재직하면서 나는 많은 결혼식을 주례해 왔다. 그리고 이것은 내가 판사로서 선서할 당시 동의한 의무이기도 하다. 그러나 동성결혼식을 주례해야 한다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 그 뒤를 이은 길버트 브리드러브 판사 역시 "결혼은 반드시 한 남성과 여성의 결합"이라는 것이 자신의 신념이라고 밝혔다. 목회자이기도 한 그는 "24년 전 내가 판사의 길을 처음 걸을 때는 법이 종교적 신념에 반하는 일을 하도록 요구하지 않았다. 그러나 지금은 달라졌다"며 "판사들이 동성결혼식을 주례해야 하는 상황이 됐고, 이는 나의 종교적 신념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고 밝혔다. Nov 02, 2014 05:38 PM PST
최근 동성애에 반대하는 목회자들에게 설교를 법원에 제출하도록 요구해 논란을 빚었던 미국 텍사스주(州) 휴스턴 시장이 사건이 알려진 이후 미국 전역의 보수주의자들로부터 1천 권이 넘는 성경책을 전달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휴스턴시(市) 최초의 동성애자 시장이기도 한 애니스 파커 시장은 지난 5월 시에서 통과시킨 성평등법안을 둘러싼 시민들과의 갈등이 지속되는 가운데서, 법안 반대운동을 주도해 온 목회자들에게 설교를 제출하도록 해 표현의 자유는 물론 종교의 자유를 침해했다는 비판의 도마에 올랐다. 특히 보수주의 여론을 주도하고 있는 지도자 중 한 명인 마이크 허커비 전 아칸소 주지사는 이 사건을 비판하면서 "미국 전역의 목회자들이 애니스 파커 시장에게 설교를 보내면 좋겠다"고 밝히기도 했으며, 성경책 전달은 이와 같은 맥락의 항의 표시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허커비 전 주지사는 앞서 19일 폭스뉴스와 인터뷰를 통해 "파커 시장이 그렇게 목회자들의 설교를 원한다니 하나 제안하겠다"며, "휴스턴시의 목회자들뿐 아니라 미국 전역의 모든 목회자들이 그에게 설교를 보내고 성경책을 보내는 것이다"고 말했다. Nov 02, 2014 05:36 PM PST
나이지리아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 보코하람이 정부와의 휴전 합의를 부인했다. 31일 보코하람은 정부와의 휴전 합의는 사실이 아니며 피랍된 여학생은 모두 이슬람으로 개종하고 '결혼'했다고 밝혔다. 보코하람 지도자로 알려진 아부바카르 셰카우는 이날 인터넷에 공개한 동영상을 통해 이같이 전했다. 셰카우는 또 "이들 여학생들이 오래 전에 결혼해 살고 있기 때문에 이 문제를 잊고 산지 오래됐다"고 전했다.Nov 02, 2014 05:33 PM PST
에볼라 완치 판정을 받은 두 명의 미국 간호사들이 모두 하나님께 감사를 돌렸다. 애틀랜타 에모리대학병원에서 2주간의 격리 치료를 받고 완치된 달라스 출신의 앰버 빈슨(Amber Vinson) 간호사는 29일 기자회견을 통해서 "낫게 되어서 정말 감사하고, 무엇보다도 하나님께 감사하고 싶다. 하나님 안에서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신실하게 믿는다"고 소감을 전했다. Nov 02, 2014 05:32 PM PST
'땅굴·12월 전쟁설' 예언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홍혜선 전도사에 대해, 풀러신학교가 입장을 발표했다. 홍 전도사가 풀러신학교 졸업생인지 문의가 쇄도했기 때문이다. 풀러신학교는 10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홍혜선 씨의 '천국과 지옥에 대한 간증'과 '한국전쟁에 대한 예언'은 인터넷 포털에 널리 퍼져 있는 상황"이라며 "이런 이유 때문에 신학교 차원에서 현 상황에 대해 분명한 입장을 밝힐 필요가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Nov 02, 2014 05:30 PM PST
사람이 어머니 몸에서 태어날 때 최초로 경험하는 정서는 '흥분'이다. 자궁 속의 조용하고 편안한 환경에 있다가 이 세상에 나와 보니, 여러 가지 소리와 불빛이 있고 사람들의 떠드는 소리가 들린다. 낯선 땅에 처음 도착하면 모든 것이 새롭고 생소하기에 흥분을 느끼는 것과 같다. Nov 02, 2014 05:27 PM PST
심리학자 랜디 건서는 "관계파괴자란, 성공적인 관계를 원하지만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어떤 행동을 하여 관계를 서서히 망가뜨리는 사람"이라고 하였다. 관계가 깨진 후에 후회하는 것은 엎지른 물을 담으려는 격이다. 사람이 오랜 기간 동안 길들여진 행동을 바꾸기란 쉽지 않다. 그러나 더 나은 미래를 위하여 자신의 과거와 결별하여, 상대방을 떠나게 했던 행동 패턴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 어디서부터 무엇을 어떻게 하여야 할까? Nov 02, 2014 05:26 PM PST
군의 '애기봉 십자가 등탑' 철거와 관련,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기총)가 31일 "대신할 등탑을 세우겠다"고 밝혔다. 한기총은 "지난 10월 16일 국방부가 독단적으로 '애기봉 십자가 등탑'을 철거했다는 소식을 접했으며,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한 걱정과 동시에 우려를 표하는 바"라며 "1971년 故 박정희 대통령이 통일의 염원을 담은 십자가 등탑을 만든 후, 성탄절이 되면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들이 등탑에 가서 통일을 바라는 기도회를 가져왔다"고 회고했다. Nov 02, 2014 05:24 PM PST
최근 동성애의 선천성을 부인하는 논문을 발표한 길원평 교수(부산대 자연학과, 바른성문화를위한국민연합 공동대표)가 "동성애를 유발시키는 유전자도 없을 뿐더러, 동성애자와 일반인의 두뇌 차이에서도 동성애가 선천적이지 않다는 것은 이미 과학계에서 증명된 사실"이라고 강조했다. Nov 02, 2014 05:23 PM PST
지난 10일 이래로 동성결혼이 합법화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州)에서 종교적 신념을 이유로 사임한 판사 수가 현재까지 여섯 명에 이르고 있다. 신앙적 양심을 거스르고 동성결혼식을 주례하기를 원치 않는 노스캐롤라이나 판사들의 사임이 잇따르고 있는 것이다. 판사직에서 물러난 판사들은 존 캘럼 주니어, 길버트 브리들러브, 빌 스티븐슨, 토미 홀랜드, 게일 마이릭, 제프 파월까지 총 여섯 명으로, 이 가운데 가장 먼저 사임한 존 캘러 주니어 판사는 사직서에서 "동성결혼은 하나님께서 지으신 성전을 훼손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며 "판사로서 재직하면서 나는 많은 결혼식을 주례해 왔다. 그리고 이것은 내가 판사로서 선서할 당시 동의한 의무이기도 하다. 그러나 동성결혼식을 주례해야 한다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Nov 01, 2014 07:42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