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볼라 감염 환자를 치료하던 중 전염됐던 니나 팜(Nina Pham) 간호사가, 24일 메릴랜드병원에서 바이러스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퇴원 후 메릴랜드 베데스다 소재 미국국립보건원(NIH)에서 짧은 브리핑한 그녀는 "기도의 능력을 믿는Oct 27, 2014 11:12 AM PDT
"남은 시간이 얼마일지는 몰라도, 생명이 다할 때까지 아프리카 사람들을 위해 생명의 우물을 하나라도 더 파 주고 싶습니다. 마지막까지 그렇게 일하다 아프리카 땅에 묻히는 게 제 기도제목입니다." <약속의 땅, 아이 러브 아프리카>를 쓴 이창옥 선교사의 꿈은 아프리카에 '생명의 우물' 2만 개를 파Oct 27, 2014 11:10 AM PDT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는 지난 26일 임직예배를 드리고 장로 5명, 권사 17명, 안수 집사 31명 등 총 53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Oct 27, 2014 11:04 AM PDT
복음전도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가 관계전도라는 것이 설문조사를 통해 다시금 입증됐다. 미국 기독교 전문 리서치기관 바나그룹(Barna Group)이 최근 발표한 새로운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교회에 나가지 않는(unchurched) 미국 성인들의 절반 가까이가 관계전도에 마음이 열려 있는 것으로 Oct 27, 2014 11:03 AM PDT
1517년 10월 31일은 루터가 비텐베르크 성곽 교회에 붙였던 95개 논제를 붙인 날이다. 이 날은 종교개혁사뿐만 아니라 일반 역사에서도 기념비적인 사건이다. 사람들은 이 날을 마치 루터가 커다란 망치 소리를 내며 교회의 95개 논제를 붙임으로 중세 교회의 종말을 고한 사건으Oct 27, 2014 11:00 AM PDT
아틀란타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가 26일 오후 3시 30분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임직식에서는 7명의 장로(장립)와 8명의 집사(안수 5명, 취임 3명), 17명의 권사(취임)가 일꾼으로 세워졌다. 이날 임직식은 또 애틀랜타 이민사회 초기부터 오랜 발자취를 함께 남겨온 제일장로교회의 역사를 반영하듯 원근각처에서 찾아 온 많은 축하객들과 교단관계자들이 모여 격려와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이날 예배는 서삼정 목사의 사회아래 기도(최재휴 목사), 설교(김은수 목사), 임직서약, 안수기도, 공포, 권면(김영환 목사), 축사(신윤일 목사), 축가(김영옥 집사), 기념품 증정, 축도(김근태 목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Oct 27, 2014 10:20 AM PDT
무장한 무슬림 극단주의자들의 공격으로, 나이지리아 타라바(Taraba) 주에 소재한 두 교회 안에서 예배드리던 31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릴리저스뉴스서비스가 24일(이하 현지시각) 전했다. 나이지리아 Christian Reformed Church of Christ의 갈렙 아헤마(Galeb Ahema) 목사에 따르면, 지딘 와야(Gindin Waya) 및 손디(Sondi) 지역에서 두 명의 목회자와 목사 아들, 그리고 28명의 교인들이 투석 공격을 받고 숨졌다. Oct 27, 2014 09:45 AM PDT
지난 9월과 10월 두 달 간 탄자니아 잔지바르 섬과 부코바(Bukoba)에서 크리스천을 대상으로 한 공격으로 한 명이 살해되고 여러 명이 부상당했다고 오픈도어선교회가 24일 전했다. 지난 9월 말 잔지바르 섬에 살고 있던 프린스 목사 부부는 이슬람 극단주의자들로부터 폭행당했다. 가족들이 모두 집에 있는 오후 7시쯤, 6명의 괴한은 프린스 목사의 집에 침입했다. 이들은 평소 잔지바르 섬에 크리스천이 있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겼고, 프린스 목사 가족에게 탄자니아의 육지로 돌아가라고 협박했다.Oct 27, 2014 09:42 AM PDT
미국 아이다호 주(州)의 코들레인(Coeur d'Alene) 시는 동성결혼 주례를 거부한 도날드 냅(Donald Knapp) 목사와 그의 아내 이블린 냅(Evelyn Knapp)에 대해 “‘차별금지법’을 위반하지 않고도 동성결혼 주례를 거부할 수 있다”고 26일 밝혔다. 안수받은 목사인 도날드 냅은 피칭포스트웨딩채플을 운영 중이다. 앞서 코들레인 시는 주정부의 ‘차별금지조항’에 따라, 이들 부부에게 동성결혼 주례를 요구했었다. 이들 부부는 공공시설 등에서 차별을 금지하는 조항에 대해 예외적인 적용을 받기 위해, 채플을 비영리로 운영해야 했다.Oct 27, 2014 09:29 AM PDT
제 27차 KWMC 전국연차총회가 아틀란타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에서 11월 3일(월)부터 5일(수)까지 진행된다. 전국연차총회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선교모임으로 특별 강사들의 특강과 선교사들의 사역보고, 간증을 들을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KWMC 측은 지역 목회자들과 선교사들은 물론, 선교에 관심 있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것을 독려했다.Oct 27, 2014 09:24 AM PDT
지난 20일 노스캐롤라이나 주의 한 판사가 "동성결혼 주례를 함으로써 기독교 신앙의 양심을 버리길 원치 않는다"며 사임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23일 보도했다. 지난 10월 10일 노스캐롤라이나의 동성결혼 금지법이 연방 판사에 의해 폐기됐으나, 스웨인카운티의 치안판사이자 안수받은 사역자인 길버트 브리드러브(Gibert Breedlove)는 신앙의 양심상 이를 인정할 수 없었다. "결혼은 반드시 한 남성과 여성의 결합"이라는 것이 그의 기독교적인 신념이었기 때문이다Oct 27, 2014 08:45 AM PDT
하지만 김 사모는 의식불명 상태에서 깨어나 손과 발을 절단한 사실을 인식하고 많이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병원에서 처음으로 의식을 회복한 뒤 말을 못했지만 '손이 어디 갔냐'는 물었을 때, 생명을 살리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절단했다는 말을 듣고 많이 울었다고 회상했다. 또 퇴원한 이후 혼자 화장실도 가지 못하는 현실을 깨닫고 1-2주 가량을 너무나 힘들었다고도 했다. 그러나 그녀를 다시 일으켜 세운 것은 역시 '하나님의 은혜'와 '가족'이었다. "퇴원했을 때 친정엄마가 와 계셨는데, 그냥 제 모습을 보시는 것만으로 마음을 너무 아파하셔서 힘들어도 울지 못하고 참으려고 하다 보니 어느새 괜찮아 졌어요. 엄마가 해주시는 밥 먹으면서 건강도 많이 회복됐고요. 몇 주 뒤, 세인이가 시어머니와 함께 한국에서 돌아왔는데 오히려 아이가 엄마를 위로하면서 주물러도 주고 의족도 채워주려고 하는 걸 보면서 슬퍼하고만 있을 수 없었지요"라고 회상하며 환한 미소를 남긴 김Oct 27, 2014 08:39 AM PDT
1517년 10월 31일은 루터가 비텐베르크 성곽 교회에 붙였던 95개 논제를 붙인 날이다. 이 날은 종교개혁사뿐만 아니라 일반 역사에서도 기념비적인 사건이다. 사람들은 이 날을 마치 루터가 커다란 망치 소리를 내며 교회의 95개 논제를 붙임으로 중세 교회의 종말을 고한 사건으로 기억한다. 그리고 종교개혁은 마치 면죄부 판매에 대한 루터의 반박 때문에 일어났다고 생각한다.Oct 26, 2014 10:03 PM PDT
복음전도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가 관계전도라는 것이 설문조사를 통해 다시금 입증됐다. 미국 기독교 전문 리서치기관 바나그룹(Barna Group)이 최근 발표한 새로운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교회에 나가지 않는(unchurched) 미국 성인들의 절반 가까이가 관계전도에 마음이 열려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설문조사는 미국 성인 4만2,855명과의 인터뷰를 통해서 이뤄졌다. 이 가운데 교회에 가지 않는다고 답한 사람들 중 47%가 가족이나 친구의 초대를 받는다면 교회에 나가볼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가정 방문이나 전화 등의 전도 노력에는 이보다 낮은 27%만이 응답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Oct 26, 2014 03:47 PM PDT
미국 워싱턴주 메리스빌의 한 고등학교에서 24일 총격사건이 발생, 총격범을 포함해 2명이 숨지고 4명이 부상을 입었다. 메리스빌 경찰당국은 "이날 오전 10시45분께 메리스빌-필척 고등학교 구내식당에서 한 남학생이 주변 학생들에게 무차별 총격을 가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총격사건의 용의자는 스스로 목숨을 끊은 9학년 미식축구 선수인 제이린 프라이버그(15)로 확인됐다"며 "현재 조사를 통해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Oct 25, 2014 07:4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