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국제 기도의 날’(The International Day of Prayer for the Persecuted Church, IDOP) 행사가 11월 2일 열린다. 박해감시단체인 오픈도어선교회(Open Doors)는 “믿는 자들에 대한 핍박 소식이 어느 때보다 많이 전해지는 이 때, 이번 기도의 날에 전 세계 기독교인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오픈도어에 따르면, 전 세계 약 60개국에서 1억 명의 기독교인들이 핍박을 받고 있다. 오픈도어선교회 대표이자 CEO인 데이비드 커리(David Curry)는 “기독교인들을 상대로 한 박해는 한 번의 에피소드가 아닌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일이며, 아직도 이러한 압박은 계속되고 있다는 사실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며 “누군가 지하디스트(성전주의자) 반군에 의해 참수되거나 어느 마을이 파괴되는 일은 매일 발생하고 있다”고 했다.Nov 01, 2014 07:37 AM PDT
한우리선교교회(담임목사 송추남)가 지난 2일 창립 21주년을 맞이해 교회 이전 감사와 함께 해외 선교사 파송 기념예배를 갖었다. 이번에 새로 이전한 현재 교회건물은 페더럴웨이시 소유의 커뮤니티 건물로 페더럴웨이 시의 전적인 도움과 최상의 조건으로 10에이커에 달하는 넓은 녹지공간과 4,000Sq 3층 건물, 그리고 6,000Sq 의 교육관 등 건물 전체를 교회가 사용하게 됐다. 송추남 목사는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나니 그럼으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롬13:10)라고 하신 하나님 말씀을 통해 모든 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교우들에게 가중되는 부담을 없애기 위해 중지를 모아 디모인스(Des Monies) 272가에서 현 장소로 이전하게 되었다"고 이전 배경을 설명했다. Oct 31, 2014 06:14 PM PDT
하늘을 여는 찬양, 마음을 찌르는 말씀, 애통하는 기도가 있는 성령 집회, 파이어 크루세이드(Fire Crusade)가 남가주 지역에서 연이어 열린다. 언어의 벽을 넘어서 부모와 자녀가 하나되고, 회개하고 치유받으며 주님 안에서 사명을 발견했다는 간증들이 이 집회에 넘쳐난다.Oct 30, 2014 08:21 PM PDT
이제 선거가 바로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11월 총선거는 우리 크리스천들이 참으로 기다리고 기다리던 선거입니다. CCC의 대표자이며 사영리(4 Spiritual Law)로 잘 알려지신 빌 브라이트 박사께서는 "선거는 곧 그리스도인들의 책임이며 의무"라고 강조하시며 5가지의 책임을 꼭 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Oct 30, 2014 01:32 PM PDT
내 일생에 가장 위대한 만남은 살아계신 예수님이 나를 찾아오셔서 만나주신 사건입니다. 의식이 없을 때 나를 만나주신 것도 감사하지만, 내가 자의식이 싹트고 내가 누구인지 너무도 궁금해하던 고등학교 시절, 그 방황의 절정에서 주님은 나를 인격적으로 만나주셨습니다. 내가 하나님에 의해서 만들어진 피조물이라는 사실을 주님은 알게 해주셨습니다. 이 사실이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지, 지금도 생각할수록Oct 30, 2014 10:41 AM PDT
오늘날 성도들이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들어준다."는 믿음을 가지고 세상 적이고 육적인 것을 위해 부르짖고 있고 있습니다. 그런데 바른 신앙정신과 사상도 없고, 영적으로 친밀하지도 못한데 어찌 그런 소원을 들어주겠습니까? 그래서 목회자들은 진리의 교훈을 전해야 하겠고, 성도들은 교훈분별을 잘 해서 진리를 취해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 당시 바리새파 교인들도 하나님이 주신 성경을 가지고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무엇이 달라서 예수님께서는 바리새파 교인들에게 저Oct 30, 2014 10:36 AM PDT
지금과 같이 동성결혼 반대자들이 '호모포비아'로 몰리는 상황이 변하지 않는다면, 동성결혼 합법화와 종교자유는 공존할 수 없다고 미국의 저명한 법학자가 주장했다. 프린스턴대학교 법학 교수인 로버트 조지(Robert P. George) 박사는 최근 워싱턴DC에서 열린 종교와민주주의연구소(Institute on Religion and Democracy) Oct 30, 2014 10:29 AM PDT
상담치료 권위자 강선영 박사의 신작 '사춘기 통증'이 출간됐다. 이는 사춘기를 아프게 겪어내고 있는 청소년을 안타깝게 바라만 볼 수밖에 없는 부모를 위한 책이다. 부모는 사춘기를 보내는 자녀를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지켜보게 된다. 딱히 해줄 수 있는 게 없다고도 생각한다. 하지만 부모도 사춘기를 지나왔다는 것을 기억Oct 30, 2014 10:25 AM PDT
나이지리아의 무장 테러단체인 보코하람이 지난 주말 한 마을을 급습해, 최소 30명의 소년·소녀들을 납치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8일 보도했다. 이 같은 공격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나이지리아 정부는 지난 4월 납치된 200명여의 치복 여학생들을 석방하기 위한 협상이 계속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Oct 30, 2014 10:23 AM PDT
최근 텍사스의 한 대형교회가 미국장로교(PCUSA)에서 탈퇴하기로 결정하고, 재산을 지키기 위해 교단을 상대로 고소를 진행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30일 전했다. 휴스턴시에 위치한 윈드우드장로교회(Windwood Presbyterian Church)는 이달 초 교단을 떠난 이후 '교회 재산 유지를 위해 교단 측에 지불해야 하는 비용'을 내지 않으려는 법적인 싸움을 진행 중에 있다. Oct 30, 2014 10:22 AM PDT
언론인이자 문학평론가인 이어령 박사가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명용 박사) 초청으로 30일 오후 장신대생들을 대상으로 특별강연했다. 이 박사는 이날 '예수님의 얼굴' 이야기를 시작으로, '예수님께서 광야에서 받으신 세 가지 시험' '탕자의 비유' 등을 언급하며 기독교의 본질을 고찰했다. 이 박사는 우선, 성화(聖畵) 등으로 흔히 알려진 예수님의 얼굴에 대해 "어렸을 때 내가 생각했던 예수님은 겟세마네 동산에서 피땀을 흘리시는 가운데 기도하Oct 30, 2014 10:20 AM PDT
지난해 7월 부임한 풀러신학교(Fuller Theological Seminary) 총장 마크 래버튼(Mark Labberton) 박사가 29일 오후 장신대학교(총장 김명용 박사) 세계교회협력센터 미션홀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지고 동성 결혼 등 주요 이슈들에 대한 대학의 입장을 밝혔다. 자리에는 부총장 후안 마티네스 교수 및 한국인 교수진인 박기호 교수, 이광길 교수 등도 동석했다.Oct 30, 2014 07:03 AM PDT
메리스빌 필척고등학교 구내식당에서 24일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 당시 새내기 여교사가 범인에 적극적으로 맞서면서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메리스빌 필척 고등학교에서 한 남학생이 주변 학생들에게 무차별 총격을 가하는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사회 과목을 가르치는 올해 이 학교에 부임한 메Oct 29, 2014 12:33 PM PDT
제 5회 '갈보리 좋은 영화 페스티발'이 11월 한달 간 매주 토요일 펼쳐져 숨 가쁘게 살아가는 한인들에게 잠시나마 문화적 휴식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29일(화) 기자회견을 갖고, 이제는 지역사회 대표적인 문화행사로 자리잡은 '갈보리 좋은 영화 페스티발'을 알린 최진묵 목사(갈보리장로교회 담임)는 "좋은 영화들이 여전히 극장에서 상영되고 있지만 우리 한인들은 시간 제약과 언어 장벽 때문에 접하기 힘든 것이 사실이다. 교회에서 건전하고 좋은 문화 콘텐츠를 이민사회에 소개하고 나누는 것도 교회의 많은 사명 중 하나라는 생각으로 5년 전 시작해 매년 11월 진행해 왔고, 이제는 먼저 영화제를 물어보시고 기다리시는 분들도 많이 생겼다. 이번 영화제는 특별히 장애우와 가족들을 초청해 명작 애니매이션 영화를 상영하게 되며, 명작 역사영화를 주제로 선정된 영화들이 상영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Oct 29, 2014 12:30 PM PDT
모여서 예배하고 흩어져서 현장을 누비며 이런저런 사역을 감당하는 교회, 이것이야말로 살아있는 교회의 모습이라고 선교적 교회를 소개했었다. 오늘 한국교회는 곱게 차려입고 모여서 거룩한 예배를 하고, 은혜를 갈구하면서 몇몇이 모여서 교제하다가, 그리고 신앙적인 의무를 다 한 것처럼 흩어져 집으로 돌아가는 것이 일반적인 형편이다.Oct 29, 2014 12:29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