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고픔은 그만. 굶주리는 이웃을 돕기 위한 조지아 '더 헝거 워크(The Hunger Walk)'에 예수사랑나눔(대표 이정숙)이 올해도 참가한다.
2010 센서스 조사에 따르면 조지아 18세 미만 인구 중 빈민층의 비율은 전체의 22.3%다. 또 조지아 주민의 16.5%를 차지하는 1백6십만 명이 조지아 주민이 빈민 인구로 분류됐다. 이는 2008년 1백4십만 명에 비해 2십만 명이 늘어난 수치다.
1984년부터 시작된 더 헝거워크 걷기 운동은 30여년 간 진행되면서 매년 1만1천명 이상을 동원, 50만 불 상당을 모금해 지역과 세계 빈민을 도와왔다. 성금은 걷기 참가자 30불, 달리기 참가자 40불의 참가비를 포함, 추가 헌금으로 이뤄진다. 개인과 단체 모두 동참할 수 있다. 올해는 3월 15일 오후 12시부터 등록이 이뤄지며 오후 2시부터 5K 걷기와 달리기 행사가 시작된다. 장소는 예년과 같은 터너필드 야구장이다.
예수사랑나눔은 매주 푸드뱅크를 통해 식품을 구입하고 홈리스를 위해 음식을 제공하는 등 활동을 꾸준히 해왔다. 더 헝거워크 걷기 운동에도 매년 참가해 굶주리는 이들을 도와왔다. 참가를 원하는 이들은 예수사랑나눔으로 직접 연락하거나 더 헝거워크 웹사이트를 통해 할 수 있다. 예수사랑나눔은 "온라인으로 참가 신청시 Atlanta Community Food Bank로 해달라"고 덧붙였다.
신청방법
Name of Congregation,Organization or Agency : Yesana Mission
Team name : Yesana Agency Code # :Y1400A
I am Walking to benefit: Atlanta Community Food Bank로 등록
문의) yesanamission@hotmail.com, 404-819-4512 웹싸이트 http://www.hungerwalkru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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