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슬리안홀리네스교단 요도바시교회(미네노 타츠히로 주임목사)가 '창립 110주년'을 맞아 '기념 특별 강연회·축하회'를 25일(토) 오후 2시에 개최했다. 요도바시교회는 올해로 네 번째 10, 11월 두 달에 걸쳐 기념성회를 개최하고 있다.Oct 28, 2014 09:55 AM PDT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가 오는 11월 2일(주일) 오후 5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가을 음악회를 개최한다. Oct 28, 2014 09:49 AM PDT
미국연합감리회 최고사법위원회(highest court)가, 아들의 동성결혼 주례를 섰던 목회자에 대한 정직 처분을 뒤집는 판결을 내렸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의 27일보도에 따르면, 교단 사법위원회는 아이오나 소재 시온연합감리Oct 28, 2014 09:47 AM PDT
지난 27일 정필도 목사(부산 수영로교회 원로 목사)는 타코마 제일장로교회(이경호 목사 담임)에서 열린 타코마 목사회에서 자신의 목회를 바탕으로 목회자 세미나를 인도했다. 정필도 목사는 은퇴하면서 가장 후회되었던 것은 성도들을 좀 더 사랑하지 못한 것이었다고 소회했고, 지금도 "어느 지역에 가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주의 종을 만나게 해주십시요. 정말 주님을 위해 목숨을 걸고 죽을 순교를 각오하는 헌신된 사람을 만나게 해주십시요"라고 기도한다고 했다. 정목사는 목회자들을 향해 "목회는 성령님이 하시는 일이기 때문에 성령이 함께 해주시지 않으면 아무리 수고해도 열매가 없으므로 성령님을 의지하라"며 "열매를 측정하는 방법은 교회 사이즈나 전체 교인수가 아니라 나를 통해 예수를 믿은 숫자, 교회를 나오고 난 후의 믿음의 성장 여부, 선교사 파송의 숫자 등"이라고 을 언급했다. Oct 28, 2014 09:30 AM PDT
밀알 장애인 선교, 복지 기금 모금을 위한 "2014년 밀알의 밤"이 시애틀 밀알선교단 주최로(단장 장영준 목사)로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커클랜드중앙교회(박종천 목사 담임), 훼드럴웨이선교교회(박연담 목사 담임)에서 개최됐다. Oct 28, 2014 09:17 AM PDT
일년에 두 차례 정기적인 효도관광으로 어르신들을 섬기고 있는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에서 어르신 50명을 모시고 헬렌 조지아로 효도관광을 다녀왔다. 오랜만에 길을 나선 어르신들은 단풍을 구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Oct 28, 2014 08:25 AM PDT
지난 10월 17일 오전 9시 15분. 워싱턴 DC 국방부 주차장에서 한 여인이 구토를 하며 쓰러졌다. 그녀가 에볼라가 창궐하고 있는 서부 아프리카를 다녀왔다는 말이 나오면서 순식간에 국방부 주차장은 통제되었다. 그녀가 에볼라에 감염된 환자일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그녀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어 보호장비를 갖춘 의료진에 의해 검사를 받았고 그녀와 같이 셔틀버스를 승객 22명은 버스에서 내리지 못한 채 검사를 받았다.Oct 28, 2014 08:20 AM PD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제40회 정기총회가 27일 오전10시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 목사)에서 개최돼 신임 회장에 이재덕 목사, 신임 부회장에 이종명 목사가 선출됐다. 감사는 김영철 목사와 허윤준 목사가 뽑혔다. 회장과 부회장이 모두 단독후보로 출마했던 올해 선거는 특별한 이변없이 무난한 분위기 가운데서 진행됐다. 회장 이재덕 목사는 총 112표 중 찬성 81표 반대 28표로 당선을 확정지었으며, 부회장 이종명 목사는 112표 중 찬성 103표, 반대 9표의 압도적인 지지로 당선됐다. 감사 후보로 나섰던 허윤준 목사와 김영철 목사는 별도의 무기명 투표 과정 없이 총대들의 박수로 받기로 동의와 제청이 이어져 박수로 그대로 받았다. 41회기를 리틀넥 새회관 시대와 함께 개막하는 이재덕 신임 교협회장은 발로 뛰는 리더십을 보일 것을 다짐했다. 이재덕 목사는 “보내주신 지지에 감사를 드린다. 서로 대화하며 상생하는 교협 회원교회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그동안 뉴욕교계에서 다방면에서 봉사한 경험을 살려 섬기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Oct 27, 2014 04:08 PM PDT
가수 신해철이 끝내 회복하지 못하고 눈을 감았다. 가수 신해철측 유족에 따르면 신해철은 한국시간 27일 저녁 8시19분 LA 시간 27일 새벽 4시19분 향년 47살의 나이로 별세했다고 밝혔다.Oct 27, 2014 03:28 PM PDT
19일 파사데나 장로교회 창립 13주년 기념예배를 드린 담임목사인 최호년 목사는 바울이 갈라디아의 교우들에게 보낸 편지에 쓴 "해산하는 수고"라는 말로 말문을 열었다. 바울은 한 영혼을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기까지 양육하는 과정을 '해산하는 고통'에 비유했다. 이 고통은 끔찍하고, 야만적이며, 무자비하며, 잔인하다. 모든 생명은 모체에 살을 뚫는 아픔을 안겨주고 이 세상에 나왔다. 바울에 따르면, 영적인 생명의 탄생도 이와 다르지 않다. 우리 가운데 모체에게 아무런 해를 입히지 않고 태어난 존재가 없듯, 해산의 수고 없이 태어난 영적인 생명도 없다.Oct 27, 2014 03:20 PM PDT
제 2회 워싱턴주 탁구협회장배(회장 권 정) 탁구 대회가 지난 25일 워싱턴주 탁구 동호인들의 뜨거운 성원 속이 시애틀 형제교회에서 열렸다.Oct 27, 2014 01:17 PM PDT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제12차 특별새벽부흥회(특새)가 지난 20~25일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에서, 이 기간 동안 총 7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십자가의 능력으로 쓰임받게 하옵소서'를 주제로 열린 이번 특새를 통해 매일 약 1만2천명의 교인들Oct 27, 2014 11:20 AM PDT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동성애는 창조질서와 사회존속의 기본질서를 파괴하는 악(惡)이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27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동성애는 남자와 여자로 하나의 가정을 이루고 사회가 존속되어 가게 하는 창조Oct 27, 2014 11:17 AM PDT
1517년 10월 31일. 마르틴 루터가 비텐베르크 성당에 95개 조항의 반박문을 붙였다. 천지가 개벽할 일이 벌어진 게다. 루터는 당시 로마 가톨릭이 안고 있던 부패와 신학적 문제들에 대해 날카로운 창을 던졌다. 계란으로 바위치기였지만. 그게 종교개혁의 불을 댕겼다. Oct 27, 2014 11:16 AM PDT
무장한 무슬림 극단주의자들의 공격으로, 나이지리아 타라바(Taraba) 주에 소재한 두 교회 안에서 예배드리던 31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릴리저스뉴스서비스가 24일(이하 현지시각) 전했다. 나이지리아 Christian Reformed Church of Christ의 갈렙 아헤마(Galeb Ahema) 목사에 따르면, 지딘 와야Oct 27, 2014 11:1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