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의 분노는 부모의 분노와는 다르게 나타난다. 빨끈하는 분노를 갖고 있으나 대게는 원한을 품지 않는다. 아이에게는 용서도 쉽게 이루어 진다. 그리고 분노하기 보다는 '울어버림으로써' 고통을 해소하는 반응을 보인다Oct 20, 2014 08:59 AM PDT
비전교회(담임 정경성 목사)에서 애틀랜타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 복지홈 씨드머니 마련을 위한 친선골프대회를 개최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18일(토) 오후 7시, 밀알선교센터를 찾은 비전교회 성도들은 귀한 사역에 동참하게 됨을 기쁜 마음으로 표현했고, 밀알 어머니들의 정성스럽게 준비한 저녁 식사를 나눴다. 밀알 복지홈은 성인이 되어 정부 혜택을 받기 힘들어지는 장애인들을 위한 공동체로 자라나는 장애인 학생들을 위해 몇 년 전부터 기획되어 씨드머니를 마련 중에 있다. Oct 20, 2014 08:45 AM PDT
동성애자를 포용하려던 가톨릭교회의 '위험한' 시도가 보수파의 반발로 무산됐다. 동성애자를 환대하고 이혼·재혼자도 영성체를 받을 수 있도록 했던 세계주교대의원대회(주교 시노드)의 중간보고서 문Oct 20, 2014 06:01 AM PDT
한국기독교학술원(원장 이종윤 목사) 제46회 공개세미나가 '종교개혁과 한국교회'를 주제로 20일 오후 서울 종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열렸다. 배경식(한일장신대)·이승구(합동신대)·안명준(평택대) 박사가 발제Oct 20, 2014 05:56 AM PDT
동성애 이슈와 관련해 공식적 언급을 자제해 오던 호주 힐송교회에서, 브라이언 휴스턴(Brian Houston) 목사가 이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Oct 20, 2014 05:48 AM PDT
미국 연방대법원이 동성결혼 합법화에 반대하는 알래스카·와이오밍 주의 항소를 기각하고, 애리조나 주의 연방판사는 동성 간의 결합을 금지한 주의 법이 비헌법적이라고 판결했다. Oct 20, 2014 05:45 AM PDT
누구나 담임목사를 꿈꾸지만, 대부분 부목사부터 시작한다. 부교역자 시절은 '훈련'으로 통용되지만, 체계적 매뉴얼도 없고 이에 대해 가르쳐 주는 곳도 없다. 심방과 교회학교를 맡으면서 담임목Oct 20, 2014 05:38 AM PDT
1969년 어느 날, 7살 나이 차가 나는 남녀가 결혼을 했다. 행복을 꿈꾸면서. 어떤 일이 있어도, 누가 뭐래도, 서로를 만족하게 여기며 행복하게 살겠노라 다짐하면서. Oct 20, 2014 05:32 AM PDT
가톨릭 세계주교대의원대회(Synod) 마지말 날인 18일(이하 현지시각) 최종보고서가 공개된 가운데, 관심을 모았던 동성애자에 대한 언급은 삭제됐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Oct 20, 2014 05:28 AM PDT
미래 인재상은 ①인성과 건전한 소통능력: 상대방을 존중하고 건전하게 소통․협력하여 건강한 사회, 위대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인재요 ②창의적 문제 해결력: 다양하고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논리적이고 창의적으로 사고하는 인재요 ③도전정신: 실패를 두려워하Oct 20, 2014 05:27 AM PDT
"아주머니 한 분이 성경책을 집에 놔뒀다 발각돼 집에서 끌려 나가, 신의주시 한 농장 탈곡장에서 공개 총살당했어요. '왜 총살하느냐?'고 물으니 '성경을 보관했다'고 말했어요. 머리, 심장, 다리 묶어서 총살했어요." "OO이 중국에 건너갔다 성경책을 갖고 왔대요. 집에 숨겨놓고 봤던 모양이에요. 남편이 잘 나가서 집에 사람들이 많이 왔다갔다 했는데, 그 말이 나오면서 집이Oct 20, 2014 05:04 AM PDT
장동희 목사(Father's House 선교회 대표) 장은혜 사모 부부는 지난 17일 벨뷰 타워에서 최근 출간된 "엄마와 함께하는 사랑의 기도", "아빠 엄마와 함께하는 사랑의 기도" 출판 기념회를 갖고 저자 사인회를 열었다. Oct 19, 2014 08:54 PM PDT
섬김이 문화가 되는 교회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 가을 부흥성회가 오는 11월 13일(목) 부터 16일(주일)까지 나흘간 "성숙한 교회"란 제목으로 박승빈 목사(멤피스 한인침례교회)를 강사로 개최된다. Oct 19, 2014 08:40 PM PDT
미국 텍사스주(州) 휴스턴시(市) 목회자들이 동성애에 반대하는 설교를 금지하는 시의 요구에 대항해 싸우고 있다. 크리스천포스트는 16일 휴스턴 시 목회자들이 시의회로부터 '동성애를 죄악으로 규정하거나, 바른 성정체성 정립을 요구하는 설교를 해서는 안된다'는 강요를 받고 있고, 특히 시 최초로 동성애자 시장이 된 애니스 파커 시장에 대해 비판하지 말라는 것도 요구 중 하나라고 목회자들이 밝혔다고 보도했다. 휴스턴시에서는 성평등 법안이 시민들의 반발을 사 왔으며, 법안을 폐기하기 위한 운동이 교회와 목회자들을 중심으로 진행되어 왔다. 휴스턴 시의 성평등 법안에 따르면 남성이라도 자신의 성정체성이 여성이라고 주장할 경우 여성 화장실을 사용할 수 있다.Oct 19, 2014 08:24 PM PDT
미국의 기독교인 학생들이 16일 자신의 성경을 들고 등교했다. 미국의 기독교 가정사역전문기관인 ‘포커스온더패밀리(Focus on the Family)’는 종교적 자유를 신장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학교에 성경 가져오는 날’ 행사를 후원하고 있다고 블레이즈 뉴스가 보도했다. 포커스온더패밀리는 이러한 행사를 통해 학생들에게 헌법적인 권리를 가르치고 있다. 자유수호연맹(ADF) 소속 제레미 테데스코(Jeremy Tedesco) 변호사는 “기독교인 학생들은 학교에서 헌법적으로 보장된 자유를 포기하지 않는다. ‘신앙을 표현할 수 있는 자유’는 학교에 성경을 가져올 수 있는 권리, 자유시간에 성경을 볼 수 있는 권리, ‘학교에 성경 가져오는 날’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를 포함한다”고 말했다. 이 단체는 또한 학교에 ‘학생들은 학교에 성경을 가지고 와서 쉬는 시간에 읽을 수 있다’는 내용의 문서를 배포하기도 했다.Oct 18, 2014 07:4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