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의 극단주의 이슬람 테러단체 보코하람(Boko Haram)에 납치됐던 목회자가 10개월만에 탈출에 성공해 교회의 품으로 돌아와 현지 교계에 기쁨을 안겨주고 있다. 로티미 오바지미(Rotimi Obajimi) 목사의 귀환에 그가 속한 보르노 주 마이두구리(Maiduguri) 지역 Oct 13, 2014 06:14 AM PDT
라이베리아에서 의료사역 중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가 회복된 미국 선교사가 "서아프리카의 에볼라 사태는 생각 이상으로 심각하지만 두려워하지 말고 계속 도움을 제공해야 한다"고 밝혔다. 미국 국제구호단체 사마리아인의지갑(Samaritan's Purse) 소속의 켄트 브랜틀리(Kent Brantly) 선교Oct 13, 2014 06:13 AM PDT
전병욱 목사의 성범죄 관련 사건이 1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은석교회(담임 김진웅 목사)에서 열린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합동(총회장 백남선 목사) 평양노회(노회장 강재식 목사) 제175회 정기노회에서 다뤄지고 있다.Oct 13, 2014 05:54 AM PDT
지난주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익스포넨셜 컨퍼런스'(Exponential Conference)의 강사로 나선 릭 워렌 목사(새들백교회)는 "교회 개척자들은 사역을 지속하기 위해서 특정한 가이드라인을 따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Oct 13, 2014 05:44 AM PDT
터키 정부는 터키 동남부 지역에 위치한 한 개신교회를 폐쇄하고, 미국인 목사에게 '불법 활동'이라는 죄목으로 벌금형과 함께 국외추방을 선고했다. 이 목사의 변호사는 지난 9월 26일 법원에 국외 추방을 연기해 달라고 항소했다. 터키개신교협의회Oct 13, 2014 05:41 AM PDT
미국 한인교회에서 목회하고 있는 저자가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법'에 대해 설교한 7편을 묶었다. 이 설교는 지난해 총신대 신대원 개강수련회에서 전한 것이다. 책에서 저자는 복음(롬 5:12-19), 은혜(엡 1:3-14), 교회(엡 1:20-23, 2:11-22), 제자도(눅 16:19-25), Oct 13, 2014 05:35 AM PDT
뭔가에 잔뜩 화가 난 사람들의 얼굴을 본다. 대체 사람들은 뭐 때문에 잔뜩 화가 나 있는 걸까? 아침 출근 시간부터 저녁에 퇴근해서 올 때까지. 얼굴에 웃음이 사라진 채. 사람들을 울화통 터지게 만드는 원인이 도대체 뭘까? 어떤 사람은 지인들과 더불어 계를 했다. 꼬박Oct 13, 2014 05:33 AM PDT
결혼은 서로에 대한 무지 때문에, 이혼은 서로에 대한 몰이해 때문에 한다고들 한다. 남자와 여자가 상대방에 대한 좋은 면만을 보고 잔뜩 기대하는 심리로 결혼이 성립되는 것이다. 그러나 결혼한 이후 여자와 남자는 열정이 식어, 상대방의 나쁜 면을 적나라하게 보면서 자신의 방식으로 배우자에 Oct 13, 2014 05:29 AM PDT
미국은 물론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보는 기독교 방송 프로그램이었던 로버트 슐러(Robert Schuller) 목사의 '능력의 시간(Hour of Power)'을 손자인 바비 슐러(Bobby Schuller) 목사가 이어가게 됐다. Oct 10, 2014 11:37 AM PDT
이슬람국가(IS)의 테러와 폭력, 살해 범죄로 지난 2014년 1월부터 8개월간 숨지거나 다친 이라크 민간인 수가 2만4천 명을 육박한다고 유엔 보고서가 밝혔다. 이 보고서는 또한 IS가 12세 정도에 불과한 아동들을 병력으로 동원하고 있으며, 어린 소녀들을 포함한 여성들을 성노예로 삼고 있다고도 고Oct 10, 2014 11:35 AM PDT
이날 새벽 서울 성북구 고대안암병원에서 소천한 고(故) 방지일 목사의 빈소는 오후 12시께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됐고, 오후 2시가 넘자 유의웅 목사(도림교회 원로, 예장 통합 증경총회장)에 이어 ㈔방지일목사기념사업회 이사장 김삼환 목사(명성교회, 통합 증경총회장), 림인식 목사(노Oct 10, 2014 11:33 AM PDT
10일 새벽 노환으로 소천한 방지일 목사의 빈소가 마련된 신촌 세브란스 병원지하 1층 장례식장에는 오후 4시께 10월 10일자로 발행된 (사)방지일목사기념사업회 '심은대로' 제 20호 회지가 조문객들에게 배부돼 고인을 기억하게 했다.Oct 10, 2014 11:29 AM PDT
"인간은 자신의 두뇌의 3-5%밖에 쓰지 못하고 죽는다"고 한다. 그러므로 나머지 약 95%를 다 쓰지 못해도 두뇌를 발달시켜 똑똑하게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한국사회를 흔히 '피로 사회'라고들 한다. 그 이유는 몸이 아니라 사실은 '뇌'가 피로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뇌피로'와 그 위험성에 대Oct 10, 2014 11:28 AM PDT
아프리카와 중동을 떠나 유럽으로 이동하던 난민들 중 지중해 바다에 빠져 사망한 이들의 수가, 올 한 해에만 약 3,000명에 이른다고 릴리저스투데이가 9일(현지시각) 전했다. 보도에 의하면, 그동안 이와 같은 사망자 수가 2011년 1,500명, 2012년과 2013년 각각 500명과 600Oct 10, 2014 11:27 AM PDT
10일 오전 0시 23분 서울 성북구 인촌로 고대안암병원에서 노환으로 소천(召天, 별세)한 한국교회사(史)의 '산 증인'이자 국내 최고령 목회자 방지일(103·영등포교회 원로) 목사의 위로예배가 이날 오후 7시 빈소가 마련된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거행됐다. 이날 말씀을 전한 임정석(영등포교회 14대 담임) 목사는 "'별이 떨어졌다'는 것이 적절한 표현이라고 생각한다"며 "믿음의 훌륭한 어르신일 뿐만 아니라 방지일 목사님을 생각하면 하나님을 생각하게 된다"며 "원칙이 분명하고 틀림이 없고 옳다 정하면 결코 물러섬이 없었다. 방지일 목사님 보면 한국교회 지도자는 저래야 된다는 생각들을 종종 가지게 된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Oct 10, 2014 10:50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