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론가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고영준 목사의 두 번째 시집 ‘당부’의 출판과 첫 번째 시집 ‘고향이 있었다’의 2쇄 출판 기념회가 지난달 30일 오렌지카운티 갈보리장로교회에서 열렸다. 민준기 목사(시인, 미주장신목양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제1부 기념예배는 김영교 시인의 기도, 방동섭 목사(시인, 기독문협회원)의 설교, 박종희 목사(코이노니아선교회대표)의 특송, 라무열 목사(갈보리장로교회 원로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방 목사는 시편1:1-6로 “행복한 사람이란” 제하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이 인정하는 삶이 행복의 핵심”이라며 고 목사의 시집이 그 귀한 도구로 사용되길 축복했다.Dec 04, 2014 12:26 PM PST
한인들에게도 친숙한 심슨우드리트릿센터가 귀넷 카운티와 피치트리코너스 시에 팔린다고 귀넷데일리포스트에서 보도했다. 미연합감리교회 북조지아연회 산하에서 운영되던 심슨우드는 최근 몇 년 사이 재정적자가 지속됐고, 올해 4월, 시설을 유지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판단 하에 연회 모임에서 시설 폐쇄를 결정하게 됐다. 약 40년 전, 루디 심슨의 기부로 세워진 심슨우드리트릿센터는 227에이커 자연 속에 세워진 22,000스퀘어피트 규모로 결혼식, 수련회 등 행사장소로 인기가 많았다. 한인들 역시 조금 큰 규모의 수련회나 야외예배 등을 갖기도 했다.Dec 04, 2014 08:58 AM PST
미국 플로리다주(州)의 한 카운티에서 생물학적 성(性)이 아닌 성 정체성에 따라 공중 화장실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조례안이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예상된다.Dec 04, 2014 07:48 AM PST
얼마 전 삼성 입사시험이 있던 날 고사장 주변은 교통마비 사태가 일어났다고 합니다. 가장 좋은 기업으로 손꼽히는 만큼 많은 지원자들이 입사하기를 원해서입니다. 며칠 지나면 수능 시험일이 다가옵니다. 너도 나도 많은 학생들이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함은 학업을 이루겠다는 뜻도 있지만 그 보다는 소위 좋은 대학을 나오면 좋은 직업을 갖게 될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일 것입니다.Dec 04, 2014 07:44 AM PST
어느 개인 또는 그룹을 상담한다는 것 은 쉬운 일 이 아니다. 부부를 상담 한다는 것은 더욱 쉬운 일이 아니다. 상담자는 상담을 효과적으로 이끌기 위해 특별한 상담 기술을 익혀야 하고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특별히 기독교 상담자일 경우에 더욱 그렇다. 성령의 도우심을 바라고 기도해야 한다. 상담을 받는 사람들은 (한 사람 또는 두 사람이 다) 상담에 대해 저항적일 수 있고 그것은 치료적 접근법을 사용하려 할 때 가장 어려운 문제가 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상담자는 준비에 노력을 기우려야 하고 상담 전 후 에는 반드시 자신의 태도를 살펴보아 편견적이지나 않았나, 불순한 동기가 있지나 않았나, 개인적인 감정이 개입되지 않았나 하는 방해적 약점들을 점Dec 04, 2014 07:33 AM PST
우리 민족은 타고난 자질이 빼어난 민족이지만, 다만 한 가지 복이 없어 민족발전이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바로 빼어난 자질을 바르게 이끌어 줄 지도자를 만나지 못한 점이다. 국민들의 자질이 아무리 빼어나도, 이를 이끌어 미래를 향하여 발휘케 할 지도자를 만나지 못하면, 그 자질을 발휘할 기회조차 얻지 못하게 된다.Dec 04, 2014 07:03 AM PST
크리스천석세스(성서원)가 <천국 소녀 아키아나>, <3분(소년의 3분은 천상의 시간이었다)>, <천국에서 돌아온 소년> 등에 이어, 이번엔 <외과의사가 다녀온 천국>을 펴냈다.UCLA 의대를 졸업한 의학박사이자 정형외과 전문의로 USC 척추외과 학과장을 역임한 메리 C. 닐(Mary C. Neal) 박사는, 1999년 1월 14일 칠레에서 남편과 휴가를 보내던 중 타고 있던 카약이 뒤집히면서 익사할 뻔했다. 그녀는 그 과정에서 '천국으로 올라가는 경험'을 했다고 한다. "그때 나는 천국에서 잠시 머물다 다시 내 몸으로 돌아왔다." 사고 전에도 신앙생활을 했지만, 깊은 영성과 신앙심, 죽음 이후에 대한 생각을 갖게 된 것은 사고를 겪으면서였다.Dec 04, 2014 06:50 AM PST
밀알복지재단 홍보대사 배우 박시은 씨가 네팔에 희망을 전하고 돌아왔다.박시은 씨가 다녀온 네팔은 문맹률이 43% 정도이고 국민 중 4분의 1이 절대 빈곤 속에 살아가는, 세계 최빈국 중 하나다. 부모들은 가난을 대물림하지 않기 위해 교육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지만, 가난으로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지 못하고 있다.Dec 04, 2014 06:43 AM PST
미국 하비스트미니스트리(Harvest Ministry)의 그렉 로리(Greg Laurie) 목사가 "성경의 예언과 최근 발생되고 있는 일들은, 세계 최강대국인 미국이 마지막 때에 사라지게 될 것임을 보여준다"고 주장했다.지난달 30일(현지시각) 로리 목사는 '이스라엘, 이란, IS, 그리고 예언'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기독교인들은 마지막 때를 살고 있다. 현재 계시록에 기록된 많은 예언들이 성취되고 있다. 최근 이스라엘이 스스로의 국가를 만들려는 움직임이나, 러시아와 이란의 동맹,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득세 등, '열강들이 이스라엘을 대적할 것'이라는 예언의 성취 배경들이 조성되고 있다"고 말했다.Dec 04, 2014 06:23 AM PST
최근 몇 년간 천국과 지옥 및 동성애에 관한 관점이 근본적으로 변화된 롭 벨 목사(전 마스힐바이블 교회 담임)가 아직도 스스로를 복음주의자로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답했다.롭 벨 목사는 최근 릴리전뉴스서비스와의 인터뷰에서 "복음주의가 만일 모든 이들을 향한 하나님의 혁명적인 사랑에 대한 예수 그리스도의 메시지를 의미한다면, 우리는 이를 위해 삶을 바칠 수 있다"면서 "내가 복음주의권 안에 있는지 밖에 있는지 고민해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Dec 04, 2014 06:17 AM PST
어떤 비전보다 단지 비전만 가져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요즘 아이들은 비전이 없는 경향이 있다. 시키는 데로 하지만 본인이 스스로 하고 싶다는 능력이 없다. 내 생각은 어떤 비전이든 비전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스스로 비전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이들이 스스로 동기부여, 주도력, 그리고 뭔가를 해야 한다는 도전의식을 가져야 한다. 하버드에 들어가기 전에는 하버드에 들어가는 것이 목표이지만, 하버드에 들어가서는 무엇을 할지에 대한 목표가 없는 것이 실패의 첫 번째이다. 개인적으로 하버드에서 면접관으로서 인터뷰 할 때 가장 중요하게 질문하는 것은 왜 하버드에서 공부를 하고 싶은가? 이다. 입학 에세이에서 80%의 질문은 왜 우리학교에서 공부하고 싶은가? 이다. 대학교에 들어가는 것은 시작이다. 들어가자마자 무엇을 하는가가 중요하다. 예를 들면 자동차를 얻었는데 운전면허가 없어서 운전을 못하는 것과 같다. 운전면허를 합격해야 한다는 말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아는 것이다. 4년 동안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밑그림을 그리는 것과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Dec 03, 2014 11:05 PM PST
미국 플로리다주(州)의 한 카운티에서 생물학적 성(性)이 아닌 성 정체성에 따라 공중 화장실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조례안이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예상된다.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는 오는 9일 이 같은 조례안을 표결에 부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조례안이 통과되면 여성이 아닌 사람도 자신의 성 정체성을 여성으로 규정하는 경우 여성 공중 화장실을 사Dec 03, 2014 09:58 AM PST
요즘 유튜브나 페이스북에 종말론 동영상이 떠돈다. 전파력도 강하다. 강사는 젊은 여성인데 천국을 수십 번 이상 갔다 왔다고 한다. 지옥에서 수많은 정치인들이나 목사들을 보았는데, 벌벌 떨면서 거꾸로 매달려 있더라는 등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 아무리 다원주의 시대라고 하지만, 보고 있을 수밖에 없지만, 참으로 서글프기 짝이 없는 현실이다.Dec 03, 2014 09:39 AM PST
미국 뉴욕의 한 목회자가 16년 동안 몸소 노숙을 하며 노숙인 사역 중이다. 에릭 존스(Eric Johnes) 목사는 1주일 중 5일간 거리에서 숙식을 해결하고 있다. 노숙자들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서다. 지난 11월 마지막 주, 그가 노숙하며 노숙자 사역을 한 지 16년째를 맞았다.Dec 03, 2014 09:37 AM PST
미국 최대 교단인 남침례회의 전문조사기관 라이프웨이 크리스천 리소스(Lifeway Christian Resources) 회장 겸 CEO이자 빌리 그래함 선교대학원 학장인 톰 레이너 박사(Thom S. Rainer)가, 라이프웨이의 기독교 리소스와 선교담당 책임자인 에드 스테저 박사(Ed stetzer)와 함께 <교회혁명: 변혁적 교회>를 펴냈다.Dec 03, 2014 09:34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