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7일 저녁 5시 포틀랜드 영락교회에서 오레곤 한인교회 장로회 정기총회(회장 김송현 장로)를 속개하고 2015년도 새 회장에 오정방 장로(온누리 성결교회 원로)를 선출하였다. 총회에 앞서 제1부 예배에서는 오레곤,밴쿠버 한인교회 연합회 회장 안형일 목사의 (출애급기 18:13~27) "어른의 지혜"란 설교 말씀이 있었다.총회는 2015년 장로회를 이끌어갈Dec 08, 2014 02:06 PM PST
오레곤, 밴쿠버 교회연합회(회장 안형일목사) 제 22회 연합 성가합창제가 12월7일 토요일 저녁7시 오레곤 선교교회에서 개최되었다. 1부 예배는 오광석 목사( 부회장)사회와 이돈하 목사의 기도, 안형일 목사가 " 최고의 소식"이란 제목으로 설교하였다. 조송희 장로의 헌금기도 Dec 08, 2014 02:01 PM PST
기니비사우는 현재 그 어느 나라보다도 모슬렘의 영향권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 지난 10년에 걸쳐 10% 이상 성장을 했다. 10년간 10% 이상은 엄청난 성장이다. 지난 50년간 카톨릭이 직업학교(목공, 철공, 우물 파는 기술, 건축 등)를 세웠지만 그 것으로 그치고 말았다. 하지만 모슬렘은 고위층을 향한 포교활동으로 학교를 세워 소정의 학비를 받으며 문맹국가라는 최대단점을 이용하여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미 앞서 언급 했듯이 시장 곳곳에 코란경을 쌓아놓고 팔고 있으며, 그들이 세운 학교에서 그것을 가르치며 국가전체를 모슬렘화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Dec 08, 2014 10:54 AM PST
애틀랜타 지역 미국장로교단(PCUSA) 여성목회자 초청잔치가 지난 주일(7일) 오후 5시,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에서 은혜 가운데 열렸다. 애틀랜타 지역에서 신학공부를 하거나 목회를 하는 여성 목회자들을 위해 처음으로 마련된 이번 잔치는 한인 교회 내에서 여성 목회자로 안수 받고 목사로 사역하기 녹록하지 않은 상황에서 하나님께서 부르신 소명이 있기에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며 목회의 길을 가는 이들에게 큰 위로와 격려의 시간이 됐다.Dec 08, 2014 10:33 AM PST
제 21회 메시아 자선음악회가 지난 7일(주일) 오후 6시,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열렸다. 애틀랜타한인교회음악협회(회장 안태환)이 주최한 이날 음악회는 예수님의 탄생과 수난, 부활을 웅장하게 그려내며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무대는 15개 교회에서 모인 성가대원들과 오케스트라 100여명, 지휘 이성호, 소프라노 전주원, 알토 박헬렌, 테너 채혁, 베이스 이재식, 오르간 우지아 씨가 아름다운 화음을 꾸며냈다.Dec 08, 2014 08:57 AM PST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미국이 크리스마스를 둘러싼 전쟁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래함 목사는 자신이 대표를 맡고 있는 빌리그래함전도협회(BGEA)가 발간하는 월간 디시전(Decision)의 12월호에 낸 특별기고를 통해서 "미국의 사회문화적 환경이 기독교와 크리스마스 정신에 적대적인 분위기로 바뀌고 있다"며 반기독교적인 환경 가운데서 크리스마스의 본질을 수호해야 하는 상황을 "전쟁"에 비유했다.Dec 08, 2014 08:16 AM PST
요르단 국왕인 압둘라 2세가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와의 전쟁을 "제3차 세계대전"에 비유했다. 미국을 방문 중인 압둘라 2세는 7일(현지시간) CBS와의 인터뷰를 통해 IS 사태에 심각한 우려를 표했다.그는 또한 IS를 격파하는 일에 무슬림 국가들이 주도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의견을 피력하며 그 이유는 IS 사태는 "무슬림들의 문제"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Dec 08, 2014 07:45 AM PST
미국의 복음주의 대학인 휘튼대학이 ROTC(학군사관) 지원자들에게 신앙 선언문에 서명하도록 요구했다는 이유로 비판에 직면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뉴스가 7일 보도했다.휘튼대는 최근 ROTC 모집 광고를 내면서 지원자는 모두 '기독교 신앙을 가진 사람이어야 한다'는 요건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미국 무신론 단체 중 하나인 미군종교자유재단(Military Religious Freedom Foundation)은 휘튼대가 '모든 미국 국민은 종교에 상관 없이 군인이 될 수 있다'는 헌법을 위배했다는 주장을 펼치고 나섰다.Dec 08, 2014 07:35 AM PST
미국인의 절반 가량은 최근 부쩍 증가한 자연재해가 성경이 말하는 종말의 때가 가까워졌기에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지난달 말 발표된 미국 퍼블릭릴리전리서치(Public Religion Research)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조사에 응한 미국 성인의 49%는 자연재해가 기후변화보다는 종말의 때가 가까워짐으로 인해서 일어나고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지난 2011년 조사 때는 44%가 이와 같은 관점을 보였다.Dec 08, 2014 07:29 AM PST
<복음주의 신학 논쟁>은 복음주의 내에서 논란이 되어 온 여러 신학적 주제들에 대해, 복음주의자들이 취하고 있는 다양한 입장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들이 말하는 '복음주의자'는, 에큐메니칼 신조들에 표현돼 있는 역사적 정통 기독교의 핵심적 신앙과 실천의 모든 내용에 있어 성경의 우선적 중요성에 헌신돼 있는 사람들이다.Dec 08, 2014 07:20 AM PST
엔도 슈사쿠(1923-1996)는 일본 기독교 문학의 거장으로, 특히 그의 대표작인 「침묵」은 "하나님께서는 고통의 순간에 어디 계신가"라는 문제를 17세기 일본의 기독교 박해 상황을 토대로 진지하면서도 생동감 있게 그려냈다. 「침묵」은 20개국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고 연극·뮤지컬·영화 등으로 제작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Dec 08, 2014 07:16 AM PST
2011년 말 수정교회에게서 건물을 매입한 로마가톨릭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교구는, 최근 건물 보수 비용 명목으로 익명의 교인에게 약 2천만 달러(223억5천만원)의 헌금을 받았다. 건물 보수 및 리모델링에 소요되는 총액은 약 1억 1,300만 달러(1,262억 8천만원)에 달한다.교구는 성명을 통해 "이번 헌금을 통해 공동체 내에서 헌금하는 이들이 많이 생기길 바란다. 건물을 고치고 그리스도교회의 비전을 이루기 위한 교단의 노력을 물심양면으로 도울 수 있는 것은 큰 복"이라고 했다.Dec 08, 2014 07:06 AM PST
압둘라 2세 요르단 국왕이 워싱턴D.C에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만나고, "이라크와 시리아에서 이슬람국가(IS)를 상대로 한 전쟁은 '제3차 세계대전'이고, 무슬림들의 문제다. 무슬림들이 (이 문제 해결의) 주도권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압둘라 국왕은 CBS '오늘아침'과의 인터뷰에서 "무슬림들은 일어나서 무엇이 옳고 그른 것인지 입장을 밝힐 필요가 있다. IS는 우리의 종교(이슬람)를 대변하지 않는다. 우리 모두가 IS를 악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알카에다에서 나온 수니파 단체인 이들은 이라크와 시리아 내 많은 영토를 차지하고, 이른바 지하드(성전)를 통해 레반트 지역에 이슬람 국가를 건설하고자 한다"면서 "이는 이슬람 내부의 전쟁이다. 따라서 우리가 잘못을 시인하고, 또한 주도권을 잡아서 다시 싸워야 한다. 우리는 이러한 결정을 내리고, 앞장서서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했다.Dec 08, 2014 07:00 AM PST
앨라배마의 대형교회 목회자이자 '래디컬'의 저자인 데이비드 플랫(David Platt) 목사가 "하나님께서 가족들을 시리아, 소말리아, 이라크로 보내신다 하더라도, 선교에서 만큼은 그분께 '백지수표'를 드리자"고 강조했다.얼마 전 남침례회 국제선교이사회 대표를 맡게 된 플랫 목사는 최근 '미전도종족을 향한 우리의 의무'를 주제로 한 팟캐스트에서 "기독교인들의 구원은 하나님께 백지수표를 드리는 것을 요구한다. 여기에는 여러분이나 저나 교회의 어떤 요구 조건도 있을 수 없다. 우리는 그저 우리의 일을 할 뿐이다. 우리는 복음을 전혀 들어보지 못한 이들에게 전하기 위해 치열하게 살다가 죽어야 한다"고 했다.Dec 08, 2014 06:52 AM PST
매년 성탄절 시즌이면 유독 거세지는 미국 무신론 단체들의 공격이 올해도 어김없이 시작됐다. 미국 주요 무신론 단체 중 하나인 미국의무신론자들(American Atheists)은 이번 해는 특히 미국에서 가장 기독교 영향이 강한 남부와 중서부 '바이블 벨트(Bible Belt)'에서 옥외광고 캠페인에 나섰다.Dec 06, 2014 06:19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