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명문대를 나온 남성이 있었다. 고시에 합격해 정부 고위 관리직에서 근무하고 있다. 열심히 뛰고 또 뛰었다. 가족도 팽개치고 정신없이 분주한 삶을 살았다. 그래서 소위 성공했다는 말도 들었다. 그렇기에 늘 당당하고 자부심이 넘쳤다. 친구들에게 부러움의 대상이었다. Dec 01, 2014 11:16 AM PST
하나님께서는 태초에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둘이 한 몸이 되어 한 가정을 이루고 행복하게 살도록 하셨다(창 1:27-28; 2:18-24; 롬 1:26)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창조의 마지막 날 곧 여섯째 되는 날 "땅의 짐승"(wild animals)을 그 종류대로, 육축(livestock)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move along the ground)을 그 종류대로 창Dec 01, 2014 11:15 AM PST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열다섯 살에 학문에 뜻을 두었고, 삼십 살에 확고히 섰으며, 사십 살에는 미혹됨이 없었고, 오십 살에는 천명을 알았으며, 육십 살에는 듣는 대로 모두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 칠십 살에는 마음에 하고 싶은 대로 살아도 법도에 어긋나지 않았다(子曰, 吾十有五而志Dec 01, 2014 11:12 AM PST
노숙자선교단체, 디딤돌선교회(대표 송요셉목사)가 추수감사절 ‘사랑의 담요’로 노숙자들에게 예수 사랑을 전달했다. 추수감사절 당일(11월 27일) 디딤돌 선교회는 카니하우스(대표 박영규)와 공동으로 파인스트 리트 주차장에서 추수감사절 먹거리와 겨울용품을 전달했다.Dec 01, 2014 10:28 AM PST
기독의료상조회 동남부지부(대표 이연태)가 둘루스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직원을 보강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새 사무실 주소는 3460 Summit Ridge Pkwy, Suite 501, Duluth, GA 30096. 문의는 404-422-9911, cmmatlanta@gmail.com으로 하면 된다. 기독의료상조회는 오바마케어에서 인정하는 4개의 의료나눔사역 중 유일한 한인단체로 가입 시 벌금을 면제 받을 수 있다. 프로그램은 1인당 월 40Dec 01, 2014 10:21 AM PST
지난 11월 27~28일 경기도 가평 생명의빛예수마을에서 "한국 선교계의 폐단 분석과 대안 마련"이라는 주제로 KWMA 주최 제13회 한국선교지도자 포럼을 진행한 한국 선교 지도자들 130여명이, 이를 마치면서 결의문을 발표했다.Dec 01, 2014 10:10 AM PST
스와니 지역에 새로운교회(담임 오흥수 목사)가 개척됐다. 30일(주일) 오후 5시, 새로운교회의 시작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이들로 예배당에 앉을 자리가 없을 정도로 가득했다. 노준엽 목사(예배, 행정 담당)의 뜨거운 찬양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최승일 목사(감사교회)의 기도로 시작해, 김정숙과 엔젤스 크로마 하프팀의 특별찬양, 애틀랜타글로리아합창단의 특별찬양으로 이어져 잔치 분위기가 무르익었다. 말씀을 전한 염규옥 목사(조지아침례교협의회 회장)는 '새로운 교회'라는 제목으로 새롭게 시작되는 새로운교회에 대한 바람과 소망을 내비쳤다. "예수님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 된 성도들이 모여 하나님의 선한 일을 위해 새로운교회를 시작하게 된 것을 축하한다. 모든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새 일이 있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 무엇이 새로운 교회에 소중한 일인가? 첫째는 큰 능력으로 큰 일을 행하는 것보다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들마다 구원을 받는 일이다. 둘째는 예수님을 믿고 구주로 영접하는 일이다. 셋째는 삶의 현장에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날마다 전하는 성도들이다.Dec 01, 2014 08:50 AM PST
지난 29일 오전 7시30분 감람교회에서 진행된 강남포럼에서 '지역교회와 지역공동체 운동'을 주제로 발제한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정재영 교수(종교사회학, 목회사회연구소 부소장)가 '무례한 기독교'로 일컬어지는 기존 전도 방식의 한계를 지적하며 "먼저 사람들의 마음을 얻어야 한다. 지역 섬김을 통한 건전한 교회 성장을 추구해야 한다"고 제안했다.Dec 01, 2014 05:23 AM PST
시애틀 명성교회는 지난 30일, 김범기 목사의 제 3대 담임 목사 위임예배를 드리고 교회의 힘찬 도약을 알렸다. 김범기 목사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교회가 새로워지고 1세와 2세가 연합해서 부흥해가는 축복의 현장이요, 살아계신 하나님을 드러내는 교회에 담임목사로 취임하게되어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가운데서도 목회에 힘이되어 주시고, 서로 사랑하며 주님의 기쁨이 되기위해 헌신 해준 성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 목사는 "명성교회는 교회 비전에 따라 교회가 하나님의 꿈이요 세상을 살리는 유일 희망이기에 교회가 교회를 낳고 새해에는 교회 개척에도 힘쓰려고 한다"며 "또한 10가지 언어를 쓰는 다민족들이 하나의 언어로 예배드릴 수 있도록 2세들에게 더 많은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Nov 30, 2014 09:36 PM PST
국민 훈남 배우 이상윤 씨가 지난 8월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과 함께 방문한 인도네시아 봉사활동기가, 29일 KBS 1TV <희망로드 대장정>에서 방영된다. 인도네시아는 1만 8천여 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나라로, 세계에서 네 번째로 인구가 많다. 아름다운 자연으로 세계적인 관광국가가 됐지만, 수도 자카르타나 오지 섬에는 힘겹게 살아가는 아이들이 많은 것이 현실. 이상윤 씨는 생계를 위해 꿈을 잃어버린 아이들을 만나고 왔다.Nov 29, 2014 11:24 AM PST
수 년째 갈등이 계속되고 있는 서울 목동 제자교회와 관련, 최근 서한서노회가 임시노회에서 제자교회 조사처리위원회(위원장 전광희 목사)의 결정을 받아들이면서 그 배경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서한서노회의 경우 그간 정삼지 목사 측에 힘을 실어주는 입장으로 알려져 있었다. 그런데 외부에서 바라보는 것과 내부 사정은 차이가 있었다. 서한서노회에서 임시당회장으로 파송한 인사들이 정삼지 목사 측과 크고 작은 마찰을 일으킨 것.Nov 29, 2014 11:18 AM PST
동성애 문제와 관련해 논란이 됐던 '서울시민인권헌장' (이하 인권헌장) 제정 합의가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다.'인권헌장 제정 시민위원회'는 28일 헌장 제정 작업을 마무리하려 했으나, '성적지향' 관련 조항을 두고 빚어진 갈등으로 합의에 실패했다고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이날 시민위원회에선 합의를 위한 표결에 들어갔으나, 상당수 위원들이 표결에 참여하지 않거나 회의장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Nov 29, 2014 11:12 AM PST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학생의 대표기도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이 사건은 지난 18일 채플시간에 한 학생이 기도 말미에 "지금도 고난 받는 민중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라고 맺음으로써 촉발됐다. 기도가 그렇게 끝나자, 설교를 맡은 목사는 이 학생의 기도에 충격을 받아 설교를 제대로 할 수 없었다고 한다. 또 이러한 내용이 담당 교수에게 전해졌고, 담당 교수는 이 학생을 엄하게 훈계하며 징계 처분도 가능하다는 경고를 했다.Nov 29, 2014 10:03 AM PST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라고 하지요. 그런데 달콤한 열매를 하루아침에 거둘 수는 없습니다." "사람들은 자기 생각이나 계획이 무산되면 실패라고 단정 짓고 쉽게 포기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좋은 선택이 아닙니다. 그보다는 성공에 대한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때로 자기 생각이나 계획이 완전히 무너진 다음에야 비로소 더 큰 일이 이루어지는 경우도 많으니까요"(p.107) Nov 28, 2014 02:41 PM PST
영성의 삶을 가르친 토마스 아 켐피스는 1379년에서 1380년 사이 존과 겔트루데 해멜캔(해멜캔은 '작은 망치'를 뜻한다)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는 대장장이였고, 어머니는 조그만 어린아이들을 위한 학교를 운영하고 있었다. 아직 어린 시절에도 토마스는 교육받기를 갈망했고, 독서와 명상의 조용한 생활을 원했다. 그가 즐겨 말하던 좌우명은 "나는 작은 책과 더불어 좁은 구석에 앉아 있는 것 이외에는 어디에서도 결코 휴식을 찾지 못했다"는 것이었다. Nov 28, 2014 02:38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