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교도 윌리엄 거널(William Gurnall)의 고전이자 영적 전쟁에 대한 지침서인 <그리스도인의 전신갑주(전 2권)>가 발간됐다. 이 작품은 청교도들의 실천적 작품들 중 가장 위대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책은 처음에 3부로 나뉘어 1655년과 1658년, 1662년에 출판되고 17세기 내내 여러 번 재판되기도 했다. 크리스챤다이제스트는 2권으로 나눠 이 책을 출간했다.Dec 06, 2014 06:09 PM PST
시애틀한인기독교회연합회(회장 최인근 목사)는 지난 12월 1일(월) 34차 정기총회에서 2015년도 회장에 김병규목사(시애틀 영광장로교회), 부회장 박인규목사(벨뷰중앙장로교회), 최재우 장로(온누리교회), 총무 황준호목사(벨뷰꿈의교회)를 선출했다. 시애틀영광장로교회(김병규 목사 시무)에서 47개 회원교회중 13개 교회, 16명의 회원이 참석한 총회는 1부 예배와 2부 회의로 진행됐다.김병규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 최인근 목사는 '주님의 마음을 품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최인근 목사는 설교를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않는 자가 주님의 마음을 품은자라고 전했다.Dec 05, 2014 02:14 PM PST
매년 성탄절 시즌이면 유독 거세지는 미국 무신론 단체들의 공격이 올해도 어김없이 시작됐다. 미국 주요 무신론 단체 중 하나인 미국의무신론자들(American Atheists)은 이번 해는 특히 미국에서 가장 기독교 영향이 강한 남부와 중서부 '바이블 벨트(Bible Belt)'에서 옥외광고 캠페인에 나섰다.Dec 05, 2014 10:26 AM PST
KCCD(한인기독교커뮤니티개발협회)가 정신건강 문제에 있어서 자신들의 경험을 통해 다른 사람을 돕는 상처받은 치유자(wounded healer)들을 모집하고 있다. 아파본 이들이 아픈 이들의 처지를 아는 법이다. '과거에' 정신건강 문제로 인해 고통받다가 회복된 이들이 각종 단체나 모임에서 자신의 경험을 간증하는 가운데 '현재에' 고통받고 있는 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것이다. KCCD는 샌프란시스코정신건강협회(MHASF)와 함께 강연자를 교육하고 실질적인 강연 현장에 투입하는 사역을 시작한다.Dec 05, 2014 09:08 AM PST
이 작품은 청교도들의 실천적 작품들 중 가장 위대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책은 처음에 3부로 나뉘어 1655년과 1658년, 1662년에 출판되고 17세기 내내 여러 번 재판되기도 했다. 크리스챤다이제스트는 2권으로 나눠 이 책을 출간했다.Dec 05, 2014 07:57 AM PST
3일 개봉한 <엑소더스: 신들과 왕들>은 잘 알려진 대로 구약 출애굽기(엑소더스)의 주요 내용을 담고 있다. 400년간 애굽(이집트)에서 노예생활을 하던 히브리 민족 2백만여명이, 모세의 지도 하에 그곳을 탈출하는 이야기이다(영화상으로는 40만여명이 탈출한다).단숨에 잘나가던 <인터스텔라>를 제치고 예매율 1위에 오른 대작 영화 <엑소더스> 관람을 저울질하고 있다면, 출애굽기와의 '싱크로율'을 기대해서만은 아닐 것이다. 감독과 제작사가 수많은 돈과 노력을 들여 하나의 작품을 만드는 것은, 대부분 '자신의 이야기'를 펼치고 수익을 얻기 위해서 아니겠는가. 순수한 '신앙적 동기'로 작품을 만드는 게 아니라면 말이다(사실 순수한 신앙적 동기만으로 작품을 만든다면, 흥미와 몰입도 면에서 관객들의 외면을 받기 십상이다).Dec 05, 2014 07:43 AM PST
교파를 넘은 상호 이해·대화·일치를 위한 '에큐메니즘 교령(教令)' 공포 50주년을 기념, 일본복음루터교회·일본성공회·일본가톨릭교회가 지난달 30일 동경카테드랄세키구치교회 성마리아대성당에서 합동예배를 개최했다. 이 같은 합동예배는 세계적으로도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시도다.'에큐메니즘 교령(教令)'은 제2바티칸공의회가 내건 주요 이념 중 하나인 '그리스도인 간 일치'에 대해 가톨릭교회 신자가 가져야 할 자세를 제시하고, 교회의 쇄신과 에큐메니즘과의 밀접한 관계 및 구체적인 실천을 시사한다. 이는 20세기를 '에큐메니즘의 세기'라고 불리게 할 정도로 교파 간 대화에 큰 영향을 끼쳐 왔다.Dec 05, 2014 07:32 AM PST
흑인을 목 졸라 쓰러뜨려 숨지게 한 백인 경찰관에게 뉴욕시 대배심이 불기소 처분을 내리면서 촉발된 뉴욕 도심 시위가, 이틀째인 4일(이하 현지시각) 대규모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전날 뉴욕시 스태튼아일랜드 대배심은 지난 7월 스태튼아일랜드에서 불법 담배를 팔던 흑인 에릭 가너(43)를 목 졸라 쓰러뜨려 숨지게 한 백인 경관 다니엘 판탈레오(29)에 대해 불기소 결정을 내렸다.대배심의 내용을 공개하지 않는Dec 05, 2014 07:20 AM PST
그의 변호를 맡고 있는 카람 고브리알(Karam Ghobrial) 변호사는 최근 프론트페이지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투옥은 불법이며, 그에 대한 고소는 지난 2007년 그가 무슬림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사실을 정부에게서 인정받기 위해 공식적인 소송을 시도한 것이 원인"이라고 전했다.Dec 05, 2014 07:15 AM PST
한미연합회(KAC)의 그레이스 유 사무국장이 사임했다. 유 사무국장은 최근 로스앤젤레스 제10지구 시의원에 출마했으며 선거를 본격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사무국장직을 12월 3일 공식 사임했다. 시의원에 출마하기 위해 주민 서명 1,000개 이상을 확보해 선거관리국에 제출해야 하는 시한이 12월 3일이었기에 유 사무국장은 본격적 선거 운동에 앞서, 12월 3일 공식 사임한 것이다. 유 전 사무국장이 출마하는 제10지구는 허브 웨슨 시의회 의장의 지역구이기도 해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 한인타운 선거구 재조정 문제를 놓고 허브 웨슨을 중심으로 한 시의회와 그레이스 유를 중심으로 한 KAC 측은 수차례 격돌했고 유 전 사무국장이 시의원 출마를 결심하게 된 가장 중요한 동기도 사실 선거구 재조정 문제였기에 이 둘의 대결은 단순한 시의원 선출을 넘어선 문제다.Dec 04, 2014 10:19 PM PST
외국 목사나 교인들로부터 흔히 받는 질문이 하나 있다. 왜 한국 교회는 그렇게 빠르게 성장했느냐는 질문이다. 다른 아시아 국가들보다 늦게 시작된 한국 선교는 괄목한만한 성과를 냈다. 따라서 한국 초기 교회 성장에 대해 선교사 파송 교회가 “근대 선교의 또 다른 기적”이라 말한다.Dec 04, 2014 12:45 PM PST
미주비전교회(이서 목사)는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 밤 10시부터 토요일 밤 10시까지 24시간 동안 온 열방의 복음화를 위해 중보기도회를 연다. 이 기도회는 복음화에 뜻을 품은 모든 성도들에게 개방된 행사다.Dec 04, 2014 12:43 PM PST
주님세운교회(박성규 목사)는 지난 추수감사주일을 특별한 손님들과 함께 했다. 한국전 참전 용사와 가족을 돕고 있는 데이빗 하들리 주 하원의원 부부와 딘 로이터 로미타-토랜스 지역 로타리클럽 회장 부부를 교회로 초대해 함께 추수감사절 만찬을 나눈 것이다.Dec 04, 2014 12:38 PM PST
미주 대한신학대학 후원의 밤이 11월 30일 한인타운 내 한 호텔에서 열렸다. 교직원과 동문, 미주 대신총회 교단 관계자 등 약30여 명이 참석한 이 행사에서 학교 측은 참석자들의 기도와 후원을 당부했다. 이 행사는 박병구 교목실장의 사회로 시작돼 유응렬 목사가 기도했다. 이어 최야곱 스포츠분교 부학장이 갈라디아서 6장 6-11절을 봉독한 후, 박효우 부총장이 “심은대로 거두는 법칙”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박 부총장은 “오늘 우리는 후진 양성을 위해 심자. 한 사람을 심으면 한 시대, 한 국가를 움직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대한신학대학이 연방정부로부터 I-20 발급 자격을 신청한 것과 관련해 “현재 상당 재정이 부족하다. 여러분들이 힘을 모아 달라”고 호소했다. 현재 이 학교는 후원자들로부터 약 4,100달러의 기금을 모금한 상태다.Dec 04, 2014 12:34 PM PST
딸랑 딸랑! 매년 연말이 되면 어디서든지 볼 수 있는 구세군 자선냄비. 사람들은 “아, 벌써 연말이 되었구나”라고 말하는가 하면 “올해는 이웃사랑을 조금은 실천해야겠구나”라고 말하는 등 구세군 자선냄비는 이웃사랑 실천의 대명사가 되어가고 있다.Dec 04, 2014 12:29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