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청소년교회운동본부(이사장 은준관 목사) 주최 어린이 청소년교회 캠페인 출범식 겸 은준관 박사의 '인간창조 마지막 불꽃' 출판 기념회가 21일 오후 2시부터 정동제일교회에서 개최됐다. '교회학교 살리기-어린이청소년교회 운동'은 은준관 박사의 한국교회를 향한 마지막 프로젝트로 그는 저서 '인간창조 마지막 불꽃'에 이 운동의 철학을 담아냈다. 이날 은준관 박사는 "이 책은 앞으로 사용할 교회의 어린이청소년 교사들 위한 교과서로 만든 것이다. 작은 책이 중심이 돼서 아직 한국에 남아있는 어린이청소년 크게는 100만~70만 정도, 교사 20~15만명들을 위한 것이다"며 "공교육이나 학원교육이 감당할 수 없는 마지막 보루가 어디냐, 여전히 자원봉사로 사람을 사랑하고 아이들을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워가려는 한국교회학교의 마지막 열정이 한국교회의 마지막 희망이라고 본다. 저도 80이 넘어간 노령이 됐지만 한국사회점점 노령화 되며 다른 대안이 없다. 역사를 바꿔나갈 주역은 어린이청소년이다"고 했다.Nov 27, 2014 05:54 AM PST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 제43회 정기총회가 24일 오전10시 순복음안디옥교회(담임 이만호 목사)에서 개최, 신임회장에 이만호 목사, 신임부회장에 김영환 목사가 당선됐다. 만장일치로 회장에 추대된 이만호 목사는 이날 당선 소감에서 “뉴욕지역 목회자들이 영적으로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면서 “특히 회원 간의 화합에 힘쓰고 도움이 필요한 회원들이 있다면 힘이 되기를 원한다”고 각오를 밝혔다. 두 명의 후보가 출마했던 부회장 선거는 1차 선거에서 김영환 목사의 당선으로 결정이 났다. 투표 결과 기호 2번 김영환 목사는 77표, 기호 1번 김상태 목사는 39표를 얻었다. 목사회 부회장 네 번째 출마였던 김영환 목사는 “회장을 도와 회원들을 섬기는 일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Nov 26, 2014 01:44 PM PST
RCA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재봉 목사)가 25일 오전11시 신광교회(담임 강주호 목사)에서 올해 마지막 월례회를 열었다. 이날 예배는 이재봉 목사의 사회로 김기호 목사 기도, 나영애 목사 성경봉독, 신성능 목사 설교, 류승례 목사 광고, 김혜택 목사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신성능 목사는 신명기 13장1-5절을 본문으로 한 설교에서 “오늘 본문을 우리 목회자들은 스스로 자책 하면서 읽기를 바란다”면서 “우리가 세상의 누릴 것 누릴 수도 있겠지만 사람들의 마음에 어떻게 남아질 것인가 목회자의 삶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Nov 26, 2014 01:22 PM PST
RCA 대뉴욕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재봉 목사)가 25일 오전11시 신광교회(담임 강주호 목사)에서 올해 마지막 월례회를 열었다. 이날 예배는 이재봉 목사의 사회로 김기호 목사 기도, 나영애 목사 성경봉독, 신성능 목사 설교, 류승례 목사 광고, 김혜택 목사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신성능 목사는 신명기 13장1-5절을 본문으로 한 설교에서 “오늘 본문을 우리 목회자들은 스스로 자책 하면서 읽기를 바란다”면서 “우리가 세상의 누릴 것 누릴 수도 있겠지만 사람들의 마음에 어떻게 남아질 것인가 목회자의 삶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Nov 26, 2014 01:17 PM PST
메릴랜드 버톤스빌에 소재한 새소망교회(담임목사 안인권)는 추수감사절을 맞이하여 의미있는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는 아프리카의 최빈국 중에 하나인 에티오피아의 한 마을이 극심한 가뭄 속에 화재로 인해 마을 사람들과 아이들이 고통받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듣고 이들을 돕기 위해 총 여선교회가 동원되어 전교회적으로 바자회를 준비하고 진행했다.Nov 25, 2014 03:39 PM PST
11월은 1월부터 10월까지 열 명의 동생들을 돌보고 막내동생 12월까지 챙겨야 하는 맏형 같다. 한 해의 끝은 분명 12월이다. 그러나 12월은 한 해의 끝을 선포하는 각종 모임과 성과들에 대한 행위로 부산을 떤다. 정작 성찰은 11월 끄트머리쯤에 하는 것이 훨씬 나직한 울림으로 다가온다.Nov 25, 2014 01:31 PM PST
루터는 논제 6에서 다소 어렵고 이해하기 힘든 개념을 논한다. 곧, '하나님이 인간을 통해 행하는 사역들도 죄가 없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영원한 공적'으로 간주되지 않는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이 인간을 통해 일하신다 하더라도, 죄된 인간의 모습이 없어지는 것은Nov 25, 2014 01:28 PM PST
올해로 개교 15주년을 맞이한 새언약학교(NCA)가 특별한 추수감사절 행사를 마련했다. 21일 오후 6시 학교 본당에서 열린 추수감사절 페스티벌에 300명의 재학생들과 학부모, 친지들이 함께 해 지난 1년의 삶과 학업을 하나님께 감사드렸다.Nov 25, 2014 01:23 PM PST
우리 마음에는 쉴 새 없이 여러 가지 생각들이 떠오릅니다. 숨을 쉬기 위해 물 밖으로 몸을 내었다가 다시 물 속으로 들어가는 고래처럼, 상념들은 우리 의식의 수면 위로 올라왔다가 다시 무의식 세계로숨어버리곤 합니다. Nov 25, 2014 12:05 PM PST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산하 한국교회발전연구원이 제1회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연속 심포지엄'을 '한국교회, 마르틴 루터에게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25일 오후 서울 경동교회(담임 박종화 목사)에서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권득칠 교수(루터신대)가 사회를 맡고, 정병식(서울신대)·김선영(실천신대)·김주한(한신대) 교Nov 25, 2014 11:41 AM PST
올해 대한성서공회에서 119개국에 235개 언어로 총 689만 301부의 성경을 해외에 보급했다. 25일 서울 양재동 공회 세미나실에서 열린 열린 대한성서공회 제122회 이사회에서 권의현 사장이 보고한 것에 따르면, 이는 지난 1년간(2013년 11월 1일-2014년 1Nov 25, 2014 11:38 AM PST
<복음에 눈뜨다>의 저자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정말로 크고 깊고 넓고 높다'는 것을 말하기 위해 쓴 책. 전작이 믿음으로 출발한 이들의 간증과 삶의 다방면에 적용되는 복음을 말했다면, 이번에는 그 놀라운 복음 자체에 대해 설명한다. '복음'은 영접할 때만 필요한 '따분하고 고리타분한 이야기'가 아니라, 예수님을 알아가는 일Nov 25, 2014 11:29 AM PST
미국사립대학인 마케트대학교(Marquette University)의 한 교수가, 수업을 듣던 학생에게 "동성결혼을 지지하지 않는다면 내 수업에서 빠져야 한다"고 말해 논란이 되고 있다. 24일 카리스마뉴스에 따르면, 윤리학을 가르치는 셰릴 아바트(Cheryl Abbate) 교수는 철학 이론을 어떻게 현대Nov 25, 2014 11:27 AM PST
모스크바 북동부 지역, 1천km를 올라가면 타이가가 시작되는 지점이 나온다. 타이가는 인간의 발자국이 닿지 않은, 러시아의 거대한 숲을 이르는 말이다. 신앙을 지키려는 많은 사람들이 이곳 수하베스보드노에 지역에서 유형을 살았다. 여기서부터 유배지가 시작되어 시베리아까지 확장되었다고 한다.Nov 25, 2014 11:25 AM PST
<디트리히 본회퍼> 전기 출간 기념 세미나가 24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숙명여대 교수수련회관에서 개최됐다. 세미나는 1부 '디트리히 본회퍼 전기의 의의' 발표와 2부 좌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세계 본회퍼학회에서 논문상을 수상했던 김성호 박사(부산믿음의교회)는 1부 발표에서 "본회퍼는 하나님Nov 25, 2014 11:21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