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정부는 23일 소말리아에서 알카에다와 연계된 무장조직 알샤바브 대원 100여명을 사살했다고 밝혔다. 윌리엄 루토(Wiliam Ruto) 케냐 부통령은 "보안군이 소말리아에 있는 IS 대원들의 근거지 역시 파괴했다"고 전했다. 루토 부통령Nov 25, 2014 11:16 AM PST
시카고한인연합장로교회가 지난 11월 23일 추수감사예배를 드리고 지난 한 해 감사제목을 하나님께 올려드렸다.Nov 25, 2014 11:01 AM PST
할렐루야 ! 추수감사 주간입니다. 풍성한 결실, 감사의 열매, 선교의 빚진자의 마음으로... 일년 동안 베풀어주신 하나님께 찬양과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2014년 한해 동안에 기도해 주시고, 후원해 주신 모든 교회와 목사님, 그리고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Nov 25, 2014 08:36 AM PST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 선교사)에서 지난 23일, 추수감사주일을 맞아 애틀랜타 다운타운 애틀랜타미션에서 홈리스 형제들을 섬겼다. 이날 오후 2시 30분 부터, 500벌 사랑의 점퍼나눔과 급식, 콘서트, 영화상영 등이 이뤄졌으며 부쩍 추워진 날씨에 따스한 섬김을 받은 형제들은 감사와 기쁨을 만끽했다.Nov 25, 2014 08:22 AM PST
워싱턴 DC에 있는 한 이디오피아 교회는 이디오피아에 온 이민자들로 구성된 3000여명 규모의 교회다. 이 교회 담임목사인 한피어 알리가즈는 그동안 이디오피아 사람들에게만 다가서는데 이제부터는 인근 지역의 한인, 히스패닉, 흑인 등에게도 복음을 전하자는 움직임을 벌이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그는 “하나님은 우리의 피부색을 보지 않는다. 관심은 영혼이다”라고 강조했다. 플로리다에 소재한 브라질 출신 이민자들로 구성된 교회의 솔라노 코스타 목사은 기존에 포루투갈어로 하는 예배 외에 영어 예배를 하기로 결정했다. 그는 “하나님이 우리를 미국에 있게한 것은 브라질 사람에게만 다가서는 것이 아니라 모든 미국인들에게 다가서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다”며 “그전에는 ‘우리가 왜 미국인들을 걱정해야 하는가?’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교인들의 사고방식에 큰 변화가 있었다. 지금은 미국의 모든 사람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말했다.Nov 25, 2014 08:15 AM PST
스와니에 새로운교회가 창립된다. 지저스월드쳐치를 담임하던 오흥수 목사가 담임목사로, 그사랑교회를 담임하던 노준엽 목사가 예배음악 담당으로 사역하게 될 새로운교회는 오는 30일(주일) 오후 5시 창립예배를 갖는다.Nov 25, 2014 08:01 AM PST
뉴욕교협 41회기는 이번 11월말을 마지막으로 플러싱 유니온 스트릿에 위치한 회관을 떠나 리틀넥의 새 회관에 자리 잡게 된다. 그간 뉴욕교협은 이민 초기 한인들의 중심지였던 플러싱 유니온 스트릿 지역에 자리 잡아 뉴욕의 교회들을 하나로 묶으며 뉴욕 교계를 이끌어 왔다. 뉴욕교협이 리틀넥에 새롭게 자리할 새 회관은 3층 건물로 지하까지 총면적이 5400스퀘어피트 규모로, 100여 명이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공간이 있고 유니온 회관 당시 불편을 겪었던 주차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는 준수한 규모의 건물이다. 리틀넥의 새로운 회관으로 이전하는 41회기는 달라진 교협의 위상을 보여줘야 할 책임을 안고 시작하고 있다. 뉴욕교협의 아름다운 전통은 고수하면서도 시대의 흐름에 읽는 리더십으로 한인교회들의 위상을 높여야할 책임론이 대두되고 있다. 뉴욕교협의 아름다운 전통은 고수하면서도 시대의 흐름에 읽는 리더십으로 한인교회들의 위상을 높여야할 사명이 있다. 우선적으로 해결돼야 할 것은 최근 몇 년간 계속돼 왔던 교계의 양분현상 해결이다. 이재덕 신임회장이 밝힌 ‘소통’이라는 단어가 주목되는 이유다.Nov 25, 2014 07:15 AM PST
남침례회(SBC) 산하 6대 신학교 중 하나인 미드웨스턴침례신학교(Mid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가 다양한 한국어 온라인 학위 과정으로 전세계 한인들에게 교육의 문을 활짝 열었다. 이 학교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모든 이를 성경적 교육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 및 제자를 만드는 사람으로 키워 교회를 섬기는 것’을 기치로 1957년에 설립됐다. 규모 면에서 미국 내 10대 신학교에 속하는 미드웨스턴은 북미주 주류신학교의 학위를 인가하는 ATS(Association of Theological Schools)와 미국 내 중북부 지역 종합대학교의 학위를 인가하는 HLC-NCA(Higher Learning Commission of the North Central Association)의 인가를 모두 갖추고 있다.Nov 24, 2014 03:45 PM PST
워싱턴주 밴쿠버한인회 이사회(이사장 이흥복)는 지난 11월21일 오후 7시 이흥복 이사장댁에서 2014년 마지막 정기 이사회를 개최하고 정기총회 일정 보고 및 제 35대 한인회장 선거 등록 마감 결과를 발표했다. 이흥복 이사장은 임성배 회장 및 임원 이사들의 노력으로 밴쿠버한인회가 모든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Nov 24, 2014 12:48 PM PST
부모들이 자녀들에 관해 이야기를 할 때 자식들은 품안에 있을 때 좋은 것이지 성장하여 멀리 떠나면 관심이 덜해진다고 말을 한다. 이러한 말은 다른 사람들에게 말을 할 때 외형적으로 이제 자식이 다 컸으니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말을 하는 것일 뿐이다. 그Nov 24, 2014 12:41 PM PST
지난 19일 뉴저지의 법원에서는 한 무신론 단체에 의해 제기된 소송과 관련된 청문회가 열렸다. 앞서 지난 4월 미국인본주의협회(American Humanist Association)라는 이 무신론 단체는 "공립학교에서 '하나님 아래(under God)'라는 문구가 들어간 '국기에 대한 맹세'를 인용한다"며 "이 문구를 삭제해 달라"는 소송을, 뉴저지 고등법원에 맨해튼 애버딘 교육청과Nov 24, 2014 11:57 AM PST
유튜브 동영상에 어느 목사의 천국 체험기가 떠돈다. 주님께서 2달 반 동안 한국전쟁에 대한 계시를 주셨다고 한다. 얼마 남지 않았으니 앞으로 두고봐야 할 일이다. 어디 그 뿐인가? 분당 어느 교회에서 한 장로가 한 땅굴 특강이 한반도를 후끈 달궈놓았다. 진실공방이 일어나고 있으니 진실인지 괴담인지는 두고봐야 할 일이다.Nov 24, 2014 11:55 AM PST
<적극적 사고방식>으로 유명한 노먼 빈센트 필(Norman Vincent Peale) 목사의 <인생항로(예찬사)>와 <긍정적 사고방식(세종서적)>이 잇따라 발간됐다. <인생항로>에서 필은 인생길의 여러 고비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벗어나고 극복할 것을 북돋우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은 여러분을 도와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말씀이 어떻게 현실의 문제를 실제로 해결해 주는지에 Nov 24, 2014 11:52 AM PST
이라크 북쪽 니느베 지역 대부분을 이슬람국가(IS)가 차지한 지난 8월 이후, 처음으로 이곳에서 기독교인들이 예배를 드렸다. 이라크 교인들은 지난 23일 주일 모술에서 북쪽으로 약 20마일 정도 떨어진 텔스쿠프(Telskuf)라는, 작은 기독교 마을의 마르 야곱교Nov 24, 2014 11:50 AM PST
이슬람 폭도들에게 살해당한 기독교인 부부의 가족들이 소송을 취하하라는 협박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크리스천포스트는 22일 고인이 된 셰자드와 샤마 부부의 가족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무슬림들로부터 부부를 살해한 폭도들이 풀려날 수 있도록 협조하라는 압박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Nov 24, 2014 11:49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