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레미 린(Jeremy Lin)이 달라졌다. 지난 2월 15일(이하 현지시각) 있었던 NBA 올스타전 이후, 엘에이 레이커스(LA Lakers)의 포인트가드 린은 매 경기 평균 16.2 득점과 4.2 어시스트를 기록 중이다. 지난 12월에는 선발 엔트리에서 제외될 만큼 유난히 어려운 시즌을 보낸 린이기에, 그의 경기력 향상은 매우 고무적이다.Mar 06, 2015 09:40 AM PST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 제44회 월례기도회 및 발표회가 '동성애 이슈와 교회 영성'을 주제로 6일 아침 과천소망교회에서 열렸다. Mar 06, 2015 09:33 AM PST
금발에 푸른 눈을 가진 미국 여성이 사순절 기간 외출할 때마다 무슬림들이 사용하는 히잡을 착용하기로 해 이슈가 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투데이가 4일 보도했다. 제시 이간(Jessey Eagan)은 일리노이주 피오리아 소재의 이마고데이(Imago Dei)교회에서 아동부를 맡다.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그녀는 "미국에서 난 백인 중산층Mar 06, 2015 09:32 AM PST
지난주 IS에게서 풀려난 아시리아 기독교인들이 종교세를 강요받았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5일 보도했다. 영국 소재 시리아인권관측소에 따르면, 지난달 19일 IS는 19명(남성 17명, 여성 2명)의 아시리아 기독교인들을Mar 06, 2015 09:27 AM PST
미국 존스홉킨스대병원 소아과장이자 2016년 대선 후보로 물망에 오르고 있는 벤 카슨 박사가 최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동성애는 '절대적으로'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카슨 박사는 최근 CNN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감옥에 가는 많은 Mar 06, 2015 09:24 AM PST
5일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 피습 사건과 관련, 범인 김기종 씨가 한때 출강한 것으로 알려진 성공회대학교(총장 이정구)에서 "당혹스럽고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성공회대는 "3월 5일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를 습격한 김기종 씨가 약 10년 전 우리Mar 06, 2015 09:20 AM PST
중동·북아프리카 지역의 불안정한 정세와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단체 이슬람국가(IS)의 계속되는 외국인 납치·살해로 이슬람 지역에서의 선교 및 구호활동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대한민국 정부는 현재 시리아, 이라크, 리비아, 예멘, 소Mar 06, 2015 09:15 AM PST
5일 오전 김기종(55) 우리마당 독도지킴이 대표로부터 피습을 당한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가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수술을 받은 뒤 트위터로 남긴 글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리퍼트 대사는 이날 오후 4시 34분께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잘 있고 상태가 굉장Mar 06, 2015 09:13 AM PST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 두레교회(예장 통합)를 설립한 김진홍 목사가 지난달 27일 후임 목사인 이문장 담임목사 측 성도들로부터 폭행을 당했다. 이문장 목사 반대 측인 '두레교회바로세우기협의회'(두바협)에 따르면 이 목사 측 성도들은 이날 동Mar 06, 2015 09:11 AM PST
박근혜 대통령은 6일 전날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를 습격한 김기종 우리마당 독도지킴이 대표와 관련해 "이 사람이 여러번에 걸쳐 이런 일을 했기 때문에 과연 어떤 목적에서 이런 일을 저질렀는지, 단독으로 했는지 배후가 있는지 등 모든 것을 철저히 밝혀서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Mar 06, 2015 09:08 AM PST
임현수 목사(토론토큰빛교회)의 북한 억류 배경과 관련해 북한 내부 권력 다툼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 북한 당국에 비판적인 임 목사의 과거 발언들과 지원 대상 주민 일부의 친기독교적 성향이 북한의 새 실세들의 반발을 샀을 가능성이 조심스레 제기되고 있다.Mar 06, 2015 08:01 AM PST
하나님의 꿈과 하나님의 비전을 체험하고, 선교의 창의적 접근방법을 배울 수 있는 '비전스쿨'이 오는 3월 19일(목)부터 9주간 일정으로 열린다. 비전스쿨은 일반 선교단체나 교회에서 쉽사리 접근하지 못하는 이슬람권 선교에 오랜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이 지역 선교에 관심 있는 이들은 물론, 다른 선교지역에도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는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선교의 이론과 실제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훈련 프로그램이다Mar 06, 2015 07:54 AM PST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 피습 사건에 LA 한인사회도 충격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가장 강력한 우방의 외교관이 서울 한복판에서 칼에 테러를 당한 이 사실을 규탄하면서 한미동맹에 미치는 영향을 우려하는 분위기다. LA한인회를 비롯해 남가주교협, 재향군인회, 재미해병전우회, 한인단체장커뮤니티협의회 등은 비상대책위원회를 급히 구성하고 조만간 리퍼트 대사의 쾌유와 한미동맹 강화를 위한 성명서를 발표하기로 했다. LA평통도 이 테러 사건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으며 남가주교협도 교계의 입장을 정리해 성명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Mar 06, 2015 07:05 AM PST
한국시각 5일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 피습과 관련, 기독교계는 일제히 논평을 발표했다. 먼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기총)는 “어떠한 이유를 막론하고 반인륜적 테러행위를 용납할 수 없으며, 미국 대사를 향한 명백한 테러행위에 심히 유감을 표하는 바”라고 했다. 한기총은 “미국은 6.25 전쟁이라는 동족상잔의 비극 앞에서 우리 민족이 고통과 상실에 빠져 있을 때, 젊은이들의 생명과 헌신을 마다않고 최선의 협력과 도움을 베풀었던, 대한민국의 가장 신실한 우방국 중에 하나”라며 “이번 미국 대사에 대한 피습은 양국 간의 상호 신뢰와 협력을 손상시키는 파렴치한 사건이며, 명백한 테러행위”라고 비판했다. 한기총은 “자유민주주의와 정의를 사랑하는 대한민국 정부에 금번 테러행위에 대해 신속하고 정확한 조사와 조치가 이뤄질 수 있기를 강력히 요청한다”며 “안타까운 사고로 인해 충격과 상처를 입게 된 미국 대사의 쾌유와 함께 걱정하고 있을 가족들을 위해 한 마음으로 기도할 것”이라고 했다.Mar 05, 2015 08:12 PM PST
'김기종의 최근 행태는 북한 對南선전매체인 '우리민족끼리(우민끼)'등이 선동한 내용(內容)과 놀라울 정도로 닮았다. '우민끼'는 김기종 테러 전날 "전쟁미치광이들을 단매에 묵사발 내려야 함(2015년 3월4일)"고 밝혔고 "(북한인권 언급 관련,) 리퍼트는 죽어 묻힐 곳도 없는 가련한 운명의 종말을 맞이하게 될 것(2015년 2월10일)"이라며 리퍼트 대사의 실명을 직접 밝혀 '종말'을 선동했다. 2월8일에는 리퍼트 대사에 대해 "세상물정도 모르고 헤덤비는 얼간망둥이, 쑥대우에 올라선 민충이와 같은 존재, 오바마와 일맥상통한 정치무능아" 등의 비방을 했었다. 또 다른 對南선전매체'민주조선'은 "전쟁연습과 대화는 량립될 수 없다. 동족을 반대하는 전쟁연습이 벌어지는 살벌한 분위기속에서는 신의 있는 대화가 이뤄질 수 없고 북남관계도 전진할 수 없다.(2015년 1월11일)"고 주장했다. Mar 05, 2015 08:10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