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전국재단(이우호 총회장)이 이민목회자들의 기고를 엮어 “한반도에 찾아오신 하나님”이라는 책을 발간했다. 이 책은 ‘제1부 미주한인전국재단을 말한다’부터 시작해 ‘제2부 미주한인의 뿌리를 찾아서’, ‘제3부 오늘을 사는 미주 한인 그리고 교회’, ‘제4부 미주한인의 소명과 나아길 길’, ‘제5부 미주한인목회자 수상’, ‘제6부 미주한인목회자 논단’, ‘제7부 특별기고’ 등으로 구성돼 있다.Nov 22, 2014 11:40 AM PST
다민족연합기도회 한인본부 측은 이번 기도회를 전 미국에 기도 운동을 확산할 뿐 아니라 한인 1세와 2세가 영적으로 하나되는 장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1일 금요일, 한인본부 측은 지난 11월 11일 버라이즌 야외극장에서 열렸던 다민족기도회 행사를 평가하는 기자간담회를 한인타운 내 한 식당에서 열었다. 이 자리에는 준비위원장 강순영 목사, 총무 김기동 목사, 실행위원 신현철 목사, 코디네이터 전두승 목사, JAMA의 강영수 목사 등이 참석했다. 먼저 이들은 이 대회를 아주 성공적으로 평가했다. 중도에 장소가 2번이나 변경되는 혼란이 있었지만 한인 5천여 명이 얼바인까지 내려가서 기도했다는 점에서 상당히 고무적이었다. 강순영 목사는 “준비 상의 어려움으로 장소가 행사 5일 전에 또 한 차례 바뀌었지만 한인 언론사들이 이를 발 빠르게 보도해 주었기에 오히려 2배의 홍보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한인본부 측은 “기도회 장소가 변경된 후, 남가주 지역 각 교회에 편지와, 이메일, 전화 등으로 긴급히 이 사실을 공지하고 협조를 부탁했다”면서 “한인교회들의 도움과 참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 “행사 장소가 야외이다 보니 집중도가 떨어질 것을 우려했지만 오히려 더욱 은혜가 있었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이 행사는 당초 애너하임 엔젤스 스타디움에서 기획됐지만 35만 달러에 달하는 대관비를 감당하지 못해 가격이 보다 저렴한 혼다센터를 17만 달러에 빌리기로 했었다. 그러나 혼다센터 측에 대관 비용을 지불할 당시, 기도회 주최인 A Line in The Sand 측이 이 금액을 은행에 예치하고 송금하는 과정에서 실수로 송금이 마감일까지 완료되지 않았고 혼다센터는 11일 다민족기도회 행사를 취소하고 대기자 명단에 있던 하키 경기에 장소를 넘겨줘 버렸다. 이에 급하게 새로운 장소를 물색해 버라이즌 극장을 선정했다. 대관 비용은 약 10만 달러였다.Nov 22, 2014 10:09 AM PST
빌리 그래함 목사의 온라인 전도영상(PeaceWithGod.net)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이들의 수가 지난 16일(현지시각) 약 5백만명을 넘어섰다. 빌리그래함복음주의협회(BGEA)의 온라인 전도팀 존 카스(John Cass) 팀장은 "이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 사건이다. 왜냐하면 우리가 최첨단 기Nov 21, 2014 11:11 AM PST
미국 남침례회 윤리와종교자유위원회 러셀 무어(Russell Moore) 위원장과 새들백교회 릭 워렌(Rick Warren) 목사가, 지난 18일(현지시각) 교황청이 '남성과 여성의 상호보완성'을 주제로 바티칸에서 개최한 콜로키움에 참석해 결혼과 성에 대한 기독교적 관점을 전했다.Nov 21, 2014 11:06 AM PST
중국 당국이 한국계 미국인 피터 한(74) 선교사를 정식으로 체포했다고 그의 변호인이 20일(현지시간)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장페이훙(張培鴻) 변호사는 한 선교사가 지난 18일 지린성 옌볜조선족자치주 투먼(圖們)에서 횡령과 송장Nov 21, 2014 10:58 AM PST
성과학연구협회(회장 민성길 명예교수)가 '동성애가 선천적이라는 주장의 허구를 밝히는 기자회견'을 21일 오전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길원평 교수(부산대) 외 5인이 저술한 도서 <동성애, 과연 타고나는 것일까? 동성애 유발요인에 대한 과학적 탐구(라온누리)>의 출판기념회를 겸해 개최됐다. Nov 21, 2014 10:55 AM PST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가 11월 20일 디사이플교회(담임 고현종 목사)에서 제24대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 총회에서 수석부회장이던 김기동 목사가 회장에 인준됐으며 신임 수석부회장에는 민승기 목사가 선출됐다. 1부 개회예배는 부회장 윤덕곤 목사의 사회로 부회장 신복수 장로가 기도하고 직전이사장인 박용덕 목사가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아름다운 오렌지카운티교회협의회”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그 외에도 기획부회장에 송규식 목사, 신학부회장에 남성수 목사, 대외부회장에 윤덕곤 목사, 목회부회장에 이서 목사, 영성부회장에 이호우 목사, 교육부회장에 심상은 목사, 평신도부회장에 윤우경 집사가 이사회의 추천과 총회의 인준에 의해 선출됐다.Nov 21, 2014 09:23 AM PST
탈북자들을 돕는 고향선교회가 주관하는 제 2회 통일선교음악회가 시애틀 지역과 오리건주에서 개최된다.Nov 21, 2014 09:17 AM PST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는 오는 12월 20(토)과 21(주일) 양일간 오후 7시에 디너쇼 형식의 전도 공연 "내 인생을 바꾼 크리스마스"를 개최한다. 아늑한 분위기 가운데 진행되는 전도집회 "내 인생을 바꾼 크리스마스" 는 문화 전도 집회의 일환으로, 올해는 "소중한 당신"이란 주제로 펼쳐진다.Nov 21, 2014 08:56 AM PST
DCMi(David Chung Ministries International 대표 정태회 목사) 선교회가 지난달 24일부터 26일까지 아프리카 르완다에서 대규모 복음 전도 대회와 목회자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치고 돌아왔다. DCMi는 이번 전도 대회는 우기의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 많은 사람들이 대회장을 가득 메웠다. 르완다 현지 주최측은 이번 대회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인원을 7천명 가량으로 추산하며 이들이 지역 교회로 인도되고 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를 요청했다. 정태회 목사는 "이번 전도대회는 르완다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복음을 다른 사람들에게 당당히 나누며, 자신들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는 계기로 삼을 수 있는 시간이 됐다"며 "르완다 교회가 예수 그리스도의 비전을 가지고 더욱 복음이 확장되길 기도한다"고 전했다.Nov 21, 2014 08:41 AM PST
작년 말 원단금식으로 준비한 2014년의 한해를 돌아보며 “주님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고백을 드립니다. 특별히 올 한해도 보내는 선교사로서 기도와 사랑의 후원으로 현장을 섬겨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결코 쉽지 않은 이 길을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즐거웠습니다. 주님이 함께하셨기 때문입니다.”라고 간증하며 Campus 때부터 동일한 마음으로 같은 목표를 바라보며, 묵묵히 모든 사역에 동행하는 귀한 평생Nov 21, 2014 08:01 AM PST
20일(목) 오전 11시, 중앙장로교회에서 열린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이하 교협) 정기총회에서 회원들은 만장일치로 지난 1년간 부회장으로 수고해 온 한병철 목사를 신임 회장으로, 총무 등 다년간 교협을 위해 봉사해 온 정윤영 목사를 신임 부회장으로 선출한 뒤 박수로 격려했다. 한병철 목사는 "부족한 제게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를 섬길 수 있는 영광스런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린다. 아직 연륜도 부족하고 경험도 없는 저를 여러분들을 섬기는 자리로 불러주신 선배와 동료 동역자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다. 갈수록 척박해지는 이민사회 환경과 교민사회에서 교회가 받고 있는 따가운 눈총들을 생각할 때 교회협의회가 당면한 여러 가지 사명은 매우 막중하다고 생각한다"고 서두를 뗀 뒤, "이런 시대에 다시 한번 교회가 이민사회에 등불이 되고, 마음의 위안처가 되고, 삶의 피난처가 되고, 새로운 소망의 원동력이 되야 할 것이다. 큰일을 할 자신은 없지만 교회의 하나됨을 위해 애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Nov 21, 2014 07:51 AM PST
'워싱턴주 쥬빌리(희년) 통일구국 연합 기도회(지도위원 오대원 목사, 대표 권준 목사, 총무 박상원 목사)가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지난 16일(주일) 시애틀 비전교회에서 '제 7차 워싱턴주 쥬빌리 통일구국 기도회'를 진행했다. 워싱턴주의 3개지역 교회의 목회자들과 200여명의 성도들이 함께 해 더욱 의미가 있는 기도회였다. Nov 20, 2014 11:54 AM PST
이란인 개종자로 뉴욕 도시지역에서 무슬림 전도 사역자로 활동하는 프레드 페로크(Fred Farrokh) 선교사는 "내부자운동은 예수를 구주로 영접한 무슬림이 그들 공동체에서 죽임 당하거나 추방당하는 끔찍한 현실 속에서 만들어진 패러다임"이라며 "이 운동의 동기 자체를 비판하려는 것이 아니다. 다만 상황화가 주가 되면서 상황화의 목적 자체를 잊어버린 실수에 대Nov 20, 2014 10:54 AM PST
젊은 세대들은 통념과는 달리 현대적인 교회 건물보다 전통적인 교회 건물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크리스천포스트는 미국의 교회 전문 건축회사 아스펜 그룹(Aspen Group)가 기독교 전문 설문조사 기관 바나 그룹(Barna Group)에 의뢰해 실시한 최근의 조사 결과를 인용해 18일(현지시간) 이와 같이 보Nov 20, 2014 10:50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