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CA 대뉴욕한인교협(회장 이재봉 목사) 2015 춘계 연합부흥성회가 10일 오후 8시 뉴욕신광교회에서 개최됐다. '알곡의 축복'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연합부흥성회는 강사로 서울동선교회 담임 박재열 목사가 참여했다. 박재열 목사는 한국에 작은교회살리기운동본부를 설립해 미자립교회를 지원하는 사역도 함께 담당하고 있다. 첫날 집회는 이재봉 목사의 사회로 신광교호찬양팀 찬양, 정갑진 장로(주양장로교회) 기도, 서도석 장로(선한목자교회) 성경봉독, 충신교회찬양대 찬양, 박재열 목사 말씀, 신광교회찬양팀 헌금특송, 유승례 목사(어린양개혁장로교회) 광고, 김종덕 목사(실로암교회)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Apr 11, 2015 06:04 AM PDT
효사랑선교회가 제3회 효 글짓기 그림 공모전으로 한인 사회에 효 문화 보급과 정착에 앞장선다. 효사랑선교회 회장 김영찬 목사는 “올해 공모전의 ‘나는 누구인가’라는 주제는 우리 자녀 세대들이 건강한 자기 정체성을 발견하게끔 할 것”이라 기대하면서 “다민족 사회에서 자기 정체성을 갖는다는 것은 마치 배에 돛을 단 것과 같다. 우리 자녀들이 정체성을 찾는 과정에서 결국 부모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깨닫고 성경적이며 건강한 효를 배우게 될 것”이라 기대했다.Apr 10, 2015 11:24 AM PDT
-본지는 학업을 포함해 청소년기에 방황하던 학생들이 WISDOM MISSION SCHOOL(WMS, 지혜선교학교)에서 어떻게 변화되고 명문대에 진학했는지를 알려주는 간증을 시리즈로 보도하고 있다.Apr 10, 2015 10:40 AM PDT
김교신 서거 70주기 기념 청어람 기획강좌가 '김교신, 한국 기독교가 가보지 않은 길'을 주제로 9일 오후 이화여대 대학교회 소예배실에서 개최됐다.Apr 10, 2015 08:32 AM PDT
현대사회 들어와 사람들이 점점 더 다양하고 분주한 삶을 살게 되면서, '주일성수'가 위협받고 있다. 더욱이 주5일 근무제는 이 같은 분위기에 마치 기름을 끼얹은 것과 같았다.Apr 10, 2015 08:30 AM PDT
뉴욕비전교회(담임 김연규 목사)가 5일 부활주일을 맞아 부활절 축제예배 및 교회이전감사예배를 드렸다. 뉴욕비전교회는 그동안 김연규 목사를 중심으로 전교인이 협동하여 지난 수개월간 교회를 이전을 진행해 왔으며 파슨대로의 새로운 예배당에서 부활절을 맞으면서 감사하는 마음을 하나님께 드리는 이전감사예배로 진행한 것이다. 김연규 목사는 “첫 열매이신 부활의 주님은 곧 우리의 부활이며 기독교인의 가장 큰 소망"이라면서 "주님이 가셨던 그 길처럼 우리도 주님을 따라 닮아가는 제자가 되자”며 고난의 길, 십자가의 길을 통한 주님의 부활하신 주님을 기억하기를 다짐했다. 또 김연규 목사는 “새로운 장소에서 마음을 새로이 하며 하나님의 주신 비전으로 일어서자”는 각오를 전했다. Apr 10, 2015 07:31 AM PDT
목회자들에게 꿈 같은 안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해 주는 '바나바선교회(대표 조용수 목사)'에서 지난 3월 제 13차 Barnabas Minister's Mission을 베트남 호치민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7명의 목회자 부부가 함께 찾아 3월 1일부터 10일까지, 바나바 목회자 부부집회, 베트남침례신학교 강의, 지역교회 섬김 등의 사역을 감당했다. 특별히 이번 집회에 참석했던 베트남침례교연합 총회장 부부는 이후 미국으로 돌아온 조 목사에게 연락해 내년 8월 전국에서 모이는 베트남 침례교 목회자 총회를 다시 한번 섬겨 주기를 부탁해 왔다. Apr 10, 2015 06:35 AM PDT
현재 4개 대륙 본부를 두고, 약 20개 국가에서 'BibleTime' 이라는 도구로 성경읽기 운동을 펼치고 있는 One Body (성경읽기 운동) 컨퍼런스가 9일 오전 10시30분 뉴욕수정교회(담임 황영송 목사)에서 열렸다. 한동대학교에서 시작된 원바디 (OneBody)는 현재 21세기 들어 포스트모더니즘으로 도전받고 있는 전세계 기독교의 새 돌파구로 조명받고 있으며, 또 다음 세대에 기독교 정신을 전승하는 유용한 방안이 되고 있다. 9일 진행된 원바디 컨퍼런스에는 온몸 프로젝트를 주창했던 박형석 목사와 유럽대표를 최근 담당하기로 한 황영송 목사를 비롯해 각 대륙별 담당자 및 뉴욕의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Apr 10, 2015 05:59 AM PDT
뉴욕타임스 칼럼니스트인 프랭크 브루니(Frank Bruni)가 “게이·레즈비언·양성애자들을 죄인이라고 보는 것은 ‘오래된 문서’(ancient text)에 기초한 판단”이라면서 성경을 다시 써야 한다고 주장해 물의를 빚었다.Apr 10, 2015 04:29 AM PDT
그저 하나의 블록으로 건물만을 짓는 것이 아니라, 이 민족의 미래의 비전을 잉태시키는 공간이기를 소망합니다. 주님이 예비하신 이 거룩한 공간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혁명의 장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미래가 없고 고통과 좌절과 실망이 가득한 이곳이 복음으로 꿈이 잉태되는 생명의못자리판이 되며, 그 희망의 꿈을 아이티 전역으로 실어 나르는 거룩한 나룻배로 그리고 이러한 귀한 것을 같이 나누며 하나님의 사람들이 세워지는 공동체 사랑방이 될 것입니다. 예수의 심장을 전하는 용사를 섬기는 이 특별한 일에 한 장의 블록을 위한 기도를 부탁합니다.Apr 10, 2015 04:19 AM PDT
애틀랜타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에서 시각장애 클라리넷 연주자 장성규 형제를 초청해 '장애인의 날 기념예배'를 개최한다. 예배는 15일(수) 저녁 8시,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 18일(토) 오전 10시 30분 밀알선교센터에서 밀알가족들과 함께, 19일(주일) 오전 11시 30분 새빛교회(담임 박익준 목사)에서 각각 진행된다. 1982년 시각장애를 안고 태어난 장성규 형제는 광주세광학교 초등학교 4학년 때 밴드부에서 드럼을 연주하며 음악을 처음 접했다. 중학교 1학년 때 독학으로 클라리넷을 익힌 후 고등학교 3학년 때 부터 본격적으로 음악공부를 시작해, 광주대학교 음악대학에 입학 클라리넷을 전공하게 된다. 2005년 독일로 건너가 열 한번의 도전 끝에 결국 2007년 독일 카셀아카데미 음악대학교 대학원 과정에 입학,석사과정을 마무리하고 2010년엔 도미해 미국 텍사스주립대학의 클라리넷 연주자과정 2년을 마무리 했다. 현재는 더 큰 꿈을 가지고 미국의 존스홉킨스대학교의 피바디 음악대학원에서 공부하고 있다.Apr 10, 2015 03:58 AM PDT
뉴저지 가나안교회(담임 최성남 목사·기독교대한감리회)가 해켄섹 새 성전에서 처음으로 부활절예배를 드리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렸다. 그간 새 성전을 기도로 준비해 왔던 가나안교회는 부활절 직전인 3월 새 성전 입당허가를 받고 기쁨 가운데 2015년 부활절을 맞았다. 이날 부활절예배에는 모처럼 1부예배와 2부예배 성도들이 한 자리에 모두 드렸으며 임시 본동을 꽉 채운 교인들은 한 마음으로 부활의 기쁨을 나눴다.Apr 09, 2015 06:09 PM PDT
오렌지카운티 영적대각성 전도집회가 '디아스포라(이민)교회의 영광을 회복하자'라는 주제로 4월 17일(금)부터 19일(주일)까지 총 3회에 걸쳐 개최된다. Apr 09, 2015 10:22 AM PDT
북한 지원단체 사이좋게(SAIJOKEH, 미주대표 최상영 선교사)는 4월 22일부터 29일까지 8일간 북한평양 화훼농장, 황해도 고아원과 농장과 원산의 육아원(고아원)을 방문해 현지 상황을 파악하고 앞으로의 지원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Apr 09, 2015 10:02 AM PDT
중부교협(심명규 회장)은 4월 27일(월)부터 28일(화) 1박 2일간 뮤리에타 핫 스프링스 캘버리 채플 컨퍼런스 센터(Murrieta Hot Springs Calvary Chapel Conference Center)에서 황의영 목사(SBM, 기독교생활운동본부 대표)를 초청해 목회자 세미나를 연다.Apr 09, 2015 09:3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