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김경원 목사) 제17회 전국수련회가 23일 대전 침례신학대학교 자유관 아가페홀에서 '해방·분단 70년, 선교 130년 이후 한국교회의 미래를 모색한다'를 주제로 열고 있다. Jun 24, 2015 10:22 AM PDT
선민네트워크와 생명과인권디아코니아, 대한민국미래연합 등 20여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북한 억류자 석방 촉구 기독교시민단체협의회'는, 북한이 김국기 선교사 등에 대해 무기징역형 선고한 것을 강력 규탄하는 성명을 24일 발표했다. 다음은 그 전문. Jun 24, 2015 10:21 AM PDT
기도에 대한 책이 계속 나온다는 것은, 그만큼 '눈을 감고(또는 감지 않더라도) 하나님께 자신의 사정을 아뢰기만 하면 된다는' 기도가 마음처럼 쉽지 않다는 이야기일 수 있다. 사실 기도의 어려움은 그 행위 자체보다, 우리의 영역이 아닌 '응답'의 유무와 그 판별의 난해함에 있을 것이다. '응답'은, 곧 우리가 했던 '기도'라는 행위가 적절했는지를 가리는 기준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Jun 24, 2015 10:20 AM PDT
북한이 억류 중인 김국기 목사 등 2인에 대해 23일(현지시간) 무기노동교화형(우리의 무기징역형에 해당)을 선고했다. 이에 대해 정부는 즉각 입장을 발표하고 이들에 대한 즉각 송환을 촉구했다. 통일부는 이날 대변인 성명을 통해 "북한이 오늘 억류된 국민 김국기·최춘길 씨에 대해 형식적 재판절차를 일방적으로 진행하고 '무기노동교화형'이라는 중형을 선고한 데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한다"고 밝혔다.Jun 24, 2015 04:58 AM PDT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이슬람국가)가 22일(현지시간) 시리아에서 어린이 2명이 금식 절기인 라마단 기간 동안 금식을 깨고 음식을 먹었다는 이유로 교수형에 처하고 주민들이 보도록 방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리아인인권전망대(Syrian Observatory for Human Rights)는 18세 이하의 이 소년들이 데이르에조르(Deir Ezzor)주의 마야딘(Mayadin) 마을에서 그들의 죄목이 기록된 플래카드를 목에 걸고 교수대에서 처형된 뒤 밤 늦게까지 매달려 있었다고 전했다.Jun 23, 2015 02:09 PM PDT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이슬람국가)가 라마단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6월 21일부터 오는 27일까지 7일간 쿠란 암송대회를 개최하면서 상으로 성노예를 내걸었다는 내용의 전단지가 인터넷 상에서 최근 공개됐다. 매년마다 이슬람력으로 매년 9번째 달에 40일간 해가 떠 있는 동안 금식을 하는 라마단 절기는 올해는 이달 18일부터 시작됐는데, IS는 이 기간 중에 쿠란 암송대회를 개최해 상위 3명에게 성노예를 상으로 주겠다는 것.Jun 23, 2015 01:22 PM PDT
이슬람은 사탄적(satanic)이며 악마의 씨앗(the spawn of the devil)과 같은 종교라고 발언했다가 기소당하는 등 박해를 받고 있는 영국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의 목회자가 자신의 발언에 대해 전혀 후회하지 않으며 "감옥에도 갈 각오가 되어 있다"고 굳은 의지를 드러냈다. 그러나 이번 사건 후 영국의 많은 목회자들은 종교적 신념으로 인해 앞으로 자신들도 공격 대상이 될 수도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Jun 23, 2015 12:42 PM PDT
2015년 6월 23일은 이란계 미국인 사에드 아브디니(Saeed Abedini) 목사가 자신의 신앙으로 인해 부당하게 이란 교도소에 수감된 지 1,000일째 되는 날이다. 이에 미국 내 기독교 단체들은 아브디니 목사의 이란 교도소 투옥 1,000일을 맞아 워싱턴D.C.의 국회의사당 앞에 꽃 1,000개를 헌화했다.Jun 23, 2015 10:20 AM PDT
미국 보이스카우트 연맹 회장이 단체의 동성애자 지도자 선임을 금지하는 강령을 철폐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야하기 때문이며, 그럴 수 없다면 "국가적 운동으로서의 보이스카우트이 끝나는 사태"와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Jun 23, 2015 08:28 AM PDT
조엘 오스틴 목사의 교회에 최근 50여명의 무슬림들이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레이크우드교회의 담임목사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인 오스틴 목사는 무슬림들이 가끔씩 교회를 방문하고 있다면서 자신의 책들이 이슬람 국가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Jun 23, 2015 08:28 AM PDT
크리스챤다이제스트 출판사에서 '청교도 성경주석 전집(Matthew Poole's Commentary)' 출간을 시작했다. Jun 23, 2015 08:27 AM PDT
인생은 찬란한 것이 아니다. 그저 지루한 일상의 반복일 뿐이다. 영화처럼 두 시간 만에 기승전결을 다 보여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빛나는 인생은 마음의 소원일 뿐, 대부분의 시간은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다.Jun 23, 2015 08:22 AM PDT
'칼 바르트 <교회교의학> 강독 세미나: 하나님의 아들의 순종(KD §59)'이 22일 오후 서울 창천동 하.나.의.교회에서 개최됐다.Jun 23, 2015 08:18 AM PDT
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신윤일 목사)는 22일(월) 오전 11시, 한마음장로교회(담임 김기형 목사)에서 6월 목사회 월례회 및 '자랑스런 목회자상', '사회 봉사상', '행복한 가정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자랑스런 목회자상’에는 2011년 베델믿음교회를 개척해 지금까지 성실하게 목회에 전념하고 있는 서성봉 목사가 선정됐다. 서 목사는 “십자가를 더 짊어지고 예수님을 더 드러내고 자랑하는 목회를 하겠다”고소감을 밝혔다. ‘행복한 가정상’에는 애틀랜타어린이축구선교회를 섬기며 세 아이의 가장으로 파킨슨 병과 척추 부상으로 거동이 어려운 어머니를 모시며 효심을 다하며 행복한 가정을 이끌어가는 천경태 장로(제일장로교회)가 선정됐다. 천 장로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겠다. 주님 제가 아버지입니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Jun 23, 2015 08:18 AM PDT
빌리 그래함 목사의 외손자인 툴리안 차비진(Tullian Tchividjian·42) 코럴리지 장로교회 담임목사가 한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를 인정하고 목사직을 사퇴하겠다면서 워싱턴포스트에 기고한 장문의 성명을 통해 자신과 아내가 모두 불륜에 빠졌다는 사실을 털어놓아 미국 교회가 충격에 빠졌다. 이런 가운데 차비진 목사의 아내도 남편이 발표한 성명과 관련해 자신의 입장에 대해 밝혔다. Jun 23, 2015 07:5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