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권 목사(세계성경장로교회 담임, 코헨대학교 설립총장)는 전세계 153개 나라 혹은 권역 및 전략적 도시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선교하라는 비전을 35년 전 받았다. 이렇게 전세계 주요 지역이 복음으로 하나되면 기독교UN을 설립할 꿈도 갖고 있다. 강 목사는 이를 위해 지구 97바퀴 거리를 비행하며 지금까지 362차 세계 선교를 했고 109개 지역에서 선교 기반이 마련됐다. 그는 “365차 선교를 마치면 이제 그 기반 위에 집을 짓는다”고 설명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한국에 기독교 테마파크인 바이블랜드를 건설하는 일이다. 이미 15만3천평 부지 위에 2조2천7백억원 규모의 공사가 계획되어 있다. 이에는 미주의 비즈포스트가 주축이 돼 한중미의 여러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다.Apr 08, 2015 06:58 AM PDT
'부활축하음악연합예배'가 지난 5일(주일) 오후 5시 30분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에서 처음으로 개최됐다. 아틀란타기독연합성가단(단장 하예성)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제 1부 예배에서 '예수님의 부활을 찬양하라'의 제목으로 아틀란타 제일장로교회 서삼정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Apr 08, 2015 06:28 AM PDT
6일 서울시 NPO지원센터 대강당에서는 이태희 변호사를 초청, 2015 헤리티지 아카데미 인권특강 첫 강좌가 열렸다. 소위 '인권'으로 기독교가 공격받는 시대에 살고 있다. 동성애자들의 권리를 주장하는 창끝이 '인권'이고, 최근 간통죄 폐지의 이유가 된 '성적자기결정권' 역시 그 근저에는 '인권'이 존재한다. 모두 기독교를 흔드는 '죄'들인데, 이렇게 죄를 유발시키는 '인권'이라면, 과연 진정한 의미의 인권이라 말할 수 있는 것인가?Apr 07, 2015 07:40 PM PDT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이하 협회) 주최 '생명운동을 위한 예배 및 생명윤리 공개강연'이 6일 서울 도곡동 개혁파신학연구소에서 진행됐다.Apr 07, 2015 05:00 PM PDT
LA 동부지역은 아름다운교회에서 동부교역자협의회 주관으로 연합예배를 드렸다. 송병주 목사(선한청지기교회) 사회로 송재호 목사(하늘샘교회)가 기도하고 전병주 목사(나성한미교회)가 “부활 새로운 세상, 새로운 존재”라는 설교를 전했다. 최준우 목사(엠마오장로교회)가 봉헌기도하고 고승희 목사(아름다운교회)가 광고하고 김신일 목사(유니온교회)가 축도했다.Apr 07, 2015 01:37 PM PDT
남가주 엘에이 지역 교회연합, 2015 부활절 연합예배가 5일(부활주일) 오전 5시 30분 풍성한교회(담임 박효우 목사)에서 성료됐다. 이날 연합예배에는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남가주교협∙회장 최혁 목사)를 비롯, 남가주한인목사회(회장 백지영 목사), 남가주한인여성목사회(회장 강지원 목사) 연합으로 드려졌다. 남가주교협 총무 이현욱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현재 최혁 목사가 시무하고 있는 주안에교회 찬양팀의 경배와 찬양, 백지영 목사의 기도, 주안에교회 연합성가대의 특송, 심진구 목사(남가주한인목사회 부회장)의 성경봉독, 류당열 목사(남가주교협 증경회장)의 설교 순으로 이어졌다.Apr 07, 2015 12:05 PM PDT
세계성경장로교회가 창립 28주년을 맞아 장로 임직 감사예배를 드리고 일꾼을 세웠다. 5일 오후 5시 부활주일 교회 본당에서 열린 임직예배는 200여 명의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은혜롭게 거행됐다. 예배에서는 강신권 담임목사가 사회, 김성전 장로가 대표기도, 홍만애 장로가 성경봉독, 임종혁 목사(해외한인장로회 서부노회장)가 설교했다. 임 목사는 출17장8-16절을 본문으로 “여호와 닛시”라는 설교에서 “교회는 이스라엘 백성이 그랬듯 악한 세상과의 전쟁을 늘 하고 있다”면서 “주의 종이 지치지 않도록 동역하고 하나님께서 이기게 해 주심을 믿고 나갈 때 영적 싸움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전했다.Apr 07, 2015 11:58 AM PD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재덕 목사)의 주관으로 뉴욕지역 총 29개 지역에서 열린 부활절연합예배에 대한 평가회가 부활절 다음날인 6일 11시 금강산 식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참석한 각 지역 준비위원장들은 올해 부활절연합예배에 대해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를 내 놓으면서 한편으로는 아예 연락조차 닿지 않는 회원교회들이 있음을 지적하고 보다 단합할 수 있는 계기가 만들어져야 한다고 보고했다. 올해 부활절연합예배 평가회는 예년과 달리 각 지역 준비위원장들이 참석 교회수 및 인원수, 순서자 명단, 헌금액수 등을 직접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또 예배에 대한 평가도 함께 말하는 형식으로 진행돼 더욱 다양한 의견들이 개진됐다.Apr 07, 2015 04:38 AM PDT
캘리포니아신학대학원(California Graduate School of Theology)이 한인 이민목회자들의 영적 재충전과 현대 목회에 필요한 재교육을 위해 제1차 이민목회자 연장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 프로그램은 매년 6월과 1월 두 차례 각각 2주간씩 열리게 되며 오는 6월 강좌는 6월 15일 월요일부터 6월 26일 금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수업이 있다. 이 기간 동안 총 5과목을 이수하며 각 과목당 2시간 30분 수업을 4번 듣게 된다. 총 비용은 500달러이며 본교의 수료증이 발급돼 목회학 박사 과정으로 진학할 시 학점으로 반영된다.Apr 06, 2015 04:22 PM PDT
2050년에는 이슬람 인구가 기독교인 인구를 거의 따라잡을 것이란 예상이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Apr 06, 2015 10:18 AM PDT
누가 말 했던가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 고, 우리의 옛 어른들은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는 말과 상통하는 면이 있다. Apr 06, 2015 10:11 AM PDT
비슷한 나이의 이민 일세들이 매달 한 번 씩 식당에 모여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로 외로움을 달래기도 10년이 지났다. Apr 06, 2015 10:06 AM PDT
초등학교 때 짝 사랑을 한 적이 있었다. 80여명의 남녀애들이 한 반에 같이 공부할 때 한 이라는 성을 가진 여학생을 너무도 사랑했다. Apr 06, 2015 09:59 AM PDT
뉴욕정원교회(담임 주효식 목사)가 5일 새벽 6시 부활절예배를 맨하탄 타임스퀘어 광장에서 진행했다. 매주 월요일 타임스퀘어 광장에서 기도회를 열고 있는 뉴욕정원교회는 세상의 화려한 문화가 집중돼 있는 맨하탄의 중심이 '예수 극장'이 될 것을 위해 기도했다. 뉴욕정원교회 주효식 목사는 종려주일과 부활주일을 모두 '돌'을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경제, 문화의 중심인 맨하탄의 복음화율이 1%채 되지 않는다는 통계가 있을 만큼 영적으로는 황무지인 맨하탄에 하나님은 여전히 복음의 씨앗을 심고 꽃이 필 것을 기대하신다는 메시지다. 종려주일은 '돌들의 합창'이라는 제목으로, 주일은 '무덤을 막은 큰 돌'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말씀을 전했다. 주효식 목사는 "예수님을 경배와 찬양하지 않으면 돌들로도 찬양하게 하시는 하나님"이라면서 "우리가 계속 복음을 들고 도전해 나갈 때 맨하탄에 영적인 각성이 시작될 것이고 그 때 바로 맨하탄은 예수 극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Apr 06, 2015 06:42 AM PDT
'2004년과 2014년 대학생의 성 의식 비교' 논문으로 큰 관심을 모았던 우남식 박사(국제신대 교수)가 그간의 연구 결과를 모아 <성심리: 대학생의 성의식>을 펴냈다. Apr 06, 2015 06:2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