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공익 비영리 의료기관인 코너스톤 의료원이 메디케어 환자들에 대상으로 가정 방문 진료 및 호스피스 서비스를 시작한다.가정 방문 서비스 대상자는 메디케어를 가지고 있는 노인 중, 거동이 불편해 병원 이용 어려운 사람들과 가정 양노원에 거주하는 노인들, 더불어 수술이나 병원퇴원 후 단기간 널싱 홈에서 치료받는 사람들이다. Apr 13, 2015 12:26 PM PDT
마운튼레이크 지역에 위치한 베데스다 장로교회(담임 김영만 목사)가 "교육과 선교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는 교회(마 28:19-20)"를 표어로 난 12일 창립 감사 예배를 드렸다. 창립 예배는 김영만 목사와 오랜 친분을 갖고 있던 김수복 목사의 기도 인도와 박희원 장로가 "어지신 목자"를 특별 찬양했으며, 김영만 목사가 "일어나 걸어가니라"(요 5:1-9)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베데스다 장로교회는 '은혜의 집'이라는 베데스다의 뜻을 기억하여 상처 받는 교회의 모습이 아닌 은혜를 회복하는 교회, 경쟁하는 교회가 아닌 칭찬하고 위해주는 교회, 정죄가 아닌 섬기는 교회가 되어 은혜를 회복하는 건강한 교회가 될 것"이라며 "주님께서 보시고, 아시고, 본질을 회복시키셨듯이 그분의 음성을 듣고 신뢰 가운데 순종하여 일어나 걸어가는 복을 누려 인류 구원의 환상을 보고 달려가는 교회가 되자"고 강조 했다.Apr 13, 2015 12:16 PM PDT
힐러리 로댐 클린턴 전 미 국무장관이 12일 드디어 대선 출마를 발표했다. 전 퍼스트 레이디였던 그는 거창한 출정식 대신 자신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2분18초 짜리의 짧은 성명을 올림으로써 수개월 전부터 예상됐던 대선 출마의 첫걸음에 절제를 보였다.Apr 13, 2015 10:48 AM PDT
네덜란드의 도시 아르넴(Arnhem)에서는 매일 밤 청소년들이 스케이트보드를 타며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한 건물이 있는데, 이 건물은 한때 1천명의 신도들이 예배를 드렸던 성 요셉 교회(Church of St. Joseph)이다. 이 Skate Hall의 법적 소유자는 여전히 천주교회이지만, 이 천주교회는 더 이상 이 교회 건물의 유지비를 감당하기 힘들어 하고 있다.Apr 13, 2015 10:46 AM PDT
한국복음주의협의회(대표회장 김명혁 목사, 이하 한복협)가 10일 오전 명성교회(담임 김삼환 목사)에서 "온전한 주일성수 신앙의 회복을 염원하며"를 주제로 4월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가졌다.Apr 13, 2015 10:41 AM PDT
단지 '메가처치'에 대한 문제 뿐만이 아니다. 지금의 한국교회는 아프다. 복음의 시작점에서 '생존'의 몸부림이 '성장'이라는 욕망을 뒤집어 썼던 그 때부터, 한국교회는 아팠었다.Apr 13, 2015 10:28 AM PDT
성경을 “오류가 없는, 하나님의 영감으로 된 말씀”으로 인식하는 미국인들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경에는 일부 상징이 있어서 이를 문자 그대로만 보아서는 안 된다고 보는 사람들도 많았다. 최근 여론조사기관인 바나그룹이 ‘성경에 대한 인식과 통찰’, ‘도덕성 하락’, ‘사회적 영향’, ‘비영리단체들을 상대로 한 성경 기부 수준’ 등을 조사한 ‘미국성서공회 2015년 보고서’를 공개했다. 전국에 있는 미국 성인들을 대상으로 전화 및 온라인 설문을 실시한 결과, ‘성경에 대한 5가지 인식’에 대해 나이가 많을수록 성경을 문자 그대로보다는 (일부 상징으로 된)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된 책으로 보는 견해가 많았다.Apr 13, 2015 09:17 AM PDT
RCA 뉴욕한인교협(회장 이재봉 목사)이 12일 타민족 학생 3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RCA는 매년 봄철 연합성회를 통해 흑인, 히스패닉, 백인 등 타민족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해 오고 있으며 올해도 장학금이 꼭 필요한 타민족 학생들에게 사랑을 실천했다. RCA 한인교회들의 타민족 학생 장학금 전달은 이제 더 이상 한인교회들이 소수의 민족으로만 머무르지 않고 타민족을 품고 함께 연합하는 공동체를 만들어 간다는데 의의가 있다. RCA는 현재 다민족 공동체를 교단의 10년의 목표로 세우고 다양한 민족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새로운 모델을 창출해 나가고 있다. 정체된 교단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대안으로 다민족 공동체 형성을 내세우고 있다.Apr 13, 2015 06:17 AM PDT
오는 19일 오후 7시 잠실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되는 2015 힐송워십 내한공연 'No other name(주밖에 다른 이름은 없네)'을 앞두고, 주최측이 크리슬람(기독교와 이슬람의 혼합)과 동성애 옹호 논란 등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이들은 "근래 몇몇 블로그에서 확인되지 않은 사실들을 통해 본 내한공연의 취지를 왜곡하Apr 13, 2015 05:49 AM PDT
최근 처조카딸이 결혼했다. 아빠가 세상을 떠나고 며칠 후 태어난 아이다. 엄마는 아이를 두고 자기 갈 길을 갔고, 그 이후로 연락도 끊고 산다. 할아버지와 할머니 손에서 자란 아이가 성장해서 얼마 전에 결혼을 했다. 아내가 엄마 몫을 해 주어야 하는 형편이다. 어느 날 아내가 '뭘 해 줘야Apr 13, 2015 05:44 AM PDT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누구나 크고 작은 고난과 시련을 맞이하게 된다. 때로는 그것이 끝없이 펼쳐져 있다고 생각될 만큼 지루하게 이어진다. 그 중에 내 잘못으로 기인한 것도 있지만 타인의 잘못으로 기인한 시련과 고통은 훨씬 더 큰 심리적 문제를 유발하게 된다. Apr 13, 2015 05:40 AM PDT
부정적인 자아관을 갖고 있는 사람은 부정적인 사고 패턴에 익숙해 있다. 그래서 어떤 일이 일어날 때 다른 사람과 비교하여 자신을 비하하는 부정적인 사고를 하게 된다. 똑같은 사건사고 속에서 긍정적인 자아관을 갖고 있는 사람은, 상황을 무조건 부정적으로 보고 않고 긍정적인 면을 이끌어내어 극복한다.Apr 13, 2015 05:38 AM PDT
IS가 지난 2월 납치한 아시리아 기독교인 250여 명에 대한 석방 조건으로 약 3,000만 달러(한화 330억 가량)를 요구했다. 폭스뉴스는 "아시리아 지도자 중 한 사람이 IS에게서 1인당 10만 달러를 요구받은 사실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 지도자는 "우리에게 그 정도의 돈이 없다는 사실을 그들도 잘 알고 있다. 그Apr 13, 2015 05:36 AM PDT
북한에 억류 중인 임현수 목사의 송환을 위한 기도회가 LA에서 4월 12일 열렸다. 임 목사는 1월 31일 이후 북한에 억류된 상태이며 지금까지 억류된 이유나 현재 신병에 대한 그 어떤 내용도 공개되지 않고 있다. 임 목사가 억류된 이후 그가 목회하는 캐나다 토론토는 물론, 한국, 뉴욕, 뉴저지 등 다양한 곳에서 그의 구명을 촉구하는 기도회나 행사가 열렸지만 LA에서는 그간 아무런 움직임이 없었다. 다만 몇몇 교계 지도자들을 중심으로 기자회견에 예고됐지만 취소된 바 있다. Apr 12, 2015 10:28 PM PDT
미국장로교(PCUSA)의 한 노회가 한인교회들의 탈퇴 시도를 저지했다는 이유로 비판을 받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8일 보도했다. 로우랜드 하이츠에 위치한 선한목자장로교회(Good Shepherd Presbyterian Church, 담임 고태형 목사)는 PCUSA 내에서 동성애를 수용하는 입장이 점차 늘어나자, 지난 2014년 3월 교단 탈퇴 투표를 실시해 압도적으로 가결했다. Apr 12, 2015 01:10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