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콥트교 교황 타와드로스 2세(Patriarch Tawadros II)는 논란이 된 '바나바 복음서'가 가짜이며 위조범의 소행이라고 말했다. 바나바 복음서는 가룟 유다가 예수 그리스도를 대신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으며, 예수 그리스도가 인간 선지자이지만 신은 아니라며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인하고 있고 당연히 삼위일체도 거부한다. 또 다시 오실 것이라고 예언된 그리스도는 이슬람 선지자인 무함무드라고 주장하고 있다. 아울러 바나바가 예수 그리스도의 12제자 중 한 명이었다고 말하고 있다.Jun 25, 2015 03:02 PM PDT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이슬람국가)가 참수나 총살, 투석, 추락 등을 넘어서 익사, 화형, 신체폭파 등의 갖가지 잔인한 방법으로 인질들을 살해하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IS와 연계된 소셜네트워크(SNS) 계정을 통해 23일(현지시간) 유포되기 시작한 동영상엔 IS대원들이 서로 다른 방법으로 포로들을 처형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먼저 붉은색 점프슈트를 입은 남성 5명이 갇힌 철창이 크레인에 매달려 수영장에 천천히 잠기는 모습이 등장한다.Jun 25, 2015 01:47 PM PDT
성형수술의 천국으로 알려진 한국. 한국의 성형수술 기술이 뛰어나다는 소문에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도 적지 않다. 그러나 미국에서도 성형수술은 적지 않게 이뤄지고 있다. 24일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2014년 미국에서 실시된 성형수술은 총 1,560만건으로 2013년에 비해 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미국인들은 성형수술을 위해 120억달러(약 1조3,336억 달러)를 사용했으며, 환자의 90% 이상이 여성이었다.Jun 25, 2015 01:01 PM PDT
총회에는 400여 미국장로교한인교회를 대표하는 목회자 및 평신도 대표 280명이 참석했으며, 형제 교단인 한국예수교장로교(통합) 총회장 정영택 목사, 한국기독교 장로회 총회장 황용대 목사, 재일대한기독교회 총간사 김병호 목사, 미주해외한인장로회 총회장 김종훈 목사 등이 축사를 전했다. 배현찬 목사(리치몬드 주예수교회)가 총회장으로, 오클라호마 소재 로턴한인장로교회의 심평종 목사는 부총회장, 김한나 권사는 평신도 부총회장으로 각각 선출됐다. 서기 박성주 목사(미네소타한인장로교회), 사무총장 신정인 목사, 남선교회대표 김영철 장로, 여선교회 대표 최경화 장로는 연임됐다.Jun 25, 2015 10:11 AM PDT
텍사스 주에서 목회자와 교회의 종교자유를 보호하기 위한 법안이 통과됐다. 현지 보수 단체 네트워크 텍사스밸류즈액션(Texas Values Action)은 그렉 애보트(Greg Abbott) 텍사스 주지사가 목회자 보호법안(Pastor Protection Bill) SB2065에 11일 서명함으로써 해당 법안이 텍사스 주의 정식 법이 됐다고 전했다.Jun 24, 2015 10:46 PM PDT
무슬림에서 개종한 우간다의 한 기독교 여성이 무슬림 시누이에 의해 독살당하는 끔찍한 사건이 일어났다고 모닝스타뉴스(Morning Star News)가 최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우간다 동부의 한 마을에 사는 11자녀의 어머니인 나뭄베이자 스와부라(Namumbeiza Swabura)는 지난 2014년 8월 전 이슬람학교 교사였던 남편 무고야 무함마드(Mugoya Muhammad)와 함께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무슬림에서 기독교인으로 개종한 후 지역의 무슬림들로부터 수개월 동안 끊임 없는 협박을 받아왔다. Jun 24, 2015 06:04 PM PDT
자유주의자들이 보수주의자들보다 더 무절제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미국의 과학자들과 공학자들로 구성된 단체인 미국국립과학아카데미(National Academy of Sciences, 이하 NAS)이 밝혔다. NAS가 이번 주에 내놓은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보수주의자들이 자유주의자들보다 더 자기 절제력이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Jun 24, 2015 05:07 PM PDT
노스캐롤라이나 주에 있는 한 초등학교에서 자신이 게이라는 사실을 이미 공개한 3학년 선생이 학부모들의 동의 없이 수업시간에 사랑에 빠져 결혼에 이르는 동성커플에 대한 책을 읽었다가 학부모들의 거센 항의를 받고 교직에서 물러났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2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4월 에플랜드-칙스 초등학교(Efland-Cheeks Elementary School)의 오마르 커리(Omar Currie·25)는 3학년 수업 시간 중에 결혼에 이르는 두 왕자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왕과 왕(King & King)'이라는 책을 읽었다.Jun 24, 2015 04:04 PM PDT
최근 노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의 유서 깊은 흑인교회에 인종차별주의자인 한 백인 청년에 의해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해 9명이 사망하면서 미국이 큰 충격에 빠진 가운데 유명 크리스천 래퍼인 레크래(Lecrae)는 교회가 이번 사건에 대해 단지 용서하는 것만으로 끝내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 그는 "교회가 인종차별에 대해 용서만 할 것이 아니라 그것을 뜯어 고쳐서 바로 잡아야 한다"고 말했다.Jun 24, 2015 02:19 PM PDT
이라크 성공회의 캐논 앤드류 화이트(Canon Andrew White) 목사가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이슬람국가)에 의한 이라크 기독교인들에 대한 박해 수준이 잔인함에 있어서 도를 넘어섰다고 말했다고 데저트 뉴스(Deseret News)가 보도했다. 화이트 목사는 최근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 있는 Episcopal Cathedral Church of St. Mark에서 성도들에게 "IS로 인해 기독교인들은 모든 것을 잃어버렸지만,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이 그들을 지탱시켜주고 있다"고 말했다.Jun 24, 2015 01:51 PM PDT
현대인의 가정에 가장 문제가 되는 요인이 무엇이냐고 각자의 가정의 구성원들에게 묻는다면 그것은 대화의 결핍이라고 여길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요인은 과연 어디에서 오는 것이며 그 결과는 무엇일까? 가정에서 대화의 부족 현상의 원인을 본다면 그것은 가정의 구성원들간에 삶이 너무나 분주(hectic)하다는 것이다. 가정에서 부모의 존재는 자녀들을 위해 하루 종일 일터에서 수고하고 아이들이Jun 24, 2015 01:35 PM PDT
예루살렘의 한 가톨릭 주교가 오병이어교회 방화 테러가 발생한 이후 기독교인들에 대한 유대인 극단주의자들의 위협이 증가하고 있다면서 우려를 나타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24일 보도했다. 가톨릭 자선구호단체인 '도움이 필요한 교회를 위한 구호'(Aid to the Church in Need, 이하 ACN)에 따르면, 당시 방화범들은 교회의 벽에 히브리어로 "가짜 신은 제거되어야 한다"는 낙서를 붉은색 페인트로 남겼는데, 이 낙서는 한 유대인의 기도문에서 뽑아낸 문구인 것으로 알려졌다.Jun 24, 2015 01:24 PM PDT
디딤돌선교회(대표 송요셉 목사)에서 지난 주 토요일(21일), 매주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는 다운타운 파인 스트릿(Pine St.)에서 노숙자들에게 등에 매는 가방 300여 개를 전달했다. 노숙자들에게 가방은 모든 살림살이를 담아서 다니는 절대적인 필수품으로 이날 30여 명의 봉사자들과 함께 먼저 예배를 드린 후 모인 노숙자들에게 모두 나눠 줬다.Jun 24, 2015 11:11 AM PDT
세계기독여성회(Women’s Mission Globalization, 대표 신소피아 목사)가 주최하고 미주복음방송에서 후원하는 제1회 남가주미스바대각성성회가 ‘신부 군대여 일어나라’라는 주제로 6월 20일 세계등대교회(담임 이상남 목사)를 시작으로 오는 7월 2일 샬롬기도원 성회에 이르기까지 남가주 주요 지역에 걸쳐 진행된다.Jun 24, 2015 10:51 AM PDT
캘리포니아신학대학원에서 주관한 ‘한인목회자를 위한 연장교육 세미나’가 지난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한 주간에 걸쳐 가든그로브에 소재한 본교 세미나 룸에서 진행되었다. 한인목회자들이 영적으로 재충전되고 신학적 정체성을 확립해 건강한 이민목회를 감당하도록 하기 위해 개최된 이 세미나는 총 4차례로 나누어 진행됐다.Jun 24, 2015 10:4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