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주 안텔로프 밸리에 위치한 웨스트사이드크리스천펠로우십교회(Westside Christian Fellowship Church)의 셰인 아이들만(Shane Idleman) 목사는 최근 "목회자가 실족하는 7가지 이유(7 Reasons Why Christian Leaders Fall)"라는 크리스천포스트 기고글을 통해 목회자의 도덕적 실패에 대해 언급하면서 자신은 한 주 동안 접속한 웹사이트들이 모두 아내에게 날아가는 소프트웨어를 사용한다고 밝혔다.Jun 26, 2015 11:57 AM PDT
미국 연방대법원이 26일 금요일 5대 4의 판결로 미 전역에 동성결혼을 합법화 했다. 지금까지는 워싱턴DC와 36개 주가 동성결혼을 합법화한 상태였으나 이 판결로 인해 동성커플들은 미국 내 어디서든지 동성결혼식을 올리고 결혼관계를 정부에 등록할 수 있으며 그에 따른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이 판결 전에는 아칸소, 미시시피, 사우스다코타, 네브라스카, 텍사스 등 5개 주는 항소법원에 이 문제를 올린 상태였고 앨라배마, 조지아, 켄터키, 루이지애나, 미시간, 미주리, 노스다코타, 오하이오, 테네시 등 9개 주는 동성결혼을 금지하고 있는 상태였지만 이제 무용지물이 됐다.Jun 26, 2015 10:52 AM PDT
현재 우리 사회에 동성애 찬반 의견이 뜨겁다. 동성애에 대해 "있는 그대로 인정해야 하는가?" 아니면 "벗어나도록 도와주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탈동성애자들은 한결같이 "동성애는 선천적이지 않고 치유·회복이 가능하기에, 하루빨리 동성애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고 말한다. Jun 26, 2015 10:45 AM PDT
전미흑인목회자협의회(Coalition of African-American Pastors)이 연방대법원이 동성결혼을 합법화할 경우 대대적인 시민불족종 운동을 벌일 것이라고 맹세했다. 협의회는 25일 테네시주 멤피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바마 행정부를 향해 주 정부가 금지하고 있는 동성결혼에 대해 연방대법원이 헌법에 위배된다고 판결할 경우 목회자들과 성직자들을 중심으로 한 대대적인 시민불복종을 준비하고 있으라고 경고했다.Jun 26, 2015 10:02 AM PDT
지난 19일부터 사흘간 워싱턴 DC에서 열린 제 18회 미주한인체육대회에서 워싱턴주 대표팀이 종합 13위를 차지하며 선전했다. 특히 뛰어난 실력을 선보인 탁구종목에서 워싱턴주는 복식에서 금메달(김학재, 전재홍)과 은메달(양성우, 김 벨러리)을, 단체전에서 동메달(양성우, 김학재, 전재홍, 김 벨러리, 권정) 차지하며 탁구 강세를 보였다.Jun 26, 2015 09:53 AM PDT
서북미 지역 청소년 영어 여름 캠프 D2BD(Dare to be a Daniel)가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4학년에서 12학년을 대상으로 타코마 중앙선교교회(담임 김삼중 목사)에서 진행됐다. 청소년들은 '에베소서'를 본문으로 말씀 가운데 하나님의 큰 은혜를 경험하며,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의 군사로 새로운 삶을 결단했다. 타코마기독교회연합회가 주최한 D2BD 캠프는 청소년들이 복음 안에서 성경적 가치관을 확립하고 기독교 신앙관으로 세상을 선도하는데 목적을 두고 열렸다. 캠프는 세상의 어두운 문화 가운데 무방비로 노출된 청소년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으로 옳고 그름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전했다. 참석한 청소년들은 말씀 가운데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하고, 학교와 가정, 자신의 교회로 돌아가 주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기로 다짐했다.Jun 26, 2015 09:35 AM PDT
종교와민주주의연구소(Institute on Religion and Democracy)의 대표인 마크 툴리(Mark D. Tooley)는 26일 연방대법원의 동성결혼 합법화 판결에 대해 "연방대법원이 다른 악명 높은 정치적 판결과 마찬가지로 포퓰리즘법(Fashion Over Law)을 선택했다"고 비판했다. 그는 또 "이번 판결의 승자는 없고, 최대 패자이자 피해자는 미국의 어린이들"이라며 "결혼과 가정이 붕괴돼 큰 피해를 보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Jun 26, 2015 09:29 AM PDT
연방대법원이 26일 동성결혼이 합헌이라는 판결을 내렸다. 이에 따라 미국 50개 주 전역에서 동성결혼을 합법화됐다. 지금까지는 워싱턴 D.C.와 36개 주에서만 동성결혼이 허용됐었다. 연방대법원이 동성결혼을 허용할 시 시민불복종운동을 벌이고 감옥에 가는 것을 불사하고 끝까지 결사항전하겠다는 뜻을 표했던 미국 교회와 기독교인들의 강력한 반발이 예상된다.Jun 26, 2015 09:01 AM PDT
미국과 워싱턴 주의 영적 부흥과 대각성을 위한 기도회가 지난 24일부터 26일(금)까지 사흘 동안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 훼더럴웨이제일장로교회(담임 최병걸 목사),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에서 개최됐다. 워싱턴 주 각 지역 기독교회연합회와 목사회가 주최하고,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와 JAMA가 후원한 이번 기도회는 은혜한인교회 한기홍 목사, 자마 설립자 김춘근 장로, 주님의영광교회 신승훈 목사가 나서서 설교했으며 워싱턴 주 한인들은 미국의 회복과 한반도의 통일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타코마, 훼드럴웨, 시애틀 각 지역 교회 목회자들은 "회개와 부흥을 위해", "가정과 학교의 회복을 위해", "교회와 문화의 회복을 위해", "미국 지도자들을 위해", "고국의 통일을 위해" 기도했다.Jun 26, 2015 08:40 AM PDT
연방대법원이 26일 예상대로 동성결혼이 합헌이라는 판결을 내렸다. 이에 따라 미국 50개 주 전역에서 동성결혼이 합법화됐다. 지금까지는 워싱턴 D.C.와 36개 주에서만 동성결혼이 허용됐었다. 연방대법원이 동성결혼을 허용할 시 시민 불복종운동을 벌이고 감옥에 가는 것을 불사하고 끝까지 결사항전하겠다는 뜻을 표했던 미국 교회와 기독교인들의 강력한 반발이 예상된다.Jun 26, 2015 08:18 AM PDT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회장 전희수 목사)가 22일일부터 24일까지 제7차 북미주연합컨퍼런스를 캐나다 온타리오 Jackson's point Conference Center에서 하리라 목사(독일동부은혜교회)를 강사로 초청한 가운데 개최했다. '십자가의 은혜'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컨퍼런스에 참석한 여성 목회자들은 십자가로 돌아가는 새로운 목회적 결단을 내렸다. 캐나다 여목협(회장 하은숙 목사) 주관으로 진행된 첫째날 개회예배는 김부의 목사의 사회로 문경옥 목사 기도, 하은숙 목사 설교, 김드보라 목사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하은숙 목사는 '지도자의 영성과 자기관리'(엡4장13절)라는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권케더린 목사의 사회로 미국과 캐나다 회원들의 자기소개와 환영인사 시간을 가졌다. Jun 26, 2015 06:59 AM PDT
2015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성회 주강사인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25일 9시경 JFK 공항을 통해 뉴욕에 도착, 본격적인 할렐루야대회 일정에 돌입한다. 이재덕 회장을 비롯한 뉴욕교협 임원 및 할렐루야대회 준비위원들은 25일 JFK 공항에서 직접 소강석 목사를 맞이하면서 환영 인사를 건넸다. 현장에서 꽃다발을 전달받은 소강석 목사 내외와 새에덴교회 장로들도 환대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그간 할렐루야대회 준비 과정의 노고를 격려하기도 했다. 공항에서 만남 이후에는 플러싱 금강산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식사는 교협 증경회장 김원기 목사가 제공한 것으로, 뉴욕교협 목회자들이 한 차례씩 맡아 소강석 목사 및 새에덴교회 스텝들의 식사를 챙기기로 했다.Jun 26, 2015 04:58 AM PDT
한국 장로교신학대학원 목회신학 박사과정 학생들이 22일(월) 애틀랜타를 방문했다. 소기천 교수(장로회신학대학 신약 신학)의 인솔하에 애틀랜타를 방문한 학생들은 애틀랜타 방문을 시작으로 뉴욕, 보스톤, 워싱톤DC, 시카고, 엘에이 등을 차례로 방문할 계획이다. 이들은 미국교회 목회의 흐름과 변화를 견학하고 아시아 기독교국가들의 글로벌리더십 네트웍 구축에 대한 비전을 얻고자 하는 목적으로 미국을 방문했다. 방문단은 23일(화) 애틀랜타 지역 최대 한인 교회인 애틀랜타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새벽기도회 참석을 시작으로 애틀랜타 일대의 교회 탐방에 나섰다.Jun 25, 2015 06:41 PM PDT
크리스천포스트의 객원 컬럼리스트인 마이클 브라운(Michael Brown) 박사는 25일 "'여자 아빠'라는 말도 사용할 수 있다고요?(Why Am I Called 'Stupid' for Rejecting 'Female' Fathers?)"라는 제목의 기고글을 통해 트랜스젠더 문제에 대해 깊이 다루었다. 그는 "지난 화요일(23일) 밤 트위터를 통해 동성애 옹호자와 난타전을 벌였다"면서 "나를 잠에서 깨어나게 했을 뿐 아니라 우리 사회의 심각한 혼란을 들여다볼 수 있는 창문이 됐다"고 말했다.Jun 25, 2015 05:31 PM PDT
이집트 콥트교 교황 타와드로스 2세(Patriarch Tawadros II)는 논란이 된 '바나바 복음서'가 가짜이며 위조범의 소행이라고 말했다. 바나바 복음서는 가룟 유다가 예수 그리스도를 대신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으며, 예수 그리스도가 인간 선지자이지만 신은 아니라며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인하고 있고 당연히 삼위일체도 거부한다. 또 다시 오실 것이라고 예언된 그리스도는 이슬람 선지자인 무함무드라고 주장하고 있다. 아울러 바나바가 예수 그리스도의 12제자 중 한 명이었다고 말하고 있다.Jun 25, 2015 03:02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