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와민주주의연구소(Institute on Religion and Democracy, IRD)의 복음주의 프로그램을 담당하고 있는 첼슨 비카리(Chelsen Vicari) 디렉터는, 최근 가족연구위원회(Family Research Council)가 주최한 토론회에 참석해 "복음주의 교회들이 젊은 세대들을 진보 진영에서 선전하는 '뒤틀린'(distorted) 신학에게서 지키고, 이들이 역사적인 기독교의 가르침을 수호하도록 예비하기 위해서는, 성경적인 진리를 전하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다.Apr 06, 2015 06:20 AM PDT
5일 오전 6시 30분 제37회 부활절 새벽예배가 미국 링컨기념관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에는 전국 각지에서 약 7,000명의 교인들이 참석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했다. 다양한 인종의 교인들이 모인 비엔나 캐피탈교회(버지니아 소재) 아모스 닷지(Amos Dodge) 목사가 설교를 맡았으며, 뉴보이즈의 리드 싱어인 마이클 타이트(Michael Tait)가 '위 빌리브'(We Believe)라는 찬양을 불렀다. 이 밖에도 성가대, 오케스트라, 밴드 등의 음악이 어우러졌다.Apr 06, 2015 06:18 AM PDT
미국 인디애나주(州)가 사업체들이 종교적 신념을 기반으로 성적소수자들에게 서비스 제공을 거부하더라도 이를 처벌하지 않게 하는 '종교자유회복법'( Religious Freedom Restoration Act)을 시행하기로 했다. 3일 Apr 06, 2015 06:16 AM PDT
최근 미국 장로교단 PCUSA 총회에서 동성애 목사 허용에 이어서 결국 "동성결혼 주례"까지 허용하게 되었다. 물론 기본적으로 동성결혼이 허용된 주에 한하며 목사와 당회가 자신의 양심과 믿음에 의해서 집례를 거부 할 수 있다는 것이 전제가 되긴 하지만 가슴 아픈 일이 아닐 수 없다.Apr 06, 2015 06:04 AM PDT
할렐루야! 주님께서 부활하셨습니다. 진실로 부활하셨습니다. 죄와 사망 권세를 깨뜨리시고 부활승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워싱톤 주의 모든 이들에게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예수님의 부활 소식은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며 살아있는 우리 모두에게 가장 기쁜 소식입니다. Apr 06, 2015 05:47 AM PDT
주님이 부활하신 일요일입니다.주님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여인들이 목놓아 울었던 날은 금요일이었습니다. 제자들이 두려움과 절망감에 목자 잃은 양처럼 뿔뿔이 흩어진 것도 금요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일요일이 오고 있습니다. 물질을 최고로 여기는 사람들은 세상은 절대Apr 06, 2015 05:44 AM PDT
2015 년, 우리는 또 한 번의 부활절을 맞이하였습니다. 나사렛 예수님은 안식 후 첫날, 십자가에서 흑암과 사망의 권세를 이기시고 무덤에서 부활 하셨 습니다. 우리 모든 인류의 죄를 속죄하시고자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셔 서 십자가의 고난을 당하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를 다시 살리시고 모든 만물위에 뛰어난 메시야로 다시 세우셨습니다.Apr 06, 2015 05:41 AM PDT
시애틀 기독교회 연합회(회장 김병규 목사)는 지난 5일 부활주일을 맞아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를 드렸다. 지역 교회의 성도들을 초청하여 시애틀 연합 장로교회에서 드려진 예배는 정준영 목사(시애틀 연합회 총무)의 인도와, 기도 박은일 목사(시애틀 평강교회), 성경봉독(요 11:17-27) 박호성 목사(시애틀 목사회 부회장), 설교 김병규 목사(시애틀 연합회 회장)가 맡아 진행되었다. 김병규 목사는 "신앙의 능력이 부활입니다"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하여 예수님이 신성을 지니신 하나님이라는 증거의 기독교에만 존재하는 "부활신앙"을 가질 것과 부활의 능력이 없이는 하나의 종교로 전락할 수밖에 없으니 처음 사랑을 기억하고 잃은 신앙의 회복과 감동이 넘치는 신앙생활을 통하여 하나님께 더 나아가자고 강조 하였다. Apr 06, 2015 05:30 AM PDT
맨하탄 뉴프론티어교회(담임 류인현 목사)가 부활절을 맞아 걸음으로 생명수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고 아프리카의 식수문제를 돕는 의미 있는 행사를 진행했다. 뉴프런티어교회는 2015년 ‘i connect’ 첫 프로젝트로 ‘아프리카 어린이에게는 생명의 물을, 그리고 뉴욕친구들에게는 영생수를’ 이라는 주제의 Walk fo Water 캠페인을 2부 예배가 마친 이후 진행했다. 이날 뉴프런티어교회 청년들은 아프리카 여성과 아이들이 하루에 물을 구하기 위해 걷는 평균거리인 6km의 절반인 3km를 전도한 새 친구들과 함께 뉴프런티어교회 (PS11, 320W 21 st, New York, NY, 10011)에서부터 센트럴파크 (Sheep Meadow, Central Park) 까지 걸으며 캠페인을 진행했다. 청년들은 물을 상징하는 하얀색티셔츠와 하늘색 풍선을 들고 걸었으며 맨하탄의 많은 인파들이 이날 행진을 주목하며 큰 관심을 보여줬다.Apr 06, 2015 03:56 AM PDT
유난히 길었던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기운과 함께 힘찬 부활의 함성이 5일 새벽 뉴욕과 뉴저지 43개 지역에서 일제히 울려 퍼졌다.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재덕 목사)는 맨하탄에서 시작해 롱아일랜드까지 총 29개 지역에서 예배를 주관했고, 뉴저지교협은 포트리부터 중부뉴저지와 북부뉴저지까지 총 14개 지역에서의 부활절예배를 주관했다. 가스펠교회, 뉴저지그레이스교회, 뉴저지은혜제일교회, 뉴저지행복한교회 등 뉴저지 제2지역에 있는 12개 교회들은 5일 새벽 뉴저지소망의교회(담임 정은수 목사)에서 부활절연합새벽예배를 드렸다. 뉴저지 제2지역은 교세가 큰 교회가 없어 비록 인원은 많지 않았지만 성가대가 예수님의 고난부터 부활까지의 과정을 담은 칸타타를 준비해 선보이는 등 정성이 돋보였다. 이날 예배는 정은수 목사의 사회로 김명진 목사 성경봉독, 2지역 찬양대 찬양, 이의철 목사 설교, 김희건 목사 봉헌기도, 이병준 목사 광고, 이주남 목사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Apr 06, 2015 03:21 AM PDT
역시 물러섰다. 인디애나 마이크 펜스 주지사(공화당)는 2일 동성애자들을 차별하지 않는다는 내용을 담은 수정된 ‘종교의 자유의 법’에 서명했다. 전날까지 펜스 주지사는 이 법에 대한 개정은 없다고 일축했다. 그는 인디애나 ‘종교의 자유의 법’은 신앙적인 이유로 동성애를 반대하는 사람들의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려는 것이지 동성애자들의 권리를 침해하려는 것이 아니라며 법 개정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Apr 06, 2015 02:16 AM PDT
애틀랜타 지역 NCKPC(미국장로교한인교회전국총회) 목회자들과 애틀랜타 노회(Greater Atlanta Presbytery) 임원들과 만남을 가졌다.Apr 06, 2015 02:07 AM PDT
교회미래연구소(소장 이호우 교수) 주최 '말씀과 설교 연구세미나'가 4월 9일(목)부터 5월 7일(목)까지 매주 목요일 다섯 번에 걸쳐 열린다.Apr 06, 2015 01:27 AM PDT
한비전교회(담임 이요셉 목사) 목사 및 집사 안수예배가 5일(주일) 오후 4시, 한비전교회 본당에서 열렸다. 이요셉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한가람교회 박정규 목사의대표기도에 이어 중앙침례교회 최천국 목사가 "주님과 함께"를 제목으로 설교했다. 최천국 목사는 "어린양 되신 예수 그리스도와 내가 연합되는 은혜, 주님과 하나될 때 주님의 역사가 내 역사가 된다. 자기자신을 죽이는 삶에 '나'는 없다. 나는 죽었다 고백하며 사는 삶이 바로 온전한 삶이다. 내 생각과 내 뜻이 왜 나오는가? 아직 죽지 않았기 때문이다. 십자가에 예수님과 함께 죽어야한다. 그래야 성령의 역사가 시작된다"고 권면했다.Apr 06, 2015 01:16 AM PDT
‘죽어서 산다’라는 제목의 설교를 들고 단상에 선 한병철 목사는 한 알의 밀알이 되어 예수의 심장을 가지고 세상 가운데 빛으로 살아가야 할 것을 강조했다. 그는"130년 전 오늘, 4월 5일도 부활절이었는데 아펜젤러 선교사와 언더우드 선교 사가 제물포에 도착했다. 부활절에 조선 땅에 도착한 아펜젤러 선교사는 무릎을 꿇고 '오늘 사망의 빗장을 깨뜨리시고 부활하신 주님께서 이 백성들의 굴레를 끓으시고 하나님의 자녀가 누리는 빛과 구원의 자유를 허락해 주옵소서!'라고 간절한 구원의 기도를 드렸다"고 전했다 한 목사는 "부활을 믿는다면 부활의 삶을 살아 살아야 한다"고 언급한 뒤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면서 부활을 믿지 않는 이들이 있다. 부활의 사건은 오직 믿음으로 깨닫게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부활의 삶을 산다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것이다. 무엇을 먹고 마실까 하지 않고 하나님 나라를 위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라며 부활을 믿는 성도의 삶이 어떠해야 하는지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고단한 이민자의 삶을 살아가지만 이세상에 그리스도 예수의 증인으로Apr 06, 2015 01:0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