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그래함 목사의 외손자이며 최근 외도 시인 후 코럴리지 장로교회 담임목사직에서 물러난 툴리안 차비진(Tullian Tchividjian·42) 목사가 최근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는 트위터 글을 올렸다. 그는 자신의 트위터에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 여러분 모두를 사랑합니다. 어둠 속으로 사라지고 싶습니다"고 심경을 밝혔다.Jun 28, 2015 08:20 AM PDT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26일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미국을 타락으로 이끌고 있다면서 회개치 않으면 하나님께서 오바마 대통령과 함께 미국을 모두 심판하실 것이라고 경고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연방대법원이 동성결혼 합법화 판결을 내리자 "미국의 승리"라고 밝힌 것은 물론, 동성결혼에 대한 강력한 지지 입장을 내비치며 합법화를 사실상 주도했다. 심지어 연방정부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을 통해 동성결혼을 반대하는 기독교를 향해 미국 정부의 적이라고 말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Jun 27, 2015 11:35 AM PDT
연방대법원이 26일 대법관 9명 중 찬성 5표 대 반대 4표로 동성결혼을 합법화하는 판결을 내린 가운데 반대표를 던진 안토닌 스칼리아(Antonin Scalia) 대법관은 설득력이 있으면서 신랄하고 무지개처럼 다채로운 발언을 내놨다. 크리스천포스트는 26일 이 중 6가지의 발언을 전했다.Jun 27, 2015 11:10 AM PDT
남가주한인목사회가 6.25 전쟁 65주년을 맞아 기념추모예배를 드리고 참전용사와 유가족, 조국의 평화통일을 위해 기도했다. 엄규서 수석부회장의 사회로 드린 예배에서 이운영 목사(한미장로교회)는 “6.25가 한국 교회에 미친 영향(시119편67-71)”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우리 조국은 6.25란 고통을 통해 하나님께 기도하게 되었고 하나님께서 기도에 응답하셔서 지금의 선진국이 되었다. 그러나 지금은 그 넘치는 복이 오히려 하나님을 만나는 데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6.25 65주년을 맞이해 우리는 선조들의 간절함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Jun 27, 2015 11:01 AM PDT
연방대법원이 26일 동성결혼 합법화 판결을 내린 데 대해 미국 교계 지도자들은 “대법관의 권한 남용이며, 미국에서 종교 자유가 심각하게 침해를 받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미국 가족연구위원회(Family Research Council)의 토니 퍼킨스(Tony Perkins) 회장은 이날 성명서를 내고 “연방대법원의 이번 판결은, 주정부가 결혼에 대해 정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 헌법을 위반한 것”이라고 말했다.Jun 27, 2015 10:04 AM PDT
할렐루야 2015 대뉴욕복음화대회가 26일 오후7시30분 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강사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를 초청한 가운데 개최됐다. '잃어버린 법궤를 찾아오라'(삼하6장)을 주제로 열린 이번 할렐루야대회는 반기독교 세력의 도전에 직면하고 있는 현재의 교회들이 은혜를 회복하고 연합해 하나님의 도성을 다시 세워가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강사 소강석 목사는 첫날 집회에서 예수를 붙드는 신앙의 중요성과 뉴욕의 교회들이 세계에 갖는 중요한 영적 위치에 대해 강조했다. 소강석 목사는 동성애 등 반기독교적 요소들에 의해 구라파 교회들과 미국의 교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한국 또한 반기독교적 싸움이 거세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교회들이 함께 연합해야 함을 강조했다.Jun 27, 2015 06:43 AM PDT
영국의 한 정치인이 26일(현지시간) 무신론자인 리차드 도킨스는 다운증후군을 가진 아이에 대해 끔찍한 발언을 해도 놔두면서 이슬람을 비판하고 사탄적이라고 발언했다는 이유로 기독교 목회자는 왜 핍박을 받아야 하느냐고 지적하고 나섰다.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 있는 Whitewell Metropolitan Tabernacle의 담임목사였던 제임스 맥코넬(James McConnell·78) 목사는 설교 중 이슬람은 사탄적(satanic)이며, 악마의 씨앗(the spawn of the devil)과 같은 종교라고 말했다가 커뮤니케이션법(Communications Act 2003)을 위반 혐의로 기소된 상태다.Jun 26, 2015 03:05 PM PDT
시카고 빌립보교회(담임 임현석 목사)에서 26일부터 28일까지 지성근 목사를 초청해 부흥회를 연다. 부흥회 주제는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성경적 교회, 선교적 교회"이며 26일 금요일 오후 8시 집회를 시작으로 27일 토요일 오전 6시와 오후 8시, 28일 주일 오전 9시, 11시와 오후 1시 30분 예배까지 행사가 진행된다.Jun 26, 2015 02:52 PM PDT
연방대법원이 26일 동성결혼 합법화 판결을 내린 가운데, 미국 교계 지도자들은 이번 법원의 판결이 대법관의 권한 남용이며, 미국에서 종교 자유가 심각하게 침해를 받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일부에서는 대통령을 잘못 뽑아 이러한 일이 일어났다며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직접적으로 겨냥해, 이번 판결이 앞으로 대선 판도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Jun 26, 2015 02:33 PM PDT
오늘 아침 한국 방송에서 6.25 사변과 우리 민족의 고통과 상처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갑자기 아버님이 6.25 때 교회에 있는 풍금 때문에 순교하실 뻔 했던 일이 생각나서 그 내용을 소개하고자 한다.Jun 26, 2015 02:19 PM PDT
2015 뉴욕 할렐루야 복음화대성회 주강사인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26일 오전9시 플러싱 금강산 식당에서 할렐루야대회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 대회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소강석 목사는 이번 기자회견에서 "반기독교적인 사상이 크게 도전해 오고 있는 현재 교회들은 연합해 이 도전을 이겨내야 한다"면서 "어떻게 하면 교회들이 연합해서 공교회를 이뤄나가며 뉴욕 안에 하나님의 도성을 세워갈 것인가를 강조하려 한다"고 전했다. 또 소강석 목사는 앞서 홍보영상을 통해 밝힌 성숙한 메시지와 관련, "40대의 패기 넘치던 2006년에 비해 좀 더 완숙해진 저의 모습을 아실 수 있을 것"이라면서 "예전에는 개인적인 간증과 설교를 주로 했다면 현재는 개교회를 벗어난 연합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Jun 26, 2015 02:08 PM PDT
미국 연방대법원이 26일 금요일 5대 4의 판결로 미 전역에 동성결혼을 합법화 했다. 지금까지는 워싱턴DC와 36개 주가 동성결혼을 합법화한 상태였으나 이 판결로 인해 동성커플들은 미국 내 어디서든지 동성결혼식을 올리고 결혼관계를 정부에 등록할 수 있으며 그에 따른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이 판결 전에는 아칸소, 미시시피, 사우스다코타, 네브라스카, 텍사스 등 5개 주는 항소법원에 이 문제를 올린 상태였고 앨라배마, 조지아, 켄터키, 루이지애나, 미시간, 미주리, 노스다코타, 오하이오, 테네시 등 9개 주는 동성결혼을 금지하고 있는 상태였지만 이제 무용지물이 됐다.Jun 26, 2015 02:06 PM PDT
주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김성진)에서는 지난 25일(목)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Friends of Korea 행사를 둘루스 소재 소네스타 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전 참전용사를 비롯해 주한미평화봉사단(Peace Corps) 멤버, 박병진(BJ Pak) 조지아주 하원의원, 존 박(John Park) 브룩헤븐 시의원, KAC 회원, Talk 프로그램참가자 이외 다양한 분야의 친한 인사 70여 명이 참석해 네트워킹은 물론 한미우호관계 증진을 위해 미국 지역에서 엘에이, 뉴욕에 이어 3번째로 애틀랜타에서 열리게 되었다.Jun 26, 2015 01:49 PM PDT
애틀랜타섬기는교회(담임 안선홍 목사) 창립 6주년 기념 중앙성결교회 한기채 목사 초청 말씀성회가 지난 25일(목)부터 28일(주일)까지 개최됐다. '삶을 변화 시키는 믿음' 을 주제로 열린 이번 집회에 한기채 목사는 '공로에서 은혜로(눅15:1~7)', '골리앗의 시대에서 다윗의 시대로(삼상17:45~49)', '절망에서 소망으로(막9:21~29)', '실패에서 고백으로(눅5:1~11)', '소유에서 소통으로(마25:14~30)'를 제목으로 각각 말씀을 전했다. 4일간 진행된 말씀성회는 매 집회마다 은혜의 말씀이 선포돼 참석자들의 마음을 시원케 했다.Jun 26, 2015 01:40 PM PDT
예수교대한성결교회(이하 예성) 미주총회 서부지방회(회장 김제임스 목사)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2015년 목회자 평생교육 및 가족 수련회”를 라스베가스에서 50여 명의 목회자 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Jun 26, 2015 01:16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