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기독 출판계에서도 관련 도서들이 출간되고 있다. 이 가운데 최근 박영식 교수(서울신대)는 '세월호와 기독교 신앙의 과제'를 부제로 한 <그날, 하나님은 어디 계셨는가>를 펴냈다. 평소 고통과 신정론 문제 등을 연구해 온 저자는, 책을 통해 '애통하는 자들을 돌아보아야 할 교회와Apr 15, 2015 10:38 AM PDT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아직도 당시의 아픔과 상처가 남아 있는 안산에서 추모기도회가 열렸다. (사)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강영선 목사, 이하 경기총)는 15일 저녁 안산제일교회(담임 고훈 목사)에서 교계와 정계 지도자 및 교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기도회를 개최했다. 행사Apr 15, 2015 10:30 AM PDT
"성결교회로 성결케 하라"는 주제 아래 열린 제36회 미주성결교회 총회에서 총회장에 조종곤 목사(사우스베이선교교회)가 당선됐다. 지난 회기 목사 부총회장이었던 그는 총회장에 단독 출마했기에 선거 없이 총회원들의 기립 박수로 당선을 확정지었다. 부총회장에는 이상복 목사(LA연합선교교회), 황하균 목사(뉴욕 소망성결교회), 최춘호 목사(패서디나 로고스교회)가 출마했다. 처음 투표에서는 각각 46표, 50표, 21표를 획득해 3분의 2 득표자가 없었기에 재투표가 이뤄졌다. 여기서 최춘호 목사가 후보를 사퇴했고 이상복 목사와 황하균 목사 간에 2차 투표를 실시했으나 역시 55대 59로 3분의 2 이상 득표자가 없어 당락을 결정짓지 못했다. 3차 투표는 총회 규정에 따라 최다득표자가 당선되는 것인데, 여기서는 49대 70으로 황하균 목사가 승리했다.Apr 15, 2015 09:51 AM PDT
PCUSA 미국장로교 서북미 한인교회(이하 KPC)는 성명서를 통해 "교단이 동성 결혼을 인정함으로 소속 한인교회들이 많은 우려와 아픔을 가지고 교단을 위한 통회와 회개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고 밝히며 "총회의 결정 사항에도 불구하고 목회자의 신앙 양심에 따라 동성 결혼과 그에 따른 교회 건물 사용에 대해서도 거절할 것"이라고 결의했다. KPC는 "결혼과 가정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거룩한 선물이며, 결혼에 관한 전통과 이해는 변함없는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도 인간에게 요구하시는 성서적인 개념이라고 믿는다"며 "동성결혼은 비성서적이며, 본 대회 소속 한인교회는 어떤 형태로든지 동성 결혼을 인정하지도, 시행하지도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Apr 15, 2015 09:28 AM PDT
"라투레트(K. S. Latourette)와 아시아기독교사"를 주제로 지난 11일 서울기독대학교에서는 '2015년 봄 제7회 아시아기독교사학회 정기학술대회'가 열렸다. 케네스 스코트 라투레트(Kenneth Scott Latourette, 1884-1968)는 Apr 15, 2015 08:42 AM PDT
2015년도 컨퍼런스가 아름다운 온타리오 호수가에서 펼쳐집니다. 본 회가 북미주교역자협의회와 함께 연합하여 회원들에게 영적인 도전과 쉼을 공급하기 위하여 정성껏 준비하고 있아오니 첨부파일의 신청서를 참고하시고 4월 30일까지 등록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Apr 15, 2015 07:44 AM PDT
미자립교회, 개척교회, 특수교회 목회자를 섬기는 ILP 소명 컨퍼런스가 열린다. ILP는 I Love Pastor의 약자로 교파를 초월해 평신도들이 목회자들을 섬기고자 하는 뜻으로 13년 전 설립됐다.Apr 14, 2015 09:07 PM PDT
남가주한인교회음악협회 주최로 제2회 남가주 어린이 찬양 경연 대회가 “2015 Children in Praise”라는 주제 아래 열린다. 이 협회는 한인 어린이들이 한국어로 주님을 찬양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갖게 하기 위해 이 행사를 준비했다.Apr 14, 2015 08:47 PM PDT
조지아한인침례교회협의회(회장 염규옥 목사) 주최 "2015 예수잔치”가 오는 5월 1일(금)부터 3일(주일)까지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 최봉수 목사)에서 열린다. 아름다운교회 김종포 담임목사를 강사로 '부르심, 그리고 그 삶'을 주제로 펼쳐지는 올해 예수잔치는 1일(금), 2일(토)은 오후 7시 50분, 3일(주일)은 오후 6시 진행되며, 2일 오전 10시에는 “멘토링 목회” 목회자 세미나가 열린다. 김종포 목사는 침례신학대학 및 목회 대학원을 졸업하고 아세아 연합신학원 졸업, 서남침례신학대학원 목회학 박사, 침례신학대학교 객원교수(멘토링)와 1985년 개척한 아름다운교회를 현재까지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이를 위한 기도모임이 13일(월) 오전 10시 30분 선한목자침례교회(담임 전단열 목사)에서 열렸다. 오흥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기도모임에는 김공배 목사의 기도에 이어 전단열 목사(선한목자 침례교회)가 말씀을 전했다.Apr 14, 2015 08:05 PM PDT
애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지난 주말(10~12일) '2세를 향한 교육비전'을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강사로 초청된 이학준 박사는 G2G교육연구소(Generation to Generation Christian Education Center, 이하 G2G) 소장이자 풀러신학교 기독교윤리학과 학과장이며, 박길재 박사는 G2G 교육연구소 상임총무로 사역하고 있다. G2G는 '제너레이션 투 제너레이션(Generation to Generation)'의 줄임말로, ‘세대에서 세대로’라는 뜻으로 문화적 차이에서 비롯된 이민가정의 부모와 자식 사이의 격차를 줄이고, 이민 2세 자녀들의 정체성 교육에 관심을 갖고, 1세의 신앙을 다음 세대에 물려주자는 취지로 2007년 설립된 비영리단체다.Apr 14, 2015 07:50 PM PDT
하나님은 사람들을 많이 모아서 세상이 바꾸는 분이 아니라, 속사람이 완전히 거듭난 한 사람을 통하여 세상을 변화시키십니다. 노아가 그랬고, 아브라함이 그랬습니다. 모세를 보세요. 다윗을 보세요. 예수님을 보세요. 바울을 보세요. 어떻게 원수 한 사람이 이스라엘 사람 천 명을 물리치고, 둘이서 만 명을 도망치게 할 수 있었을까요?(신32:30)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사랑하시지만, 하나님께서 일하시Apr 14, 2015 11:06 AM PDT
최근 몇 년 동안 농림수산부와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 정부기관과 지방자치단체들은 세계인구의 25%인 이슬람교도의 식탁을 사로잡자는 모토를 가지고, 또는 710조원의 할랄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한다는 Apr 14, 2015 11:00 AM PDT
파키스탄에서 14살짜리 기독교인 소년이 무슬림 청년들에게 폭행을 당한 뒤 불에 태워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소년은 다행히 그 자리에서 숨지지는 않았으나 몸의 절반에 심각한 화상을 입고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13일 현지 언론 보도를 인용해 푼잡 주 라호르에서 발생한 이번 사건을 상세히 보도했다. Apr 14, 2015 10:59 AM PDT
지금 미국 안에는, 그 어떤 때도 볼 수 없었던 매우 반기독교적이고, 반미국적인 사건들이 정치적인 권력과, 사회적 권력으로 공공연하게, 시민들 삶 속에 날카로운 칼날이 되어 우리들의 심장을 꿰뚫고 들어오고 있습니다. 문제는, 우리 크리스천들이 눈뜨고 코를 베이는 것보다 더 무서운 사실은, 심장에 칼을 맞으면서도 혼돈하여 피만 흘리는 상Apr 14, 2015 10:57 AM PDT
논리학에서 종종 언급되는 오류 중 허수아비의 오류라는 것이 있다. 입장이 첨예하게 대립하는 사안에 관하여 상대방의 의견을 꺾기 위해 사용되는 악질적인 수법이다. 주로 다음과 같은 형태를 취한다.Apr 14, 2015 10:5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