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인 故 빌 브라이트 박사와 함께 CCC(대학생선교회)를 설립한 보넷 브라이트 여사가 23일 오후 1시 46분(이하 현지시각) 소천받았다. 향년 89세. 보넷 브라이트는 남편을 매우 사랑한 여인이었고, '세계 기도의 날 운동'을 주도했으며, CCC 사역에 열정을 바쳐 왔다.Dec 24, 2015 05:30 PM PST
작년에 세례를 받으며 화제가 된 저스틴 비버. 연예계 유명한 악동이었던 그를 교회로 이끈 칼 렌츠 목사(뉴욕 힐송교회)가 최근 비버와의 비화를 소개했다. 렌츠 목사는 2016년 1월호 GQ 매거진 인터뷰에서 캐나다 출신 남성 발라드 가수 비버가 자신을 찾아와 "예수님을 알고 싶어요. 제게 세례를 주세요"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던 사연을 공개했다.Dec 24, 2015 05:26 PM PST
미국 워싱턴주에서 노숙자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둥지선교회(회장 정득실 목사, 선교위원장 김진숙 목사)가 올해도 어김없이 크리스마스 기간 노숙자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했다 Dec 24, 2015 02:47 PM PST
타코마제일침례교회(최성은 목사)는 지난 20일 2015 성탄 뮤지컬 "A King is coming to town"이란 주제로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성탄 뮤지컬을 성황리에 마쳤다. 올해로 5회를 맞는 이번 공연은 청년들을 비롯해 청소년, 주일학교 어린이 등 30여 명의 뮤지컬 단원들이 흥겨운 춤과 노래로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했고, 교회를 가득 메운 관객들은 재미와 감동이 함께 있는 뮤지컬에 기립박수를 보냈다. 뮤지컬은 성탄 분위기에 맞는 조명과 의상, 캐럴 등으로 어느 크리스마스 뮤지컬보다 경쾌한 무대를 선보였으며, 무엇보다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전달하며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Dec 24, 2015 02:35 PM PST
필리핀의 프로 권투 선수이자 정치인인 매니 파퀴아오(36)가 최근 홈리스들을 위한 150채의 집을 매각, 기부했다. 총 60만 달러의 개인 비용을 지출해 홈리스 구제 프로젝트를 위해 사용한 그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고 소감을 남겼다. 150개 가구는 빠르면 내년 2월 완공될 예정이며 총 600가구를 마련해 홈리스들에게 보금자리를 마련해줄 계획. Dec 24, 2015 11:30 AM PST
성탄절은 위험한 날이었습니다. 로마의 압제가 심해져가던 때에, 황제는 인구조사를 시작했습니다. 불의한 법이라도 따르지 않을 수 없었기에, 요셉과 마리아, 식민지 백성의 가난한 부부는 마굿간에서 자신들의 첫째 아이를 낳아야 했습니다. 그런데 그저 평범한 아이가 아니었습니다. 소식은 신빙성 있는 히브리 성경학자들의 입을 통해 분봉왕 헤롯의 귀에까지 들어갔습니다.Dec 24, 2015 10:50 AM PST
이슬람국가(IS)가 아시아로도 세력을 확장하려 하고 있어 아시아 국가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Dec 24, 2015 10:45 AM PST
경찰서에서 점심시간을 이용, 경찰들이 성경공부를 하는 것을 막았던 텍사스주 뷰몬트(Beaumont)시 당국의 조치가 수포로 돌아갔다. 성경공부 모임 경찰들을 대변한 변호사는 "하나님의 은혜"라고 전했다.Dec 24, 2015 10:41 AM PST
21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는 "美 기독교 지도자들의 모임인 '그룹'(Group)이 공화당 대선 후보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을 지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내셔널리뷰에 따르면, 지난 7일 '그룹'은 타이슨즈코너 쉐라톤 호텔에서 모임을 갖고, 마르코 루비오 상원의원과 두 사람을 놓고 5차례 투표 끝에 지지 후보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Dec 24, 2015 10:33 AM PST
올 한해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한국교회와 사회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인물 가운데 기독일보가 열 분을 뽑아 봤습니다.Dec 23, 2015 10:33 PM PST
여러분은 룻기(Book of Ruth)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 미국의 유명한 설교가이자 개혁주의 신학자인 베들레헴 침례교회 존 파이퍼(69) 목사는 저서 '하나님의 섭리'<엔크리스토 펴냄>에서 룻기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Dec 23, 2015 09:25 PM PST
미국 남침례회에 소속된 교회성장연구소 라이프웨이의 톰 레이너(Thom S. Rainer) 박사가 '2016년 미국교회의 16가지 흐름' 중 나머지 8가지를 소개했다. 그가 16일(현지시각)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게재한 칼럼에서 소개한 내용들은 다음과 같다.Dec 23, 2015 08:43 PM PST
크리스마스 시즌이 다가 오면 오래 전 둘째가 재밌게 보던 만화책이 생각납니다. '사랑의 학교'라는 제목의,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각색한 것입니다. 베를린 교외의 한 가정에 미군들이 추위를 피해 몰려들어왔습니다.Dec 23, 2015 08:38 PM PST
이탈아의 개신교와 가톨릭 기관들의 연합체는 북아프리카와 중동 지역 출신 난민들에게 여행 및 사회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이탈리아 정부와 합의했다. 정부는 난민들이 주거를 확보할 수 있도록 인도적 차원의 비자를 발급할 전망이다. 하지만, 그 비자는 다른 유럽연합국으로의 이동을 허용하지는 않는다. 기독교 단체들은 이탈리아로의 비행기 티켓뿐만 아니라 숙박, 수용소 입소, 교육 기회 및 이탈리아 어학강좌 등의 지원을 제공하게 된다. 항공 경로는 지중해를 불법적으로 건너던 위험스런 경로에 대안이 될 수 있다. 지중해를 건너는 것은 가톨릭평신도운동 <산떼지디오>의 마르코 임팔리아쪼가 묘사한 대로 "죽음의 여행"으로서 2015년에 3,700명이 죽거나 행방불명됐다.Dec 23, 2015 05:43 PM PST
최근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와 통합한 구(舊) 고려총회의 후속추진위원회(위원장 원현호 목사)가 역사편찬위원회(위원장 박창환 목사, 이하 역사편찬위)를 발족, 고려파(반고소) 40년의 역사를 사실에 근거해 공평무사하게 기록함으로써 후대에 신앙적 교훈을 남기기로 했다. 예장 고신총회와 고려총회는 지난 9월 15일 통합 결의를 통해 상호 정통성을 인정하고 모든 역사는 병기(倂記)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11월 26일 통합 후속추진위원회는 제7차 회의에서 역사편찬위를 조직했고, 역사편찬위는 14~16일 첫 모임을 갖고 활동을 시작했다.Dec 23, 2015 01:52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