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애틀랜타 교회협의회를 대표해서 모든 성도님들과 동포 여러분에게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한해를 돌이켜 볼 때 우리 주위에는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물론 좋은 일도 감사한일도 있었지만 영적으로는 동성결혼 합법화와 같은 상당히 어두운 한 해였고, 뿐만 아니라 계속되는 이슬람 테러는 우리 사회에 불안감과 두려움을 고조시켰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모두가 문제없이 잘 지낼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는 것을 생각할 때 다시한번 우리 주님께 감사하게 됩니다. 그러나 2016년도 크게 달라질 것이라고 기대하지는 않습니다. 여전히 이슬람의 테러는 더욱 기승을 부릴것이고, 도덕적인 타락이 계속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016년 새해에는 우리 모든 교회들이 더욱 한 마음으로 이 땅이 새롭게 변화되기를 위해서 기도하고 이 나라가 회개하고 다시 하나님의 나라로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와 전도를 쉬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Dec 31, 2015 11:51 AM PST
예배회복운동(Nyskc Movement)을 주도하고있는 Nyskc World Mission(NWM)에서는 2015년 한 해 동안 활동한 것들을 종합하여 그 중에 가장 이슈가 되었던 12개의 뉴스를 선정, 발표하였다. 본부 관계자는 “2015년은 Nyskc 운동을 시작한지 23년이며, 컨퍼런스를 시작한지는 20년이 되었다. 예배회복운동은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23년 동안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세월 동안 한 걸음씩 차곡차곡 기초와 기본을 세워가며 신앙의 본질을 추구하는 운동을 할 수 있으며, 신앙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이 운동이 전세계로 확산될 수 있었겠는가?”라 전했다. 이 운동은 1993년 뉴욕에서 시작되어 전 미주와 유럽과 중동, 서남아시아와 아프리카, 그리고 중앙아시아 국가들에 이어 러시아, 중국, 한국, 인도차이나 반도국가들과 동남아시아를 비롯해 오세아니아 지역까지 펼쳐져 나가고 있다.Dec 31, 2015 11:27 AM PST
한국 초기 선교에 공헌한 선교사들은 적지 않다. 그들 중 자신의 생명을 잃은 이들, 부인을 혹은 자녀들을 잃은 이들이 적지 않다. 빈튼(C. C. Vinton, M.D) 선교사도 그 중 한 사람이다.Dec 31, 2015 11:15 AM PST
그러므로 13절에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예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고 하십니다. 아무 잘못한 일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핍박을 받는다면 이를 즐거워하고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나와 같은 죄인에게도 예수님의 고난에 참여할 기회를 주신 것 자체에 감사하는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나를 보실 때에 내가 예수님께 속한 그리스도인으로 인정하셨다는 것의 증거가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성도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고난은 그리스도와 더불어 훗날 그리스도의 왕국에서 영생복락에 들어갈 때에 영원한 보람과 기쁨과 즐거움이 될 것입니다. 이를 두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환난을 당하고, 핍박을 당하고, 고난을 당하고, 불시험을 당한다 할지라도 믿음의 정절을 지키면 하나님의 영이 함께 해 주십니다. 그를 하나님께서 다 쓰실 때까지 살리시고 더 나은 길로 인도 해주십니다.Dec 31, 2015 11:12 AM PST
저희 교회가 터키에 선교사로 파송한 David 박 선교사님이 잠시 오셔서 추수감사절을 함께 지내며 많은 사진을 찍어주셨습니다. 그런데 이 선교사님에게 소원이 있었는데 국제시장이란 영화를 보신 후 흥남부두에서 14,000명의 피난민을 싣고 거제도로 갔던 메르디스 빅토리호와 똑같은 빅토리호가 San Pedro 항구에 있다는 것을 알고 이 배가 없어지기 전에 저를 데리고 가서 우리 민족의 역사를 동영상으로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결국 저는 그분의 간청에 못이겨 San Pedro 항에 갔더니 정말 거기 빅토리호가 있었습니다. 그 배는 Lane 빅토리호란 배인데 메르디스 빅토리호와 쌍둥이였습니다. 그 배도 흥남에서 난민을 7,009명을 태우고 왔는데 지금까지 세계 역사상 빅토리호만한 규모의 배에 14,000명을 태운 적이 없었다는 것입니다.Dec 31, 2015 10:59 AM PST
아동상담에서 다루는 일반적인 문제는 아동의 발달적인 시기와 관련되어 일어나는 특성이 있다. 아동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겪게 되는 일반적인 문제들이기 때문이다. 다만 이런 문제들이 잘 처리되지 못하는 경우 큰 문제로 변형될 수 있다. 더욱이 이런 일반적인 문제들이 잘 처리되면 별다른 문제로 발전되지 않지만, 잘못 처리되어 부정적으로 매우 특이한 경험으로 기억되는 경우 두고 두고 심리적인 상처가 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Dec 31, 2015 10:42 AM PST
최태원(55) SK그룹 회장이 과거 작성한 이혼 소장에서 종교 차이로 결혼 초부터 갈등을 겪었다고 밝혀, 주목을 끌고 있다. 30일 조선일보는 2년여 전 최태원 회장 측이 작성한 이혼 소장을 공개하며, 소장에 "(최 회장은) 사업가 집안 출신인 자신과 장군(노태우 전 대통령)의 딸인 노 관장이 성장배경, 성격, 문화, 종교 차이로 결혼 초부터 갈등을 많이 겪었다"라는 내용이 포함됐다고 전했다.Dec 31, 2015 10:32 AM PST
이슬람국가(IS) 취재를 위해 그들 가운데 들어갔다 살아나와 화재가 됐던 독일인 기자가 최근 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IS가 이스라엘을 두려워 한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Dec 31, 2015 10:28 AM PST
주시애틀총영사관은 "최근 북미지역 내 일부 한인 선교단체에서 우리 동포를 대상으로 이라크 선교여행을 홍보하고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며 "이라크 등 중동 위험지역 선교 활동과 관련 재외국민 신변안전을 위해 방문 및 체류를 자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Dec 31, 2015 10:24 AM PST
존경하는 교민 여러분, 아쉬움과 설렘으로 또 새로운 해를 맞게 되었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일어난 테러와 사건들을 통해 아직도 가시지 않은 종교적, 경제적, 정치적 갈등으로 갈 바를 알지 못하는 이 시대에 교민 여러분들 2016년 신년에는 모두 “복의 근원”이 되시기 기원합니다. 4천년 전 자신의 친척, 아비의 집을 떠나 하나님의 지시에 따라 새로운 땅으로 간 이민자 아브라함에게 주셨던 약속 중 하나는 복을 주신다는 것이었습니다. 땅을 주고, 민족을 형성하고, 이름을 창대하게 하신다는 것이었습니다. 복의 일반적 의미는 정신적으로나 물질적으로나 가시적인 것을 소유함으로써 표현될 수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아브라함은 자신의 생애에 많은 것을 받았습니다만 진정한 의미의 복은 다른 곳에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주신 약속의 정점은 “복의 근원”이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일반적 복의 의미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근원"이란 말에서 볼 수 있듯이 받는 수여자의 모습이 아니라, 주는 공급자의 모습을 말하고 있습니다. 즉 “복의 근원”은 하나님으로 부 터 받은 복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어 줄 때 완성이 되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로 성경은 아브라함을 통해 “모든 민족들이 복을 받게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당대에는 자신의 아들 이삭으로, 2천년 후에 예수 그리스도로, 오늘날 우리까지 연결되어 있습니다.110여 년의 이민 역사와 이곳 시애틀 지역에 있는 저희 교민들 모두에게도 아브라함처럼 “복의 근원”이되라는 동일한 약속을 받기 기원합니다. 2016년에는 더욱 어렵기에 함께 도우며, 더욱 힘들기에 함께 나누며, 더욱 외롭기에 함께 동행하는 교민 사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생명의 근원이신 예수님이 생명을 나누어 주시므로 신령한 복을 내려 주시는 것처럼, 이제 복의 근원이 되는 우리 모두가 서로에게 신뢰와 희망이 되어 주는 복된 새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이 헌 목사 (시애틀 목사회, 예원침례교회) Dec 31, 2015 09:48 AM PST
미국의 대표적 학생선교대회인 '어바나 2015 대회'가 지난 27일부터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서 약 1만 6천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프랜시스 챈(Francis Chan) 목사가 "예수님을 진정 따른다면 고난을 받게 될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미주 재경일보에 따르면 이번 선교대회는 '당신은 무슨 이야기를 할 것인가?(What Story Will You Tell?)'라는 주제로, 대학생들이 선교에 헌신하도록 도전하고 있다.Dec 30, 2015 10:04 PM PST
빌리 그래함 목사가 59년 연속으로 '미국인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Most Admired Man in the United States)' 중 한 명으로 선정됐다. 갤럽이 매년 실시해 온 설문조사에서 그래함 목사는 올해도 어김 없이 이름이 거론됐을 뿐 아니라 현재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정치 지도자들과 함께 10위권 안에 이름을 올렸다. 그래함 목사는 갤럽의 이 인물 리스트에 총 59회로, 전 세계 누구보다도 가장 많이 이름이 올라간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뒤는 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으로 총 47회의 기록을 갖고 있다.Dec 30, 2015 10:00 PM PST
이슬람국가(IS)의 성노예 지침서 '파트와'(Fatwa)가 언론 등을 통해 공개되어 공분을 사고 있다. 그동안 IS의 여성 인권이 바닥인 것은 모두가 알고 있었지만, 문서화되어 언론에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Dec 30, 2015 06:18 PM PST
동성결혼식 케이크 제작을 거부했다 차별금지법 위반으로 13만 5천 달러(약 1억 6천 만원)를 벌금으로 내야 했던 오리건주 베이커리의 기독교인 부부가 벌금을 모두 납부했다.Dec 30, 2015 06:16 PM PST
아랍권 매체인 알바와바의 28일 보도에 따르면, IS의 상징적 수도인 시리아 락까에서 한 여성이 몸 전체를 가리는 이슬람 복장인 부르카로 아기를 덮고 수유를 했다고 한다. 그러나 이 때 IS 여성순찰대 '알 칸사'(Al-Khansa)에 적발이 됐다.Dec 30, 2015 06:15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