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일보=카드묵상] 독일의 소설가이자 시인인 '대문호' 궤테는 아름다운 건축물을 평가하는 자신만의 3가지 기준이 있었다고 합니다.Dec 23, 2015 11:29 AM PST
크라운 산도를 기억하시나요? 어렸을 적 우리들 사이에서 산도를 먹는 법은 이랬습니다. 봉지를 벗기고 양쪽의 과자를 비틀어 돌립니다. 과자가 열리면 안에 들어있는 달콤한 크림만 핥아 먹습니다. 그리고 크래커는 쓰레기통에 버립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 이것은 온전한 산도를 먹은 것이 아니었습니다.Dec 23, 2015 09:48 AM PST
세상에 과연 솔로몬처럼 다재다능하고 위대한 인물이 있었을까? 그는 기도 속에 지혜와 부와 명예까지 얻는 인물이 되었다. 하나님은 솔로몬에게 지혜와 총명을 심히 많이 주시고, 또 넓은 마음을 주시되 바닷가의 모래같이 하셨다. 그는 식물과 동물에 관해서도 매우 박식했다(열왕기상 4:29~34). 또한 그는 3천 가지 잠언을 썼고 1천여 곡의 노래를 지은, 시인이요 음악가였다. 한 아이를 놓고 두 여자가 서로 자기 자식이라고 우긴 소동 가운데, 아이의 생모를 찾아 준 솔로몬의 판결은 그의 충만한 지혜를 보여 준다(열왕기상 3:16~28). 또한 그는 예루살렘 성전을 건축했으며, 언약궤를 그곳에 안치한 사람이었다. 시바 여왕과 세기의 연애를 했을 뿐 아니라, 후궁 칠백 명에 첩 삼백 명을 두었다. 아버지 다윗이 전쟁터에서 피 흘리며 살았던 반면, 그는 아버지 덕분으로 평화의 왕으로 살았다. 과연 솔로몬처럼 신나는 삶을 산 사람이 역사 속에 또 있었을까?Dec 23, 2015 08:26 AM PST
국제컴패션이 미국 경제 전문 방송 CNBC가 발표한 '2015년 세상을 바꾼 10대 자선단체' 중 8위에 선정됐다. CNBC는 채리티내비게이터의 조사를 인용한 자선단체 순위를 최근 보도했다. 채리티네비게이터는 자선단체의 재무 건전성·투명성과 책무를 고려해 순위를 매기는, 미국의 민간 비영리조직 평가기관이다.Dec 23, 2015 08:23 AM PST
온라인 게임에 중독된 아버지가 동거녀와 함께 11살 딸을 2년 동안 감금·폭행하는 '아동 학대'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Dec 23, 2015 07:49 AM PST
한국교회 주요 연합기관과 교단 및 단체 대표들이 일제히 성탄 메시지를 발표했다. 특히 이들은 기독교인들에게 성탄의 참 의미를 깨달아 섬김과 나눔을 실천할 것을 한목소리로 촉구했다. Dec 23, 2015 07:47 AM PST
션 정혜영 부부가 교회 앞에서 찍은 행복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은 교회 앞에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작은 천국, 우리 가정에 감사드리며"라는 글과 함께 아내 정혜영 및 네 자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정혜영과 네 자녀가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다.Dec 23, 2015 07:45 AM PST
"이슬람국가(IS)의 프랑스 연쇄 테러 등을 보면서 두려움을 가지면 안 됩니다. 그들이 노리는 것이 바로 '공포심 조장'이니까요. 하나님의 구원 역사의 추를 움직이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우리는 자신감을 가지고 이슬람권 선교, 특별히 중동 지역 선교를 지속해나가야 합니다. 가나안 땅을 정탐한 여호수아와 갈렙이 한 믿음의 보고처럼, 하나님이 함께 하시니 그들을 두려워 말고 복음을 전해야 할 대상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Dec 23, 2015 07:44 AM PST
미국 오클라호마 시티에서 악마숭배주의자들이 크리스마스 이브에 신성모독 행위를 예고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 지역 기독교인들은 이 같은 행위를 허가한 시 당국에 탄원서를 제출했다.Dec 23, 2015 07:41 AM PST
남가주한인여성목사회가 지난 10월 중순 탈북민 자녀들의 장학금을 마련하고자 연 바자회의 수익금으로 17명에게 300불씩을 전달했다. 여성 목회자들이 직접 물건을 후원받고 음식을 장만했으며 발로 뛰어 기금을 조성한 바 있다. 12월 22일 한우리장로교회에서 열린 장학금 수여식은 여성목사회와 탈북민 단체인 엔키아선교회가 공동으로 열었다. 여성목사회 회장 강지원 목사는 “전화위복케 하시는 하나님”이란 제목의 설교에서 “하나님의 섭리는 연단과 훈련을 통해서 이뤄진다”면서 “탈북민들이 하나님의 섭리를 굳게 붙들고 나아가라. 눈물의 기도가 기쁨으로 바뀔 것”이라 말했다.Dec 23, 2015 07:17 AM PST
지난 17일 기독교구호선교회(Christian Aid Mission) 이라크 지부의 한 디렉터는 "기독교의 원칙과 역사를 가진 유럽 국가들이 한 명의 난민도 수용하지 않는 사우디아라비아 및 중동 국가들과 비교되면서, 이슬람에 대한 난민들의 마음이 떠나고 있다"고 전했다.Dec 23, 2015 12:56 AM PST
최근 브루나이 종교부(Ministry of Religious Affairs)는 성명을 통해 "공개적으로 성탄절을 기념하고 축하의 뜻을 밝히다 적발되면, 벌금 5만 달러 혹은 최대 5년의 징역형을 선고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조치에 대해 종교부는 "무슬림 공동체의 이슬람 신조인 아끼다(aqidah)에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성탄절의 지나친 기념과 공개적으로 축하하는 것을 억제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Dec 23, 2015 12:54 AM PST
임신한 목회자 사모가 10대 청소년에 의해 살해당한 사건이 큰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남편이 범인들을 용서한다고 밝혔다.Dec 22, 2015 09:14 PM PST
탤런트 '이유리'가 만난 하나님 -간증영상Dec 22, 2015 08:58 PM PST
최근 하나님께서 제 마음을 동하게 하셔서, 터키를 찾아와 난민촌에서 나그네의 삶을 사는 이들의 의식주와 관련된 기본적 생활을 돕고 그들에게 복음을 증거하는 사역을 하기 위해 저는 난민촌을 찾았습니다. 2박 3일 일정으로 디야르바크르, 씨르트, 바트만, 샨르우르파 등 시리아와 이라크를 접하고 있는 터키 동남부 일대의 난민촌 답사를 다녀온 것이지요. 그래서 다음에는 그 이야기를 자유로운 형식으로 나누고자 합니다.Dec 22, 2015 07:28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