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명성교회가 12월 27일 저녁 공동의회를 열고 당회장 김삼환 목사를 원로목사로 추대했다. 김삼환 목사는 1980년 7월 6일 이 교회를 개척해 지금껏 이끌어 왔다.Dec 27, 2015 08:55 PM PST
이탈리아 로마 항소법원이 이탈리아 사상 처음으로 여성동성애자(레즈비언) 커플 중 한쪽이 낳은 아이를 다른 한쪽이 입양하는 것을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현지시간) 허용했다고 이탈리아 영문 온라인 매체인 <더 로컬>이 보도했다.Dec 27, 2015 08:18 PM PST
지난 5월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에게 수도 바그다드로부터 불과 100㎞ 떨어진 이라크의 중심지 라마디를 빼앗긴 후 설욕전을 다짐했던 이라크 정부군이 드디어 라마디 탈환을 눈 앞에 뒀다.Dec 27, 2015 08:07 PM PST
CCM 가수로 대중성까지 인정받은 '디바' 소향(본명 김소향)이 26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 231회 <불후의 빅매치 기록을 노래하다>편에서 가수 윤복희 권사의 유명한 노래'여러분'을 열창하며 청중들의 큰 호응을 얻었는데요.Dec 27, 2015 03:15 PM PST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공화당 탈당을 선언했다. 그는 이달 중순 공화당 주도로 낙태 지원을 포함한 연방정부 일괄 지출 법안이 통과된 데에 큰 실망감을 표시해 왔다.Dec 27, 2015 02:44 PM PST
하나님을 경배하고 찬양하고 복음을 전하는 기독교와 달리, 이슬람은 정교일치의 종교이고 그들의 모스크는 예배·정치·경제·사회·교육·사법 등 모든 삶의 중심이다. 그러므로 내부자운동 지도자들이 모스크를 기독교의 교회와 같은 기능으로 생각하는 것은 적합하지 않다Dec 27, 2015 02:37 PM PST
미국에서는 매년 4천 개의 미국교회가 문을 닫고, 매일 3,500명 가량이 교회를 떠나고 있다고 한다. 셰인 아이들만(Shane Idleman) 목사는 이런 미국교회의 현상에 대해 "하나님의 능력이 좌석(성도)뿐 아니라 강단(목회자)에게서도 사라지고 있기 때문"이라 분석했다.Dec 27, 2015 02:41 AM PST
브라운 박사는 무슬림에게 알라는 '아바' 혹은 '아버지'가 아니라고 했다. 하나님은 주기도문(마6:9~13)에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고 언급하고, 아바(아빠)라고 지칭(롬8:15, 갈4:6)되지만, 무슬림에게는 그런 것이 없다는 것이다. 브라운 박사는 "이슬람 신학에서 알라의 이름이 99개 발견되지만, '아버지' 개념은 없었다"고 전했다.Dec 27, 2015 02:39 AM PST
美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뉴스프링처치(NewSpring Church) 이야기다. 뉴스프링처치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질문하세요'(Ask)라는 주제로 질의응답 형식의 'Q&A 크리스마스 시리즈'를 진행했다. 이는 익명의 상담자들이 전화 혹은 문자 메시지, 특히 현장에서 신앙에 대한 질문을 던지면, 교회 측에서 목회자들이 설교 혹은 실시간 온라인 방송으로 대답해 주는 방식이었다.Dec 27, 2015 02:37 AM PST
미국 기독교인들이 줄어드는 것 같아 보여도, 그 인구 비율은 여전히 대다수인 것으로 조사결과 드러났다. 여론조사기관 갤럽이 지난 24일(현지시간)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시민들 가운데 개신교·가톨릭을 포함해 자신을 기독교인으로 믿고 있는 사람들의 비율은 전체 75.2%였다. 반면 무교라고 대답한 사람은 19.6%였고, 여타 종교인은 5.1%였다.Dec 27, 2015 02:33 AM PST
필리핀 이슬람 반군들이 성탄절을 보내고 있는 기독교인들을 공격해 최소한 14명이 숨지는 참사가 발생했다. 26일 AP통신 보도에 따르면,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에서 '방사모로이슬람해방전선'(BIFF) 200명 가량이 이 섬 방사모로 지역에서 술탄쿠다라트, 마긴다나오, 노우스 코타바토 등지의 기독교 마을을 공격했다.Dec 27, 2015 02:31 AM PST
현 시대에 존재하는 교회들에게 다문화 사회와 민족의 이해는 시급한 과제이며 사명이라고 할수 있다. 우리는 지금 의도적이든 의도적이지 않든 민족과 문화의 변화를 경험하며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문화를 가진 세계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즉, 우리 사회는 지금 다문화 이주민들의 유입으로 인해 우리의 이웃은 누구인가? 우리는 어떻게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어떤 방식으로 어울리며 살아가야 하는가? 그리고 어떻게 교회는 이러한 현상에 대처해야 하는가? 하는 질문들을 던지고 있다. 다문화 이주민들은 자신들의 고향과 본국을 떠나 낯선 곳에 정착하면서 자신들의 정체성이 변화될 뿐 아니라 두려움과 걱정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된다. 이렇듯 우리는 자신이 태어나서 자란 사회와 국가를 떠나 낯선 환경에서 살아가는 의미에서 다문화 민족을Dec 26, 2015 10:04 PM PST
1907년 평양에서 일어났던 대부흥운동의 결과 중 마지막은 네째는 에큐메니컬 정신의 구현이다. 대부흥운동을 통해 한국교회 지도자들과 선교사들 간의 갈등이 해소되고 형제 의식이 굳어지게 됐다. 그 동안 선교사들은 그들이 한국 교회에 복음을 가치고 신앙을 지도하는 입장에 있었으므로 한국 교회 지도자들에 대해 자연히 우월의식을 갖고, 언제나 위에서 가르치는 소위 갑(甲)의 태도를 취했다. 반면 배우는 한국 사람 입장은 항상 낮은 데 위치하는 을(乙)의 등식이 은연중에 설정돼 있었다. 이런 구도 속에 이 두 그룹 간, 눈에 보이지 않는 갈등이 존재했다. 그러나 이 부흥운동을 통과하면서, 선교사들도 자신들이 죄인임을 확인했고 자신들도 언제나 선생이나 거룩한 자들로 남아 있을 수 없는 존재들임을 자각했다.Dec 26, 2015 09:56 PM PST
연말연시가 되면 자기도 모르게 웬그런지 바쁘다. 정리해야 할 일도 있고 앞으로의 계획도 준비하느라 시간이 빨리 간다. 지는 해, 뜨는 태양 아래 환경은 변하는 것 같지만 우리는 진실로 변화 될 수 있을까? 달력 한 장 넘기고 새 달력을 걸어 논다 할지라도 우리 마음이 변해야 다 변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Dec 26, 2015 09:37 PM PST
버뱅크 소재 베다니한인장로교회(담임목사 방수민·Address: 2401 N Brighton St.)는 북미주개혁장로회(Christian Reformed Church)에 소속된 탄탄한 중형교회다. 1993년 시작돼 22년의 역사를 지닌 이 교회에서는 약 200명의 출석교인들(주일학교 포함)이 예수 그리스도를 머릿돌 삼고 하나님의 처소가 되기 위해 함께 지어져 가고 있다. 방수민 목사가 불신자 1명과 함께 시작한 교회는 초창기에 저녁마다 전화번호부를 넘겨가며 한인 가정마다 전도를 다닌 끝에 1년만에 30여명의 성도를 모았으나 노스리지 지진이라는 날벼락을 맞아 교인의 절반 가량이 동네를 떠나는 시련을 맞는다. “불신자 전도로 출발한 교회이기 때문에 일정한 숫자를 채우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저는 당연히 그래야 하는 걸로 생각했지요. 그렇지 않으면 한인교회가 이미 많은데 제가 또 하나의 교회를 세워야 할 이유가 없어 보였습니다. 실은 선교를 떠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주시지 않으시더군요.”Dec 26, 2015 09:23 PM PST